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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손으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2건
기간
1993—2026

102건 · '우리 손으로'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2 / 6쪽

  1. 2023.05.16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팀장

    "어버이 은혜에 감사합니다”

    …과 마술 및 밴드 공연이 열렸다. 희망송산 이규성 이사장은 “이 자리를 우리를 있게 한 어르 신들을 더 기억하고 공경하겠다” 고 말했으며, 김기창 센터장은 “앞으로도 어르신을 위한 최상의 맞춤 돌봄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 2023.03.31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복지사가 ‘작가’, 마을주민이 ‘주인공’이 된 전시회

    …간의 존엄성과 사회 정의의 신념을 바탕으로 일하는 사람들을 말한다”며 “우리 당진북부사회복지관은 지역 주민을 주인공으로 만드는 것을 신념으로 삼아 왔다”고 전했다. 이어 “주민을 주인공으로 만들겠다는 모습으로 작가가 된 사회복지사가 지역의 모습을 사진…

  3. 2023.03.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한 권에 담긴 잊혀졌던 마을 이야기

    하얗게 머리가 센 어르신들이 주름진 손으로 빛바랜 낡은 사진을 꺼내들었다. 가만히 머릿속에 잠들었던 기억이 사진을 보자 떠듬떠듬 떠올랐다. 어르신들은 사진 속 그날을 이야기하며 눈물을 흘리기도, 환한 웃음을 지어 보이기도 했다. 때로는 말로 하지 못한…

  4. 2022.07.22 · 지역사회 · 한수미

    “쓰레기 가득했던 공간에 꽃이 활짝 피었어요”

    …터가 지원했다. 당진시 마스터가드너 송미옥 사무국장은 “지저분했던 곳이 우리 손으로 깨끗하고 아름답게 가꿔진다고 생각하니 뿌듯하고, 사람들이 이곳을 보면서 기쁨을 느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어 이종민 새마을협의회장은 “봉사가 이뤄진 현장은 당진3동에…

  5. 2022.07.08 · 지역사회 · 박경미

    [우리지역 로컬푸드] 복숭아 과즙 풍부 복숭아 수확 시작!

    …중순까지 초여름에만 맛볼 수 있는 복숭아다. 품종은 조생종으로, 껍질을 손으로 깔 수 있을 정도로 부드럽고 말랑말랑하다. 복숭아 중 출하 시기가 가장 늦어 8~9월에 맛볼 수 있던 황도를 6월에도 즐길 수 있도록 재배한 신품종이다. 또한 유럽에서 주로…

  6. 2022.06.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복지칼럼] 동반자

    …일들로 힘든 순간을 차곡차곡 쌓아 여전히 그 자리를 지키고 있다. 이제 우리는 평안마을이 어떤 존재가 되어 그 자리를 지켜야 하는가를 생각해 본다. 어느 날 보호자로부터 편지를 받은 적이 있다. ‘오늘도 아버지 침대에 누웠습니다’로 시작되는 아버님 전…

  7. 2022.04.19 · 지역사회 · 한수미

    우리 동네 공원은 우리 손으로 깨끗하게!

    당진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박선영) 가족봉사단이 대한적십자사봉사회 당진지구협의회(회장 홍승란)와 송악읍 가학리에 있는 송암공원에서 수선화 꽃동산 잡풀 제거와 환경정화 활동을 지난 9일 실시했다. 지난해 업무 협약을 체결한 센터와 협의회는 올해 지역…

  8. 2022.03.04 · 지역사회 · 한수미

    [복지단체장 릴레이 인터뷰] 표민애 한국농아인협회 당진시지회장 “손으로 소통하는 수어에 관심 가져주세요”

    …마음 같아서는 5명의 수화통역사가 있었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전했다. “우리 회원들이 살면서 많이 답답했을 거예요. 그로 인해 억울한 일도 있을 거고요. 그래도 주변에 도와주는 사람들이 있어 지금까지 살아온 것이라고 말해주고 싶어요. 저희도 농인들을 …

  9. 2021.10.01 · 지역사회 · 김예나

    빨간 우편함으로 변신한 냉장고 가스통

    …면주민자치회(회장 이정순)가 2021년도 주민총회 사업으로 선정된 ‘내 손으로 만드는 우리집 우편함’ 사업을 진행한 가운데, 지난달 28일 우편함 전달식을 개최했다. 이번 사업은 사용할 수 없는 냉장고 가스통을 리폼해 우편함으로 만드는 사업으로, 특히…

  10. 2021.05.15 · 지역사회 · 한수미

    “우리 동네 우리 손으로 빛내요”

    당진남부사회복지관(관장 김창희)에서 우강면 주민모임인 ‘논두렁 밭두렁’ 회원들과 플로깅 활동을 지난 6일부터 시작했다. 플로깅은 조깅을 하며 쓰레기를 줍는 운동으로 올해 주민들이 희망하는 활동 중 첫 사업으로 시작됐다. 이번 플로깅 활동을 위해 논두렁…

