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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엄마 아들’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1건
기간
1993—2026

31건 · '엄마 아들' · 산업·경제 · 최근 기사부터2 / 2쪽

  1. 2006.01.09 · 산업·경제 · 이명자

    광고모델 활약중인 당진읍 노정웅 어린이 - “정웅이 웃는 얼굴이 ‘짱’이래요”

    …에서 ‘돈데이’식당을 운영하는 노현구(36), 신현분(34)씨 부부의 큰아들인 정웅이는 현재 포스코의 기업이미지 광고인 ‘기관차’편에 20여명의 어린이들과 함께 출연한데 이어 최근엔 탤런트 정준호와 우체국보험 광고를 촬영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광고는…

  2. 2005.11.15 · 산업·경제 · 이명자

    [동거 3년만에 합동결혼식 올린 장애인 부부 김범수·김연수씨] “태윤이가 반듯하게 자라주기만 바랄 뿐이죠”

    …리 태윤이가 잘 커줘야 할텐데...” 김연수씨(신평면 거산리)는 오늘도 아들 태윤이에게 젖을 물리며 주문을 외듯 이렇게 말한다. ‘친구들한테 놀림 당하지 말고, 엄마 창피하다고 생각하지 말고 반듯하게 자라줘야 할텐데...’ 김씨가 가장 걱정인 것은 바…

  3. 2005.10.10 · 산업·경제 · 김항룡 기자

    [시간이 지난 에피소드] 시아버지의 ‘종자돈’

    …가까운 친구가 될 것을 사돈에게 제안했다. 며느리 지은씨에게는 길러주신 엄마, 아버지께 위로의 말씀을 자주 드릴 것을 부탁하면서 아들 기철씨와의 행복을 기원했다. 또한 세상을 살면서 실패를 경험할 때 새로운 시작을 위해서는 종자가 필요하다면서 아들 부…

    당진시대
  4. 2005.06.13 · 산업·경제 · 김항룡 기자

    동병상련 일·삼 세대

    “나는 심심하지 않아서 좋은데 애 엄마가 피곤할 것 같아 걱정이야!” 지난 8일 오후 대호지면 장정리의 두 할머니가 손자·손녀를 포대기로 업은 채 시간을 보내고 있다. 하늘의 할머니의 경우(좌) 대호지농협에 근무하는 아들 내외가 퇴근 뒤 손녀를 데리러…

  5. 2005.02.21 · 산업·경제 · 김기연

    가장 가까운 곳에서 환자들을 돌보는 사람

    …차에 태우고 당진의 큰 병원으로 옮겼다. 그리곤 당진에 산다는 할머니의 아들에게 즉시 연락을 취해서 할머니의 소식을 알려줬다고 한다. 기쁜 마음으로 진료에 나서는 신소장. 보건진료소는 오전 9시에 시작해 오후 6시에 문을 닫는다. 그러나 그 이후에도 …

  6. 2004.09.04 · 산업·경제 · 김기연

    정환이의 포근한 새 보금자리

    …프로그램이다. 같은 사람이 두번 추천된 것은 김상윤씨 가족이 처음 첫째 아들인 세환이는 신평중학교 1학년이다. 일정한 수입없이 면사무소에서 나오는 국민기초생활 수급자 지원금이 이 가족의 유일한 수입원이다. 막대한 병원비와 치료비도 감당하기 어려운 상태…

    당진시대
  7. 2001.11.0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결혼식 통해서 더욱 이해하고... - 송악면 고대리 장인혁·김혜영씨

    …다. 사실 인혁씨는 혜영씨를 본 순간 첫 눈에 반했다고 한다. “지웅이 엄마는 마음씨도 착하지만 같이 있으면 마음이 편해집니다. 너무 좋은 사람입니다.” 지웅엄마라는 말이 튀어나온 순간 이해 못한 기자를 위해 인혁씨가 설명해준다. “저흰 동거부부예요.…

  8. 1999.07.12 · 산업·경제 · 김태숙

    사건/동네선배 살해 암매장 피의자 4명 검거

    … 피의자 모두 죄책감 시달리다 7월1일 검거돼 9년만에 유골되어 돌아온 아들 1990년 가을 저녁 담배 한가치 빼물며 나간 아들 춘명(당시 23세)이가 9년만에 앙상한 유골로 돌아왔다. 신평면 금천리에 사는 어머니 최양순(64세)씨는 9년전 그날이 바…

    당진시대
  9. 1996.03.1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윤태분 우강농협 주부대학장

    … 것이다. 지금은 생활에 별 어려움없이 지낸다. 건강하고 성실한 남편과 아들딸을 슬하에 둔 어머니로서 아담하게 단장된 양옥집도 있는 것이다. 이런 모든 것들이 윤태분씨가 30년간 손과 발이 닳도록 노력한 댓가이며 작으나 이웃들에게 봉사한 결과의 쌓음으…

    당진시대
  10. 1996.01.2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5년 개근’ 쌍둥이 엄마의 화려한 경력-예일아카데미 강사 백종화씨

    … 노력하는 게 훨씬 현명하다고 믿고 있으며 스스로도 그렇게 살고 있다. 아들 쌍둥이를 키우면서 일에 대한 열정을 잃지 않고 꾸준히 직장생활을 해 올 수 있었던 건 그런 사고에서 비롯된 정서적인 안정이 있었기 때문이다. 물론 남편과 주위 사람들의 도움도…

    당진시대
  11. 1994.06.2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오갈데 없는 세사람 데려다 여덟식구 한방에 - 김영이씨(당진읍 채운리)

    … 채운리 김영이씨의 단칸방에는 모두 여덟명의 식구가 살고있다. 남편과 두아들, 그리고 이종동생. 거기다 혈연관계라곤 없는 아줌마 한분과 두남매. 이렇게 여덟이서 한 가족을 이뤄 한 집에서 살고있다. 김영이씨와 아이들이 ‘고모’라고 부르는 이 아줌마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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