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7.25 · 지역사회 · 이영민
우두동 파티블랑 이윤아 대표아기엄마들의 사랑방은 여기!
…경험까지 있어 돌잔치 준비뿐 만 아니라 전반적인 파티 스타일링을 꿰뚫고 있는 이 대표다. 7살과 4살의 자녀를 둔 이 대표는 “두 자녀의 엄마로서 아이들 돌잔치를 준비하는 과정이 너무 힘들었다”며 “다른 엄마들에게는 돌잔치를 비교적 쉽게 준비할 수 있…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69건 · '있는 엄마가'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2 / 4쪽
2016.07.25 · 지역사회 · 이영민
…경험까지 있어 돌잔치 준비뿐 만 아니라 전반적인 파티 스타일링을 꿰뚫고 있는 이 대표다. 7살과 4살의 자녀를 둔 이 대표는 “두 자녀의 엄마로서 아이들 돌잔치를 준비하는 과정이 너무 힘들었다”며 “다른 엄마들에게는 돌잔치를 비교적 쉽게 준비할 수 있…
2016.06.10 · 지역사회 · 김예나
신평면 거산리에 위치한 행복한 요양센터를 운영하고 있는 편종만 대표는 팔복감리교회 담임목사이기도 하다. 송악읍 반촌리 출신의 편 대표는 25년 전 천안시 쌍용동에 있던 고아원에서 팔복감리교회를 개척했다. 이후 지난 2001년 고향인 당진으로 팔복교회를…
2016.05.28 · 지역사회 · 임아연
…이었던 지영이에게 끔찍한 일이 시작됐다. 그날도 아버지는 아이들이 보고 있는 상황에서 지적장애 2급인 엄마와 성관계를 가졌다. 그리고 지영이에게 “엄마처럼 해보라”고 시켰다. 무서워 엄마 뒤로 숨은 어린 지영이를 아버지는 강제로 추행했다. 해를 거듭할…
2016.05.14 · 지역사회 · 김예나
…일 반찬을 만든다. 필요할 때마다 구입한 신선한 재료로 음식을 제공하고 있는 황경희의 수랏간에서는 국, 고기나 생선 등 메인요리, 전 요리, 마른 반찬, 아이들이 좋아하는 반찬 등 총 6가지 메뉴가 한 세트로 세 사람 정도가 먹을 수 있는 양의 한 상…
2015.09.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나는 같이 살고 있는 일곱 살, 다섯 살의 두 손녀가 있습니다. 고슴도치도 제 새끼는 함함하다고 하듯 나 역시 두 손녀와 함께 살면서 아이들이 기특하기도 하고 놀라기도 합니다. 일곱 살 손녀 소현이의 이야기 어느날 소현이는 “내일 엄마의 생일에 주려고…
2015.07.02 · 지역사회 · 김한별
… 지금은 50여 명의 회원들이 함께하고 있다. 또한 아이와 함께 할 수 있는 역사기행모임 ‘느루’, 생태모임 ‘담쟁이’, 재능나눔반 ‘손으로 만드는 세상(손만세)’ 등 여러 모임이 탄생했다. 하지만 모임이 지속될수록 ‘좋은 엄마’란 과연 어떤 엄마이며…
2015.06.19 · 지역사회 · 한수미
…여전히 분단 트라우마와 열악한 환경 속에 숨죽인 채 눈물을 삼키며 살고 있는 현실이다. 얼어붙은 압록강을 건너다. 북한이탈주민 김순영 씨는 북에서 무역업에 종사하던 아버지 아래 부족함 없이 지냈다. 그의 언니는 <반갑습니다>, <휘파람>으로 유명한 귀…
2015.05.08 · 지역사회 · 이영숙 시민기자
…을 돌려줘야 할 때”라며 이번 도움을 결정했다. 익명의 독지가는 가지고 있는 것 가운데 일부라도 되돌려 주고 싶다며 매월 주기적으로 간식을 지원해 줄 것으로 약속했다. 이에 지난달에는 37명의 방과후아카데미 청소년들에게 빵과 음료수, 과일을 전달했다.…
2015.03.27 · 지역사회 · 한수미
…지 갔던 우울증도 극복 봉사하는 사람 “부러워” 석문면 삼봉리에서 살고 있는 성인옥 씨는 어김없이 새벽 6시 35분 첫 차에 오른다. 70세의 적지 않은 나이임에도 그는 쉬는 날 없이 누군가의 손과 발이 되기 위해 집을 나선다. 그는 여전히 삶의 무게…
2015.02.27 · 지역사회 · 김예나
