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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것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88건
연도
2016년

388건 · '우리 것이'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2 / 20쪽

  1. 2016.12.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최장옥 석문우체국장대통령제 권력 집중 심각하다

    …에 연연하던 이승만과 박정희의 말로는 참으로 비참했다는 공통점이 있다. 우리나라가 대통령제를 도입한 뒤 약 68년 동안 11명의 대통령이 집권했는데 박정희 대통령은 시해당하고, 이승만·윤보선·최규하 등 3명의 대통령이 하야했으며, 박근혜 대통령은 헌법…

    당진시대
  2. 2016.12.10 · 산업·경제 · 이영민

    [신설상가]읍내동 우리홈마트 강봉수 점잠“할인의 끝을 보여주겠다!”

    365일 할인마트 ‘우리홈마트’가 읍내동에 지난 10월 문 열고 제로마진(이윤이 남지 않는 판매 형태)에 도전한다. 한만혁 대표는 경기도 남양주에서 20여 년 동안 마트를 운영해왔다. 하지만 그는 마음 한 켠에 가족과 함께 살고싶은 생각이 항상 자리했…

  3. 2016.12.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한현숙 당진수필문학회 회원우리가족 행복지수 ‘휘게(hygge)’

    …신문에 떴다. 악기를 배우고 싶어도 경제적인 부담감 때문에 배우기 힘든 우리 가족에게 단비와도 같은 소식이었다. 큰 아이는 첼로를 나는 작은 아이와 함께 바이올린 파트를 맡았다. 첫 수업이 시작됐다. 마음은 세계적인 바이올리니스트 사라장인데 몸은 뻣뻣…

    당진시대
  4. 2016.12.1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대통령기 제36회 국민독서경진대회당진시 예선 최우수작 김주연 신평고등학교 3학년

    …책에서 언급된 행복의 첫 번째 비밀은 자신을 다른 사람과 비교하지 않는 것이다. 유대인의 율법서인 탈무드 중에 ‘우리가 항상 어떤 것이나 어떤 사람과 비교하는 것이 갈등의 가장 큰 원인이다.’ 라는 말이 불현 듯 내 머리를 스쳐지나갔다. 머리로는 알고…

    당진시대
  5. 2016.12.1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문화칼럼]박서준 당진시줄다리기협회 회장당기기와 버티기를 스포츠로 진화시킨‘스포츠줄다리기’

    … 스포츠 줄다리기가 당진에 도입되면서, 줄다리기는 마구잡이로 힘을 쓰는 것이 아니라 온 몸의 근력을 이용해 체계적으로 힘을 사용하고 8명이 한 팀이 되어 전략에 의해 줄을 당겨야 하며, 표준화된 경기규칙과 국제심판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스포츠줄…

    당진시대
  6. 2016.12.1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시대시론]김회영 한국생활음악협회 당진지부장유리천장이 뭐예요?

    …보였다. 실력 없는 후배 남성이 실력 있는 선임 여성보다 먼저 승진하는 것이 유리천장의 대표적인 예다. 지난달 28일 자 당진시대 한 면에 기사를 보면서 며칠 전 여성 지도자 초청좌담회가 떠올랐다. 마치 약속이라도 한 듯 속에 담고 쌓았던 이야기들을 …

    당진시대
  7. 2016.12.1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진시대시론]이인수 당진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공동협의회장석탄화력 저지를 위한 주민투표는 주민자치권 행사

    … 석탄화력발전소 건설을 저지하기 위한 지역주민들의 최후의 반격이 시작된 것이다. 지난 5일 당진시송전선로석탄화력저지범시민대책위원회는 기자회견을 열고 당진에코파워 석탄화력발전소 유치 찬반에 대한 주민투표를 주민발의로 진행하겠다고 선언했다. 이 선언에는 …

    당진시대
  8. 2016.12.10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예수님의 눈물최문경 시온산교회 은퇴목사

    …D 70년에 로마의 디도 장군에 의하여 비참하게 멸망당할 일을 예언하신 것이었다.(눅19: 41-44) 이러한 예수님의 눈물의 의미는 원죄로 인해 하나님의 형상을 상실하고 생노병사의 비참한 길을 걸어야 하는 인간을 긍휼히 여기시고 구원하시려는 구속의 …

    당진시대
  9. 2016.12.10 · 지역사회 · 김예나

    농기구 모으는 취미에 푹 빠진 고영기 씨 (고대면 항곡리)“손 때 묻은 옛 물건…나의 보물창고”

    …자전거 고영기 씨가 알뜰살뜰 모은 농기구들은 현대사회에서는 보기 어려운 우리 지역의 역사가 됐다. 모두 지역에서 사용하던 농기구다. 또한 창고에는 1970년대의 신문도 있다. 취미로 모은 옛 신문들도 그의 보물창고에 꽤나 많은 영역을 차지하고 있다. …

