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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책을 읽고’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2건
기간
1993—2026

72건 · '책을 읽고'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2 / 4쪽

  1. 2016.05.29 · 지역사회 · 김예나

    수청동 레나케이크 김현정 대표가 추천하는 행복을 위해 용기내요

    … 됐다. 틈이 날 때면 건강에 좋은 재료로 케이크를 만드는 방법이 담긴 책을 읽고 있다. 채식베이킹에 관심이 많은 그는 앞으로 채식과 베이킹을 접목해 아토피가 있는 어린 아이들까지 먹을 수 있는 케이크를 만들고 싶다고 전했다. 어릴 적부터 다양한 책을…

  2. 2016.01.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카페1341 강병설 대표가 추천하는 청춘을 돌아보다

    …강 대표가 찾은 곳은 서점이었다. 예전부터 시간 날 때 커피숍에서 혼자 책을 자주 읽곤 했다는 강 대표는 청춘에 관련된 책들을 하나씩 구입해 읽기 시작했다. 그렇게 1년 정도 읽다보니 꽤 많은 책을 읽게 됐다. 당진시대 독자들에게 소개할 책 <잠깐, …

  3. 2015.09.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최연숙 한국여성유권자 충남연맹 당진지부장생활정치 실현 위한 여성인재 양성해야

    … 자원봉사활동가 다나카유의 <자원봉사도 고민이 필요해>라는 책이다. 이 책을 읽고 자원봉사활동을 하면서 빠지기 쉬한 함정과 모순을 되돌아보게 됐고, 자원봉사가 난무하는 현실에서 제대로 된 고민이 필요함을 근본적으로 생각하게 만드는 책이었다. 사회참여와…

    당진시대
  4. 2015.08.13 · 지역사회 · 한수미

    뭉쳐야 산다, 사회적 협동조합 3 공세리마을협동조합작은 시골 마을, 활기를 띄다

    …다. 두 동의 작은 도서관이다. 하지만 하교 후 아이들이 하나 둘 모여 책을 읽고 연필을 잡고 공부를 한다. 공세리마을협동조합, 이야기를 담다 배움이 이어지자 대화가 생겼고, 고민이 만들어졌다. 이들은 역사와 전통이 자리한 공세리 마을을 살리기로 하고…

  5. 2015.01.30 · 지역사회 · 정호성

    주)눈소프트 김영민 대표이사가 추천하는 “책 속에 길이 있다”

    …’를 통해 길을 찾길 권장한다. 김 대표이사는 아이들의 교육을 위해서도 책을 택했다. 아이들이 책과 가까워 질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케이블 방송을 끊고 자녀들이 보고 배울 수 있도록 솔선수범 독서를 했다. 김 대표이사는 “갑자기 책을 좋아할 수…

  6. 2014.10.03 · 지역사회 · 박초롱

    교동식당 채금남 대표가 추천하는 ‘엄마 찾아 삼만리’로 배우는 인내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어요.” 매일 바쁜 나날을 보내는 최 대표지만 항상 책을 가까이 하려고 노력한다. 또한 합덕 연호시문학회에도 가입해 10년 동안 꾸준히 정기모임에 참여하고 있다. “지인의 추천으로 연호시문학회에 가입해 활동하고 있어요. 아무리 일이…

  7. 2014.08.22 · 지역사회 · 박초롱

    당진시노인복지관 김영옥 독거노인생활보호사가 추천하는 “교황처럼 사랑 주는 리더를 기대해”

    …어떤 생각을 갖고 있는지 궁금했어요.” 그는 <필요한 것은 당진답게>를 읽고 앞으로 김홍장 당진시장이 그려나갈 당진의 미래에 대해 생각해 보고 내가 바라는 당진도 다시 한 번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 그는 “책을 통해 지은이의 가치관과 성향 등을 …

  8. 2014.03.28 · 지역사회 · 한수미

    송산면주민자치위원회 윤명수 간사가 추천하는 읽고 홀로 떠난 중국여행

    …이야기가 담겨 있는 책이다. 저자 홍정욱 씨는 어린 나이인 22살에 이 책을 썼고 당시 베스트셀러에 오르며 전국에 유학열풍을 일으키기도 했다. 윤 간사는 이 책을 읽고 한편으로는 저자가 부러웠다. 저자는 잘생겼고 부유한 재력덕분에 하버드로 유학까지 갔…

