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10.07 · 문화·교육 · 김창연
[출향인을 만나다 12]당진정보고등학교 총동문회 손진원 회장
출향인들에게 고향 당진은 자랑스러움이자 어린시절의 아련한 향수를 떠올리게 하는 곳이다. 비록 몸은 고향과 떨어져 살고 있지만 당진에 관련된 다양한 소식을 접할 때면 자연스럽게 관심이 가기 때문이다. 당진정보고등학교 총동문회 손진원 회장 역시 마찬가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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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건 · '어린 시절의'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2 / 3쪽
2013.10.07 · 문화·교육 · 김창연
출향인들에게 고향 당진은 자랑스러움이자 어린시절의 아련한 향수를 떠올리게 하는 곳이다. 비록 몸은 고향과 떨어져 살고 있지만 당진에 관련된 다양한 소식을 접할 때면 자연스럽게 관심이 가기 때문이다. 당진정보고등학교 총동문회 손진원 회장 역시 마찬가지다…
2013.08.30 · 문화·교육 · 임아연
…의 우렁찬 소리 때문에 ‘똑딱선’, ‘통통배’의 어원이 되기도 했다. “어린 시절 동네에서 벼를 타작할 때면 퉁퉁 거리면서 돌아가던 그 소리가 참 좋았어요. 시간이 한참 지나서 우연히 그 소리를 듣고 향수를 느끼면서 발동기를 하나 둘 씩 모으기 시작했…
2013.01.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번 기회로 오랜만에 추억을 떠올리며 미소 지을 수 있는 좋은 시간을 가졌다. 초등학교 시절 이삭줍기, 잔디씨 추출 등을 방학숙제로 하던 기억과 함께 도시락 혼·분식 검사 때 들려오던 ‘복남이네 집에서 아침을 먹네’라는 노래가사가 귓가에 맴돌았다. 중…
2012.05.23 · 문화·교육 · 최운연
… 컸지만 동문 수백명이 가족과 함께 참여해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특히 어린이날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동문들의 자녀들이 참가해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조옥형 총동문회장은 “남산초 총동문회는 역대 7명의 회장님을 비롯해 임원은 물론 각 기수 임원들…
2012.03.28 · 문화·교육 · 우현선
…받아 고속도로에 버려지고 알코올과 마약 중독자인 아버지에게 학대받은 한 어린 소녀 쉴라의 이야기다. <한 아이>는 그 소녀가 끔찍한 환경 속에서도 놀라운 재능과 용기로 절망을 딛고 일어서는 과정을 그리고 있다. “이 책은 실제 미국에서 있었던 일을 바…
2012.01.20 · 문화·교육 · 김창연 기자
…. 두 번째 사진은 나의 결혼식 사진이다. 아무것도 가진 것 없던 젊은 시절의 내게 시집와 지금까지 고생하며 살아준 아내(김영숙)에게 감사한다. 함께 천주교를 다니며 신앙생활을 함께하는 우리는 다른 부부들 못지 않게 행복하게 살아 가고 있지만 아무리 …
2011.12.05 · 문화·교육 · 최운연 기자
…인 원증회고(怨憎 會苦)같이 사람은 반드시 다시 만난다는 말처럼 이렇게 어린 시절의 고향 사람들을 만나니 너무나 반갑다”고 말했다. 정종덕 당진향우회장은 “고대면 향우회가 최근 고대초교와 고산초교 출신의 젊은 세대들이 많이 참여해 선후배 간 조화를 이…
2011.03.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설과 예술가를 연계한 예술 창작 체험 등이 지원한다는 계획을 발표했다. 어린이들의 표현력과 자신감을 키우고, 집중력과 정서적 안정을 심어주는 문화 예술 교육의 활성화를 위해 문화부는 선정된 ‘예술 꽃 씨앗 학교’가 지역 문화 예술 교육거점 학교로 육성…
2009.03.23 · 문화·교육 · 장현
…맺어짐을 말하기도 하지만 사회활동으로 맺어진 관계가 되기도 하다. 마치 어린시절 동화책을 선물로 받은 아이처럼 사진을 보며 한껏 설레고, 또 들떠있는 나를 발견할 수 있었다. 첫 번째 사진은 1999년 어린이 날에 가족과 함께 자연농원에서 찍은 사진이…
2009.02.09 · 문화·교육 · 김창연
