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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지금 너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6건
연도
2011년

66건 · '지금 너무'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2 / 4쪽

  1. 2011.09.26 · 정책·행정 · 김기연

    [르포 - 군청 떠난 원도심상가]상인들의 불안한 미래

    …에서 영업하던 ‘해둥지’의 김건순 대표는 “공무원들이 가장 많이 왔는데 지금은 한 명도 없다”며 “그동안 공무원들이 많이 찾아와 일반 손님들이 찾아오기 어려울 정도였는데 실제로 매출이 절반으로 줄었다”고 말했다. 군청 건너편의 백년회관은 점심시간임에도…

  2. 2011.09.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이호천 송악고등학교 교사, 본지 편집자문위원 - 안철수에 대한 바람

    …에도 아무도 없는 컴컴한 새벽에 신호등의 지시를 따르는 기초질서 의식은 너무나도 당연한 것임에도 신선함으로 느껴지는 것은 우리사회의 무질서 의식에 대한 반향이다. 또한 5% 지지율을 가진 자에게 50%를 상회하는 지지율을 가진 자가 양보하고 나오는 사…

    당진시대
  3. 2011.09.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문화칼럼]이정음 연호시문학회 회장-정겨운 가을빛을 생각하며

    …인 관념으로 과학과 기술을 천시하여 가난을 벗어날 수 없었지만, 오히려 지금은 너무나 극단적인 모습으로 인간이 기계적인 부속품으로 기능화되어 가고 있다. 치열한 경쟁으로 승리한 자만 사회적으로 대우받고, 그 나머지는 낙오자로 인정하는, 이기적이고살벌한…

    당진시대
  4. 2011.09.09 · 지역사회 · 박기욱

    [홍쌍리 청매실농원 대표] ‘아름다운 농사꾼 홍쌍리’

    …큰 감명을 받았어요. 덴마크 밀밭에 양귀비가 흐드러지게 피어있는 모습이 너무 아름다워 그 때부터 농장에 꽃을 심기 시작했죠.” 그렇게 시작된 야생화 심기는 몇 년 동안 이어졌다. 드넓은 농장에 비달진 언덕을 누비며 다양한 야생화를 심었다. 지금은 사시…

    당진시대
  5. 2011.09.04 · 인물·동정 · 김기연

    [효녀상 수상한 신평 신흥1리 홍정자 씨] 친정 어머니와 함께 산 60여 년

    …며 “그 일로 결국 사업을 접어야했다”고 말했다. “누워 계시는데 제가 너무 마음이 아프더라고요. 인천의료병원에 있었는데 어떻게 제가 할 방법이 없었어요. 기다리는 수밖에요. 온갖 생각이 다 들었어요. 좀 더 잘해드릴걸... 조금만 더 기쁘게 해드릴걸…

  6. 2011.08.20 · 문화·교육 · 우현선

    북창초등학교 병설유치원 윤영미 교사가 추천하는 자연과 더불어 사는 삶

    … 이자를 상환하고 사는 우리들의 이야기”라며 “그렇다고 해서 현대인들이 지금 당장 소로우처럼 숲 속 호수가로 들어가 자연 친화적인 삶을 살자고 주장하는 것은 아니다”라고 말했다. “다만 물질적 욕심의 크기를 줄이고 자연에서 얻는 먹을거리의 소중함을 알…

  7. 2011.08.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김후각 미래희망연구소장 / 전 한국농어촌공사 당진지사장] 체면문화가 주는 교훈

    … 모호할 때가 많습니다. 체면 문화는 생명력이 없고 대신 부정적 현상은 너무나 많습니다. “괜찮아 병”, “기죽지마의 병”, “다 그런거지 뭐 병”, “됐어 병” 을 낳았습니다. 더 나아가 팔불출 문화와 권위주의 문화를 낳았습니다. 전인격적인 만남이나…

    당진시대
  8. 2011.08.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놀면서 항상 바쁜 사람, 봉사자 이명우 씨] “봉사는 자신 위한 것, 건강과 웃음 생겨”

    … 염습봉사, 차량봉사, 장판, 도배, 집수리봉사 팀장 등 1989년부터 지금까지 이어진 그의 봉사하는 즐거움은 남다르다. 그는 “옛날에는 지금처럼 장례식장이 없어서 염습을 한다는 것은 중요한 몫이었지. 그때 당시 5개 읍면(합덕·신평·순성·면천·우강)…

  9. 2011.08.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강미화 당진다문화가족지원센터 근무] 중국 새댁 당진 살다!

