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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이유 공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16건
기간
1993—2026

116건 · '이유 공간'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2 / 6쪽

  1. 2025.02.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NGO칼럼] 삶과 배움의 중심에 ‘마을’이 있다 전종훈 충남마을교육공동체포럼 대표

    …여해야 하고, 마을도 아이들을 위하여 학교를 도울 수 있는 상호 교류의 공간이 되어야 한다. 즉 학교 교육과정에 ‘마을’을 담아야 학교와 마을이 상생의 협력관계를 지속할 수 있을 것이다. 마을교육과 공교육은 우리 아이들에게 올바른 배움을 주고자 하는 …

  2. 2025.02.04 · 지역사회 · 김예나

    [업체탐방] 준 DIY 목공방 (우강면 소반리)“튼튼하고 실용적인 가구를 만듭니다”

    …있다” 고 전했다. 고혁준 대표가 직장생활을 그만두고 목공 방 문을 연 이유는 집 앞 데크 때문이었다. 고혁준 대표는 “본가 앞에 데크를 설치하고 싶 었는데 업체로부터 견적을 받으니 가격이 비쌌다”며 “직접 하나둘 가구들을 만들다보니 완성도 있게 나와…

  3. 2024.10.18 · 지역사회 · 방자연 기자

    “아내만을 위한 ‘홍제 이발소’가 문 열었습니다”

    …는 오직 아내만을 위한 특별한 이발소를 운영하고 있다. 이발소는 단순한 공간이 아니라, 그들의 삶과 사랑이 깃든 특별한 장소다. 김 씨의 헌신과 사랑으로 창리마을 전체가 응원을 보내고 있다. “많이 아프고, 많이 미안했어요” 우강면 창리에 위치한 작은…

  4. 2024.10.04 · 지역사회 · 방자연 기자

    [신설상가] 아미카페 (읍내동) 이석범 대표 “지역 주민들의 따듯한 사랑방으로”

    …는 프랑스어로 친구를 뜻하며, 이름처럼 따뜻한 분위기를 자아내며 친근한 공간을 제공하려는 배려가 곳곳에 묻어 있다. 이석범 대표가 당진에 온 지는 약 5년 정도 됐다. 제천의 한 회사에서 직장 생활을 하던 그는, 나이가 들면서 카페를 운영해보고 싶다는…

  5. 2024.07.12 · 지역사회 · 방자연 기자

    공동육아나눔터의 가족 공동체 프로그램

    … 공동육아나눔터는 아이를 키우는 부모 등 보호자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공간으로, 양육과 관련된 정보를 공유하고 자녀를 함께 돌보는 활동을 통해 가족 기능을 강화해 나가는 공동체 공간이다. 공동육아나눔터는 7월과 8월에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6. 2024.03.04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복지단체장 인터뷰] 한숙자 (사)충남장애인부모회 당진시지회 지회장

    …것 같다”고 말했다. 장애인부모회에서 두드림성장발달센터도 같이 운영하는 이유는? 우리 아이들은 치료가 굉장히 많이 필요하다. 그런데 지역에는 치료 기관이 없기도 하지만 다른 지역으로 다니다 보니 체력적으로도 너무 힘들고 비용도 비싸다. 안되겠다 싶어 …

  7. 2024.01.19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주민자치회 탐방-당진1동주민자치회 ] “쇠퇴하는 원도심과 신도심 수청동 간 괴리 좁혀야”

    …우리 마을을 문화마을로 조성하고, 주민들이 편히 소통할 수 있도록 소통 공간을 마련코자 한다”고 말했다. 성기돈 부회장은 “당진에 랜드마크가 없다”면서 “승리봉공원을 역사문화공원으로 조성하고 지역의 역사문화자원을 엮는다면 원도심 활성화에 기여할 것이라…

  8. 2024.01.12 · 지역사회 · 이지혜 취재기자

    [기관장 인터뷰] 이건일 당진북부사회복지관 관장

    …며 근무하고 있다. 북부사회복지관이 주 사업으로 아동돌봄사업을 하게 된 이유는? 대호지나 정미는 주민 중 노인이 대다수인 지역이다. 아이들의 수도 적지만, 아이들을 지원할 아동복지시설도 전혀 없다. 학교가 끝난 아이들이 갈 곳이 없었고, 복지관이 돌봄…

  9. 2023.09.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고향사랑기부제, 일본은 어떻게 성공했나?] ⓻ 일본 몬베츠 하(下) 직면한 지방소멸 ‘지정기부’로 해결책 찾다

    …행하기로 했다. 폭넓은 전입 정책 발굴로 이사·취업·거주까지 지원 여러 이유로 도시를 떠나기로 한 사람들을 사로잡기 위해 몬베츠시는 전략적인 전입 정책을 수립했다. 명확한 타겟층과 목표를 설정해 홍보한 후 사람들이 전입을 희망할 경우 각종 전입 지원책…

