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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직접 담근’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9건
기간
1993—2026

39건 · '직접 담근' · 정책·행정 · 최근 기사부터2 / 2쪽

  1. 2018.05.01 · 정책·행정 · 한수미

    읍내동 언니짱국내산 생족만 사용해 야들야들

    …과일을 넣어 한 번 삶아 내 잡냄새를 제거하고 감칠맛을 더한다. 여기에 직접 농사지은 식재료로 만든 양념을 사용해 맛을 더하고 족발의 쫄깃함을 위해 식히는 작업까지 해야 언니짱 족발이 완성된다. “과일이 많이 들어가야 족발 맛이 좋아요. 또 잘 식혀야…

  2. 2018.03.09 · 정책·행정 · 한수미

    친정엄마가 해준 정성 가득 음식읍내동 친정집 박영애 대표

    …감칠맛을 내기 위해 각종 청을 담가 사용한다. 커피에 들어가는 시럽마저 직접 만들 정도로 친정집의 모든 것에는 정성이 들어가 있다. 박 대표는 “친정집 음식은 모두 손이 많이 간다”며 “하지만 먹고 난 뒤 부담스럽지 않고 어린아이부터 임산부까지 먹어도…

  3. 2018.01.26 · 정책·행정 · 한수미

    대덕동 무수동 식당 최을순 대표“토속 음식 전수하고 싶어요”

    …는 음식으로 청국장과 우렁된장, 깻묵된장, 김치찌개 등이 마련돼 있다. 직접 담근 청국장으로 만든 청국장은 맛이 깊으며 깻묵된장에 들어가는 깨는 방앗간에서 직접 빻아서 사용한다. 또한 이곳에서는 모든 음식과 반찬에 정성을 다한다. 시중에서 구매할 수 …

  4. 2017.08.12 · 정책·행정 · 한수미

    돼지국밥·토종닭으로 든든한 한 끼

    …까지 신경써 제공하고 있다. 국밥 한 그릇에도 6가지의 반찬이 나간다. 직접 담근 김치와 깍두기는 물론이고 전도 함께 올라간다. 여기서 사용되는 조리된 반찬들은 그린식당의 강신용·최인숙 대표가 모두 정성으로 만든 것이다. 한편 그린식당의 대표인 강신용…

  5. 2017.07.22 · 정책·행정 · 한수미

    무더위엔 장어와 오리로 몸보신

    …되지 않은 대나무 숯을 사용한다. 주 대표는 “손님상에 올라간 장어까지 직접 구워주기 때문에 원적외선도 매일 같이 쬐고 있다”며 “그래서인지 피부가 좋아졌다”고 말했다. 장어는 소금 간을 하지 않고 주방에서 먼저 센 불로 초벌구이 한 후 손님상에 오른…

  6. 2017.06.29 · 정책·행정 · 한수미

    [맛집] “여름철 몸 보신은 촌가보신정에서!”송산면 유곡리 촌가보신정 박정숙·남선현 부부

    …김치와 겉절이, 짠지 및 동치미가 제공된다. 대부분 밑반찬은 박 대표가 직접 만들며, 배추와 마늘 등도 농사지은 것을 사용한다. 묵은지 역시 직접 담근 김치를 2년에서 3년 동안 묵혀 닭볶음탕에 사용하는데 이 또한 손님들에게 인기 좋은 메뉴다. 박 대…

  7. 2017.03.04 · 정책·행정 · 한수미

    김밥으로 봄나들이 준비하세요!

    …리 지역의 농산물로 이뤄진다. 한편 별미인 김치볶음김밥은 천난희 대표가 직접 집에서 담근 김치를 볶아 사용하며 매콤하면서도 달달한 김치가 찰진 밥과 어울려 조화를 이룬다. 타요김밥은 아이들이 먹기 좋은 크기로 만들어진다. ■메뉴 : 서풍김밥 3000원…

  8. 2017.02.12 · 정책·행정 · 한수미

    신평면 금천리 숯불 왕꼼장어 정재영 대표꼬들꼬들 담백한 꼼장어

    … 수 있다. 이밖에 아나고 파조림도 숯불 왕꼼장어에서 추천하는 메뉴다. 직접 담근 파김치를 숙성시킨 뒤 사용하기에 인위적인 맛이 나지 않아 많이 먹어도 질리지 않는 맛이 난다. 아나고 파조림에 특별한 재료가 들어가는 건 아니다. 다만 정성 담은 파김치…

  9. 2017.01.26 · 정책·행정 · 한수미

    할머니 이어 3대째 이어온 손맛

    … 두부와 소고기, 바지락, 신김치 등이 들어간다. 김치 또한 장 대표가 직접 담근 것이다. 날이 추운 요즘 많이 찾는 메뉴로는 설렁탕이 있다. 설렁탕은 사골과 잡뼈를 48시간 동안 끓여 깊게 우려낸 육수에 삶은 양지살을 손으로 하나하나 찢어내 넣는다.…

  10. 2016.07.07 · 정책·행정 · 한수미

    [맛집] 돼지이야기매일 매일 다른 상차림‘오늘의 메뉴’

