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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아이 어떤’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5건
연도
2012년

35건 · '아이 어떤' · 2012년 · 최근 기사부터2 / 2쪽

  1. 2012.05.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김종범 원당초등학교 교장학급 담임과 한화감독

    …라는 부탁을 했다. 학력에 대한 학교장의 노파심을 드러낸 것이다. 요즘 아이들은 시험에 대비하는 마음 자세가 옛날 같지 않은 것 같다. 우리 세대에 담임을 맡던 시절 학생들의 학습능력 향상이라는 순수한 생각도 있었지만 동 학년과의 경쟁의식이 굉장했었다…

    당진시대
  2. 2012.05.04 · 문화·교육 · 우현선

    “초등학교 0교시, 야간학습 중단하라!”

    … 심각하게 벌어지고 있는 초등학교의 0교시와 야간학습 등은 도를 넘어서 아이들을 벼랑으로 몰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날 결의대회에 참석한 교사들과 시민들은 “성적지상주의, 공문폭탄 김종성 교육감은 학교 현장을 정상화하라”며 “전시행정, 비교육적 학교평…

  3. 2012.04.1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획 - 지역사회연구소 후보자 초청토론회당진 발전을 위한 방안은

    …농촌 지역의 소득 증대가 요구된다. 당진시의 향후 발전방향과 당선 이후 어떤 역할을 할 것인지 대답해 달라. 손창원- 이제는 시답게 불법, 탈법 멈추고 뒤돌아 봐야할 때라고 생각한다. 이제는 성장위주의 방식이 아니라, 시답게 새 정책을 마련해야 한다.…

  4. 2012.04.11 · 문화·교육 · 우현선

    [밥줄이야기11 밴드마스터 박웅열 씨]“음악이 좋아 업소 다녔다면 남들이 웃을까요?”

    … 성인주점에서 밴드마스터로 일했다. “보통 새벽 1시면 일이 끝나는데, 어떤 날에는 손님들이 원해서 새벽 3, 4시까지 일을 해야 할 때가 있어요. 그런 날에는 눈도 못 붙이고 낮일을 나가야 했죠. 그래도 아이들 키우는 재미, 음악을 버리지 못하는 마…

  5. 2012.04.10 · 지역사회 · 우현선

    [동호회 탐방 - 당진좋은엄마모임] “아이에 대한 고민 함께 나눠요”

    “우리 아이가 잘 커가고 있을까? 아이의 성장에 엄마로서 나는 어떤 영향을 주고 있는 걸까? 내가 아이를 잘 키우고 있는 걸까? 이렇게 가르치는 게 맞나?” 아이들이 커가면서 엄마들의 고민과 걱정은 늘어간다. 나름대로 책도 찾아보고 강연도 쫒아다녀 보…

  6. 2012.04.04 · 문화·교육 · 우현선

    당진다문화가족지원센터 김영춘 이중언어강사가 추천하는 “주저앉고 싶을 때 일으켜 세워줄 책”

    …읽다가 점차 육아서적, 한국소설이나 에세이집도 읽기 시작했다. 그런 중 아이들 키우랴 직장생활하랴 힘이 들어 지쳐 있을 때, 지인이 <긍정의 힘>을 추천해 주었다고 한다. “살다보면 지치고 힘이 들 때가 있어요. 마땅히 누군가에게 도움을 청할 수 없을…

  7. 2012.03.28 · 문화·교육 · 우현선

    [동호회탐방-당진문화탐방동아리]엄마와 아이가 함께 떠나는 문화탐방

    지난 2008년에 결성된 당진문화탐방동아리는 1년에 4번씩 아이들을 위한 문화탐방을 진행하고 있다. 그동안 파주 영어마을, 서울대, 시립미술관, 국회의사당, 방송국, 부여 역사지, 자연사박물관, 경찰박물관, 과천과학관, 공주 판소리체험장 등을 다녀왔다…

