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3.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참된 믿음
…발견한 것처럼, 나의 죄를 담당하시고 나의 죄를 씻어주신 날이 있었다. 나는 늘 나에게 죄가 있는 줄 알았다. 그래서 내가 그 죄를 해결해 보려고 발버둥을 쳤지만 늘 곤고했고 괴롭고 답답할 뿐 이였다. 그러던 어느날 복음의 말씀을 듣는 동안 내 죄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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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건 · '종교칼럼 나는'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2 / 2쪽
2015.03.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발견한 것처럼, 나의 죄를 담당하시고 나의 죄를 씻어주신 날이 있었다. 나는 늘 나에게 죄가 있는 줄 알았다. 그래서 내가 그 죄를 해결해 보려고 발버둥을 쳤지만 늘 곤고했고 괴롭고 답답할 뿐 이였다. 그러던 어느날 복음의 말씀을 듣는 동안 내 죄가 …
2015.01.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해의 끝자락에서 우리는 저마다 자신에게 던지는 질문이 있어야 합니다. “나는 혹시 자신의 귀를 막고 있지는 않은가? 나는 얼마나 남을 배려하고 이해하고 살았는가? 혹시 나는 남에게 아픔과 상처를 주지 않았는가?” 내가 부끄럽고 부끄럽습니다.세상을 둥글…
2014.09.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7남매 중 막내로 태어난 나는 어머니를 무척이나 의지하고 좋아했다. 이미 고인이 된지 35년이 지난 지금도 그분의 따뜻한 사랑은 내 가슴을 달구고 있다. 어릴 적부터 무엇을 만들고 고치는 것을 좋아하던 나는 과학자가 되고 싶다더니, 청소년이 되어서는 …
2014.06.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은 살맛나는 일보다 마음을 찡그리게 하는 이들이 더 많은 세상이다. 살맛나는 세상에서 산다면 얼마나 좋을까? 어떤 세상이 살맛나는 아름다운 세상일까? 첫째, 서로 마음을 알아주는 세상이 살맛나는 아름다운 세상이다. 서로가 서로를 알…
1998.12.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난 1년 동안의 변화였다. 지금 이 순간도 여기저기에서 무너지는 소리가 나는듯 수많은 기업들이 무너져가고 있으며 앞으로 얼마나 더많은 무너짐이 있을 것인가를 예측할 수 없어 IMF체제의 위력을 실감케 한다. 너무도 많은 것을 한꺼번에 잃어버린 사람들은…
1998.06.0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놈! 너는 내 마누라 젖을 안 빨았단 말이냐!”되레 호통이었답니다.좦 나는 이 이야기를 되새길 때마다 생각해 봅니다. 하나님께서 망령든 늙은 아버지를 들어 이 시대의 나 같은 패역한 자식들을 심판하시고 있다고. 그리고 이 세상에는 이 아버지의 호통에…
1998.05.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그리스도인들도 때론 어리석은 흥정에 유혹을 느낄 때가 있습니다. 높이 나는 새는 먼 곳을 바라볼 수 있습니다. 늘 영적인 안목을 가지고 땅으로 추락하는 위기를 막아야겠습니다. 교회도 멀리 보는 눈이 필요합니다. 선교와 구제 뿐만 아니라 성도 서로간의…
1998.01.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그리스도인의 평강이 우리 마음을 주장해 주십니다. 묵상/생활에의 적용 나는 주님의 부르심에 합당한 생활을 하고 있습니까? 내 생활을 돌아보면서 반성할 점을 적어 보십시오. 다른 이들과 화평을 이루기 위해서 내가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입니까? 당진시대…
1997.08.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디오 빌라도는 그가 잘못이 없는 줄 알면서도, “이 사람의 피에 대하여 나는 무죄하니 너희가 당하라”고 자신의 확신을 외면하고 예수를 정죄했었다. 자신의 현재의 위치나 기득권이 침해를 받고 싶지 않았고, 세상 사람들의 질책이나, 자신의 범죄가 두려워서…
1997.01.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권세이든 말이다. 그러나 존재형의 사람은 가치를 추구해 사는 사람이다. 나는 이 돈으로 어떠한 일을 해야하나? 나에게 주어진 직책을 어떻게 잘 감당할 수 있나? 사명감에서 사는 사람이다. 우리는 또 한해를 시작하였다. 희망찬 한해, 21세기를 준비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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