    …장 맛이 더욱 부드럽다. 이 바지락은 석문면 난지도리에 거주하는 장인이 직접 잡은 것을 공수해 사용한다. 덕분에 재료의 신선함은 자신 있게 담보할 수 있다고. 한편 돼지이야기의 장점은 입맛에 맞춰 다양한 메뉴를 선택할 수 있다는 점이다. 그렇다고 어느…

  11. 2015.12.03 · 정책·행정 · 한수미

    [돈가스 맛집] 바삭함과 부드러움을 한 번에

    …스는 돼지고기 등심을 사용해 양념에 숙성시킨 후 망치로 두드려 만든다. 직접 끓인 소스는 고소하면서도 뒷맛이 깔끔해 개운하다. 수제 돈가스 전문점인 담소는 천연조미료를 사용한다. 손님들의 건강을 생각하고 음식에 대해 고민한다는 김명자 대표는 간장과 된…

  12. 2015.05.29 · 정책·행정 · 김예나

    [신설상가] “쫀득한 묵말랭이 잡채가 최고!”

    …단히 식사를 해결하기에 좋다. 또한 동동주와 주전자 막걸리 등을 비롯해 직접 담근 오미자차와 쌍화차, 녹차도 마련했다. 한편, 옛 시골풍경의 느낌이 나도록 지게, 맷돌, 다리미대 등 소품으로 양반네 빈대떡을 꾸며 놓은 김 대표는 “손님들이 옛 추억을 …

  13. 2015.05.16 · 정책·행정 · 한수미

    제철 먹거리 콩국수

    …당은 새벽 5시부터 하루 판매할 국산 서리태 콩을 삶기 시작한다. 면도 직접 반죽해 쫄깃함을 더한다. 삼거리식당에서 사용하는 식재료는 모두 지역에서 나는 것이며 양념 또한 직접 집에서 담가 사용한다. 한편 주차장 300평을 확보해 손님들의 편의를 도왔…

  14. 2015.02.13 · 정책·행정 · 김예나

    시장엔 사람사는 냄새가 난다

    …장에서 만난 조숙자(77·합덕읍 성동리)씨 “아들이 아프지만 않았으면” 직접 집에서 담근 장, 흙이 묻어져 있는 당근, 봄을 가득 담은 냉이를 늘어놓고 판매하는 조숙자(77·합덕읍 성동리) 씨는 합덕전통시장으로 나온 지 30여 년이 훌쩍 넘었다. 젊었…

    당진시대
  15. 2014.03.15 · 정책·행정 · 박초롱

    달숲(DAL SOOP) 김보화 대표젊은층 아우르는 신문 되길

    …. 그는 “로컬푸드 장터에 관한 기사를 보고 카페에서 사용하는 농산물을 직접 구매한 적이 있다”며 “다양한 기사를 통해 크고 작은 도움을 받는다”고 말했다. 김 대표는 카페 달숲을 2년째 운영하며 손님들의 ‘맛있다’라는 말에 힘을 얻는단다. 손님들의 …

  16. 2014.01.17 · 정책·행정 · 김창연

    [맛집탐방]읍내동 당진무한리필점 김사영·김명환·전순자 씨 가족“어머니의 집밥처럼 정성 가득한 밥상”

    … 있어 다양한 음식들을 접할 수 있다. 당진무한리필점의 가장 큰 특징은 직접 재배해 수확한 쌀과 채소, 야채들로 만드는 음식이라는 점이다. 요리를 할 때도 믿을 수 있는 식자재를 사용할 수 있을 뿐더러 신선하고 질 좋은 음식을 제공하는데 가장 큰 장점…

  17. 2013.07.29 · 정책·행정 · 이규일

    [신설상가]“각양각색의 닭칼국수 맛보세요”

    …리 칼국수의 백숙과 사리만으로도 충분히 만족할 수 있지만 국내산 야채로 담근 김치를 비롯해 백숙에 찍어먹는 소스는 맛을 한층 끌어올린다. 김치와 소스는 김 대표가 직접 만들어 그의 정성어린 손맛이 담겨있다. “노력한 만큼 얻는게 있다”는 김 대표는 손…

  18. 2013.07.23 · 정책·행정 · 김창연

    [업체탐방]꽃젓갈 대리점 이옥분 대표2대째 이어오는 손맛의 ‘꽃젓갈’

    …해온 어머니로부터 젓갈 담그는 법을 배웠다. 꽃젓갈은 천일염만을 사용해 담근 젓갈로 맛은 물론 조미료를 넣지 않아 건강을 생각하는 웰빙식품으로도 이름을 알리고 있단다. 현재 꽃젓갈 대리점에는 이 대표가 2011년 3월 경 담은 젓갈들이 판매되고 있다.…

  19. 2013.02.15 · 정책·행정 · 김창연

    [맛집] “산과 들에 널린 모든 푸성귀가 식재료죠”

    … 제공되기 때문이다. 특히 오 대표가 주말을 이용해 인근 들이며 산에서 직접 공수해오는 푸성귀를 자연의 맛 그대로 살려냈다. 재료자체의 맛과 향을 그대로 살려 내기 위해 불필요한 양념들을 최소화한게 오 대표만의 음식이자 뜰마루가든의 맛이다. 오 대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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