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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외국인 다문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7건
기간
1993—2026

37건 · '외국인 다문화'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2 / 2쪽

  1. 2021.07.02 · 지역사회 · 한수미

    내국인과 외국인 소통하는 ‘다가온(ON)’

    당진시가 다문화 밀집지역인 남부권역(합덕·우강)에 내국인과 다문화인이 함께 어울리고 소통하는 학습·소통 공간을 조성하고 지역사회 통합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다가온(ON)’ 개강식을 지난달 26일 진행했다. 그동안 남부권역은 상대적으로 학습 인프라가 부…

  2. 2020.11.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복지 칼럼] 사회적 거리는 늘리고 사회적 거리감은 줄이고

    …모든 영역에 돌봄 공백과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한 관계 단절을 초래했고, 다문화가정과 같이 취약한 가구들에게 더 어려움을 가중시키고 있는 실정이다. 그러나 박경은 한국건강가정진흥원 본부장은 지난 9월 다문화 포럼에서 “다문화 가족이 겪는 복합적인 문제는…

    당진시대
  3. 2020.05.01 · 지역사회 · 임아연

    당진시 설립 기관 협의체에 시민단체가 왜?

    … 간담회에는 △당진문화원 △당진문화재단 △당진시복지재단 △장애인복지관 △다문화가정지원센터 △건강가정지원센터 △도시재생센터 △행복교육지원센터 △마을만들기지원센터 △자원봉사센터 △지역자활센터 △에너지센터 △당진화력발전소 민간환경감시센터 △현대제철 및 산업…

    당진시대
  4. 2019.10.21 · 지역사회 · 박경미

    >> 적십자 소식

    …건에 대해 논의했다. 당진지구협의회(회장 홍광표)가 지난 10일 봉사원(다문화, 당진3동, 기동봉사회) 30명과 함께 봉사관 빵굼터에서 머핀카스테라를 만들었다. 이날 만든 카스테라는 멘토링 377세대와 외국인 근로자 수업 및 다문화 자녀 교육 시 사용…

  5. 2018.04.30 · 지역사회 · 김예나

    “이웃과 함께하는 아름다운 샵으로 놀러오세요!”

    …민들에게 전도, 선교하고자 마련된 아름다운 샵이 이제는 장애인, 노인, 다문화가정, 외국인근로자 등 지역민들의 사랑방으로 거듭났다. 서울 등 전국 각지의 교회에서 협찬을 받거나, 못 입는 옷을 전달받아 저렴한 가격에 판매하는 아름다운 샵은 정장, 외투…

    당진시대
  6. 2018.04.13 · 지역사회 · 임아연

    지역의 공동체를 일구다 2 당진북한이탈주민정착지원센터“우리는 한민족…편견 없이 만나요”

    … 동안 쌓인 편견의 벽은 아직도 높기만 하다. 한때 새터민 지원 사업이 다문화 분야로 분류되기도 하면서 새터민들은 서운함을 느꼈다고. 한민족이라고 생각한 남한에서 이방인 취급을 받는 것 같았기 때문이다. 말투가 달라 취업에도 어려움을 느낄 때도 많았지…

  7. 2017.01.07 · 지역사회 · 한수미

    외국인 노동자 지원시설 없다

    …험이란 사업자가 부담하는 이주노동자의 퇴직금에 해당하며 귀국비용보험이란 외국인 근로자가 귀국경비에 대비해 근로계약 효력발생일로부터 80일 이내에 가입해야 하는 근로자 납부의 보험이다. 스리랑카로 돌아가기 위한 출국을 4일 앞두고 도움을 받을 곳이 없어…

  8. 2016.10.21 · 지역사회 · 한수미

    창립 23주년 맞아 기념행사

    …온스클럽(회장 윤석준)이 창립 제23주년을 맞이한 가운데 기념식과 함께 다문화가정·외국인근로자와 함께하는 노래자랑 및 장기자랑을 개최했다. 지난 15일 연호라이온스클럽 사무실에서 열린 기념식에서는 윤석준 회장의 개회선언 및 타종을 시작으로, 김진남 제…

