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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진단 원도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8건
기간
1993—2026

38건 · '진단 원도심' · 최근 기사부터2 / 2쪽

  1. 2018.06.01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시장 후보 토론회도계분쟁 책임·공약 현실성·도덕성 공방

    …청소년, 아동 등 다양한 계층이 소통할 수 있는 공간이 되는 것은 물론 원도심 공동화를 극복하는데 역할을 할 수 있다. 앞으로 사업이 잘 추진돼 소기의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하겠다. 또한 여성친화도시, 아동친화도시, 평생학습도시를 잘 구현해 시민들의…

  2. 2018.04.30 · 문화·교육 · 박경미

    [유권자를 만나다7]“충분한 토론 거쳐 문화예술정책 개발”조재형 당진문화연대회장

    …이를 활용하고 뒷받침해줄 만한 문화예술정책과 콘텐츠는 부족한 상태”라고 진단했다. 이어 “문화예술 분야의 예산이 형평성 있게 분배되지 않고 있으며, 당진시의 문화예술 복지 정책도 미흡하다”고 말했다. 조 회장은 앞으로 당진시가 추구할 문화예술 정책을 …

  3. 2018.04.2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지상토론_당진시의원 가선거구] 정의당 이정훈 예비후보

    …지고 있다. 당진시 행정의 문제점과 개혁방안은 무엇인가? 정확한 경험과 진단 없이 어설픈 개혁 방안을 이야기하는 것도 우스운 일이다. 당진시의 행정이 타 지역에 비해 높은 수준을 유지하는 것으로 알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시민이 만족하는냐는 질문에…

    당진시대
  4. 2017.11.29 · 정책·행정 · 임아연

    [창간 24주년 특집 기획] 당진의 시급 현안 ‘지역경제 활성화’

    …개발사업이 추진되면서 상권의 이동 또한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 전통적인 원도심 상권이 당진시청사 이전으로 당진문예의전당 중심으로, 대덕동 먹자골목으로, 당진버스터미널 주변으로 옮겨갔고, 최근에는 당진CGV를 중심으로 한 우두지구가 가장 활기를 띄고 있…

  5. 2017.07.03 · 정책·행정 · 임아연

    [김홍장 당진시장 초청 좌담회]자치와 분권 그리고 환경

    …이 언제나 왔다가 떠날 수 있다. 도시 규모를 키우기보다 지금의 문제를 진단하고 근본적인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 현실을 방치하고서는 어떤 문제도 해결될 수 없다. 힘들고 어려워도 멀리 보면서 가야한다. 눈에 보이는 표시가 나지 않는다고 이를 해결하지 …

  6. 2016.04.24 · 문화·교육 · 임아연

    “불편해도 괜찮아”세상사는 이야기 최성규 목공예 작가

    …병의 원인이 정확히 밝혀지지 않은 희귀성 난치병 ‘강직성 척추염’이라는 진단을 받았다. 오랜 시간 바라온 미술가라는 꿈에서 멀어지는 것만 같았다. 편백나무를 이용해 생활가구를 만드는 최성규 작가는 그가 좋아하는 편백나무를 닮았다. 딱딱한 나무처럼 몸이…

  7. 2015.08.28 · 문화·교육 · 한수미

    학생부장 “피해자 잘한 게 있냐” 발언 파문

    …따르면 조사 결과 가해학생은 폭행사실을 인정했으며 피해학생은 전치2주를 진단받았다고 밝혔다. 그러나 학교 측에서는 이번 학교폭력 발생 이후 문제를 숨기려는 듯한 발언을 하고, 피해자 가족들과 언론에게 감정적인 망언을 하면서 논란을 키우고 있다. 학교 …

    당진시대
  8. 2015.04.03 · 정책·행정 · 임아연

    “공무원 수준 뛰어넘는 진단 있어야”

    당진시가 시정 경영진단을 추진 중인 가운데 지난달 31일 1차 보고회가 진행됐다. 이날 자리에서는 시정 경영에 대해 공무원들의 의견을 뛰어 넘어 보다 전문성 있는 연구와 제안이 필요하다고 지적됐다. 지난 1월부터 연구용역을 맡아 시정 경영진단을 추진 …

  9. 2014.11.28 · 산업·경제 · 최종길

    “취업구조 만들어야 지역경제 산다”

