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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이달의 중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1건
기간
1993—2026

31건 · '이달의 중촌' · 최근 기사부터2 / 2쪽

  1. 2017.10.13 · 환경·안전 · 김예나

    [이달의 한시] | 중촌 김두식 漢城秋色 (한성의 가을 빛)

    燦然遺蹟漢城秋 (찬연유적한성추) 찬란한 유적 한성의 가을인데 禁苑名區客勝遊 (금원명구객승유) 금원 명구에는 손들이 즐겁게 노닌다. 黃菊籬根香氣動 (황국이근향기동) 이근의 황국에서는 향기가 동하고 碧雲天際雁聲流 (벽운천제안성류) 하늘가 벽운에서는 기러기…

    당진시대
  2. 2017.06.29 · 환경·안전 · 김예나

    이달의 漢詩 | 중촌 김 두 식

    …豊 (년사추성가대풍) 농사가 가을을 이루어 대풍을 노래할 것인가. >> 중촌 김두식 작가는 - 당진 남송한시연구회원 - 전 송악중·고등학교장 注 :- 旱魃 :- 가뭄. 魃 :- 가물귀신. 海東 :- 우리나라. 한국의 별칭. 堤塘 :- 둑. 댐. 澤底 …

    당진시대
  3. 2017.04.28 · 문화·교육 · 김예나

    이달의 漢詩 餞春 (봄을 보내며..)

    … 섭리 앞에 그래도 부질없이 춘수(春愁)에 젖어드는 계절입니다.” >> 중촌 김두식 작가는 - 당진 남송한시연구회원 - 전 송악중·고등학교장

    당진시대
  4. 2017.01.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달의 한시 | 중촌 김두식

    大望丁酉迓新初(대망정유아신초) 대망의 정유년 새해 초인데 槿域淸光吉兆如(근역청광길조여) 대한민국에 맑은 빛이 비쳐 길조인 듯하구나. 天意生陽施惠庇(천의생양시혜비) 하늘의 뜻은 陽을 내고 은혜를 베풀어 비호하는데 人心祝手願安居(인심축수원안거) 사람의 마…

    당진시대
  5. 2016.11.13 · 정책·행정 · 김예나

    이달의 한시 | 중촌 김 두 식古宮秋色(고궁추색)

    古宮秋色染紅時(고궁추색염홍시) 가을 빛 고궁은 나뭇잎이 붉게 물드는 계절인데 造物無窮孰有知(조물무궁숙유지) 조물주의 무궁함을 누가 있어 알겠는가? 人踏霜濃楓葉逕(인답상농풍엽경) 사람들은 서리 짙은 단풍잎 고운 오솔길을 걷고 我尋馨馤菊花籬(아심형애국화리…

    당진시대
  6. 2016.09.0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달의漢詩 | 중촌 김두식

    秋月(가을 달) 積陰一掃大晴霄(적음일소대청소) 쌓인 음기가 일소하여 크게 개인 하늘인데 散步中庭出月邀(산보중정출월요) 뜰 가운데를 거닐며 떠오르는 달을 맞이한다. 歲熟田家怡色滿(세숙전가이색만) 곡식이 익어가니 농가는 기쁜 빛이 가득하고 夜長書屋講聲挑(…

    당진시대
  7. 2016.07.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달의 한시 중촌 김두식 작가避暑(피서)

    且月炎陽似焰爐 (차월염양사염로) 유월의 여름 날씨 불타는 화로 같은데 世人濟暑企休圖 (세인제서기휴도) 세인들 더위를 건너는데 좋은 방안을 다 동원한다. 碧陰雅席流霞酌 (벽음아석류하작) 짙은 그늘의 아석에서는 유하주를 질하고 滄浪江心水戱娛 (창랑강심수희…

    당진시대
  8. 2016.05.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달의 한시] 중촌 김두식 작가綠陰芳草勝花時(녹음방초승화시)

    始夏山花漸漸稀 (시하산화점점희) 초여름 산화는 점점 드물어지는데 新枝潤葉總菲菲 (신지윤엽총비비) 새 가지 부드러운 잎이 모두 우거져 아름답다. 田頭執器農夫過 (전두집기농부과) 밭머리에는 농구를 잡은 농부가 지나가고 檐下含泥燕子飛 (첨하함니연자비) 처마…

    당진시대
  9. 2016.03.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달의 漢詩] 中 村 金 斗 植 중촌 김두식

    東君改歲布三陽 (동군개세포삼양) 새해가 되어 동군이 삼양을 펼치니 陽德光暉葦索堂 (양덕광휘위색당) 양의 덕화가 갈대 노 걸어 논사당을 밝게 비춘다. 氷泮麥芽分蘖綠 (빙반맥아분얼록) 얼음 풀려 보리 싹 새끼 치니 파랗고 雪消溪水入河蒼 (설소계수입하창) …

    당진시대
  10. 2016.01.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달의 한시]| 中村 金斗植 중촌 김두식登雪樓詠月 (등설누영월)설루에 올라 달을 읊다

    農隙江山出月東 (농극강산출월동) 농극강산 동산에 달이 뜨니 雪樓騷客會吟中 (설루소객회음중) 설루에는 소객들이 모여 시를 읊는 중이다. 能詩詩窖賦如意 (능시시교부여의) 시에 능한 시교의 부는 뜻과 같고 好酒酒豪杯不空 (호주주호배불공) 술을 좋아하는 주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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