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주민들의 목소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0건
연도
2026년

30건 · '주민들의 목소리' · 2026년 · 최근 기사부터2 / 2쪽

  1. 2026.04.03 · 정책·행정 · 이태경 기자

    [당진시의회 시의원 나선거구(당진2동·정미·대호지) 예비후보자·출마예정자 지상토론] 국민의힘 문선이 예비후보

    …민의 삶을 바꾸기 위해 시의원에 출마했다. 현장에서 답을 찾고, 시민의 목소리를 시정에 전달하는 일하는 시의원이 되고자 한다. 2. 당진시에서 가장 중요한 현안 3가지만 말해달라. 또한 그 이유는 첫째 지역경제와 일자리 문제다. 젊은 사람들이 떠나지 …

  2. 2026.03.27 · 정책·행정 · 이태경 기자

    [당진시의회 시의원 가선거구(합덕, 우강, 면천, 순성) 예비후보자 지상토론] 더불어민주당 김명진 출마예정자

    …A. 지난 의정활동을 통해 당진시의 정책 기조를 깊이 이해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행정에 녹여내는 충분한 경험을 쌓았다. 지금 우리 당진은 동지역과 송악읍을 제외하고 나머지 읍․면은 저출생과 초고령화라는 지역 소멸의 위기 앞에 서 있다. 이번 3선 도전…

  3. 2026.03.20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충남도의회 당진시 제1선거구 출마예정자 지상토론 1]국민의힘 이철수 출마예정자

    …질을 결정하는 핵심이다. 지난 4년간 쌓아 온 전문성을 바탕으로 현장의 목소리를 가장 빠르게 정책으로 연결하는 해결사의 역할로서 지역 주민들과 끝까지 함께 걸어 나가겠다. Q. 충남도의 핵심 현안 5가지를 선정한다면 무엇이며, 그 이유는 무엇인가? A…

  4. 2026.03.16 · 정책·행정 · 이태경 기자

    국민의 힘 이순희, 당진시의원 라선거구 출마 선언 “아이 키우기 좋은 당진·원도심 상권 활성화 추진”

    …협 비상임 여성이사 등으로 활동해왔다”며 “이러한 현장 경험과 시민들의 목소리를 바탕으로 시 행정을 견제하고 시민들이 생활하는 데 불편함이 없도록 살피고자 시의원 출마를 결심했다”고 말했다. 이어 주요 공약으로 △아이 키우기 좋은 당진 조성 △원도심 …

  5. 2026.03.13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혐오와 조롱 가득한 현수막에 ‘정치혐오’ 확산

    …불어민주당이 게시한 현수막이 주요 교차로와 거리마다 마구잡이로 걸리면서 주민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하고 정치 혐오를 부추긴다는 비판이 거세다. 특히 일부 현수막은 관계법령이 정한 표시 방법을 어기고 ‘게시일로부터 14일’과 같이 모호하게 기간을 설정해 …

  6. 2026.02.13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어기구 의원, 의정보고회 개최, “서해안 1등 도시 ‘당진’ 완성할 것”

    …만들어가겠다”고 약속했다. 박 의원은 특히 “정의로운 전환을 통해 지역 주민들의 생존 문제를 외면하지 않게 특별법 제정에도 앞장서겠다”며 “어 의원을 위대한 충청의 지도자로 만들어 달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인성과 정책 역량 모두 갖춘 정치인” 장철…

  7. 2026.02.06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세 번째 도전, 해경인재개발원 이번엔 넘을까

    …민 염원…“이번엔 반드시” 해경인재개발원은 단순한 국책사업을 넘어 지역 주민들의 오랜 염원이 담긴 사업이기도 하다. 당진이 유치지로 최종 선정됐던 당시 합덕 주민들은 환영 집회와 서명운동을 벌이며 예타 통과를 촉구하기도 했다. 두 차례 불발 이후에도 …

  8. 2026.01.24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송산면 순방 “자사고·병원, 주민 목소리 내야”

    …날 현대제철의 자사고와 종합병원 설립 등 지지부진한 현안과 관련해 지역 주민들의 강력한 대응을 주문했다. 오 시장은 “당진은 인구 증가와 고용률 전국 1위 등 충남의 대표 도시로 성장했다”며 “자사고와 병원 설립은 주민들이 함께 목소리를 내야 추진 동…

  9. 2026.01.19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당진시, 2026년 마을지 만들기 참여 마을 모집

    …온 시간을 회고하며 공동체 결속을 다지는 소중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주민들의 생생한 목소리와 마을 역사가 잊히지 않고 후대에 전해질 수 있도록 많은 마을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이번 공모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당진시농촌활성화지원센…

  10. 2026.01.0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대전·충남 통합 ‘대전 블랙홀’과 지역 내 불균형 더 심화돼

    …치의 실현과는 거리가 멀다. 행정 구역이 거대해짐에 따라 주민 개개인의 목소리가 행정에 반영되기 어려워질 것이다. 기초지자체(시·군·구)의 권한이 광역(특별시)으로 집중될 경우, 풀뿌리 민주주의는 더욱 위축될 우려가 있다. 인구 360만의 거대 자치단…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