…JC가 원활한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어요. 98년도 JC회장 시절의 마음가짐을 잊지 않고 JC와 특우회의 화합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특우회는 제3회 버그네 정월대보름 달맞이 축제행사를 성공적으로 진행하기 위해 합덕청년회의소와 함께 4회에…
2008.11.03 · 문화·교육 · 김창연
아이들의 올바른 책 문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제1회 어린이 책문화 한마당이 지난달 24일부터 25일까지 어린이책시민연대 당진지회(회장 김미영) 주관으로 열렸다. 어린이 책문화 한마당 첫째날은 당진문화원 1층 공연장에서 동화 슬라이드를 시청하고 컬럼니…
2008.09.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림책을 읽자 아이들을 읽자>를 책꽂이에 두고 아이들과 함께 읽어 보자. 어린 시절 운동장에서 뛰어놀던 동심이, 도서관에서 만났던 동화 속 주인공들이 내 마음 속에 들어와 살아 움직일 것이다. 이따금씩 동화책과 그림책을 보며 새로운 꿈과 희망을 품을 수…
2008.09.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너무도 의아해서 아이의 아빠는 어떻게 생각하는지 물었더니 아빠 역시 “어린 시절의 성경험이 뭐 그리 대단하냐? 적당히 성적 경험하면서 성장하는 것이지”라는 이야기를 듣고 깜짝 놀랐다. 우선 부모님 상담을 통해 아이의 전문적인 치료가 꼭 필요함을 설득…
2008.08.18 · 문화·교육 · 우현선
…쉽게 잊혀지지 않고 부풀었던 마음 그대로 고스란히 마음에 남게 됐다. “어린 시절의 칭찬은 꿈을 꾸게 만들어 주죠. 나이가 들어 보니 어른이 되어도 어린 날의 꿈을 평생 먹고 산다는 걸 알았어요. 저도 시인으로 살아야겠다는 생각은 하지 않았지만 줄곧 …
2007.03.12 · 문화·교육 · 유종준 기자
…나들과 남산에 올라가서 찍은 것이다. 남산 학유정 아래에서 환한 얼굴로 어린 시절의 한 때를 남겼다. 남산에서 함께 어울리며 우리들은 아름다운 봄날의 정취를 만끽하며 서로 간의 우정을 나눴다. 사진 오른쪽 첫 번째가 나, 그 다음 친구 상철이, 상철이…
2006.09.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일제 식민지 하에서 문맹률이 80%를 훨씬 윗도는 가난한 나라의 헐벗은 어린이들이 수줍은 얼굴로 무대에 서는 모습이 안쓰럽게 느껴진다. 그 시절에 전문학교를 다니던 학생들이라면 가히 선각자이고 탁월한 인물이며 장래가 촉망되는 젊은이들이었을 것이다. 민…
2006.07.10 · 문화·교육 · 유종준 기자
…도부의 정태수 선생님이 공주경찰서 도장에서 선보였던 ‘허리튀기’ 기술은 어린 내 마음을 흔들기에 충분했다. 고등학교 유도부에서 활동하다가 용인대에 진학하게 되면서 나의 유도인생은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첫 번째 사진은 1960년대 초반 용인대학에 재학하…
2006.06.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어린 시절 영화보기를 몹시 좋아했다. 가난하고 우울했던 현실을 까맣게 잊게 해주며 남다른 감수성을 지닌 나에게 더없는 상상의 나래를 펴주게 했던 영화. 칠흑같이 컴컴한 극장안. 커다란 스크린과 압도적인 스피커의 음향은 어린 나를 긴장하게 하였으며 그 …
2005.05.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나왔습니다. 그런 나는 쌍백선(雙白線)이 쳐진 교모에 교복을 입은 학창 시절의 모습이 됩니다. 눈을 감으면 그리움이 보입니다. 눈을 감으면 어머니도 아버지도 만납니다. 눈을 감으면 먼저 세상을 떠난 보고 싶은 이들을 모두 만날 수 있습니다. 아닙니다.…
2004.05.10 · 문화·교육 · 김윤태 기자
…80주년 행사에 참석한 동문들은 학교 정원 한편에 기념비 제막식을 갖고 어린 시절 추억 속으로 젖어들어 갔다. 또한 동창회보에 1회부터 50회까지 사진을 실어 초등학교 시절의 자신과 친구들의 모습을 찾아보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수상자 명단 △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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