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직접 보고’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1건
연도
2008년

61건 · '직접 보고' · 2008년 · 최근 기사부터2 / 4쪽

  1. 2008.09.08 · 산업·경제 · 강대원

    ‘시선’ | 대표 백수진·김수경 씨- “도시적 스타일의 패션샵”

    …씨와 김수경(25)씨가 함께 운영하고 있다. “서울 동대문에서 옷가게를 직접 운영했는데 직접 디자인 하고 공장에서 제작해 판매까지 하기도 했고요. 저나 수경이나 옷을 너무 좋아해서 뜻이 잘 맞았어요.” 두 사람은 “앞으로 열심히 해서 시선 2호점도 내…

  2. 2008.09.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올 가을 여기가서 보고 먹고 마시며 놀아볼까?”

    …광천 토굴새우젓 재래맛김 대축제 10월10일~12일 오서산 정상 억새풀 보고 김장 새우젓 구입 60년 전부터 전통 토굴에 숙성시키는 광천새우젓과 재래맛김 축제가 김장철을 앞두고 각종 문화행사를 준비해 10월10일부터 12일까지 광천읍 일원에서 열린다.…

  3. 2008.08.25 · 문화·교육 · 최종길

    2008년도 당진시대 편집자문위원회

    …막는다는 명분을 내세워 수청-대덕지구를 묶어놨지만 결국 주민들만 피해를 보고 주택공사 돈벌이만 시켜주는 것 아닌가에 대한 심층보도도 필요하다. ●편명희 위원 : 발행면이 16면에서 20면으로 늘어났지만 그만큼 알뜰하지는 않은 것 같다. 물론 기사의 참…

  4. 2008.08.2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당진화력본부 홍보팀 김용기 차장 “하청업체가 사고의 당사자, 본사가 직접 담당한 일 아니다”

    …. 일부에서 기계결함에 따른 시설물 교체가 이뤄지지 않아 발생한 사고로 보고 있다. 이 주장이 사실이라면 당진화력측의 책임도 있지 않은가? - 아직 수사가 진행 중이며 정확한 사고 원인이 밝혀지지 않았다. 원칙적으로 하청업체가 당사자이며 본사에서 직접…

    당진시대
  5. 2008.08.25 · 환경·안전 · 우현선

    유가족 “세방측 은폐·축소 의혹”

    … 주장했다. 하청업체인 세방(주) 당진지점이 작성해 유가족이 지점장에게 직접 받았다는 ‘사고 발생 보고서’에는 사고 경위를 ‘본선 고정을 위해 묶어둔 닻줄이 늘어지면서 배가 움직여 승하선기가 넘어지면서 근처에 근무를 하던 박모 항운노조원과 협착된 사고…

  6. 2008.08.25 · 환경·안전 · 우현선

    당진화력 승하선기 붕괴로 근로자 사망

    …돌하지 않도록 화물선에 내려가 감시를 하고 있던 중 사고를 당한 것으로 보고 있다. 태안해양경찰이 사고 원인과 사건 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는 가운데 유가족과 주변 사람들 사이에서 ‘예견된 인재’라는 주장이 제기되고 있다. 익명을 요구한 제보자에 의하면…

    당진시대
  7. 2008.08.25 · 정책·행정 · 우현선

    [인근지역 가볼만한 곳7]예산군 추사고택

    …이라고 새겨진 석주는 그림자를 이용해 시간을 측정하는 해시계로 김정희가 직접 제작했다고 한다. 사랑채 마루에 앉아 마당을 쓸고 불어오는 솔바람을 맞으며 방문 위에 걸린 추사의 친필 당호를 가만히 올려본다. 죽로지실(竹爐之室), ‘차를 끓이는 죽로가 있…

  8. 2008.08.25 · 정책·행정 · 강대원

    [신설상가]“고기 먹을지, 회 먹을지 고민하지 마세요”

    …습니다. 어떤 분은 체인점이 아니냐고 물어보시기도 하는데 마루는 저희가 직접 아이디어를 내서 연 가게입니다.” 손 대표는 육류와 회를 같이 하기 때문에 손님들의 기호에 따라 골라 먹을 수 있어 효율적이며 가격도 저렴한 것을 마루의 장점이자 경쟁력이라고…

  9. 2008.08.18 · 문화·교육 · 우현선

    여성의전당 사회교육강좌 의상디자인반 주부들 "세상에 단 하나뿐인 나만의 옷 만들기 "

    …. 의상디자인반 주부들은 옷감을 골라 디자인하고 바느질하는 과정을 모두 직접 자신의 손으로 해 낸다. 최기숙 강사는 “한 달 동안 의상디자인에 관한 기본과정을 익히고 나면 누구나 자신의 옷을 직접 만들어 입을 수 있다”며 “유행과 개성이 동시에 요구되…

  10. 2008.08.18 · 지역사회 · 우현선

    [체험마을] 달구지 햇빛촌 동물농장

    …을 대상으로 체험교육을 실시하는 동물농장에서는 교과서에 나오는 동물들을 직접 만져보고 먹이도 주면서 눈으로 동물들의 특성을 익힐 수 있다. 40년간 교직에서 아이들을 가르쳐 온 농장주 최승만 씨가 직접 아이들에게 동물들의 특성들을 가르쳐준다. 최 씨는…