  8. 2012.03.23 · 정책·행정 · 우현선

    유권자 중심 보도 긍정, 후보자 비교분석 필요

    …천은 너무 먼 이야기다. 평범한 유권자들 입장에서는 공천 과정의 절차나 어떤 정당에서 어떤 사람이 나오는 건지 잘 알지 못한다. 유권자들은 항상 공천 과정에서 문제가 발생해 사건화가 되어야만 뒤늦게 사실을 알게 되는 것 같다. 사회 최종길 : 이번 총…

  9. 2012.03.21 · 지역사회 · 우현선

    [밥줄이야기 9-폐지수집상 박부용 할머니]20년 동안 폐지 주워 온 꼬부랑 할머니

    … 몫이었다. 시유지 위에 지은 집 한 칸이 전부였던 할아버지에게 시집와 아이들을 낳아 기르면서 할머니는 여관에서 청소 일을 했다. 저녁이면 집에 들러 할아버지 저녁상을 차려드리고는 또 다른 여관으로 청소 일을 하러 갔다. 폐지를 줍기 시작한 것도 여관…

  10. 2012.03.21 · 문화·교육 · 우현선

    책다솜동아리 남주형 회원이 추천하는 “건강한 부모가 되고픈 엄마, 아빠의 필독서”

    …는 당진에서 책다솜동아리 활동을 하며 적응을 해나갔다고. 추천하는 책 <아이는 성공하기 위해 태어난다>도 동아리 활동을 하면서 알게 된 교육지원청 위센터 상담심리학 교육강좌에서 접했다. “강사님이 추천해주셔서 읽었는데 아이 가질 준비를 하는 주부여서 …

  11. 2012.02.28 · 문화·교육 · 우현선

    [우리 이웃의 밥줄 이야기 6]원당초등학교급식실 회계조리사 강명옥 씨“1500명 아이들 점심 책임져요”

    …교직원의 한 끼 식사를 책임지는 ‘엄마’다. 강 씨는 매일 아침 ‘우리 아이 먹을 밥’이라는 마음으로 음식을 만든다. 그러니 아이들이 김치는 먹지 않고 고기만 찾으며 반찬 투정을 할 때면 내 아이를 보는 양 속이 상한다. “맛있게 많이 먹어야지~ 쑥쑥…

  12. 2012.02.10 · 문화·교육 · 우현선

    송악지역아동센터 정진숙 센터장이 추천하는 “깔깔깔 웃으며 읽는 철학책”

    …악지역아동센터를 1년 째 운영하고 있는 정진숙 센터장은 센터를 이용하는 아이들에게 어떤 책이 좋을 지 고민하다 몇 해 전 딸아이에게 선물했던 책을 떠올렸다. “한 기업에서 책을 후원해 주시겠다고 해서 목록을 작성하면서 <철학은 엄마보다 힘이 쎄다>는 …

  13. 2012.02.05 · 산업·경제 · 우현선

    공립송악어린이집 윤미향 원장이 추천하는 “부모가 달라져야 아이가 달라져요”

    “어린이집에도 부모님들이 고민 상담을 많이 해오세요. 아이의 돌발행동이나 습관 등에 대해 어떻게 대처해야 하냐는 질문들이 많아요. 이야기를 들어보면 대부분 아이와 대화가 원활하게 이뤄지지 않는 것이 기본적인 원인이죠. 살아가면서 모든 대인관계도 그렇겠…

  14. 2012.01.02 · 지역사회 · 우현선

    [아름다운 이웃 이야기] 어려운 학생 돕는 꽃집 아저씨, 박문수 씨

    “넉넉하지 않지만 조금이라도 나누고 싶어” “아이 아버지가 아기를 낳자마자 소식을 끊었어요. 할머니, 할아버지와 함께 사는데 할아버지는 앞을 못보시고 할머니는 허리가 아프세요. 집에 돈을 벌 사람이 하나도 없는데 팔리지 않는 땅 때문에 정부의 지원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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