  10. 2023.06.16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당진항친수시설 동의안 부결에 신평 주민 반발

    …에 시설을 조성할 권한도 없는 한국가스공사가 예산을 들여 이 사업을 할 이유가 없다”고 말했다. 덧붙여 “매립을 한 뒤에 친수 공간을 조성하지 않고 방치될 수 있 다”고 말했다. 이어 “다른 기업도 항만친수시설 조성 사업을 추진할 수 있으며, 오성환 …

  11. 2023.04.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복지칼럼] 김민정  당진시건강가정지원센터장결혼·출산·양육이 행복한 선택 되어야

    …돌봄센터’ 등이 이에 대한 대안이 될 수 있다. 학교와 다른 지역사회의 공간에서 부모들의 수요에 맞춘 탄력적 운영시간과 양질의 돌봄과 교육서비스가 제공되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러한 지원은 소수의 아이들에게만 혜택이 가고 있다. 돌봄이 필요한 누구…

    당진시대
  12. 2023.02.17 · 지역사회 · 박경미 취재팀장

    [신설상가] TAROT / 타로, 차와 술이 있는 특별한 공간

    …금 가진 고민, 문제에 대해 도움을 받을 수 있다”고 전했다. 특히 이 공간은 한 대표가 셀프 인테리어했다. 고동색의 탁자와 테이블을 배치하고, 꽃을 좋아하는 한 대표는 테이블마다 화병에 생화를 담아놨다. 진열장에는 다양한 종류의 타로카드를 진열했으며…

  13. 2022.11.05 · 지역사회 · 한수미

    우리 이웃의 밥줄 이야기 13(마지막회) 노루페인트 합덕점 성현모 대표“지역 최고의 페인터가 되고 싶어요”

    …제 모습을 되찾았다. 들어갈 때만 해도 지저분했던 곳이 나올 때 새로운 공간이 된다는 것, 이것이 성현모 노루페인트 합덕점 대표가 자부심을 안고 일하는 이유다. ‘미예사’로 시작한 노루페인트 합덕점은 이제 40년이 넘은 지역의 노포로 자리잡았다. 할아…

  14. 2022.02.15 · 지역사회 · 김예나

    2022년 정미면 기초생활거점육성사업 착수보고회“공동생활홈과 주민복지시설 분리해야”

    … 2층에는 작은 도서관과 건강증진실 등 주민복지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다. 공간 배치 두고 의견 대립 지난 8일 정미면 기초생활거점육성사업 추진위원회(위원장 이원석)를 대상으로 올해 진행될 사업에 대한 착수보고회가 열렸다. 이날 회의에서는 희망나눔센터 공…

  15. 2021.12.11 · 지역사회 · 한수미

    도심의 반지하와 쪽방, 농촌의 빈집

    …진에도 도심에 쪽방촌이 있어요. 시내에 사시는 분들은 밀집된 곳에 좁은 공간, 혹은 반지하에 사는 분이 많아요. 특히 독거노인으로 사는 분들이 계세요. 서울의 쪽방촌이라고 하면 발 뻗고 눕기 어려운 정도가 쪽방인데, 여기는 시골이다 보니까 그 정도로 …

  16. 2021.10.09 · 지역사회 · 한수미

    “지역에서 받은 사랑 지역에 보답할게요”

    노래로 봉사하고 있는 100세 봉사단의 윤정현 단장과 이유진 단원이 수상의 기쁨을 맞이했다. 윤정현 단장은 지난달 5일에 열린 제3회 아산시전국주부가요제에서 금상을, 이유진 단원은 지난 5일에 개최된 기지시줄다리기 전국가요제에서 동상을 수상했다. 윤정…

  17. 2020.07.25 · 지역사회 · 한수미

    “청소년재단 설립 시 투명성·독립성 확보해야”

    …성한다고 답했다. 더불어 찬성한 일반주민은 68%로 나타났다. 찬성하는 이유로는 체계적인 조직관리가 가능하다는 점이 가장 컸으며, 청소년 기관과의 연계성 강화 및 시너지 효과 증대, 직원의 전문성 및 효율성 증대 부분이 높게 평가됐다. 반면 조사 대상…

  18. 2019.10.25 · 지역사회 · 박경미

    엄마가 만들어 착한 이유식착한이유(송악읍 반촌리

    수제 이유식 배달 전문점 착한이유가 송악읍 반촌리에 새롭게 문 열었다. 착한이유를 운영하고 있는 강진아 대표는 아산 출신으로, 지난 2014년 결혼과 함께 당진에 정착했다. 그는 지난 2018년에 두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아이를 얻었다. 그러나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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