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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외국인 근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4건
기간
1993—2026

54건 · '외국인 근로'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2 / 3쪽

  1. 2020.02.24 · 지역사회 · 한수미

    혈액 부족 위해 직원들 헌혈 나서

    … 제안으로부터 지난해부터 시작됐으며, 이밖에도 북한이탈주민 지원 사업과 외국인 근로자 무료진료 등의 환원 사업을 이어오고 있다.

  2. 2020.02.03 · 지역사회 · 김예나

    외국인 근로자 초청 민속놀이 한마당 등 개최

    당진외국인교회(담임목사 편종만)가 설맞이 외국인 근로자 초청 민속놀이 한마당 및 전통음식 체험행사를 지난달 27일 진행했다. 이날 10여 국에서 온 100여 명의 외국인 근로자들이 참여해 윷놀이, 제기차기, 팽이치기, 투호 등 우리나라 민속놀이를 즐기…

  3. 2019.12.09 · 지역사회 · 한수미

    외국인근로자가 함께한 김장 나눔

    당진시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센터장 권중원)가 외국인 근로자들과 한국어 강사, 통역사와 함께 사랑의 김장 나누기 행사를 지난 1일 진행했다. 지난해에 이어 진행된 김장체험 행사에서 참가자들은 직접 양념과 재료 준비부터 시작해 배추를 절이고 배추 속을 넣으…

  4. 2019.10.21 · 지역사회 · 박경미

    >> 적십자 소식

    …에서 머핀카스테라를 만들었다. 이날 만든 카스테라는 멘토링 377세대와 외국인 근로자 수업 및 다문화 자녀 교육 시 사용되며 시각장애인시설과 마르페 효 주간보호센터에 전달했다.

  5. 2019.06.11 · 지역사회 · 한수미

    우리도 크리에이터!

    …CA 팀으로 나눠 오는 10월까지 진행된다. 이번 사업을 통해 대상자인 외국인 근로자와 청소년들은 방송 진행자와 출연자가 돼 직접 프로그램을 촬영·편집·제작한다. 이를 통해 당진시대방송미디어협동조합은 소외계층의 목소리를 지역에 전하고, 청소년들에게는 …

  6. 2018.07.23 · 지역사회 · 한수미

    외국인근로자 대상 치과치료 실시

    당진 이치과병원(원장 이창규)이 당진시 외국인 근로자 무료진료를 지난 12일 당진버스터미널 앞 광장에서 진행했다. 당진시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센터장 권중원)와의 업무협약 이후 첫 번째로 진행된 이번 무료진료는 베트남과 중국, 러시아에서 온 10명의 외국…

  7. 2018.07.17 · 지역사회 · 한수미

    외국인 근로자 의료 사각지대 없앤다

    당진시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센터장 권중원)와 당진시보건소가 지난 5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외국인 근로자들에게 의료·보건 관련 지원을 추진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당진시보건소는 지역 내 5000여 명의 외국인 근로자에게 의료봉사를 제공하고 두 기관…

  8. 2018.07.03 · 지역사회 · 한수미

    외국인 근로자 위한 치과 이동진료

    당진시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센터장 권중원)와 당진이치과병원(원장 이창규)이 외국인 근로자에게 필요한 각종 지원 업무를 위해 업무협약을 지난달 27일 체결했다. 외국인 근로자의 경우 치과 치료가 필요함에도 일과와 의사소통 등의 문제로 치료를 받기가 쉽지 …

    당진시대
  9. 2018.05.08 · 지역사회 · 한수미

    경찰과 함께 합동 순찰 나서

    당진지역 내 외국인 근로자 봉사단인 ‘우리’가 지난달 25일 당진경찰서 중앙지구대와 함께 구 터미널 일대를 순찰하는 합동 순찰을 실시했다. 한국생활 적응과 지역 주민들과의 화목한 소통을 목표로 조직된 우리 봉사단은 이날 25명이 참여해 경찰과 함께 시…

  10. 2018.04.20 · 지역사회 · 한수미

    지역과 함께하는 외국인 봉사단 ‘우리’

    당진시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센터장 권중원, 이하 센터)가 외국인 근로자들로 구성된 봉사단 ‘우리’를 조직하고 지역사회 봉사에 나섰다. 외국인 근로자 봉사단 ‘우리’가 지난 13일부터 15일까지 열린 기지시줄다리기 민속축제에서 첫 봉사에 참여했다. 이날 …

  11. 2018.02.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한상현 당진시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 사무국장내 이웃, 내 형제‘외국인 근로자’