  10. 2016.12.09 · 정책·행정 · 김예나

    노인장기요양기관 종사자 힐링의 밤

    …: 김영규, 박순자 미니인터뷰 당진시재가장기요양기관연합회 김은주 회장 “우리의 수고가 기쁨이 됐을 것” “오늘 이 자리는 두 연합회가 하나로 통합되면서 열린 첫 번째 행사로 여느 때보다 뜻 깊습니다. 올 한 해 동안 노인장기요양기관 종사자들의 수고가 …

  11. 2016.12.09 · 문화·교육 · 한수미

    품앗이학교 어린이기자단 인터뷰“제가 쓴 기사로 세상이 변했으면 좋겠어요”

    … 취재하고 기사를 작성해 보도했다. 일본군 위안부부터 지구의 날은 물론 우리 지역의 역사까지 다양한 주제를 다뤘다. 기자로서 첫 활동을 시작한 어린이기자단 △민세빈 △송승주 △이다은 학생과 아이들을 지도하는 품앗이학교 협동조합 김영경 대표를 만났다. …

  12. 2016.12.09 · 산업·경제 · 한수미

    세상사는 이야기 한국MIC 김용태 대표도로 위 열선업계 최강자

    …당에 딸린 집에 가면 그의 흔적이 남아 있다. 아마 12살일 무렵이었을 것이다. 1960년 대 후반에는 불을 키고 끄려면 천장에 달린 백열등의 소켓을 돌려야만 했다. 그랬던 시절에 서울서 학교를 다니던 둘째 형이 가져온 스탠드에 달린 ‘달칵-’ 거리는…

  13. 2016.12.09 · 정책·행정 · 이영민

    당진 여성지도자 좌담회‘유리천장’은 여전… “일과 가정 양립 위한 정책 필요하다”

    …으로 인해 남편과 충돌하게 된다. 아마 다들 집에서 많은 눈총을 받았을 것이다. 또 사회 활동을 하는데 있어 남성 중심의 문화가 고착화 돼 어려움이 많다. 문화가 많이 바뀌기는 했지만 여전히 사회생활을 하기 위해서는 술 한 잔 기울여야 친해진다는 생각…

  14. 2016.12.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윤장렬 독일 베를린자유대학교 언론학 박사과정최순실의 대한민국

    …하고 있다. 지도자 한 명 바뀐다고 세상이 변할 수 없다는 진리는 이미 우리가 잘 알고 있다. 박근혜 하야만이 문제의 본질을 해결할 수 없다는 사실을 알면서도 흥분한 대중은 이를 요구하고 있다. 단지 재벌 언론사가 대한민국의 의제설정을 충실히 담당하고…

    당진시대
  15. 2016.12.02 · 인물·동정 · 김예나

    출향인을 만나다 12 창간 23주년 특집 특별인터뷰 남정현 소설가(정미면 매방리 출신)“문학은 인간을 사랑하는 일”

    …한 사랑 없이는 작가가 될 수 없습니다. 인간이 처한 환경을 직시하고, 우리를 둘러싼 정치·경제·사회·문화에 대해 제대로 알아야만, 시대가 요구하는 것이 무엇인지 깨달을 수 있는 것이죠.” 남과 북, 그리고 미국과 중국. 자유주의와 사회주의 사이에 견…

  16. 2016.12.02 · 문화·교육 · 한수미

    “성교육은 관계교육부터”

    …에서 자녀 성교육을 위한 부모교육으로 지난달 29일 특강을 실시했다. ‘우리 아이들의 당당한 성이야기’를 주제로 한 이번 부모교육특강은 김영란 나무인권여성상담소장이 강사로 나섰으며 당진지역 내 학부모 4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했다. 강의에서 김 소장은…

  17. 2016.12.01 · 환경·안전 · 한수미

    김홍장 시장 인터뷰“대기환경 오염 이대로는 안 된다”

    … 농정의 패러다임 전환을 위한 토대를 마련하는 성과가 있었다. 내년에도 우리지역에 맞는 특화된 3농혁신 사업을 발굴하고 6차 산업화를 실현해 농업이 지속가능한 산업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주민자치제도로 인해 의회와 행정 간의 갈등이 있었다. 어떻…

  18. 2016.12.01 · 정책·행정 · 이영민

    당진 여성지도자 좌담회‘유리천장’은 여전… “일과 가정 양립 위한 정책 필요하다”

    …으로 인해 남편과 충돌하게 된다. 아마 다들 집에서 많은 눈총을 받았을 것이다. 또 사회 활동을 하는데 있어 남성 중심의 문화가 고착화 돼 어려움이 많다. 문화가 많이 바뀌기는 했지만 여전히 사회생활을 하기 위해서는 술 한 잔 기울여야 친해진다는 생각…

    당진시대
  19. 2016.12.01 · 문화·교육 · 김예나

    영상으로 만나는 장인

    … 사용해 떡을 만든다는 오 명장의 꿈은 LA에 가서 떡매 한 번 쳐보는 것이다. 8편 안섬풍어당굿 예능보유자 지운기 옹 선소리는 본래 어민들로부터 마을주민, 구경꾼까지 한 데 어우러져 당굿의 흥을 돋을 때 부르는 가락이다. 안섬풍어당굿 예능보유자 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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