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08.3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군 장병들 수해복구 “값진 땀방울”
… 땀을 흘려 군민들이 어려움을 딛고 다시 일어서는데 큰 도움을 주었다. 이번 수해로 2대대 또한 영내에 피해를 입었음에도 불구하고 대민지원 활동에 적극 참여하여 유실된 수 많은 도로와 제방을 보수하는 등 헌신적인 활동을 펼쳤다. 특히 이들은 흙탕물에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62건 · '이번 주민들의' · 1998년 · 최근 기사부터2 / 4쪽
1998.08.3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땀을 흘려 군민들이 어려움을 딛고 다시 일어서는데 큰 도움을 주었다. 이번 수해로 2대대 또한 영내에 피해를 입었음에도 불구하고 대민지원 활동에 적극 참여하여 유실된 수 많은 도로와 제방을 보수하는 등 헌신적인 활동을 펼쳤다. 특히 이들은 흙탕물에 …
1998.08.24 · 산업·경제 · 유종준 기자
…다. 그러나 충청은행이 하나은행으로 새롭게 탈바꿈하여 영업을 재개하면서 주민들의 우려는 서서히 해소되었다. 각종 예금자 보호장치를 통해 그동안의 거래정지로 인한 추가적인 금융 불이익을 막고 불안해하는 고객들을 안심시켜 믿을 수 있는 은행으로 인식되도록…
1998.08.24 · 환경·안전 · 최종길 기자
…, 입지 타당성 조사, 환경성 검토, 기본.실시설계까지 마쳤으나 가곡리 주민들의 집단반발로 공사가 지연되고 있다. 당진군과 가곡리 주민들의 합의가 이루어지지 않고 쓰레기매립장 설치 공사가 늦어진다면 도로에 쓰레기를 쌓아놓는 등 TV에서나 보아왔던 쓰레…
1998.08.17 · 정책·행정 · 유종준
…고 가게를 보니··· 당진군 관측사상 최고인 349㎜의 강수량을 기록한 이번 집중호우로 당진읍 시가지는 일순간에 거대한 폐허의 도시로 변해버렸다. 순식간에 불어난 물로 몸만 가까스로 피한 주민들은 전기와 전화가 잇따라 끊기는 가운데 두려움에 떨며 초조…
1998.08.17 · 환경·안전 · 이명자
…자원공사의 공업용수관 매설공사가 잇따라 진행된 정미면 봉생리 앞 도로도 이번 수해 때 지층이 파헤쳐져 도로가 잘려나갔다. 주민들은 이에 대해 도로를 파내 관을 묻고 흙다짐을 제대로 않는 등 마무리 공사가 부실해 피해가 발생했다고 주장하고 있다. 또한 …
1998.08.17 · 정책·행정 · 김태숙
…액을 집계한 결과 약 3백억에 이르는 재산손실을 입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비로 군에서는 당진읍 신시장과 구시장, 천의시장 등이 통째로 물에 잠기는 등 사상 최대의 피해를 입었다. 이같은 재산상의 손실과 이어지는 소득감소로 군내의 구매력은 급격히 떨…
1998.08.17 · 환경·안전 · 유종준
…설작업 미흡 주장 당진천 범람 대피방송도 좀더 신속하고 철저했어야··· 이번에 발생한 수해는 충분히 대비만 했어도 피해규모를 훨씬 줄일 수 있었는데 안일한 대처로 더 큰 피해를 입었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 특히 당진천 제방의 붕괴로 많은 피해를 입…
1998.08.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650건 한전 전직원 비상근무 한국전력공사 당진지점(지점장 박대웅)은 이번 수해 때 전주 248개가 쓰러지고 변압기 98대가 낙뢰로 타버려 복구작업에 구슬땀을 흘렸다. 한전은 11일까지 주요 전기시설의 복구를 마치고 송전을 마무리했다. 지난 8일 수…
1998.08.03 · 정책·행정 · 최종길
…의 소극적 자세 자성 촉구 군 조직개편안에 대해 군의회 의원들은 대체로 주민들의 기대를 충족시키기에는 미흡하다는 반응이다. 이기흥 군의회의장은 이번 기회에 실과 사업소를 과감히 줄여 일하는 공무원 조직을 지향했어야 하는데 소극적인 개편안이 나와 아쉬움…
