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어기구 재산’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8건
기간
1993—2026

48건 · '어기구 재산' · 최근 기사부터2 / 3쪽

  1. 2019.03.22 · 정책·행정 · 임아연

    신·재생에너지 촉진법 개정안 대표발의

    어기구 국회의원이 신에너지 및 재생에너지 개발·이용·보급 촉진법 개정안을 지난 18일 대표발의했다. 현행법은 신·재생에너지 사업을 위한 국공유재산 임대기간이 최초 10년, 최대 20년으로 규정돼 있다. 하지만 보통 25년 이상인 태양광설비 수명을 고려…

    당진시대
  2. 2018.10.12 · 정책·행정 · 임아연

    서영훈 의원 50억, 전재숙 42억

    지난 6.13 지방선거에서 새로 당선된 선출직 공직자에 대한 재산이 지난달 28일 공개됐다. 당진지역의 신규 충남도의원·당진시의원 중 가장 많은 재산을 가진 의원은 서영훈 시의원으로 50억 원이 넘는 재산을 보유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어 전재숙 시의원…

  3. 2018.09.14 · 환경·안전 · 임아연

    “철탑 반대!”

    …은 당진화력 발전소가 건설되면서 미세먼지와 전자파 등으로 인한 건강권과 재산권을 침해당하고, 평범하게 살아갈 권리를 상실했다”며 “주민들이 고통 속에 살고 있는 이런 상황에서 산업통상자원부와 한전은 새로운 송전선로를 또 다시 계획하고 있다”고 호소했다…

  4. 2018.06.08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시장 후보 신상 및 공약 비교·분석 항만·문화예술 공약 미흡…경제·복지 공약 공들여

    …김홍장, 만56세로 가장 젊어 오성환, 유일하게 전과기록 없어 이철수, 재산 9억 원으로 가장 많아 당진시장 후보들을 비교 분석한 결과 나이는 김홍장 후보가 만56세로 가장 어렸고, 오성환 후보가 만60세로 가장 많았다. 재산(후보자 본인·배우자·직계…

  5. 2018.05.2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진시장 예비후보 지상토론 4]바른미래당 이철수 후보 선거 후 바른미래당 존립 가능한가

    …단체는 지방의료원의 사업을 지원하기 위해 지방의료원에 금전이나 그 밖의 재산을 기부할 수 있다. 국비·도비·시비 그리고 기업에서도 보조금을 받는 것이 가능하다. 당진시의 아이들뿐만 아니라 서산시와 태안군의 응급 영유아까지 의료수혜대상으로 보고 함께 부…

    당진시대
  6. 2018.04.06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지역 선출직 공직자 재산공개 정상영 의원 재산 2억 증가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지난달 29일 공개한 공직자 정기 재산 변동사항에 따르면 17명의 당진지역 선출직 공직자(국회의원 1명, 당진시장 1명, 도의원 3명, 시의원 12명) 가운데 정상영 시의원의 재산이 가장 크게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정 의원은 …

  7. 2018.03.09 · 환경·안전 · 임아연

    제품 안전 위한 개정안 발의

    어기구 국회의원이 소비자의 생명·신체·재산에 위해를 가할 수 있는 제품에 대해서는 안전성 조사 및 수거권고 등을 의무화하는 내용을 골자로 ‘제품안전기본법 일부개정법률안’을 지난 8일 대표발의 했다. 개정안에는 소비자의 생명·신체·재산에 위해를 끼치거나…

    당진시대
  8. 2017.11.25 · 정책·행정 · 임아연

    김홍장 당진시장 인터뷰 “초심으로 돌아가겠다”

    …심판 중인 건도 30건이 넘는다. 생활환경 침해라는 지역주민들의 입장과 재산권 행사라는 축주들의 갈등 속에 해결방안을 갖고 있는가? 2016년 3월부터 2017년 9월까지 39건의 축사(돈사 및 계사) 건축허가 신청이 접수됐다. 이들 축사의 총 사육두…

  9. 2017.03.24 · 정책·행정 · 이영민

    정정희 도의원 재산 ‘59억’ 최고액

    공직자윤리위원회가 발표한 공직자 재산공개 자료에 따르면 당진지역 선출직 공직자 가운데 정정희 도의원이 59억4772만 원으로 가장 많은 재산을 보유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지난해보다 6억 원 가량 증가한 금액으로 정 의원이 당진시와 전라남도 고흥군에…

  10. 2017.03.04 · 산업·경제 · 임아연

    “초고압 송전선로 피해 실태조사 해야”

