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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인천 거주’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5건
기간
1993—2026

45건 · '인천 거주'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2 / 3쪽

  1. 2017.04.14 · 지역사회 · 김예나

    통영 사량도로 정기산행

    …봉 등을 거쳐 장장 5시간 동안 이뤄졌다. 재인당진시민회 해나루산악회는 인천에 거주하고 있는 당진 출향인들이 매월 정기산행에 함께하고 있다. 한편 사량도는 한려해상국립공원의 중간 지점에 위치해 있으며, 약 1.5㎞ 의 거리를 두고 윗섬과 아랫섬, 수우…

  2. 2016.03.18 · 지역사회 · 임아연

    “고향 선후배 만나 훈훈한 시간”

    …무, 이하 대호지면민회)가 지난 11일 정기모임을 갖고 친목을 다졌다. 인천 남구 간석동 금강산숯불갈비에서 열린 이날 대호지면민회 정기모임에는 20여 명의 회원들이 참석해 저녁 식사를 함께 하며 고향에 대한 향수와 추억을 나눴다. 대호지면민회는 인천에…

  3. 2016.03.11 · 지역사회 · 김예나

    [신설상가]우두동 로봇김밥 당진CGV점 신민옥 대표5대 영양소가 들어간 ‘기운 센’ 김밥

    …문 열었다. 로봇김밥 당진CGV점을 운영하고 있는 신민옥 대표는 당진에 거주 중인 이모의 권유로 인천에서 당진을 찾았다. 휴대폰 관련 회사에서 영업과 연구 분야를 맡아 근무해왔던 신 대표는 신선한 재료가 사용되는 로봇김밥을 알게 돼 당진에 개업했다. …

  4. 2016.02.05 · 지역사회 · 한수미

    장학금 및 성금 전달

    … 주민을 직접 찾아 전했다. 이번에 장학금을 전달받은 학생은 초락도리에 거주하는 인천대 3학년 홍지은 학생이며 명절 지원금은 이웃 두 명에게 각각 50만 원과 20만 원씩 전달했다.

  5. 2014.06.06 · 지역사회 · 한수미

    출향인단체 탐방 재인송악읍민회산악회활동으로 다지는 친목

    ▲ 재인송악읍민회 산악회원들 인천에는 충남을 고향에 둔 인구가 110만, 그 중 당진이 30만 사람이라는 얘기가 있을 정도로 인천에는 많은 출향인이 살고 있다. 과거에는 인천뿐만 아니라 당진에서 타 지역을 가기란 퍽 어려운 일이었다. 하지만 송악읍 한…

  6. 2014.05.24 · 지역사회 · 김창연

    출향인단체 탐방 재경신평향우회“고향을 잊고는 살 수 없지요”

    … 그러던 중 이옥순 씨를 초대회장으로 재경신평산악회가 창립되면서 서울에 거주하는 신평면 출신 출향인들의 모임이 활성화되기 시작했다. 기존의 딱딱하기만했던 향우회 활동을 벗어나 등산이라는 즐거움이 더해져 회원들의 참여가 적극적으로 이뤄졌기 때문이다. “…

  7. 2013.09.06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12 당진2동 용연1통 용이 춤추며 하늘로 올라간 마을

    …설립도 모두 마을 주민들 손으로 해낸 일이었다. 1980년대 이후부터는 인천·경기지역에 거주하는 출향인들이 마을주민들과 함께 2년 마다 한 번씩 경로잔치를 벌이고 있다. <편집자주> 상전벽해(桑田碧海)라는 말이 있다. ‘뽕나무 밭이 푸른 바다로 변한다…

  8. 2013.08.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출향인단체 탐방2] 재인석문면민회

    … 때 가졌던 일정이 석문면 내 이장단협의회와 간담회를 가진 것이었다. “인천에 석문면민이 3만 명이 거주하고 있다고 해도 실제로는 얼마나 될지 알수 없습니다. 이들의 실태파악을 석문면 이장들에게 부탁했죠. 석문에서 거주하고 이주한 향우들, 향우들의 자…

  9. 2013.03.15 · 지역사회 · 임아연

    [시장 연두순방-우강면]“마을회관 도난 발생 CCTV 필요”

    …랑스러운 출향인상에는 류동열 전 재인우강면민회장이 선정됐다. 류 회장은 인천에 거주하며 각종 면민행사에 적극적으로 참여·운영함으로써 지역 화합에 기여한 것을 인정받았다. 김유진 면장은 읍정보고를 통해 “경기침체와 농업경쟁력 약화로 다양한 농민 지원정책…

  10. 2012.07.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봉사활동 14년, 대성재가센터 김성남 센터장

    …리 293-32) 대표로 진도가 고향이다. 1999년 이사 오기 전에는 인천에서 미용기술을 익혀 양로원에서 봉사했다. 이곳에 이사 올 당시 미용봉사를 할 곳이 없어서 당진시청을 통해 독거노인 중 어려우신 분들에게 밑반찬 배달을 시작한 지 14년째다. …

