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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들 마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49건
기간
1993—2026

149건 · '우리들 마음'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2 / 8쪽

  1. 2020.03.23 · 지역사회 · 박경미

    [사회단체 탐방] 엄마순찰대 당진시연합대우리 아이의 안전은 ‘엄마순찰대’가 책임집니다!

    …사랑은 있어도 치사랑은 없다’는 속담이 있을 정도로 자녀를 향한 부모의 마음은 깊고 크다. 언제나 자식을 생각하고 걱정하던 엄마의 마음으로 우리 아이는 내가 지키겠다고 나선 엄마들이 있다. 바로 엄마순찰대 당진시연합대(대장 박후남)다. 지난 2009년…

  2. 2020.03.09 · 지역사회 · 박경미

    [사회단체탐방] 사랑과 희망 전하는 면천면봉사회

    …을 조리하기가 어렵다”며 “전기시설이 있는 사무실이 있다면 축제 외에도 우리들이 자체적으로 음식을 만들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사람들을 위해 더 많은 봉사에 나설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김지원 회장은 신규회원 모집을 강조했다. 김 회장은 “…

  3. 2019.12.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독자칼럼] 헌신

    “고맙습니다. 우리 앞에 와주셔서 고맙습니다. 각양각색 우리들 사랑해줘서 고맙습니다. 우리와 함께 해주셔서 고맙습니다. 당신의 무한도전을 응원합니다. 당신은 우리들 마음을 지배하는 화신이십니다. 사랑해서 미안합니다. 이제는 모든일을 센터장님 혼자서 힘…

  4. 2019.10.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산책길에서유은희 당진중앙성결교회 집사

    마른풀 잎새 그윽한 산길을 따라 깊은 상념에 젖어본다는 것은 마음 설레는 일이다. 조붓한 산길…. 그 길은 엉겅퀴 시들고 도토리 나뒹굴어 낯설지 않은 길. 밥 광주리 머리에다 이고 밭으로 향하는 어머니의 치맛자락을 꼭 붙들고 따라 나서던 어린 날의 길…

    당진시대
  5. 2019.06.11 · 지역사회 · 박경미

    “지역에서 가장 장수하는 봉사단체 됐으면”와와재능나눔봉사단

    “마음에서 우러나오지 않는다면 정말 하기 어려운 게 봉사예요. 일주일에 3일, 언제는 일주일에 5일을 봉사할 때도 있죠. 저희들은 노래로 사람들에게 봉사해요. 우리들의 노래를 듣고 즐거워하는 사람들을 볼 때면 오히려 우리가 위로 받기도 해요.” 지난 …

  6. 2018.12.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베트남(월남) 전적지 순례를 다녀와서

    … 터에 오물만 쌓여있었으며 건물은 부서져 있거나 거의 없어졌다. 허탈한 마음에 차에서 내리니 어 느 한 남자가 부서진 벽들을 찍은 사진을 갖고와 보여주며 청룡부대 정문에 있던 문패라고 했다. 본인이 52년 동안 간직하고 있다며, 우리들을 보면서 좋아라…

    당진시대
  7. 2018.06.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고]거룩한 희생을 가슴 속에 새기며-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이하며 -

    …서는 국민의 애국애족 정신을 고취하고, 국가유공자 및 유가족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추념행사 및 기념식을 거행해 오고 있다. 하지만 애국충정의 마음으로 자신을 버리고 나라를 위한 고귀한 희생을 추모하는 행사들의 의미가 점점 퇴색되어 가고 있으며, 일…

    당진시대
  8. 2017.12.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최문경 시온산교회 은퇴목사하나님의 고집

    …스러운 믿음의 선조들이 되었다. 이러한 하나님의 고집은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들에게도 변함없이 베풀어주시는 하나님의 사랑의 역사로 적용되고 있다. 수많은 배신, 불순종, 실수와 허물을 거듭하며 하나님을 실망시켜드리며 살고 있는 우리들을 하나님은 지금도 …

    당진시대
  9. 2017.08.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아미산과 삶] 송영팔 나루문학회 회장거미설

    …도 채우지 못하고 죽은 것이겠지. 그런데 알다가도 모를 일은 미안하다는 마음이 든 것이었다. 그런 그가 애처로워 보인 것은 어인일인가. “거미야, 원망하지 마라. 모든 건 네 탓이지, 내 탓은 결코 아니다. 네가 쳐놓은 덫은 우리들에게 너무 불편했단다…

    당진시대
  10. 2017.06.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합덕성당 성모의 밤

    … 순교자들의 영광스러운 시복기념일”이라며 “순교자들의 모후이신 성모님께 우리들의 나약함 우리들의 영광도 성모님의 손을 빌려 하느님께 바쳤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강용 부제는 “우리들의 나약함을 성모님과 순교자들의 거룩함으로 채워야 한다”고 말했다…

  11. 2017.05.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복지칼럼]이명철 송산종합사회복지관장가정의 달을 돌아보면서

    …월을 지칭하는 많은 표현들 중에는 ‘계절의 여왕’이라는 아름다운 표현이 우리들의 마음에 미소를 머금게 한다. 여기저기에서 들려오는 5월의 화사한 봄꽃들의 향연들은 이런 저런 일로 닫혀진 마음의 문을 열게 하며, 아픈 상처들을 조금이라도 치유하게 만드는…

    당진시대
  12. 2017.05.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복지칼럼]임준호 당진시건강가정지원센터장가족, 함께 길을 가다!

