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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아이들 위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0건
연도
2003년

60건 · '아이들 위해' · 2003년 · 최근 기사부터2 / 3쪽

  1. 2003.07.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아이들로부터 배우자

    …저히 믿을 수 없는 그 일이 사실로 드러나고야 말았다. 교육감은 당선을 위해 다른 후보자에게 인사권을 위임한다는 밀약 각서를 써줬고 교육위원인 그 후보자는 위임받은 인사권을 이용해 수 천 만원의 뇌물을 받고 교육장, 학무과장 자리를 팔았다가 검찰에 구…

    당진시대
  2. 2003.07.21 · 문화·교육 · 손은영

    [학교탐방] 작지만 큰 꿈이 자라나는 ‘유곡초등학교’

    교실 밖으로 들리는 아이들의 재잘거림. 쉬는 시간인줄 알고 창문으로 힐끔 바라본 교실안은 뜻밖에도 수업에 집중하고 있는 아이들의 열기로 가득했다. TV에서 보던 엄숙함이나 지루함은 전혀 찾아볼 수 없었다. 선생님 목소리보다 아이들의 재잘거림이 교실안을…

  3. 2003.07.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영어 즐겁게 배워요” - 예일학원

    …들어서니 때마침 외국인 영어교사 코니와 유치부 어린이들이 영어체험수업을 위해 외출준비를 하고 있다. ‘To-day is Mon-day/to-day Mon-day’ 어린이들은 영어교사 코니와 자연스럽게 영어동요를 흥얼거리며 즐겁게 종종 걸음으로 걸어가고…

  4. 2003.06.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캔버스에 그려보는 소중한 꿈 - 홍익미술학원

    …, 학교가 파할 시간이 되면 홍익미술학원에는 미래의 부푼 꿈을 일궈내기 위해 찾아오는 학생들이 하나 둘 모여들기 시작한다. 학생들의 습작품이 사방으로 걸려있는 화실 안으로 은은하게 햇빛이 스며들고 있었다. 합덕에서 9년, 풍부한 강의경력을 가지고 이 …

  5. 2003.06.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뜨거운 인라인스케이트 열기 속으로… - 기지초등학교

    …. 기지초는 이같은 기반 위에 롤러스케이트의 저변확대와 신인선수 발굴을 위해 인라인스케이팅 교내대회를 처음으로 열게 된 것이다. 그동안 기지초는 전문코치의 지도를 받으면서 선수양성을 위해 힘써 지난 5년 동안 각종 롤러스케이팅대회서 충남의 여러 학교들…

  6. 2003.06.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아름다운 풍경과 함께 즐기는 특별한 맛 - 반도회관

    …음식메뉴에서도 나타난다. 이 곳에서는 점심때 고기가 부담스러운 손님들을 위해 낮에만 생선모듬정식과 영양돌솥밥을 내놓고 있다. 반도회관을 찾는 손님들에게는 또하나의 즐거움이 있다. 얼마전까지만 해도 딸기가 탐스럽게 열려 오는 손님들이 따 가기도 하고, …

  7. 2003.06.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먼저 내 자신을 만들어라 - 윤정란 (빨간펜 처장)

    …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막상 부모의 욕심으로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아이들에게 스트레스를 주는 경우가 많습니다. 어머니가 아이들에게 시키고 요구하기보다는 아이들이 잘 자랄 수 있는 환경과 여건을 만들어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대산프라자 3층 빨간펜…

  8. 2003.06.08 · 문화·교육 · 조영미

    도서실과 함께 커가는 아이들

    …다면 그 자유스러운 독서 분위기에 어리둥절할 것이다. 송악초 도서실에서 아이들은 매트에 누워서 책을 읽기도 하고, 옆 친구와 대화를 하면서 책을 보기도 한다. 또 어떤 아이들은 한 권의 책을 친구들과 같이 보면서 책의 내용에 대해 토론하고 있다. 송악…

  9. 2003.06.0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처음 시작한 그 맛 그대로 - 명성관

    …이 곳의 주메뉴인 고기 또한 특별한 것을 쓴다. 양질의 고기를 생산하기 위해 사육에서부터 철저하게 관리하는 업체에서 특별히 주문한 고기를 쓴다. 김기문씨와 김용관씨는 동서지간이다. 김용관씨는 “우리는 친 형제나 다름 없어요”라며 둘의 호흡이 잘 맞는다…

  10. 2003.06.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학교급식 조례 제정을 제안하며

    …사실이 우리에게 무언가 해야 할 일을 제시하고 있다는 생각이다. 우리의 아이들이 어떤 모습으로 성장하는지가 나라의 장래를 결정하는 중요한 단초가 된다는 것을 부인하지 않는다면 당연히 국가는 학교급식을 전면적으로 책임져야 한다. 성장기 학생들의 고른 영…

    당진시대
  11. 2003.06.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맛있다고 해야 기쁨이 오죠! - 고대초등학교 조리사 전태숙씨

