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8.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시대 독자가 추천하는 오랜만에 읽은 시집
… 장 넘기며 딸과 함께 시인들이 속삭인 아름다운 세상을 만나고 싶다. ‘인생에 대해, 시련에 대해 말로 다 설명하기 버거울 때’ 시집에서 그것들을 만나고 싶다. 그리고 부모님, 특히 엄마에게 선물하고 싶다. 엄마에게 한편 한편 읽어드리고 싶다. 그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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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3건 · '즐거운 인생'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2 / 2쪽
2009.08.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장 넘기며 딸과 함께 시인들이 속삭인 아름다운 세상을 만나고 싶다. ‘인생에 대해, 시련에 대해 말로 다 설명하기 버거울 때’ 시집에서 그것들을 만나고 싶다. 그리고 부모님, 특히 엄마에게 선물하고 싶다. 엄마에게 한편 한편 읽어드리고 싶다. 그리하…
2008.05.17 · 지역사회 · 우현선
…은 주역들인데 사회는 그 노고를 잘 몰라 주는 것 같다”며 “어르신들이 즐거운 노년을 보낼 수 있도록 돕고자 하는 마음으로 사업을 진행하게 됐다”고 말했다. 우울증때문에 병원 치료를 받았다는 한 회원은 사물놀이를 하며 회원들과 어울리다 보니 우울증 증…
2007.08.20 · 지역사회 · 전수진
묵묵히 지켜봐주는 남편 지적해주는 아들에게 고마워 한 권의 동화책이 인생의 길을 바꿔 나 자신을 위해 시작한 동화구연 비가 오락가락하는 날인데도 신평작은도서관 입구에는 작은 신발들이 옹기종기 모여 있다. 도서관 한켠에 모인 초등학교 저학년쯤 되는 아이…
2007.07.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것이다. 대자연은 우리에게 참으로 많은 것을 가르쳐 주고 있는 것이다. 인생의 삶이란 너와 나와의 경쟁이 아니라 나 스스로 한걸음 한걸음 음미하며 걸어가는 여행인 것이다. 그래서 “괴로움과 즐거움을 골고루 겪은 다음에 이룬 복(福)이라야 비로소 오래 …
2007.07.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오늘은 인생의 사계절 중 노년 후기인 80세 이후의 생활을 어떻게 살아야 잘 사는 것인가 하는 것에 관하여 이야기하겠습니다. 인생의 나이가 80세를 넘게 되면 자신이 오래 살았고 또 살 날이 많이 남지 않았다는 것을 스스로 알게 된다고 합니다. 당진에…
2007.04.02 · 지역사회 · 전수진
…종에 오랜 세월 종사했지만 가위를 잡고 고객을 만날 때처럼 마음 편하고 즐거운 일은 없다고 말했다. 2년 전 쉴틈없이 일을 계속해 오던 구 대표가 휴식을 취하는 동안 몸과 마음이 가라앉고 우울했던 경험을 이야기했다. “분명 편하게 지내고 있는데도 마음…

2006.05.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결정이 됩니다. 자신을 약하고 자격이 없는 사람으로 생각하며 살아가는 인생이 얼마나 많은지 아시나요? 자신이 행복할 수 없는 이유와 조건을 귀신 같이 찾아내며 이런저런 이유를 내세우며 행복한 삶을 먼 미래로 미루는 사람이 있습니다. * 언젠가 내 인…
2004.03.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가 격 : 9,000원 가끔씩 아이들과 서점을 들러보는 것이 나에겐 즐거운 시간이다. 둘째 예슬이와 책을 사기 위해 서점에 들렀다. 지난번에 읽은 『모리와 함께 한 화요일』이 너무 감동적이어서 그가 쓴 『에디의 천국』을 읽고 싶었다. 주인공 에디의…
2003.08.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내 인생에서 아마도 가장 행복했던 순간이었을 것이다. 첫번째 사진은 아내(김영의)와 함께 찍은 약혼기념사진이다. 겉으로 보기에는 두 사람 모두 다소곳이 앉아 있지만 마음은 하늘을 날고 있었다. 신나게 놀다가도 사진기만 들이대면 아이건 어른이건 갓 입대…
2003.08.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유지하기 위해서, 또는 외롭게 집에만 있는 노인들을 공동의 쉼터로 나와 즐거운 여생을 만들어 드리기 위한 사랑방 역할에 있다. 그럼에도 몇 명 노인들의 전유물화된 경로당도 있으며 아예 농번기에는 문을 닫아두는 경로당이 많이 있다. 그런데 자치단체에서는…
2001.07.3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금강산에 올랐고 사람들을 만났으니 이제는 여러 사람의 손을 잡고 기쁘고 즐거운 길을 가는 일만 남았습니다. 작고하신 문익환 목사님의 시 한 구절이 생각납니다. “통일은 이미 됐어!” > 금강산의 가운데자락 쯤, 금강산 물줄기의 중간자락 쯤. 한토막의 …
1997.04.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행할 계획으로 준비가 바빠진다. 무의탁 노인들에게 눈을 적시게하며 가장 즐거운 날이라고 생각하는 행사중에 큰 행사라고 믿는다. 박범순씨! 4월 20일 당진협의회(회장 강천)에서 “장애인돕기 걷기대회”를 치렀다. 첫 행사라 50여명의 초라한 행사였지만 …
1994.04.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행할 계획으로 준비가 바빠진다. 무의탁 노인들에게 눈을 적시게하며 가장 즐거운 날이라고 생각하는 행사중에 큰 행사라고 믿는다. 박범순씨! 4월 20일 당진협의회(회장 강천)에서 “장애인돕기 걷기대회”를 치렀다. 첫 행사라 50여명의 초라한 행사였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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