  11. 2021.04.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고] 김선순 봄봄문학상담연구소장 마음이 즐거워 하는 일

    … 공유했다. 모르는 것은 아직 가보지 못한 세계일 뿐임을 함께 느꼈다. 우리는 모두가 자기 삶에서 최고다. 왜냐하면 이 세상 누구도 나와 같은 삶을 살아낸 사람은 단 한 사람도 없기 때문이다. 나의 삶을 살아내느라 우리는 누구나 다른 사람이 살아온 삶…

    당진시대
  12. 2021.02.01 · 지역사회 · 한수미

    외국인에게 직접 만든 목도리 전해

    …느질로 직접 제작했다. 최선민 단장은 “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든 시기에 우리 손으로 만든 목도리가 기후가 다른 곳에서 살다 온 외국인 근로자에게 작은 도움이 됐으면 한다”며 “이번 봉사로 가정에서 아이들과 함게 목도리를 만들어 더욱 뜻깊은 시간이었다”…

  13. 2020.06.0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우현선의 포구 이야기] 운정포구 7 운정리에서 ‘화염’ 생산한 김씨네 5형제

    …다. 천일염은 일제강점기 때 국내에 들어왔으며 그 이전 삼국시대 때부터 우리나라에서 자염을 생산해 온 것으로 기록되어 있다. 신평면에도 ‘화염’에 대한 기록이 남아 있다. 70대 이상의 지역주민들 중에는 화염 생산에 참여했거나 목격한 이들이 더러 있다…

    당진시대
  14. 2019.03.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봄이 왔어요

    …새를 달고 줄기와 가지를 뻗으며 마침내 꽃 피우고 열매를 맺을 것이다. 우리는 이 놀랍고도 신비로운 계절의 조화 속에서 그 소생 뒤에 숨어 겨우 내 땅 밑으로 오늘까지의 생명을 지탱하고 영위해 온 뿌리의 공덕을 잊어서는 안 된다. 즉 새순이 돋는 것도…

    당진시대
  15. 2019.03.25 · 지역사회 · 김예나

    [사회단체 탐방]우리음식연구회우리 손으로 만드는 향토 요리

    …자 등 인스턴트식품이 성행하고 있는 현대사회에서 지역의 농산물을 이용해 우리 음식 ‘한식’을 연구하고 개발하는 모임이 있다. 바로 ‘우리음식연구회’다. 향토음식 연구·정보교류 우리음식연구회(회장 이재숙)는 생활개선회 당진시연합회(회장 박정순) 산하 모…

  16. 2019.02.25 · 지역사회 · 한수미

    “우리 지역 도시재생은 우리 손으로!”

    합덕·면천·송악·신평에서 진행된 제7~10기 도시재생대학이 지난 19일 열린 수료식을 끝으로 모두 마무리됐다. 지난 19일 합덕읍 주민을 대상으로 운영된 제7기 도시재생대학의 수료식이 합덕청소년문화의집에서 열렸으며 이외에도 제8기 송악읍 수료식은 지난…

  17. 2019.01.26 · 지역사회 · 한수미

    [우리마을 사람이야기]대호지의 ‘조금한’이야기

    …고 말했다. “단골손님이 최고” 건너편 대호이용원에는 한 글자 또박또박 손으로 적은 이용요금표가 걸려있다. 1969년에 받은 이용사 면허증에는 이병섭 이용사의 앳된 얼굴이 옛 시간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다. 이 이용사는 정미면 신시리 사람이다. 먹고 살…

  18. 2019.01.04 · 지역사회 · 한수미

    재능기부자·봉사자들의 훈훈한 나눔

    …는 핸드메이드 활동 동아리로 여성회원으로 구성돼 있으며 매주 금요일마다 손으로 할 수 있는 모든 활동을 함께 구상해 진행하고 재능기부를 통한 물품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황남귀 대표는 “열심히 활동해 모은 기금을 좋은 일에 사용할 수 있어 행복하…

  19. 2019.01.04 · 지역사회 · 한수미

    주민 손으로 만드는 ‘대나무 숲’

    …의 힘을 모으며 ‘새해맞이 Clean 면천 화합 한마당’이 성사됐다. ‘우리 마을은 우리 손으로’라는 마음을 모은 주민들은 대나무 숲 조성을 위해 쓰레기를 치우고 썩은 대나무를 잘라 옮기는 등의 작업을 실시했다. 한편 대나무 숲길 앞에 유채꽃 밭과 진…

  20. 2018.11.30 · 지역사회 · 한수미

    안전한 우리 마을! 우리 손으로

    당진남부사회복지관(관장 김창희)이 마을 생활·안전지도를 제작해 지난달 24일 배포했다. 이번 생활·안전지도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으로부터 지원 받아 굿프렌드 참여 학생 26명이 참여했다. 지도는 아동·청소년 보호를 위한 목적으로 합덕지역과 신평면 거산리·…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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