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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이제 이라고’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0건
연도
2017년

50건 · '이제 이라고'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2 / 3쪽

  1. 2017.07.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나루물꽃승마마을 김윤환 씨“소외계층 위해 힘써주세요”

    …말했다. 한편 그는 파킨슨병을 앓고 있다. 동료들은 그의 건강을 우려해 이제 그만 일 하라고 권유해도 소용이 없다. 그는 “파킨슨병을 앓고 있지만 오히려 캠핑장 관리를 위해 조금이라도 움직이고 활동하기 때문에 병이 악화되지 않고 있다”고 말했다. 캠핑…

  2. 2017.06.29 · 지역사회 · 임아연

    주민자치, 한 걸음씩 천천히 당진형 주민자치 현장을 가다 6 순성면

    … 앞으로 합덕역 역세권 개발 등을 통해 잠재적인 발전 가능성이 큰 지역”이라고 말했다. 이남영 주민자치위원장은 “순성의 발전을 위해서는 농업진흥지역 규제를 완화하고, 중형아파트 건립이 필요하다”면서 “당진시가 지역 균형발전을 위해 남부지역에 더 많은 …

  3. 2017.06.24 · 지역사회 · 이영민

    시곡동 효드림요양센터 오남순 대표“효 실천하고 싶어요”

    …픈했다. 태안이 고향인 오남순 대표가 당진에 온 지도 23년이 넘었다. 이제는 당진이 자신의 고향이라는 오 대표는 40세가 훌쩍 넘은 나이에 어르신에 대한 효를 실천하고자 효드림요양센터를 개업했다. 주부로서 아이들을 키우기 바빴던 그는 눈코 뜰 새 없…

  4. 2017.06.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충남보치아대회서 금메달 수상

    …보조로 근무하고 있다. 그는 “일하는 기쁨이 얼마나 큰 것인지 모를 것”이라고 말했다. “저는 지체장애인 3급으로 몸이 불편해요. 하지만 저보다 더 몸이 불편한 장애인들이 많아요. 그들에게 힘을 줄 때 보람을 느낍니다.” 그는 활동보조로 근무하며 시간…

  5. 2017.06.10 · 문화·교육 · 김예나

    세한대학교 이훈진 교수가 추천하는 새로운 것을 갈망하는 이들에게 추천

    …의 음악에 대한 사랑과 갈망이 소리를 빛나게 만들고 세상을 감동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앞으로 이 교수는 연주·연구 활동에 이어 세한대 피아노학과가 지역사회 음악발전 및 음악교육발전에 크게 기여하기 위해 힘쓸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이 교수가 당진시…

  6. 2017.05.22 · 문화·교육 · 이영숙

    “초년생 교사의 스승의 날”

    … 날이 더욱 남다르다. 16년 간 학생으로 누군가로부터 가르침을 받다가 이제는 반대로 다른 이를 가르치는 입장에 서게 됐기 때문이다. 이지수 교사는 처음 맞이하는 스승의 날이라며 어린이집에서 파티도 해주고 원아 학부형들이 감사의 편지를 전해와 아주 행…

  7. 2017.05.13 · 지역사회 · 이영민

    송산면 가곡리 작은부엌 유서근·김은미 대표“맛과 건강까지 잡은 오리육개장”

    …을 개발했고 개업하기 전 아이들에게도 가끔 오리육개장을 요리해줬습니다. 이제 많은 시민들에게 오리육개장을 선보이고 싶습니다.” 한방오리육개장은 작은부엌의 주메뉴다. 당귀, 구기자 등 13가지의 한약재가 들어간 육수를 유 대표가 개발한 노하우로 끓인다.…

  8. 2017.05.05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에코파워 새 정부에서 논의해야”

    … 신규 석탄화력발전소 처리방안은 새 정부에서 원점 재검토해서 결정할 것”이라고 답했다. 앞서 문 후보는 신규 석탄화력발전소 건설 중단 및 공정률 10% 미만의 발전소는 원점 재검토하겠다고 약속한 바 있다. 특히 당진에코파워의 경우, 충남도와 당진시가 …

    당진시대
  9. 2017.05.0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이제‘당진 사람’이라고 불러주세요!장재광 시민기자가 만나는 청년

    최근 당진으로 전입신고를 마치고 이제는 당당하게 ‘당진 사람’이라고 이야기하는 주현식(29·철강업계 종사) 씨를 만났다. 주현식 씨는 철이 들 무렵부터 철강업에 종사하기를 원했다. 그는 제철도시로 유명한 포항이 고향이다. 그는 우연한 기회에 떠오르는 …

  10. 2017.05.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대선 현장을 가다 “지역민심을 잡아라!”

