2017.10.21 · 문화·교육 · 한수미
부모와 자녀가 함께한 다문화 전시회
… 과학 교실 △글로벌 음악 교실로 진행됐다. 이번에 진행된 종강식에서는 아이들이 수업시간에 만들었던 미술 작품 전시와 함께 고흐의 <별이 빛나는 밤>이라는 테마를 주제로 미술체험활동이 이뤄졌다. 또한 액체질소의 화산폭발 실험을 직접 보고 체험할 수 있…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98건 · '아이들이 있는'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2 / 5쪽
2017.10.21 · 문화·교육 · 한수미
… 과학 교실 △글로벌 음악 교실로 진행됐다. 이번에 진행된 종강식에서는 아이들이 수업시간에 만들었던 미술 작품 전시와 함께 고흐의 <별이 빛나는 밤>이라는 테마를 주제로 미술체험활동이 이뤄졌다. 또한 액체질소의 화산폭발 실험을 직접 보고 체험할 수 있…
2017.10.21 · 지역사회 · 장재광
…세태가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아울러, 페북스타와 좋아요가 뭐기에 어린 아이들이 그렇게 죄의식도 집어 던진 채 자랑스러워하며 이런 악행을 더욱 더 타인에게 어필하는 걸까? 비단, 이 아이들뿐만 아니라 사람들의 관심과 팔로잉을 한 몸에 받고자 주작(없는…
2017.10.21 · 환경·안전 · 한수미
…등학교 앞에서 노란 깃발을 들고 아이들의 안전을 위해 교통 지도를 하고 있는 여성들을 볼 수 있다. 학부모이자 녹색어머니 회원인 이들이 녹색어머니연합회 당진지회를 이끌어가는 주역들이다. 현재 당진 시내에 위치한 탑동초와 원당초, 계성초, 당진초를 비롯…
2017.10.21 · 정책·행정 · 임아연
…이집(원장 이승자)이 원아들의 스마트폰 사용을 줄이고 가족과 함께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스마트폰 사용이 확대되면서 미취학 어린이들까지 스마트폰 의존 현상이 심화되고 있는 가운데 은빛어린이집에서는 원아들의 과도한 미디어 사용을 줄이고자…
2017.10.13 · 지역사회 · 임아연
…끝에 한 가정에 한 명씩 보내는 것으로 참가 어린이들을 받았다. 하지만 아이들이 동생을 데리고 올 경우, 얼마든지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다. 외동으로 자란 아이들도 이곳에 오면 또래 친구들과 함께 어울려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이웃을 만나고, 사회성을 …
2017.10.13 · 문화·교육 · 김예나
… 빛그림 상영과 전래놀이 등도 이어졌다. 특히 어린이 독후감상화 대회는 아이들이 책을 읽는 것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읽은 것을 표현해 봄으로써 상상력을 키울 수 있도록 프로그램이 구성됐으며, 좋은 책 나눔장터는 집에서 책을 서로 교환하는 시간을 가졌…
2017.09.29 · 문화·교육 · 한수미
…심을 갖기 시작했다. 그때 어머니가 “석문에는 아이를 제대로 돌 볼 수 있는 교육 기관이 없다”며 어린이집을 운영할 것을 권유했고 1993년 평화어린이집을 문 열었다. 그는 아이들이 우리 땅에서 자란 것들을 먹고 마시고, 또 자연 속에서 뛰놀길 원했다…
2017.09.29 · 지역사회 · 한수미
…함유하고 있어 수능을 앞둔 수험생이 먹으면 좋은 생선이다. 친숙하지만 맛있는 고등어 식탁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것이 고등어다. 구이부터 조림, 튀김 등 조리법이 다양하다. 고등어는 9월부터 11월까지가 제철이다. 고등어는 등푸른 생선으로 불포화지방산이…
2017.09.25 · 문화·교육 · 한수미
정문과 후문, 중문 모두 도로와 접해 있는 계성초등학교는 ‘도로 섬’이라고도 불린다. 이로 인해 학생들이 많이 통행하는 등·하교 시간에는 위험천만한 상황이 자주 발생하고 있다. 하지만 이는 계성초등학교만의 문제가 아니다. 대부분 도심권 내 위치한 학교…
2017.09.15 · 정책·행정 · 한수미
