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10.28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시 본청 비정규직 비율 높다”
…하다. 2년 동안 근무해 공무직 전환 대상자가 되면 내보내고 다시 뽑는 것을 반복하면서 일의 연속성이 떨어지고 불필요한 소모가 크다. 이런 실태가 개선돼야 한다. 근로자에게 월급명세서를 반드시 지급하고, 교육을 통해 자신의 근로조건 및 권리를 알 수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20건 · '없는 것을'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2 / 6쪽
2016.10.28 · 정책·행정 · 임아연
…하다. 2년 동안 근무해 공무직 전환 대상자가 되면 내보내고 다시 뽑는 것을 반복하면서 일의 연속성이 떨어지고 불필요한 소모가 크다. 이런 실태가 개선돼야 한다. 근로자에게 월급명세서를 반드시 지급하고, 교육을 통해 자신의 근로조건 및 권리를 알 수 …
2016.10.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는 것이 다행이라면 다행이지만 앞으로 전처럼 큰 폭으로 인구가 증가하는 것을 기대하기는 어려워 보인다. 또한 당진시의 주택 보급율은 109%이다. 사람이 살지 않고 비어 있는 집이 있다는 뜻이다. 보도에 따르면 건설 중이거나 건설계획 중인 공동주택이 …
2016.10.21 · 지역사회 · 이영민
… 믿고 먹을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다. 게다가 그날 삶아 그날 판매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 있기 때문에 신선함 또한 유지하고 있다. 강 대표는 “신선한 재료 관리를 바탕으로 정직한 장사를 하는 것이 목표”라고 자부했다. 한편 맛짱족발의 이대연 실장은 …
2016.10.20 · 정책·행정 · 임아연
…비 9억 원 + 시비 9억 원)을 들여 시케인 도입, 스템프 포장, 차 없는 거리 조성, 전선 지중화 사업, 시장 간판 교체 등을 추진하며, 내년 6월까지 공사를 마무리할 계획이다. 현재 주민의견 수렴 및 기획단 협의, 자문단 검토를 거쳐 실시설계를 …
2016.10.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스마트폰이나 핸드폰 등이 있으므로 운전자간 서로 연락을 주고받으면 되는 것을 굳이 대열을 유지하며 새떼처럼 운행할 이유가 없다. 그리고 요즈음에는 내비게이션이 버스마다 장착되어 있으므로 굳이 단체여행시 버스들은 대열운행을 안 해도 되고, 중간쯤 어느 …
2016.10.16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정치적 철학을 거세하고 오직 출세지향과 보스의 뜻과 욕망을 충족시키려는 것을 말하며, 내시라고 비꼰 것은 생식능력이 아니라 아부능력을 말하는 것이다. 집권당 대표는 내관 못지않게 대통령의 지근거리에 있으니 흠 많은 인의장막을 걷어내야 한다. 현실을 직…
2016.10.08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인마다 행복의 기준이 다른 옹고집을 없을 것이기에 사람들은 행복을 아주 없는 것으로 단정 지으려고 할 때가 많은지도 모른다. 조금 역설적이긴 해도 바로 없는 듯 한 것을 서서히 형태를 갖추어 있는 것으로 끌어내는 것이 행복이라고 말해야 되지 않을까? …
2016.10.0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시장경제를 더욱 튼튼하게 하는 밑거름이 될 것입니다. 싱가포르에 모기가 없는 이유가 공무원들이 업자들의 설계 변경 로비를 물리치고 본인의 소신대로 하수구에 경사를 두어 물이 고이지 않게끔 만들었기 때문에 가능했다는 설이 있을 정도로 싱가포르는 청렴한 …
2016.10.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함께 있는 수행자는 거룩한 팔정도를 배우고 닦아서 마침내 성취하리라는 것을 기약할 수 있다. 그러기에 이 거룩한 도의 전부라고 하는 것이다. 아난다여, 이렇게 생각해 보면 알 수 있다. 사람들은 나(부처)를 참다운 벗으로 사귐으로써 늙어야 할 몸이면…
2016.10.02 · 산업·경제 · 이영민