1998.07.0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용 저효율 구조로의 개선을 요구하는 주민들을 실망시킨 바 있다. 따라서 이번 조직개편은 행정자치부의 지침에 마지 못해 따라가는 소극적인 자세에서 벗어나 대대적인 행정개혁의 계기로 삼아 군행정의 경쟁력을 제고시키는 방향으로 나아가야 할 것이다. 4개 실…
1998.06.29 · 문화·교육 · 이명자
…회가 지난 20일 우강초등학교 운동장에서 열렸다. 올해로 5회째를 맞는 이번 체육대회는 우강면 남녀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이재헌·윤태분)의 주관으로 우강면(면장 강명규)과 우강농협(조합장 지충원), 이장단협의회(대표 안흥모), 우강창조회(회장 한형구)…
1998.06.2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지난 17일로 예정되었던 도비도 농어촌 휴양단지 입찰분양이 참석한 일부주민들의 집단반발로 무산되어 무기한 연기되는 등 진통을 겪고 있다. 농어촌진흥공사 대호사업단은 17일 도비도 현지에서 농어촌 휴양단지 시설물에 대한 경쟁입찰을 진행하려 하였으나 입…
1998.06.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50세) 당선자는 초대, 2대 의회선거에서 연거푸 낙선의 고배를 마신뒤 이번에 당선의 영광을 안았다. “두번의 실패끝에 얻은 승리이기에 담담할 뿐”이라며 당선소감을 말하는 그는 “선거전이 치열했다보니 당선의 기쁨보다 면민들에게 본의아니게 누를 끼친 것…
1998.06.15 · 인물·동정 · 유종준
…을 펼 수 있을지 한편으론 두렵습니다.” 송산면 김성권(56세) 의원은 이번 선거에서 큰 홍역을 치렀다. 비록 4백여표차로 재선에 성공했지만 지역에서 그다지 알려져 있지 않았던 상대후보 유영선씨에게 1천표 이상을 넘겨준데 대해 상당한 충격인듯 스스로도…
1998.06.15 · 인물·동정 · 유종준
… 지난 2월 치러진 우강농협 조합장선거에서 3선에 도전했으나 낙선한 뒤 이번 군의원선거에서 55.7%라는 높은 득표율로 당선됨으로써 ‘화려하게’ 재기했다. 이당선자는 이번 선거결과에 대해 조합장 재직시 큰 과오는 없었다는 것을 면민들이 인정해준 것이라…
1998.06.15 · 인물·동정 · 유종준
…으로 저에게 표를 주신 것 같습니다.” 고대면 이기흥(51세) 의원은 “이번 선거를 통해 배우고 깨우친 것이 많다”는 말부터 먼저 꺼냈다. 지난 6.27선거에서 옥중출마해 1천표 이상의 최고 득표율로 당선됐으나 3년이 흐른 뒤 같은 후보에게 105표라…
1998.06.15 · 인물·동정 · 유종준
… 의정활동 펼 터 “평소 노인분들을 제부모님처럼 여기고 공경해 온 것이 이번 선거에 큰 영향을 발휘한 것 같습니다.” 30여년간의 공무원 생활을 마치고 군의원선거에 처음 뛰어들어 당선의 영광을 안은 대호지면 남기호(61세) 당선자는 어느 정도 승산이 …
1998.06.15 · 인물·동정 · 당진시대
…권적인 제도의 모순도 문제였거니와 의원 개개인의 능력문제, 의회에 대한 주민들의 무관심 등 여러가지 원인이 있었다면서 “이제 7년간의 의정경험을 십분 발휘해 그동안 드러났던 문제점을 보완하고 순수한 지방자치 정착을 위해 제도적인 모순을 개혁하는데 역점…
1998.06.0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정리하고 대화합의 장을 열어가길 바란다. 자민련 당진지구당과 당선자들도 이번 선거결과에 자만하지 말고 자신들을 선출해준 지역주민의 뜻을 헤아려 지역발전에 앞장서야 할 것이다. 선거운동 과정에서 표출되었던 지역현안문제에 대한 당의 안이한 대처에 대한 지…
1998.06.0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보면 정치꾼이 되고 시장에서 가까이 지내다 보면 장사치가 되는 것이다. 이번 지방선거에서 당진군수 출마자 5명중 4명이 한사람의 보스밑에서 정치 수업을 받은 사람들인 것이다. 합동 정견 발표장에서 옛 상관의 허물(?)을 마구 헐뜯는 인신 공격을 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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