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6.19 · 지역사회 · 김기연
[인터뷰 - 김현욱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수석부의장] “통일보다 북한주민들의 인권 보장이 먼저”
… 귀중한 기회가 내게 주어진 것이라고 여긴다. 그동안 내가 꾸준히 해온 일을 중앙에서 이어받아 하는 것이라고 여기고 있다. 대통령 직속기관으로 통일과 안보정책 자문기구인데 수석부의장으로 막중한 책임감을 느끼고 그동안 내가 살아오면서 느끼고 체험한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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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건 · '일을 먼저'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2 / 2쪽
2011.06.19 · 지역사회 · 김기연
… 귀중한 기회가 내게 주어진 것이라고 여긴다. 그동안 내가 꾸준히 해온 일을 중앙에서 이어받아 하는 것이라고 여기고 있다. 대통령 직속기관으로 통일과 안보정책 자문기구인데 수석부의장으로 막중한 책임감을 느끼고 그동안 내가 살아오면서 느끼고 체험한 것을…
2011.05.28 · 지역사회 · 김기연
…겨울에는 굴찌개, 여름에는 영양탕이다. 전통적으로 건강 보양식하면 제일 먼저 떠오르는 것이 있다면 당연지사 영양탕일 것이다. 사람에 따라서 꺼리는 경우도 있으나 많은 사람들이 즐기는 보양식이 바로 영양탕이다. 금호가든은 여름이면 영양탕을 찾는 사람들이…
2011.05.28 · 정책·행정 · 박기욱
…며 신문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덧붙여 이 팀장은 “사회복지와 관련된 일을 하고 있는만큼 ‘사랑을 나눠주세요’ 코너나 지역 미담을 소개하는 지면을 가장 먼저 살펴본다”며 “그 외에도 지역 개발 이슈나 분쟁, 갈등 상황에 대한 기사를 읽으며 가치판단에…
2011.05.16 · 정책·행정 · 김민선 기자
…목요일에도 와서 답답할 때가 있어요. 이미 주변에서 신문을 보고 있었던 일을 이야기 하는데 모르고 있으면 답답하잖아요. 그래서 신문이 빨리 배달됐으면 하는 바람이 있는데 지역 특성이 있으니 어쩔 수 없죠.” 한 씨가 신문을 받으면 가장 먼저 보게 되는…
2011.05.02 · 지역사회 · 김창연
…구 꿈나무들을 위한 후원의 밤 행사에 참가해 후원에 동참해 주신 분들께 먼저 감사하다는 말씀을 전하고 싶습니다. 이번 기회를 통해 지역의 축구 꿈나무들이 자신의 꿈에 한발 더 다가갈 수 있는 기회가 되었기를 바랍니다.” 당진군축구꿈나무후원회 인효진 회…

2011.04.27 · 산업·경제 · 우현선
…로에 대한 질문에 민영이는 “잘 모르겠다”며 고개를 떨구었다. “미용쪽 일을 배우고 싶은데 미용학원에 다니는 친구들 이야기를 들어보니까 학원비가 비싸더라고요. 국비로 지원해주는 것도 있는데 그것도 자부담이 있대요. 그래서 포기했어요.” 19살 소녀가 …
2011.03.08 · 지역사회 · 김창연
…매일 같이 무거운 시멘트 700여포를 등에 업고 차량에 적재하고 내리는 일을 반복하다보니 허리가 남아나질 않았어요. 다음날 일을 위해 잠시 눈을 붙일 때면 허리의 고통을 잊기 위해 소주 한 병에 닭을 삶아 낸 약주를 먹고 자는 일을 반복해야만 했죠.”…

2011.02.2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종 소리가 요란하게 울어대면 주섬주섬 수건을 챙겨들고 화장실로 향한다. 일을 하러 나가기 위해서다. 나이 60이 다 돼서 길거리 청소부 일을 시작했다. 요즘말로 환경미화원이라고 부르지만 아직도 사람들 인식 속엔 길거리 청소부가 더 낯익을 것이다. 겨울…
2011.02.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순서대로 읽는 것이 보통입니다. 그러나 맨 끝 부분의 서평이나 독후감을 먼저 읽고 흥미를 일으켜 자기의 생각과 저자의 생각을 비교하면서 말미를 읽고, 그다음은 중간 부분을 읽고 맨 나중에 처음을 읽을 수도 있다는 이야기입니다. 이러한 일련의 언습은 지…
2011.01.24 · 산업·경제 · 김민선 기자
… 동곡리 서해휴게소 부근에 거주하는 박나민 할아버지는 지난해 여름 딸을 먼저 보냈다. 딸은 대장암으로 오랫동안 투병하더니 결국 이겨내지 못하고 세상을 떠났다. 더 마음이 아픈 이유는 투병비 하나 제대로 챙겨주지 못한 것이다. 논 이라도 팔아서 투병비에…
2011.01.21 · 문화·교육 · 우현선
…진읍사무소 부근 석상상회 2층에 자리한 서실로 들어서자 사람보다 묵향이 먼저 객을 반긴다. 저녁 7시, 상록묵향회의 서실에는 열 명 남짓 되는 회원들이 저마다 붓을 잡고 글씨를 쓰고 있었다. “김용남 선생님이 많이 아프셔서 한동안 붓을 놓고 쉬셨어요.…
2011.01.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지 않고 완주하는 모습들을 지켜보았고 지난해까지 함께 했던 환우들 중에 먼저 세상을 떠난 분들에 대한 추모의 정을 나누는 것을 보았다. 6일 아침엔 학교에 출근해서 신문을 보니 폐가 망가지고 뇌종양에 시달려도 쉼 없이 일하고 적게 먹으면서 98세의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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