  11. 2012.03.15 · 지역사회 · 우현선

    [신년기획 경로당을 가다 8-대호지면 적서리]바다로 둘러싸였던 어촌마을의 변화

    …중심으로 마을공동 소득원을 조성하기 위해 굴양식장을 조성하기도 했다. “인천을 오가는 똑딱선이 하루에 한차례 오갔지. 적서리는 가뭄이 많고 샘을 파도 물이 솟질 않아서 주민들이 주로 바닷일에 매달렸어.” “낙지, 갯지렁이, 실치가 유명했고 바다에서 나…

  12. 2011.09.26 · 지역사회 · 박기욱

    김성호 당진군개인택시 기사“시 승격 앞둔 기대감 커”

    인천에서 버스 운전을 하던 김성호 씨는 지난해 4월 고향 당진으로 내려와 아버지가 하던 택시를 물려받았다. 신평에 거주하는 김 씨는 택시 영업을 하며 매일 다양한 사람들을 만난다. 하지만 주로 삽교천 주변에서 영업을 하는 터라 인근 지역의 소식 외에 …

  13. 2010.01.11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김창규 행복이 가득한 집 대표“다양한 취재원 발굴 필요”

    송산면이 고향인 김창규 대표는 인천에서의 직장생활을 접고 당진에 내려왔다. 23년만에 다시 찾은 고향에서 ‘행복이 가득한 집’을 인수해 손님들과 서로의 안부를 물으며 술잔을 기울인지도 3년이란 시간이 흘렀다. “3년간 행복이 가득한 집에 오신 손님들 …

  14. 2009.12.28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단체소개-재인천송악면민회]“마음은 언제나 고향과 동고동락”

    …. 5 26회 이백순 회장 취임 1982년 5월 20일 송악면 출신자로 인천광역시 및 인근 지역에 거주하는 당진과 송악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모였다. 초대 이재원 회장을 주축으로 발족한 재인천송악면민회. 재인송악면민회는 현재 200명의 회원들이 모여 정…

  15. 2009.11.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원규 아산외국인노동자지원센터 간사] 이주노동자도 이웃입니다

    … “저도 감사합니다. T씨. 건강하게 열심히 살아주세요.” 서울·경기, 인천, 경남에 이어 충남이 이주민 거주율이 가장 높다고 조사되었습니다. 천안·아산에 이어 당진도 점차 이주노동자들의 취업률이 높아 가고 있는 이즈음 우리 주변에 조금은 피부색이 다…

    당진시대
  16. 2009.05.04 · 지역사회 · 최운연

    현대제철 집수리 1호 완료

    … 활동으로 추진 중인 ‘희망의 집수리 사업’으로 실시한 우강면 송산리에 거주 중인 독거노인 이종분(80)씨의 집수리가 마무리됐다. 현대제철은 올해 당진지역 42채를 수리할 예정이며 향후 2011년까지 현대제철 사업장이 위치한 인천과 포항 지역으로 확대…

  17. 2008.12.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웃돕기 성금 기탁 이어져

    …리 손으로 정성껏 모은 성금 65만원을 기탁했다. 또한 지난 12일에는 인천에 거주하고 있는 재인정미면민회(회장 황규천)가 정기총회를 갖고 정미면과 인천 고등학생 각 2명에게 장학금 50만원씩을 전달했으며 불우이웃돕기성금 50만원도 전달했다. 이날 정…

  18. 2008.03.10 · 지역사회 · 우현선

    [사건사고]

    …물상 정모(52)씨와 김모(21)씨가 특수절도 혐의로 불구속 기소됐다. 인천에 거주하며 농사철에만 기지시리에 위치한 농가를 방문하는 집주인 구모씨는 29일 오전 9시경 집에 보일러가 없어진 것을 확인,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은 고물만을 훔쳐간 것으로 …

    당진시대
  19. 2007.11.26 · 지역사회 · 전수진

    당진읍 5만째 주민 신 점 순 씨 - “희망의 도시로 발전해 주세요”

    …무소에서 갔다가 환영을 받아 놀랐다”며 반가운 기색을 내비쳤다. 신씨가 인천시에서 당진읍으로 이사 온 것은 지난 6일. 남편과 함께 이사 온 신씨는 당진에서 새로운 사업을 준비 중이다. 친동생이 당진에 거주했던 것이 전입의 가장 큰 이유가 됐다는 신씨…

  20. 2007.07.16 · 지역사회 · 김기연

    [난지도, ‘당진의 명소’로 가는 중] 매년 3만명 이상 찾는 당진의 대표적인 관광지 중 한 곳 바가지 요금·식수난 등 문제 해결은 과제

    …자리잡은 청소년수련원 난지도 해수욕장에는 해수욕장만 있는 것은 아니다. 인천YMCA에서 운영하는 당진군청소년수련원도 관광객들을 끌어들인다. 인천YMCA에서 올해 2월 위탁운영을 받은 후 인천YMCA에서는 수련원장을 포함해 7명의 직원을 파견해 운영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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