    …주기업경제의 연결고리를 확실하게 만들어 가기 위해서는 당진의 전통시장과 원도심에서 확실한 구심력을 만들어 내야 한다. 셋째, 발전소·송전선·변전소 문제에 대한 관심과 조기 매듭을 강력하게 촉구했다. 그래서 지난 6일 한전 사장이 당진을 직접 방문해 주…

  10. 2014.10.03 · 산업·경제 · 임아연

    “당진을 첨단산업 도시로 만들고 싶다”

    … 방안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 또한 머지않아 식량 대란이 올 것이라는 진단이 제기되고 있지만 농업은 여전히 제자리걸음이다. 이에 대한 생각은? 김동완: 자본 논리에 의해 농업·농촌이 어려움에 처해 있다. 특히 농민들은 농산물 판로확보에 어려움이 많다…

    당진시대
  11. 2014.07.19 · 정책·행정 · 한수미

    [진단] 원도심 재생사업이제 재건축 아닌 재생으로

    군청과 경찰서, 터미널이 있던 원도심은 많은 유동인구와 상점으로 활기가 넘치던 곳이었다. 하지만 주요 기관들이 외곽으로 이전하면서 사람들의 발길이 끊어졌고, 소비활동 위축으로 상점들 또한 문을 닫기 시작했다. 원도심 재개발을 두고 명품 거리 조성 등의…

  12. 2014.07.11 · 산업·경제 · 임아연

    ■진단 전통시장 활성화 사업공공성과 경쟁력 확보해야

    …성화가 실효를 거둘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당진시장은 경기 불황과 원도심 공동화 현상, 대형마트 입주 등으로 계속해서 어려움을 겪어 왔다. 젊은 소비자들은 주차시설을 비롯해 각종 편의시설이 함께 있어 쾌적하고 편리한 대형마트로 발걸음을 옮겼다. …

  13. 2013.10.0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주민참여와 지역경제 활성화

    … 전통시장 중심의 상권 지역, 신도시 개발 및 공공기관 이전 등 쇠퇴한 원도심 지역 등이다. 구체적인 쇠퇴지수를 개발해 진단하고 도시재생이 가장 시급한 지역에 재원을 투자하는 기법의 정착이 필요하다. 지방자치단체의 주민참여 및 소통 네크워크 강화방안은…

    당진시대
  14. 2013.04.12 · 문화·교육 · 이선정

    [기획-원도심 어떻게 살릴 것인가 3] 지역 문화예술이 원도심을 살렸다

    충남도청이 대전 역사를 뒤로하고 내포신도시로 이전하면서 대전 원도심 공동화 현상이 두드러지게 나타나고 있다. 원도심 공동화 현상은 도청이 옮겨지기 이전부터 시작됐다. 상권이 신시가지로 옮겨지면서 자연스레 주민들의 발길은 대흥동 등 구도심으로 이어지지 …

  15. 2011.11.29 · 정책·행정 · 최종길

    당진의 도시계획 현주소와 미래

    …2일 각 분야의 전문가를 모시고 좌담회를 통해 당진군의 도시계획에 대해 진단해보고 앞으로의 방향에 대해서도 정책제안을 해보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사회·정리 : 최종길 편집국장 / 사진 : 임상현 기자 토론자 - 안효권 군의원, 안영식 인터건축사…

    당진시대
  16. 2009.09.28 · 정책·행정 · 김기연 기자

    [당진군·충남발전연구원 공동주관 당진군 현안과제 정책 토론회]“시승격 이후에 대한 고민 필요”

    …개발사업으로 기존 도심의 쇠퇴와 공동화 현상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당진읍 원도심 등 기존시가지 재생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조 연구위원은 당진읍 시가지에 대한 분석을 통해 “자연발생적 시가지가 형성된 이후 지속적인 성장을 예측하지…

  17. 2004.10.04 · 정책·행정 · 김기연

    “시내상권 활성화, 관광당진 적극 홍보”

    …당진도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해결해야 할 현안들이 산재해 있다”고 진단했다. 이 교수는 지역경제를 살리기 위한 구체적인 방안으로 ‘재래시장, 원도심 활성화 방안’과 ‘농어촌 소득 증대방안’ 등 6개 안을 제시했다. 토론자로 참석한 권갑순 부군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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