    …의지로 자격증을 취득하고 드디어 천의초등학교에 첫 출근을 하게 됐다. “아이들이 음식을 먹어보고 맛있다고 말해줄 때 그동안의 어려움들이 보람으로 바뀌어지더군요. 또 표현 잘하는 아이들은 조그맣고 노란 것(카레) 참 맛있고 제 입맛에 맞는다고 하는데 정…

  12. 2003.06.0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아들 잃은 슬픔 속으로 삭여내며 - 고경성

    분신처럼 생각했던 사람이 떠나갔다. 그러나 그를 위해 슬퍼하기 보다 그를 잊기 위해 즐겁게 살려고 노력하는 것이 떠나간 사람의 마음을 편하게 해 주는 것이다. 사람이 살아가는 데는 여러가지의 길이 있다. 어떤 길을 택하든 어려움이 없는 곳은 없다. 중…

  13. 2003.05.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봉사하려면 아직도 멀었죠” - 석문기동순찰대장 박성원

    …친해지는 일이 쉽지 않았다. 하지만 “기동순찰대 활동을 하면서 주민들을 위해 봉사하는 시간이 늘어가고 이제는 잘 지내고 있어요”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아버님이 의용 소방대 활동을 하시다 돌아가셨기 때문에 어렸을 때부터 봉사하는 일을 어렵게 생각하지…

  14. 2003.05.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땀방울의 결실 맺어지길 바라며 - ‘당진정보고등학교 배드민턴부’

    재기를 꿈꾸는 아이들, 그간의 부진 씻고 선배들의 명성 되찾기 위해 구슬땀 복잡해지고 기계화 된 현대생활은 근원적인 인간의 활동 욕구를 충족시키지 못할 뿐만 아니라 극심한 스트레스를 준다. 배드민턴 경기는 활동형태가 달리고 치는 동작으로 이루어져 있으…

  15. 2003.05.1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극한의 고통 떨치고 아름답게 피워낸 인생 - 김현우, 윤희진 부부

    …우씨는 슬하에 1남2녀를 두었다. 윤미(중2)·세령(중1)·태권(초2) 아이들 모두가 착하고 공부도 꽤 잘하는 편이다. 이 아이들을 생각하며 김씨는 불편한 몸이지만 남들보다 더 열심히 살려고 노력한다. 경기가 좋지 않아 일거리가 많지 않지만 이럴 때일…

  16. 2003.05.18 · 인물·동정 · 오숙현

    “10년! 너무 긴 시간이었죠”

    … 따가운 시선을 받는 기분이 들었기 때문이다. 손씨는 자신의 명예회복을 위해 노력하다 보니 돈에 대한 가치성을 다시 정립하게 되면서 어려운 사람들을 돕고 싶다는 생각도 하고 직접 실천도 했다. “저보다도 아내가 고생 많이 했죠. 아이들에게 불명예 퇴직…

  17. 2003.05.12 · 문화·교육 · 조영미

    원당지구 초등학교 신설 지연

    …려해야 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에 계성초 인효진 교장은 “학교로 오는 아이들을 받지 않을 수도 없는 일”이라며 “1년만 생활할 아이들을 위해 새교실을 지을 수도 없는 만큼 학생들이 많이 몰리면 컨테이너 박스를 설치해서라도 정상적인 수업을 할 생각”이…

    당진시대
  18. 2003.05.1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남편을 살려 주세요” - 송산면 금암리 김미선씨

    …은 9살 때 부모님을 다 여의고 형과! 형수의 손에서 어렵게 자라 우리 아이들만은 부모 없이 자라지 않게 하려고 노력하며 살았어요. 그런데 그 약속을 지키지 못할까봐 너무 가슴 아파하고 있어요.” 현재 간 이식을 해줄 사람은 부인 김씨 뿐이다. 남편의…

  19. 2003.05.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재근아, 힘내!" - 투병중인 친구 위해 힘 모은 송악중학교 1학년 1반의 친구 사랑

    … 너무 가슴이 아파 돈을 조금씩 모았어요. 얼마 안되지만 아픈 재근이를 위해 쓰여지길 바래요.(이수연) “전에 재근이랑 같이 다니고 재미있게 놀곤 했는데 재근이가 갑작스럽게 입원까지 하게 돼 많이 슬프고, 짝궁인 재근이가 옆에 없으니 쓸쓸하고 학교 다…

  20. 2003.05.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고대중오진경 교사가 추천하는 의미있는 삶을 찾아서

    … 때문이라고 생각했다. 모리가 전해주는 삶에 대한 사랑을 나 역시 우리 아이들에게 전해주고 싶다. 모리 같은 스승이 되고 싶다. 모리처럼 죽음을 담담하게 맞고 싶다. 살아 있는 동안 너무 힘들지 않게 조금 더 사랑하고 조금 더 버리고 나누고 싶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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