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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어떤 일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95건
기간
1993—2026

395건 · '어떤 일이'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2 / 20쪽

  1. 2025.07.04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줄을 잇는 사람들③ 줄제작자 최양부 씨

    … 양 끝에 장식용 볏짚 장식과 기원문을 다는 순서로 마무리된다. 40여 일이 걸리는 이 공정은 한 사람, 혹은 몇 사람의 힘으로만으로 이룰 수 없다. 수십 명에서 수백 명이 참여해야만 한다. 따라서 기지시줄다리기 축제가 열리는 시기를 앞두고 3월 초부…

  2. 2025.05.30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수다벅스 2호점 운영위원장 곽인혁 학생 (당진정보고 ․ 19, 父 곽재중  母 이가연)청소년카페에서 성장하는 미래의 바리스타

    …인을 위한 활동의 즐거움과 의미를 발견했다. 그는 “처음엔 운영위원회가 어떤 일들을 하고 있는지도 잘 모른채로 시작했는데, 기관을 이용하는 청소년들의 목소리를 반영하고 공간을 모니터링하고 개선하는 과정에서 ‘다른 사람에게 도움이 되고 있다’는 감정을 …

  3. 2025.04.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문화원장직을 내려 놓으며…

    …고 확장, 일을 찾아 하다 보니 쉽지는 않았지만 보람 있는 일들이었다. 어떤 일이든 열심히 하려다보면 시행착오도 있고 작은 실수도 있을 수 있지만 개선해 나가면서 발전하리라고 생각한다. 지난 삼 년 열심히 봉사했고 한치 부끄러움 없이 일했다. 그동안 …

  4. 2025.03.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세상사는 이야기] 전다한 당진향토문화연구소장 사라지는 당진을 기록하는 20대의 향토문화 사학자

    …일, 천상 재밌어요” 그에게 있어 지역을 연구하는 것은 ‘천상 재밌는’ 일이다. 6.25 전쟁 당시 송악읍 반촌리에서 우익과 좌익 단체가 서로 맞붙으며 전투가 일어났던 것은 그 어떤 기록에도 없다. 우연히 그 전투에 참여한 어르신을 만나 주민들이 산 …

  5. 2025.01.24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기지시줄다리기 축제 당주 담그기로 막을 열다

    …습니다. 보존회와 축제위원회에서 부탁을 주셔서 맡게 됐다. 혼자 결정할 일이 아니어서 아내와 상의한 뒤 함께 결정했다. 처음이라 걱정도 됐지만, 이 전통을 이어가고 축제에 기여할 수 있다는 점에서 보람을 느꼈다. Q. 처음 당주 담그기를 진행한 소감 …

  6. 2025.01.10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 당진시의 ‘구술로 만나는 지역문화사’ 발간 구술로 되살린 '우리가 사랑한 합덕제'

    …는 여러 차례 진행돼 왔다. 하지만 주민의 생활과 문화에 있어 합덕제가 어떤 의미와 가치에 대한 연구는 미흡했다. 당진시는 여기에 주목해 문헌에 기록돼 있지 않은 지역민의 생활문화상을 ‘합덕제 권역 근현대 구술사 용역’을 진행해 왔다. 제작은 충남콘텐…

  7. 2024.07.26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문화를 만나다] 인재진 자라섬페스티벌 총감독“없는 게 없는 당진, 내세울 것도 없다”

    …물었다. 지난 4월, 특보로 위촉되고 3개월이 지났다. 그동안 당진에서 어떤 활동을 했는가. 가평에서 수요일마다 어머니가 계시는 당진에 온다. 그리고 목요일마다 당진시청을 나온다. 그동안 바빴다. 당진시 안에 다양한 부서가 있는데, 자문을 원하는 경우…

  8. 2024.05.01 · 문화·교육 · 임아연 기자

    HJ교육연구소 이효주 · 백운자 소장 “함께 배우고 성장하는 마음충전소”

    …와 문제행동의 원인을 고민하며 아이와 상담을 해보면 부모로부터 비롯되는 일이 대부분이었기 때문이다. “아이의 변화 부모로부터 시작” 교육상담학을 전공한 이효주 소장은 지난 2012년 탑동초 교사로 일하면서 스스로 학부모 아카데미를 열고 학부모를 대상으…

  9. 2024.02.09 · 문화·교육 · 김예나

    [업체탐방] 신진석재(합덕읍 운산리), 납골묘부터 조형물까지…석재하면‘신진석재’

    …. 우리가 석재업을 하는 마지막 세대이지 않을까 싶어요. 제가 하는 이 일이 누군가는 꼭 해야만 하는 일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아들에게도 석재업을 배워보길 권유했죠.” 한편 그간 해보지 않았던 생소한 사업을 시작했기에 어려움도 마주해야 했다. 경험이 …

  10. 2024.01.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교육칼럼] 고형식 신평중학교 교육혁신부장 / 역사교사 다수가 패자 되는 ‘내 자식 지상주의’ 끝은 공멸이다

    …들의 보호자가 되어야 할 것입니다. 나는, 우리 마을은, 우리 공동체는 어떤 기대를 가지고 우리 아이들을 교육하고 길러내고 있는지 깊이 고민해 봐야 할 때입니다. 그리고 내 자식을 비롯해 오늘 마주친 주위의 모든 아이들에게 어떤 세상을 알려주고 싶고 …