… 때 어려움이 있었다”며 “개소 후에도 끊임없이 공부했고 손님에게 많은 것을 배웠다”고 말했다. 이어 “당진에서 살아 왔기 때문에 지역개발이나 소문에 대해 이미 파악하고 있는 경우가 많다”며 “더불어 다양한 사람들과 소통하며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고자 …

2016.10.0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성과를 알리고, 시민의 다양한 의견을 반영코자 자연스런 분위기에서 격이 없는 대화를 통해 공감을 가질 수 있도록 이동의정실을 계속 이어왔다. 이동의정실을 통해 당진시의회는 언제 어디서든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고 하나하나 해결해 나가겠다는 약속을 …
2016.10.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전통 별자리 10월은 백성을 위해 우리 글자 ‘훈민정음’을 만들어 펴낸 것을 기념하고, 그 우수성을 기리기 위해 제정된 한글날이 있는 달이다. 한글날을 맞아 옛부터 전해 내려오는 아름답고 재미있는 우리전통별자리를 소개하려 한다. 우리나라는 아주 오래전…

2016.09.30 · 정책·행정 · 이영민
… 아래 화장실을 설치했다. 이는 상위법 때문에 조례 제정으로도 바꿀 수 없는 부분이다. 내년에는 지역 주민들과 관광객들이 쉴 수 있도록 정자 건립, 조경 등에 필요한 예산을 확보해 관리하겠다. 김용백 소소리 새마을지도자 : 합덕버스터미널이 완공되지 않…
2016.09.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게 그 많은 일을 했을까? 자식 잘 키워 좋은 사람 만들겠다고 애쓰고, 없는 재산 모으려고 열심히 살아왔다. 그러다보니 어느 날 문득 백발이 된 것을 알았다. 머리는 염색으로 감출 수 있다. 하지만 이미 꼬부라진 허리는 어떻게 할까? 또 걷기 힘든 다…
2016.09.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남용한 것으로 드러난다. 그러다 보니 한국사회는 윤리부재의 사회, 원칙 없는 사회로 정착해 가고 있다. 탈세나 도박이나 음주운전 등으로 구설수에 오른 연예인들이라도 잠깐 자숙의 기간을 지나고 나면 아무일 없었다는 듯 다시 TV화면을 활보한다. 승부를 …
2016.09.2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특히 당진은 경기도와 인접해있어 대형마트에서 경기미와 경쟁할 수밖에 없는데, 당진쌀이 경기도로 넘어가 포장만 바뀌어 경기미로 둔갑해 유통되는 것을 차단해야 한다. 현재 농민들은 20kg 한 포대에 3만 원을 받고 있는데 작년 이맘때만 해도 4만 원…
2016.09.1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등 매년 심훈상록문화제의 장소가 변경돼, 고정적인 축제 장소를 확보하는 것을 두고 문제가 지적된 가운데, 올해 심훈상록문화제가 어름수변공원에서 열렸다. 공원이라는 특성을 살려 심훈농구대회, 상록수 벼룩장터 등이 진행돼 이전보다 장소가 좋았다는 평이 있…
2016.08.27 · 지역사회 · 김예나
…삼베 짜는 일을 해 왔다. 이제 이 씨의 인생에서 ‘삼베’는 빼놓을 수 없는 단어다. 삼을 삼다가 야단맞기도 그가 입고 있는 옷부터 천장에 설치된 대나무 줄기까지 집안 곳곳에는 길쌈의 흔적들이 고스란히 남아있다. 이 씨는 “삼베 짜는 것을 마을 어르신…
2016.08.20 · 문화·교육 · 한수미
…한편 샌드위치 혹은 김밥 등을 만들어 아이들 혹은 주변 사람들에게 주는 것을 좋아했던 천난희 대표는 지인들로부터 “이 샌드위치와 김밥은 그냥 먹기 미안할 정도로 맛있다”는 말을 자주 들어왔다. 아들 이 씨의 친구들 또한 천 대표의 김밥과 샌드위치를 먹…
2016.08.20 · 문화·교육 · 이영민
…다는 사실이 흥미로웠단다. 그래서 고등학교를 졸업한 이후로 줄곧 당진에 없는 새롭고 특색있는 나만의 음식점을 차리는게 꿈이었다. 장 대표는 “고등학교 졸업 이후 서른 살 전에 내 음식점을 문 여는 것을 목표로 삼았다”며 “그러던 중 의견이 같았던 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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