    …으로 정권을 교체해 당진을 중심으로 서해안 경제권을 주도해야 한다”며 ”이제 당진의 힘이 중국으로, 유라시아로, 유럽으로 뻗쳐 나갈 것“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미니인터뷰 어기구 당진지역 선대위원장 “당진 현안 해결은 문재인 뿐” 어기구 위원장은 “당…

  11. 2017.05.01 · 환경·안전 · 임아연

    너도 나도 ‘미세먼지’ 공약

    … 원자력발전에 의존해 왔다”며 “이는 세계적인 흐름에 역행하는 것으로, 이제 친환경·신재생에너지를 중심으로 하는 정책적 변화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지역 균형발전 절실하다” 화력발전소 문제와 더불어 석문국가산단을 중심으로 지역경제가 오랫동안 침체를 …

    당진시대
  12. 2017.04.28 · 정책·행정 · 이영민

    [신설상가] “낙지·곱창·새우를 한번에”

    … 곳이 많이 없기 때문에 시민들에게 신선하고 새로운 음식으로 다가올 것”이라고 말했다. 낙곱새는 낙지와 소곱창, 새우를 갖은 채소와 함께 매콤하게 볶아낸 요리다. 1970년대 초 부산광역시 남포동 국제시장에서 판매되기 시작해 이제는 부산에서 맛볼 수 …

  13. 2017.04.10 · 인물·동정 · 김예나

    당진산악회와 동행한 여수 금오도 비렁길 섬 산행금오도에서 봄을 맞다

    …오도(金鰲島)’라 불린다. 숲이 우거져 섬이 검게 보인다고 해 ‘거무섬’이라고도 한다. 금오도는 여수에서 돌산도 다음으로 큰 섬으로, 주변 섬에 비해 넓은 면적과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자랑하고 있다. 하지만 사람이 들어와 거주한 지는 그리 오래되지 않았…

  14. 2017.04.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종교칼럼 장승현 평안장로교회 담임목사둘이 하나가 되리라

    …이 있습니다. 이 글에서 먼저 좌파의 문제점으로 자신들만이 가장 선한 쪽이라고 단정하는 것이고, 때문에 우파의 식견을 가진 사람들을 대화의 상대로 인정하지 않는 다는 것, 가장 비민주적이면서도 민주주의를 주장하는 위선적인 행태를 보인다고 하면서, 이것…

    당진시대
  15. 2017.03.24 · 정책·행정 · 임아연

    “민심 반영토록 선거법 개정하라”

    …반드시 이뤄졌어야 하지만 현재 국회에서 입법화 논의는 찾기 어려운 실정”이라고 지적했다. 이들은 “대통령 탄핵 결정 직전까지는 시민 누구나 광장에서 자유롭게 정치에 대해 이야기했지만, 이제는 선거에 영향을 미친다는 이유만으로 단속되고 처벌받게 된다”면…

  16. 2017.03.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여성 칼럼]장연덕 칼럼니스트坎(감)

    …사방을 검게 에워싼 형상을 말합니다. 감위수(坎爲水), 혹은 습감(習坎)이라고 불리는 괘이지요. 캄캄한 밤에, 시커먼 물이 흐르는 소리가 사방에 들리는데 한가운데 홀로 서있는 사람을 생각해 보십시오. 지금 대한민국이 그 모습입니다. 주위에 시커먼 물이…

    당진시대
  17. 2017.03.10 · 지역사회 · 임아연

    왜목마을 발전에 함께한 김종득 씨(석문면 교로2리)“내 고향 바다에 평생을 바치리라”

    …들이 찾는 명소가 될 줄은 아무도 몰랐다. 그렇게 바다를 꿈꾸던 청년은 이제 중년의 나이를 넘어섰다. ‘해뜨는 포구 왜목마을’ 왜목마을 해변에서 썬라이즈호텔을 운영하고 있는 김종득 씨가 고향을 찾은 건 제대한 뒤다. 양복을 만드는 재단일도 해봤지만 적…

  18. 2017.03.1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피청구인 대통령 박근혜를 파면한다”

    …)의 이익을 위해 대통령의 지위와 권한을 남용한 것으로써 공정한 직무수행이라고 할 수 없으며, 헌법·국가공무원법·공직자윤리법 등을 위배한 것”이라며 “재단법인 미르와 K스포츠재단의 설립, 최서원의 이권 개입에 직·간접적으로 도움을 준 피청구인의 행위는…

    당진시대
  19. 2017.03.04 · 문화·교육 · 김예나

    글고운 독서회 박정일 회장이 추천하는“주저 말고 용기 내세요!”

    …서 활동해 온 박 회장은 글고운 독서회를 ‘목적을 두지않는 편안한 모임’이라고 소개했다. 한편 박 회장이 당진시대 독자들에게 소개할 책은 저자 신준모 씨의 <어떤 하루>다. 이 책은 글고운 독서회에서 올해 1월 선정한 책이다. 박 회장은 “이 책을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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