  11. 2024.01.12 · 문화·교육 · 이지혜 취재기자

    어려운 가정환경 딛고 서울대 합격한 당진고등학교 박정서 학생 “좌절하지 마세요. 해낼 수 있어요”

    …생활기록부에 적혀 있는 말이다. 교사들은 하나같이 박정서 학생에게는 그 어떤 수식어를 가져다 붙여도 아깝지 않단다. 정서 학생이 단지 서울대에 갈 정도로 공부를 잘하기 때문만은 아니다. 무엇보다 심성이 착하고 바른 사람이기 때문이다. 고등학교 1학년 …

  12. 2023.10.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NGO칼럼] 오미숙 당진시대 편집자문위원  당진시의 학교급식 운영방식 개선(안)을 바라보며

    … 보고했으며, 학교급식 관련 용역 결과는 4페이지 정도라고 답했다. 그 어떤 분야보다 복잡한 학교급식에 대해 단 한 문항도 설문에 넣지 않고 이해당사자들의 의견도 반영하지 않은 4페이지 짜리 용역 결과를 당진시는 어떤 기준과 원칙으로 믿고, 그 결과대…

  13. 2023.09.02 · 문화·교육 · 임아연 편집부국장

    [화제의 인물] 배우 차태현의 어머니 성우 최수민 씨 (대덕동 거주) “영심이 목소리의 주인공, 바로 접니다”

    1977년생, 그 시절 중학생 ‘영심이’는 지금 어떤 모습으로 살고 있을까? 나이 든 영심이의 모습은 아마도 성우 최수민 씨의 모습이지는 않을까? 여전히 낭랑한 그 목소리로 말이다. 배우 차태현의 어머니로 유명한 성우 최수민 씨가 당진에 산다. 5년 …

  14. 2023.07.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교육칼럼]우리 아이에게 나는 어떤 교육을 해야 할까?

    …음에 만나 이제는 자녀의 결혼 이야기가 오가는 중년들의 모임에서 있었던 일이다. “난 우리 큰아이가 결혼하면 부모교육 관련된 책을 많이 읽으라고 권하고 싶어~ 너무 모르고 키운 거 같아.” “맞아 체계적으로 그런 교육을 시켜주는 곳이 있었으면 좋겠어.…

    당진시대
  15. 2023.05.02 · 문화·교육 · 임아연 편집부국장

    [세상 사는 이야기] 아름다운 정원 가꾸며 사는 이정원·박현경 부부 (순성면 본리) 자연과 함께 자연의 품 안에 살다

    …했다. 부지런하지 않으면, 그리고 이 일을 사랑하지 않으면 할 수 없는 일이었다. 그는 지난 17년 동안 집과 정원을 가꾸면서 있었던 일들을 하나하나 꼼꼼히 기록했다. 몇월 며칠에 무엇을 심었는지, 언제 꽃이 피었는지, 얼마를 주고 자재를 샀는지 등 …

  16. 2023.02.17 · 문화·교육 · 유수아 취재기자

    나만의 꿈 찾아 학교 밖으로 나간 아이들

    …. 하지만 하고 싶은 게 많은 청소년에게 당장 꿈을 정하는 것은 어려운 일이다. 어떤 것을 좋아하는지, 무엇을 잘하는지조차 알지 못하는 청소년에게 사람들은 ‘꿈이 무엇이냐’고 묻는다. 그래서 진정한 꿈을 찾기 위해 학교 담장을 넘은 이들이 있다. 이들…

  17. 2022.10.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NGO 칼럼] 당진호수공원 조성? 삽교호·석문호를 활용하는 것보다 못하다!김학로 당진역사문화연구소장

    …그러는 것 같아, 당진시의 자랑인 삽교호와 석문호의 생태환경을 지켜내는 일이 호수공원을 조성하는 일보다 중요하다는 사실을 알리기 위해 이 글을 쓴다. 호수공원 조성은 일산에서 처음 시작되었다. 삭막한 분위기를 인공적이나마 호수를 조성해 바꾸어 보겠다는…

    당진시대
  18. 2022.09.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 오정아 출향인(읍내동 출신 / 당진초·호서중·호서고 졸업) 카자흐스탄 알마티에 산다는 것

    …래도 지금은 학년이 올라가 스스로 해야 할 일들과 엄마가 준비해줘야 할 일이 구분되니 조금은 나아진 듯해도, 학교 등하교를 책임져야 하는 나의 역할엔 변함이 없다. 개학 전 학교에서 쓸 학용품 리스트를 받으면 그에 따라 준비하면 되는데 큰 학용품 전문…

    당진시대
  19. 2022.07.18 · 문화·교육 · 박경미

    [로컬에서 희망 찾기-청년이 희망이다 6] "서울 떠나 지역에서 사는 삶…장점 많아요”서울 떠나 고향으로 돌아온 당진청년 유세현 씨(송산면 유곡리)

    … 서울에 비해 당진은 한적한 도시다. 지역에 친구들이 많이 있어 그는 휴일이면 친구를 만나거나 바닷가 인근으로 드라이브를 떠나며 휴식을 취하곤 한다. 영화관에서 영화보는 것도 즐거운 일이다. 세현 씨는 “서울에 있을 때에는 할 게 없어도 바쁘게 움직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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