    …7년 어느 가을 날, 베트남 통역사이신 안지은 선생님께서 3명의 베트남 근로자에 대해 이야기를 했습니다. 회사 생활이 너무 힘들어 회사를 옮기고 싶다는 내용이었습니다. 회사가 일이 없다고 해서 월급도 밀리고, 분위기도 힘들다고 했습니다. 3명이 같은 …

    당진시대
  12. 2017.01.07 · 지역사회 · 한수미

    외국인 노동자 지원시설 없다

    …험이란 사업자가 부담하는 이주노동자의 퇴직금에 해당하며 귀국비용보험이란 외국인 근로자가 귀국경비에 대비해 근로계약 효력발생일로부터 80일 이내에 가입해야 하는 근로자 납부의 보험이다. 스리랑카로 돌아가기 위한 출국을 4일 앞두고 도움을 받을 곳이 없어…

  13. 2016.09.02 · 지역사회 · 이영민

    이웃과 함께하는 행복한 동행

    제9회 보덕사 호수음악제 당진시민과 외국인 근로자 및 다문화 가정이 함께하는 제9회 보덕사 호수음악제가 지난달 28일 보덕사 일원에서 열렸다. 보덕사 내 특설무대에서 진행된 보덕사 호수음악제는 보덕사 관음합창단을 비롯한 당진을 대표하는 문화·예술인들이…

  14. 2016.04.02 · 지역사회 · 김예나

    부활 맞이 카스테라 전달

    …오병이어 선교회 임원들 뿐 아니라 하늘소망교회에서 제자훈련을 받고 있는 외국인 근로자들도 함께 했다. 홍승일 목사는 “하나님의 은혜로 지금까지 카스테라 선교를 이어왔다”며 “선교 지역을 더 확장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편 오병이어 선교회는 지난 1월…

  15. 2015.12.18 · 지역사회 · 김예나

    마음 모아 연합찬양

    …한 이날 연합회에서는 송악읍과 신평면 복지기관에 쌀 10kg 400포와 외국인 근로자에게 쌀 10kg 20포, 10개의 교회와 형편이 어려운 10가정에 각 20만 원과 3곳의 비전교회에 각 30만 원을 전달했다.

    당진시대
  16. 2013.05.13 · 지역사회 · 이선정

    [복지기관탐방 3]“문턱 낮추고 이용자 만족에 주력”

    …원서비스, 보건의료사업, 아동·청소년·성인 교육문화, 영유아 복지사업, 외국인복지사업, 자원봉사 육성사업, 복지네트워크사업, 주민복지 증진사업 등을 펼치고 있다. 특히 송산종합사회복지관 대강당에는 최첨단 음향시설과 영상 장비가 구비돼 있어 영화 상영에…

  17. 2011.11.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ngo칼럼] 이상점 “지구촌시대 열린 시민의식을!"

    … 서산의료원이 진료후원하여 당진초등학교 체육관에서 8개국 200여 명의 외국인 근로자 및 자원봉사자가 참가한 가운데 <제1회 외국인 근로자 무료진료 및 한마음 잔치>가 개최되었다. 우리 지역에서는 외국인 근로자를 위한 최초의 행사였다. 함께 딩굴며 호…

    당진시대
  18. 2011.04.29 · 지역사회 · 김창연

    [합덕읍 운산리 오케이여행사 문수일 대표] “맞춤형 상품으로 여유로운 관광 일정 계획”

    …이 점차 늘어나고 있습니다.” 한편 문 대표는 명절이면 관내에 거주하는 외국인 노동자들을 찾아가 작은 선물을 전달한다. 올해로 3년째 외국인 노동자에게 선물을 전달하는 그는 “외국에 나와 고생을 하고 있는 근로자들에게 한국인의 ‘정’을 전할 수 있는 …

  19. 2009.12.28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신평치안센터 파출소로 개소

    …치안센터는 22일 오후 3시 개소식을 가졌다. 주민들은 최근 공단지역의 근로자와 외국인 노동자 등 유동인구가 급격히 증가하고 있는 시점에서 신평파출소가 개소하게 된 것을 반기고 있다. 이날 개소식에는 개소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주민대표로 최백식씨에게…

  20. 2009.11.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원규 아산외국인노동자지원센터 간사] 이주노동자도 이웃입니다

    2009년 6월 18일 외국인이주·노동운동협의회 산하단체인 의정부 녹양동 이주노동자상담소에서 한 통의 전화가 걸려왔습니다. 충남 당진의 모 업체에서 일하던 한 이주노동자가 산업재해를 당했는데 보상 등에 문제가 있어 상담을 원한다는 내용이었습니다. 상담…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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