    나는 한국에 시집 온 지 7년차인 중국새댁이다. 지금의 남편이랑 만난 건 어쩌면 필연인 듯 싶다. 한국에 오기 전 나는 중국에서 현지 관광안내가이드였다. 싹싹하고 또렷한 이목구비를 가진 나에게 농담으로 한국으로 시집 올 생각 없느냐는 질문은 귀에 못이…

    당진시대
  10. 2011.08.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우리나라의 전통을 계승하는 예술인 - 오 다 영(호서고3) 학생] 우리의 멋을 춤사위에 담아

    …오다영 학생은 “모든 게 힘들죠. 저는 표정을 짓고 감정을 표현하는 게 지금도 서툴러요. 원래 성격도 무뚝뚝한 편이고, 표현도 잘 못하는 성격이라 그냥 슬픈 음악이면 인상 쓰고, 기쁜 음악이면 환하게 웃으면 되나 라는 생각도 들었어요. 그런데 그렇게 …

  11. 2011.07.24 · 산업·경제 · 김기연

    [당진읍 대덕리 황금오리전문점 - 장민식·채현순 부부] “어려움 딛고 새롭게 오리전문점 시작”

    …었는데 자리가 좋지 않았었는지 손해만 보고 접어야 했습니다. 그 때문에 너무 힘들어 잠시 방황하기도 했었는데 이제 가족들과 나 자신을 위해 다시 시작해보려고 합니다.” 지난 12일 당진읍 대덕리 먹자골목 내에 문을 연 ‘황금오리전문점’ 장민식 대표는 …

  12. 2011.07.09 · 정책·행정 · 박기욱

    [당진군 여성단체협의회 오정순 회장] “여성이 행복한 도시가 여성친화도시”

    “여성문화제 행사를 위해 오랜기간 많은 준비를 했는데 비가 와서 너무 아쉬워요. 우천에도 많이 참석해준 회원들에게 죄송하고 감사한 마음입니다. 특히 갑작스러운 장소 이동으로 심혈을 기울여 준비한 퍼레이드를 많은 군민들과 함께 하지 못해 큰 아쉬움이 남…

  13. 2011.07.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부족한 경찰력을 보충한다

    …은 애로사항이 있었지만 벌써 창립 23주년이라는 오랜 세월이 말해주듯이 지금은 당진군의 어떤 봉사단체 보다도 자리매김을 확실히 했다고 할수 있다”고 말했다. 송산면에서 매년 12월31일이면 봉화축제를 주최하고 있는 윤완기 지대장은 “평일에는 직장에서 …

  14. 2011.07.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민선 새마을운동 당진군지회 사무국장] 많이 아픈 우리 사회

    지금 우리 사회는 너무 불만이 팽배해 있다. 그 불만의 속을 들여다보면 거의가 이기심과 관련되어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어찌어찌 이유가 다르겠지만 거슬러 올라가면 그 줄기들이 이기적 뿌리에 연결되어 있다. 내가 내놓을 몫은 아예 감추거나 거론조차…

    당진시대
  15. 2011.06.25 · 정책·행정 · 우현선

    [이철환 군수 취임 1주년 특별 좌담회] “당진군 예산 총 640억원 긴축”

    …할거라 생각한다. 행복을 가까운 곳에서 찾자고 생각했다. 행복이란 것은 지금보다는 마음에 여유가 생기는 것이다. 칭찬하고 배려하는 사회기풍운동이 그래서 나온 것이다. - 편명희 위원 : 취약한 사회복지 인프라 개선방안은 무엇인가. 특히 지역아동센터가 …

  16. 2011.06.1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인수 당진읍 채운리] 대학 반값등록금

    …1년에 1천만원에 이르는 대학등록금은 서민은 물론이고 중산층 가정에서도 너무나 큰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다. 게다가 우리나라의 잘못된 교육정책으로 고등학교 졸업생의 83%가 대학에 진학하다보니 대학등록금 문제가 사회 전반의 문제일 수밖에 없다. 우리나라…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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