  11. 2008.08.04 · 문화·교육 · 우현선

    당진의 ‘백미’를 알리는 축제로

    …축제로 개최한다는 계획이다. 추진위원들은 지난해 축제에 대한 종합평가를 보고하고 지적된 부분을 올해 축제에서 보완해 나가기로 의견을 모았다. 이날 논의된 의견을 바탕으로 대행사는 최종 사업계획을 재구성해 오는 8월7일 보고회를 갖고 실질적인 축제 준비…

  12. 2008.08.04 · 지역사회 · 강대원

    [업체탐방] 왜목마을 ATV 체험장 김영수 대표 “스릴 넘치는 ATV로 산과 해안도로를 달려보세요”

    … 열게 되었죠.” 김영수(49) 대표는 안면도에 있는 ATV 체험장에서 직접 ATV를 체험해보고 당진에도 하나 있으면 좋지 않을까 해서 체험장을 만들게 됐다고 덧붙였다. “여름철 관광객들이 많이 찾는 안면도의 경우 ATV 체험장이 많고 또 성행 중입니…

  13. 2008.07.28 · 문화·교육 · 우현선

    [인근지역 가볼만한 곳4]- 예산군 한국고건축박물관

    …장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박물관내 기념품가게에서는 다양한 건축물들을 직접 조립해 볼 수 있는 모형물도 비교적 저렴한 가격에 판매하고 있다. 한국 고건축의 핵심은 ‘공포’ 한국의 고건축물의 키워드는 ‘공포’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시대별로 설명하기…

  14. 2008.07.28 · 문화·교육 · 최운연

    대학생들 내고장 바로알기

    …를 하고 있는 대학생 42명은 지난 23일 주요 개발현장과 문화재를 돌아보고 복지시설을 방문해 봉사활동을 펼쳤다. 지난 7월초 선발된 42명의 대학생들은 그동안 군청과 읍면사무소 등 군의 부서별로 배치돼 근무했다. 이날 대학생들은 당진하수종말처리장 견…

  15. 2008.07.2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폐형광등 분리수거 공공기관부터

    …한 폐형광등을 발로 밟아 깨버리는 것은 인체를 맹독성 물질에 노출시키는 직접적인 행위임에도 불구하고 이 사실을 간과하는 사람들이 많다”고 말했다. 이재광 의원은 “군민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서라도 폐형광등 수거는 군에서 적극적으로 나서서 처리해야 한다”…

  16. 2008.07.1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 김명선 전 당진군의회 의장 "제5대 전반기 의장 임기를 마치며…"

    …의회의 긍정적 성과는 주로 비가시적인 것들이었기 때문에 주민들의 피부에 직접 와 닿지 못한 결과 호의적인 평가로 연계되지 못한 아쉬움이 남습니다. 2006년 5월 31일 실시된 제4회 동시 지방선거는 공직선거법과 지방자치법 개정에 따른 유급화, 정당공…

    당진시대
  17. 2008.06.09 · 문화·교육 · 최운연

    [교육단신]

    … 위치한 자동차정비공장을 견학하고 왔다. 이날 어린이들은 자동차에 관해 직접 눈으로 보고 얘기를 들었다. 용연유치원은 ‘자동차 프로젝트’ 3주차 마무리 단계에서는 학부모를 초청해 전시회와 그동안 어린이들의 활동내용을 알리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삼봉…

  18. 2008.06.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책소개] 장애는 인생의 행복과 무관하다 - 이선용 신평로타리클럽 회장

    …분은 내 마음을 뭉클하게 했다. 만약 나에게 그런 질문에 하였다면 나는 직접 어디를 가보고 싶다던지, 아니면 걷거나 뛰어 보고 싶다고 대답 하였을 것이다. 하지만 오토다케는 현실에 만족하고 있다는 것을 답변을 통해 보여줌으로써 신체에 장애가 있다고, …

  19. 2008.06.02 · 정책·행정 · 강대원 기자

    [신설상가] ‘사이공 일번지’ - “호주식 월남쌈·쌀국수 전문점”

    … 한국에 들어와 당진에서 사이공 일번지를 열게 되었다고 말했다. 이름만 보고 체인점인 줄 알았더니 이 대표가 직접 브랜드를 낸 당진이 본점이자 1호점이라고. “당진에 쌀국수 전문점은 처음 생기는 걸로 알고 있어요. 처음인 만큼 더욱 잘해야 한다는 책임…

  20. 2008.05.1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기획 미국산 쇠고기 수입 전면개방①] 값싼 수입쇠고기… 국산 돼지고기 ‘자리 뺏을 것’

    …는 지난 4월28일자(본보 708호)에서 이번 미국 쇠고기 협상 결과로 직접적인 타격을 입는 군내 한우농가들의 사정을 보도한 데 이어 이번호에는 수입쇠고기의 수입확대로 더 큰 간접타격을 입는 군내 양돈농가들의 사정과 입장을 취재해 보도한다. 돼지고기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