  9. 2016.09.02 · 지역사회 · 이영민

    이웃과 함께하는 행복한 동행

    제9회 보덕사 호수음악제 당진시민과 외국인 근로자 및 다문화 가정이 함께하는 제9회 보덕사 호수음악제가 지난달 28일 보덕사 일원에서 열렸다. 보덕사 내 특설무대에서 진행된 보덕사 호수음악제는 보덕사 관음합창단을 비롯한 당진을 대표하는 문화·예술인들이…

  10. 2015.09.18 · 지역사회 · 임아연

    “이웃과 함께 하는 자비의 공간”

    …제가 지난 13일 석문면 삼화리 보덕사 일원에서 개최됐다. ‘당진시민과 외국인 노동자, 다문화 가정과 함께하는 행복한 동행’이라는 주제처럼 이번 음악제에도 많은 시민들과 지역에 살고 있는 외국인들이 참석해 문화로 충만한 가을을 만끽했다. 본격적인 행사…

  11. 2013.06.08 · 지역사회 · 임아연

    [복지기관탐방 7] 결혼이주여성 지원·국제교류 사업 진행

    …다. 이 가운데서도 눈에 띄는 성장을 보이는 기관이 있다. 바로 당진시 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장순미, 이하 다문화센터)다. 결혼이주여성지원센터를 모체로 지난 2009년 개소해 올해로 5년차를 맞은 다문화센터는 지방비센터로 시작했으나 2011년도부터…

  12. 2013.02.28 · 지역사회 · 임아연

    당진 새마을 전국 최우수 선정

    …을 물려받을 젊은이들이 많지 않다는 우려의 목소리도 있다. 한 지회장은 다문화가정의 이주여성 등 한국으로 이주한 외국인들이 지역의 새마을운동의 주역으로 활동할 수도 있을 것이라는 기대감을 보였다. 그는 “마을주민들이 함께 이주여성의 정착을 돕고, 그들…

  13. 2012.12.21 · 지역사회 · 우현선

    외국인 주민 자조모임 운영

    송산종합사회복지관(관장 이명철)이 9월부터 진행해온 외국인주민 대상 프로그램을 지난달 29일 마쳤다. 송산종합사회복지관은 9월 4일부터 지난달 29일까지 매주 두차례씩 다문화가정 주부들을 대상으로 한국어교실과 자조모임을 운영해왔다. 9월에는 추석음식만…

  14. 2011.11.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ngo칼럼] 이상점 “지구촌시대 열린 시민의식을!"

    … 서산의료원이 진료후원하여 당진초등학교 체육관에서 8개국 200여 명의 외국인 근로자 및 자원봉사자가 참가한 가운데 <제1회 외국인 근로자 무료진료 및 한마음 잔치>가 개최되었다. 우리 지역에서는 외국인 근로자를 위한 최초의 행사였다. 함께 딩굴며 호…

    당진시대
  15. 2010.08.20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몽골 아줌마 아니라 그냥 아줌마에요"

    ■편집자주 농어촌 지역 남자의 40%가 외국 여성과 결혼했다. 이에따라 다문화 가정의 실질적 당사자인 이주여성들을 위한 정책과 다양한 단체가 지자체마다 만들어지고 있지만 아직까지 지역사회 일원 대다수가 편견과 잘못된 정보 속에 공감대를 형성하지 못하고…

  16. 2008.05.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단신]

    … 봉사는 널리 알리고 필요성을 홍보하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적십자 다문화가정 봄나들이 다녀와 일산꽃박람회 견학 대한적십자사 당진지구협의회(회장 양기림)는 지난달 28일 경기도 고양시 일산 꽃박람회장에 다문화가정과 함께 봄나들이를 다녀왔다. 이날 …

    당진시대
  17. 2008.04.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시대시론] 국민과 민족의 범위 - 이민선 새마을지회 사무국장

    우리에게 외국인은 국민성의 변화만큼이나 빠르게 이미지가 바뀌어 왔다. 일정통치를 기점으로 들어온 일본인은 지배세력으로 기피대상이었고 중국인은 주로 장사꾼으로 인식되었다. 그러나 생김새가 엇비슷한 황색동양인이기 때문에 외모에 대한 호기심은 그저 그랬다.…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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