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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이웃과 하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12건
기간
1993—2026

112건 · '이웃과 하는'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2 / 6쪽

  1. 2021.08.17 · 지역사회 · 한수미

    [신설상가] 대덕동 힐링방문요양센터“어르신을 부모님 같이 모시겠습니다”

    …표가 힐링방문요양센터를 대덕동에 문 열었다. 김 대표는 “힐링하면서 치유하는 돌봄으로 어르신들의 건강한 몸과 마음, 삶을 위하는 힐링방문요양센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현재 원당 5통장이자 당진3동 적십자봉사회에도 속한 김태동 회장은 그동안 도시락 …

  2. 2021.04.30 · 지역사회 · 김예나

    “회원 증대 목표…더 많이 봉사하고파”[농업단체장 인터뷰] 정기연 (사)한국생활개선 당진시연합회장

    …과 여성농업인의 권익 향상을 위해 적극적으로 힘쓰겠다”며 “또한 어려운 이웃과 함께 하는 생활개선 당진시연합회가 되겠다”고 포부를 전했다. 정 회장은 지난 1986년 송산면 상거리 부녀회장을 맡으면서 (사)한국생활개선 당진시연합회 송산면분회원으로 활동…

  3. 2020.11.22 · 지역사회 · 한수미

    최장덕 당진북부사회복지관 고지내스마트분관장두 번의 암 극복…“함께 하는 삶 행복해”

    …리에 터를 잡은 그는 ‘고지내스마트분관’으로 자신의 공간을 내어주며 봉사하는 삶을 살고 있다. “함께 여유 즐기고파” 최 분관장은 대호지면 송전리, 스마트분관으로 활용하고 있는 이 자리에서 태어나 유년시절을 보냈다. 당진을 떠나 군 제대 후 인천에서 …

  4. 2020.10.30 · 지역사회 · 김예나

    봉사하며 살아온 한평생

    … 뛰어들었다. 평생을 봉사해야 할 자리가 있으면 마다하지 않았던 건 늘 이웃과 더불어 사셨던 친정어머니를 많이 닮은 탓이다. 어려운 이웃들에게 내 힘과 시간을 나눴지만 얻은 보람이 더 크다. 그래서 혹자는 “봉사자는 남을 위해 일하는 게 아니라 나를 …

  5. 2020.10.16 · 지역사회 · 김예나

    이웃의 마지막 가는 길 추모하는 ‘연반계’

    …지 70년 동안이나 지속돼 왔다. 故 정진흥 씨와 마중리 3·4반에 거주하는 주민들이 결성한 중리 연반계는 현재 정 씨의 아들인 정덕영 씨가 계장을, 최승기 씨가 총무를 맡아 운영하고 있다. 지금은 35명의 마을주민들이 계원으로 참여하고 있다. 정덕영…

  6. 2020.09.14 · 지역사회 · 박경미

    [사회단체탐방] 당진경제를 사랑하는 모임지역경제에 희망을!

    …어려운 시기였다. 그러나 갑작스레 불어닥친 삭풍에도 지역사회에 온기를 전하는 사람들이 있다. 당진경제를 사랑하는 모임(이하 당경회, 회장 남준우)이 지난 7일부터 소외된 불우이웃 돕기 김윤숙 초대전을 갤러리늘꿈(대표 김윤숙)에서 개최하고 있다. 경제인…

  7. 2019.05.18 · 지역사회 · 임아연

    하람 원아들과 신나는 명랑운동회!

    현대제철이 장애아동 전문 어린이집인 하람어린이집 원생들과 함께 하는 ‘행복데이 하람가족 명랑운동회’를 개최했다. 지난 15일 현대제철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하람어린이집 개원 10주년 만에 처음으로 치룬 운동회로, 현대제철 마중물 주부봉사단원…

  8. 2019.02.02 · 지역사회 · 임아연

    부모님과 함께 가고픈 오리백숙 맛집!

    … 자리하고 있다. 당진시내 또는 고대면 소재지에서도 차를 타고 꽤 가야 하는 곳에 있지만, 김풍곤·이영주 부부의 넉넉한 인심과 맛있고 건강한 음식으로 사람들이 일부러 찾아가는 맛집이다. 인근 보덕포에 낚시하러 왔다가 우연히 이곳을 들른 한 손님은 “서…

  9. 2018.07.27 · 지역사회 · 박경미

    “다양한 경험으로 성장하는 시간 됐어요”

    … 있는 기회가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그는 “당진시대를 통해 주민들은 이웃과 지인들의 소식을 접하기도 하는 등 지역의 많은 이야기들이 지역신문에 잘 담겨있다는 것을 알게 됐다”며 “지역사회에서 지역신문의 역할이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 한 번 되새길 수…

  10. 2018.04.30 · 지역사회 · 김예나

    “이웃과 함께하는 아름다운 샵으로 놀러오세요!”