스토리당진 임희정 매니저는 “당진엔 여성들이 일할 수 있는 곳이 적다”며 “이는 당진의 도시적 특성”이라고 말했다. 덧붙여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성들이 너무 가정에만 몰두하지 말고 본인의 삶을 그려 나가야 한다”면서 “희생의 아이콘이 되는 것이 아닌 …
2017.09.04 · 지역사회 · 한수미
…교라는 울타리 안에서 보호를 받는다. 하지만 졸업한 순간 이들이 갈 수 있는 곳은 현저히 줄어든다. 평일의 경우 주간보호센터와 직업재활시설 등을 이용하더라도 주말이면 갈 곳이 없다. 누군가의 손길이 필요한 이들이기에 대부분 부모가 그 역할을 하거나 혹…
2017.08.26 · 문화·교육 · 한수미
… 대한 책이에요. 매우 인상 깊게 읽었죠. 5년 전까지만 해도 도서관에 아이들이 많았어요. 하지만 방과후학교와 사교육 등으로 평일에 도서관을 이용하는 아이들이 많이 줄었습니다. 우리 아이들을 책이 있는 도서관에서 키우세요. 당진도서관 역시 ‘오고 싶은…
2017.08.26 · 문화·교육 · 김예나
…께 시청하고 소감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어린이기자단을 지도하며 돕고 있는 노영호 씨는 “이러한 전시를 통해 일본군 ‘위안부’ 문제에 대해 홍보하고 알리는 것도 중요하지만, 아이들이 역사의 문제를 일상에서 기억해야 이러한 일들이 또 다시 발생하지 않…
2017.08.12 · 문화·교육 · 한수미
…가을 의류와 잡화, 장난감을 비롯한 각종 생활용품을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는 바자회와 다양한 음식을 맛 볼 수 있는 먹거리 장터가 준비됐다. 이외에도 아이들을 위한 인형극과 마술쇼를 비롯해 요일 별로 물 풍선 받기 게임, 물총 사격대회, 미꾸라지 잡기…
2017.08.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같다”고 말했다. 한편 윤희숙 자모회장의 남편 허정행 씨는 “딸이 셋이 있는데 인성교육이 성당에서 이뤄져 기쁘다”고 말했다. 또한 결혼 12년차이지만 그동안 특별한 프러포즈가 없었다는 윤미화 씨는 “아이들이 주인공인 캠프로 알고 있었는데 뜻밖에 사랑을…
2017.08.1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제를 풀어보고 싶다”고 말했다. 명 전 의원은 또 “통일시대에 대비하고 아이들이 통일을 준비하는 마음가짐을 갖도록 하기 위한 통일 교육의 방도에 대해서도 고민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준원 “진학지도 끝낸 후 입장 표명” 이준원 전 공주시장(현 한일고…
2017.07.28 · 문화·교육 · 임아연
…재당진 평택대학원 동문회(회장 김선순, 이하 당평원)는 사춘기를 보내고 있는 아이들이 건강한 자아를 형성할 수 있도록 지난 24일부터 28일까지 22명의 대호지분교 전교생을 대상으로 장학 프로젝트를 실시했다. 이들은 놀이를 통해 아이들과 관계를 형성하…
2017.07.24 · 문화·교육 · 한수미
당진에서 캘리그라피 강사로 활동하고 있는 박해옥 씨는 캘리그라피 동아리 모임인 손수체의 대표이자 당진풀잎문화센터 강사이다. 또한 당진여성포럼 대외협력분과위원장과 한국유권자연맹 당진지부의 사무국장을 맡고 있다. 많으면 4~5개의 강의를 다녀야 할 정도로…
2017.07.16 · 환경·안전 · 이영민
몇 년 전부터 수요가 급증한 캠핑은 이제 누구나 어렵지 않게 즐길 수 있는 국민여가 활동이 됐다. 전국 곳곳에 캠핑장이 늘어나는 동시에 캠핑 장비 또한 간소하고 편리해지고 있으며, 캠핑을 하는 이용객들의 형태도 다양해지고 있다. 올 여름에는 당진지역 …
2017.07.14 · 지역사회 · 임아연
…서고 있다. 30명의 주민자치 위원들은 3개 조로 나뉘어 각각 담당하고 있는 지역으로 도시락을 배달한다. 처음엔 쭈뼛거리고 잘 나오려 하지 않던 아이들도 이제는 주민자치위원들이 배달하는 도시락을 기다린다. 조부모가정, 편부모가정 등 저마다 사연을 갖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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