…문에 육질의 부드러움이 더해져요.” 초벌해서 나온 고기는 손님 테이블에 있는 돌판에서 한 번 더 구워진다. 돌판은 열이 오래가기 때문에 식사를 마칠 때까지 따뜻하게 식사할 수 있다. 고기를 먹은 뒤 돌판에서 볶아먹는 밥 또한 인기다. 식사를 마친 손님…
2014.12.19 · 지역사회 · 한수미
…각에 봉사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했고 당진시자원봉사센터를 통해 당진지역에 있는 지역아동센터 아이들에게 마스크를 선물하기로 했다. 일주일에 두 번, 한 달여 간 센터에서 지원한 원단으로 마스크를 만들기 시작했다. 회원 가운데는 송악읍 중흥리(정주연)와 신…
2014.08.15 · 지역사회 · 한수미
지적장애를 앓고 있는 문정(가명) 씨는 알콜 중독이었던 엄마가 사망했는데도 그 마저도 인식하지 못하고 며칠간 죽은 엄마와 함께 생활했다. 그 뒤 마을 사람들에 의해 발견됐고 갈 곳이 없어진 문정 씨는 한빛공동체에 입소했다. 엄마 정현 씨(가명)의 딸과…
2014.05.03 · 지역사회 · 한수미
… 밖에도 순두부를 가득 넣은 뚝배기전골과 혼자 와도 부담 없이 먹을 수 있는 소불고기 뚝배기, 김치사태 전골 등도 선보이고 있다. 이 대표는 “요리하는 것이 재밌어 뜨라래 문을 열었다”며 “가족보다 손님이 먹을 음식이라고 생각하면 더 신경 써서 요리하…

2013.12.06 · 지역사회 · 한수미
…신가네 수락간 김명순 대표는 비싸고 평소에 잘 먹지 못하는 음식이 아닌 엄마가 해주는 집 밥처럼 편안한 음식을 손님에게 선보이고 싶다고 한다. 집을 떠나 타지에서 살면서 맛있는 음식도 많이 먹지만 그럴수록 생각나는 것이 따뜻한 집 밥이다. 어머니가 해…

2013.11.22 · 지역사회 · 한수미
…새우던 나날들 반대를 무릅쓰고 한국에 온 그는 신평면 도성리 산꼭대기에 있는 누추한 집에 둥지를 틀었다. 도시에서 살다 온 그녀에게 첫 보금자리는 너무도 암담했다. 1998년 당시 당진은 지금과 같이 도시화된 모습이 아니었다. 더 큰 세상을 꿈꾸며 한…
2013.11.05 · 지역사회 · 한수미
…있다. 돼지갈비도 마찬가지다. 갈비와 오리 주물럭이 개운한 맛을 낼 수 있는 데는 조미료가 들어가지 않기 때문이다. 담백하고 느끼하지 않아 술안주로도 제격이다. 서금순 공동대표는 조미료를 사용하지 않는 이유로 “집에서 엄마가 해주는 맛을 선보이고 싶었…
2013.07.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성가족부 장관은 어느 언론사와의 인터뷰에서 맞벌이 부부 아이에겐 국가가 엄마가 돼 줄 것이라고 말했다. 여성의 능력을 어떻게 활용하느냐에 따라 미래 국가의 발전이 달려 있다고 학자들은 말하고 있다. 가족의 돌봄을 여성들이 전적으로 책임질 수 없는 환경…
2012.09.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찰을 했으나 별다른 진단 없이 열이 나는 채로 집으로 돌아왔다. 아이의 엄마가 혹시나 해서 상처가 났던 부위를 손으로 만져보니, 깨끗하게 나았던 상처의 피부 안쪽에서 몽우리가 만져졌다. 그때 우연히 아이의 집에 마실 가서 그 사실을 알게 됐고, 염증에…
2012.05.23 · 지역사회 · 우현선
…해 동화구연, 학습 도우미, 상담교육 등 다른 사람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것들을 배우게 됐어요.” 배운 것을 활용하느라 종종 집을 비우게 됐지만 가족들은 모두 엄마의 외출을 찬성하고 지지해 줬다. “남편도 집에만 있는 것보다 밖에서 활동하는 것을 …
2012.04.10 · 지역사회 · 우현선
…이가 잘 커가고 있을까? 아이의 성장에 엄마로서 나는 어떤 영향을 주고 있는 걸까? 내가 아이를 잘 키우고 있는 걸까? 이렇게 가르치는 게 맞나?” 아이들이 커가면서 엄마들의 고민과 걱정은 늘어간다. 나름대로 책도 찾아보고 강연도 쫒아다녀 보지만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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