    …지의 교회에서 협찬을 받거나, 못 입는 옷을 전달받아 저렴한 가격에 판매하는 아름다운 샵은 정장, 외투 등 다양한 의류 뿐만 아니라 신발, 모자, 가방까지 다양한 연령대가 사용할 수 있는 물품이 마련돼 있다. 물품들은 아름다운 샵을 무료로 운영 봉사를…

    당진시대
  11. 2018.01.19 · 지역사회 · 김예나

    “읍·면·동 주민총회 도입”

    …시장은 “주민자치는 시대와 시민의 요청”이라며 “실질적인 주민자치를 추진하는 과정에서 시행착오가 있고, 어려움이 있었지만 충분히 시행할 가치와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이어 “올해부터 당진시가 읍·면·동 주민총회를 충남도 내 처음으로 도입해 지역의 주…

  12. 2017.12.22 · 지역사회 · 김예나

    지역과 함께하는 사랑의 공동체■성촌감리교회에 새롭게 부임한 이창민 담임목사

    …께하고 마을의 경조사에 사랑을 갖고 참석은 물론, 교회의 도움을 필요로 하는 지역의 모든 일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이 목사는 소박하지만 순수한 전통을 무시하지 않는 목회를 하고 싶단다. 첫 목회를 통해 섬김의 목회를 배웠고, 두…

  13. 2017.10.13 · 지역사회 · 한수미

    장애인 위해 50만 원 전달

    …이웃인 장애인분들에게 후원금을 전달할 수 있게 돼 기쁘다”며 “지역사회 이웃과 함께 더불어 살아가는 기업의 경영철학과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선급은 선급규칙과 국제협약에 따라 조선·해양분야에서 선급 검사 등을 하는…

  14. 2017.09.10 · 지역사회 · 임아연

    당진형 주민자치 현장을 가다 15 우강면행복 UP! 꿈이 있는 우강!

    …동을 추진하고 있다. 시골지역에서는 여전히 농가 개별적으로 쓰레기를 소각하는 일이 많아 대기오염 문제가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다. 현재는 △송산1리 △신촌리 △대포리 △내경1리 등 4개 마을에서 시범적으로 운영하고 있는데, 우강면 전역으로 더욱 확대해…

  15. 2017.08.12 · 지역사회 · 이영민

    신평면 도성리 수암농장 장성만 대표“이주민에 대한 관심이 필요해요”

    …죠. 하지만 이곳에서 적응하기 위해 마을회관에 수박을 들고 찾아가는 등 이웃과 함께 했더니 지금 살고있는 신평에서 만큼은 친구가 많습니다. 이제 당진은 제 노후를 보내고 싶은, 보내야 하는 곳이죠.” 한편 그는 4년 전 상황버섯 농사와 함께 수입다육이…

  16. 2017.07.14 · 지역사회 · 한수미

    지역에서 이웃 돕는 ‘나눔’

    “저희가 봉사할 수 있는 곳이 있을까요?” 교대 진학을 희망하는 신평고등학교 학생들이 당진시자원봉사센터 신평거점센터를 찾았다. 봉사시간 확보와 함께 진로를 위해 맞춤형 봉사를 하고 싶지만 시내권 이외에는 봉사처를 찾기가 힘든 상황이었다. 학생들은 신평…

  17. 2017.07.03 · 지역사회 · 한수미

    함께해서 즐거운 ‘독거노인생활공동제’

    …동생활제는 마을의 독거노인 혹은 나이가 연로한 노인들에게 사랑방 역할을 하는 공간이다. 혼자 사는 이들의 외로움을 달래고, 나이가 연로한 노인에게는 편한 쉼터가 된다. 현재 당진시에는 합덕읍 상개리와 우강면 창1리, 고대면 슬항2리가 독거노인생활공동제…

  18. 2017.04.11 · 지역사회 · 김예나

    교회들이 전한 부활절 메시지

    …에 못 박혀 죽은 지 3일째 되는 날에 예수가 다시 살아났다는 것을 기념하는 날로, 온 교회 신도들이 부활한 예수를 기리고 부활의 의미를 되새기고 있다. 기독교에서는 부활절 특별예배와 칸타타를 진행하고, 천주교에서는 예수 부활 대축일 미사를 올려 부활…

    당진시대
  19. 2016.10.16 · 지역사회 · 김예나

    문화단체 탐방 찰나의 순간순간을 기록하다

    … 남죠.(조차영 찰나의 순간 회장)” 소소한 일상을, 행복한 순간을 기록하는데 ‘사진’만큼 좋은 것은 없다. 2010년에 창립된 사진동호회 찰나의 순간은 온라인으로 회원들 간 소통을 활발히 하고 있다. 현재 찰나의 순간 네이버 카페 회원이 700명이 …

  20. 2016.09.02 · 지역사회 · 이영민

    이웃과 함께하는 행복한 동행

    제9회 보덕사 호수음악제 당진시민과 외국인 근로자 및 다문화 가정이 함께하는 제9회 보덕사 호수음악제가 지난달 28일 보덕사 일원에서 열렸다. 보덕사 내 특설무대에서 진행된 보덕사 호수음악제는 보덕사 관음합창단을 비롯한 당진을 대표하는 문화·예술인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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