    …롯해 초고압 송전선로로 인해 피해를 받고 있는 지역주민들이 국회 차원의 재산 및 건강상 피해 실태조사를 요구하며 집단 청원했다. △충남 당진 △경남 밀양 △전북 군산 △경북 청도 △강원 횡성 등 5개 지역의 주민대책위원로 구성된 전국송전탑반대네트워크는…

  11. 2016.12.09 · 산업·경제 · 임아연

    정만기 산업부 차관 당진 방문

    …당진을 방문해 당진지역의 산업·경제 현장을 시찰하고 간담회를 진행했다. 어기구 국회의원이 추진하고 있는 ‘정부 부처장 릴레이 초청’ 일환으로 당진을 찾은 정 차관은 당진상공회의소에서 철강업계 대표들과 간담회를 가진 뒤 현대제철과 석문국가산업단지를 방문…

  12. 2016.10.20 · 환경·안전 · 임아연

    “충남도, 최대 석탄화력 단지로 전락”

    어기구 국회의원이 지난 10일 진행된 산업통상자원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충남도가 세계 최대의 석탄화력발전단지로 전락할 위기에 처했다고 주장했다. 어 의원은 “충남에 화력발전소가 23개 있는데 추가적으로 9개를 더 건설하려 한다”며 “아직 첫 삽을 뜨지 않…

    당진시대
  13. 2016.09.03 · 정책·행정 · 한수미

    어기구 의원, 재산 2억5000여만 원

    어기구 국회의원의 재산이 2억5000여만 원 인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공직자윤리위원회가 공개한 제20대 국회 신규 등록 국회의원 재산등록 내역에 따르면 어 의원의 재산은 2억5466만3000원이라고 신고 됐다. 한편 20대 국회 신규 재산등록 의원들…

  14. 2016.08.1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잇따른 국회의원 방문…“환경문제 해결 기대”

    … 석탄화력발전소와 송전선로로 인한 환경문제가 크게 대두되고 있는 가운데 어기구 의원과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소속 국회의원 5명이 당진을 방문했다. 지난달 7일 산업통상자원위원회 소속 국회의원 9명이 당진을 방문한 데 이어 환경노동위원회 소속 국회의원까지…

  15. 2016.07.29 · 환경·안전 · 임아연

    ‘에너지 3대 악법’ 손질 나선다

    어기구 국회의원이 우원식 국회의원 등과 함께 전원개발촉진법 폐지법안 등을 지난달 25일 발의했다. 어 의원은 우원식 의원이 대표발의한 △전원개발촉진법 폐지법안 △전기사업법 일부개정법률안 △발전소주변지역 지원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신에너지 및 재…

    당진시대
  16. 2016.07.23 · 환경·안전 · 김예나

    화력발전소 최대 밀집…“지역 초토화”동행취재 당진에코파워 건설 백지화 촉구 규탄대회

    … 범시민대책위원회(공동위원장 김현기·이명주, 이하 대책위)를 주축으로 △어기구 국회의원 △김홍장 당진시장 △이종윤 당진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당진시민 1000여 명이 참여했다. 이날 시민들은 석탄화력발전소가 대기오염 물질을 배출하고 추가적으로 송전선로가…

  17. 2016.07.23 · 산업·경제 · 김예나

    산업통상자원부 항의 방문

    …”고 말했다. 이어 김홍장 당진시장은 “당진의 환경과 시민들의 건강 및 재산을 보호할 수 있도록 대책 마련을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전력에 요구한다”며 “지난 30년 간 당진시민들은 많은 양의 미세먼지가 배출되는지도 몰랐을 뿐만 아니라 정부의 정책이라는 …

  18. 2016.07.07 · 환경·안전 · 김예나

    “더 이상의 송전선로·석탄화력발전소 안돼”

    …실에서 열린 이번 간담회에는 김홍장 당진시장과 이종윤 당진시의회 의장, 어기구 국회의원을 비롯한 산업통상자원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9명과 당진시 송전선로·석탄화력 저지 범시민대책위원회(상임위원장 이명주·김현기) 위원들이 참석해 의견을 나눴다…

  19. 2016.07.07 · 정책·행정 · 한수미

    산업통상자원위 소속 국회의원 9명 당진 방문

    …있는 주민 중 상당수가 암으로 죽거나 투병 중인가 하면, 지가 하락 등 재산권 피해가 심각한 상황이다. <당진시대 제1115호 기사 ‘거미줄 송전선로 죽어가는 사람들’ 참조> 하지만 정부에서는 북당진변환소를 비롯해 송전선로를 추가적으로 건설할 예정이어…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