    …다. 어리기만 했던 아들은 울면서 계속 뒤쳐져 갔고, 부모로서 안타까운 마음도 있지만 교육적 차원에서 멀리 내다보고 천천히 올라갔다. 어떻게 됐을까? 연년생인 누나가 갑자기 방향을 바꿔 동생에게로 간다. 그러더니 동생 손을 잡고 조금씩 끌다시피 하며 …

    당진시대
  13. 2016.12.31 · 지역사회 · 김예나

    아파트 벽, 소통이 되다

    …다. 이종근 작가는 “험한 시대를 꿋꿋하게 버티며 살아내고 있는 평범한 우리들에게 바치는 찬가와 같이 벽화를 만들고 싶었다”며 “미래의 주인공인 어린이와 청소년들에게 작은 위로와 위안이 되고, 지역주민들의 생활에 아름다운 활력이 되길 소망한다”고 말했…

  14. 2016.06.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김선순 원장의 사고력 글쓰기]새로움을 발견하는 힘

    …새로움은 두려움이고 불안이고 어색함이고 걱정이다. 나에게 오는 새로움의 마음은 오롯이 자신이 어떤 새로움의 마음을 선택하느냐에 달려있는 것이다. 어쩌면 새로움이란, 새로움이라고 깨닫는 순간 새로움이 아닐 수도 있는 것이다. 그러나 분명한 것은 우리들은…

    당진시대
  15. 2016.05.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건축인이 함께하는 집수리 봉사활동

    … 구슬땀을 흘렸다. 봉사자들은 지역 내 건축인으로서 전문분야와 봉사하는 마음의 열정에 잠시 무더위를 잊고 작업에 몰두했다. 칠순을 넘긴 원로 건축사도, 이제 막 개업을 한 신입 건축사도 다 같이 참여해 기능재부를 통한 깨끗한 환경을 만드는데 힘썼다. …

  16. 2016.05.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복지칼럼]가족이 먼저다! 가족의 가치를 다시 세우자!

    …육대란에 대한 우려도 계속 도마 위에 오르고 있다. 이런 흐름 속에서 ‘우리들의 가족의 미래는 밝은가?’라는 질문에 대한 당진시민들의 대답이 궁금해진다. 그리고 이 질문을 국정의 책임을 맡으신 분들과 정치인들에게도 묻고 싶다. 정부는 2015년 12월…

    당진시대
  17. 2015.12.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 종광 보덕사 스님관세음보살님 우리 모두 조건 없이 사랑하게 해 주십시오

    기쁠 때나 슬플 때나 기도중이 아니더라도 간절한 마음으로 관세음보살을 부릅니다. 관세음보살 하면 가슴이 시원해지는 느낌을 받습니다. 그것은 한 순간이라도 마음이 깨어나기 때문입니다. 천수경에서는 광대원만 무애대비심이라 했습니다. 광대원만은 넓고 크고 …

    당진시대
  18. 2015.08.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 대한성공회 당진교회 이상복 신부

    … 흥미 위주의 내용이 대중들에게 먹혀 들어간다는 속성을 알고 있으면서도 마음 한편에는 이런 기사들이 우리 사회를 행복하지 못하게 하는데 일조를 하고 있지 않을까하는 의구심을 떨쳐 낼 수가 없습니다. 목회를 하면서 여러 교우님으로부터 “어떻게 생활하는 …

    당진시대
  19. 2015.07.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충성교회 이명철 담임목사

    …어 오늘도 수많은 말을 하면서 살아갑니다. 우리가 사용하는 언어의 말은 우리들에게는 생명과 같습니다. 하나님은 말씀으로 만물을 창조하시고, 예수 그리스도는 말씀이 육신이 되어 이 땅에 오셨습니다. 성령께서는 말씀을 통하여 우리의 영혼을 구원하시고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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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2015.06.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몸과 마음의 건강을 위하여

    몸과 마음이 함께 건강하게 산다는 것은 참 중요한 일입니다. 우리의 몸은 마음을 담고 생각을 담고 영혼을 담는 그릇입니다. 메르스 같은 새로운 바이러스가 우리나라 전역을 불안으로 들썩이게 하고 있는 요즘 먼저 우리 몸의 건강을 생각한다는 것은 어쩌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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