  9. 2014.03.09 · 지역사회 · 박초롱

    [문화단체 탐방] 새마을문고 당진시지부 시간 흘러도 ‘책사랑’은 계속

    …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읍면에 위치한 작은도서관과 연계해 문고의 책을 작은 도서관에 기증했다. 또한 회원들이 작은도서관에서 책을 빌려 읽고 독서동아리 인터넷카페에 소감, 추천 글 등을 올려 회원 간의 소통을 이끌었다. 연말에는 가장 열심히 활동…

  10. 2014.01.24 · 지역사회 · 임아연

    [세상사는 이야기 2] 여든 바라보는 나이에도 늘 공부하는 조규령 씨 장애와 나이 잊고 배움에 열심인 할머니

    …복지관 2층 복도에 마련된 이곳에 따뜻한 햇살이 함뿍 들어왔다. 조용히 책을 읽기에도, 두런두런 대화를 나누기에도 좋은 곳이었다. 책을 읽고 있던 조규령(읍내동) 씨 옆에 가지런히 목발이 놓여 있었다. 나이를 묻자 “그런 건 소용없다”며 “여든이 코 …

  11. 2013.11.22 · 지역사회 · 한수미

    새마을소식

    … 통장은 “학생들에게 필요한 도서를 구입하길 바란다”며 “아이들이 좋은 책을 많이 읽고 바른 품성을 기르며 자라길 바란다”고 말했다. 새마을운동 당진시지회(지회장 한창애)에서 제10회 시각장애인 친교의 날 행사가 지난 12일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당진시대
  12. 2013.10.11 · 지역사회 · 한수미

    나루문학회 편집국장 이종미 씨가 소개하는 “문학은 내 삶의 일부”

    …. 글을 쓰고 또 쓰고 또 썼다. 먹고 싸고 자는 것처럼 그에게는 글을 읽고 쓰고 표현하는 것은 일상이었다. 방황하기 전 장르 없이 쓰던 글들에서 이제는 자신을 되돌아보는 수필을 중심으로 글을 써 내려 갔다. 다시 그 글로 위로를 받고 자신을 찾아 방…

  13. 2013.10.11 · 지역사회 · 임아연

    [마을에서 희망을 찾다 2] 서울시 은평구 카페 ‘마을엔’청소년 마을공동체 지역을 살린다

    …소년 도서관인 ‘작공’이 독립된 공간으로 만들어졌다. 아버지와 함께 와 책을 읽어 달라는 꼬마아이도 있고 여자 친구에게 줄 편지를 정성스레 쓰는 남학생도 있다. 이제는 주민들이 직접 책도 기증할 만큼 아이들을 바라보는 시선이 바뀌었다. 마을에 변화바람…

    당진시대
  14. 2013.07.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손인교 당진새마을금고 전 이사장"지역을 견인하는 선구자 되길"

    …한때는 전국에서 3번째 안에 드는 규모로 성장시켰다. 요즘엔 틈이 나면 책을 읽고 컴퓨터와 신문으로 정치뉴스를 찾아 보는 것이 그의 일상이다. 그는 언론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권력에 아부하지 말고 금전에 노예가 되어서는 안된다”며 “당진시대는 20년…

  15. 2013.06.08 · 지역사회 · 임아연

    ‘동네 보살핌’ 통해 지역사랑 키워

    …다”며 “지역 선배들과 송산 출신의 출향인들의 도움을 받아 3천여 권의 책을 모은 게 시작이 됐다”고 말했다. 그는 송사모 회원들과 함께 민간도서관인 송산개미도서관(현재 시에서 운영하는 송산개미 작은도서관의 전신)을 개관했다. 아이들이 이곳에서 마음껏…

    당진시대
  16. 2013.04.12 · 지역사회 · 이선정

    황선숙 대한적십자봉사회 당진지구협의회장이 추천하는 “고령화 사회, 어르신 공경 강화되길”

    …나르 베르베르가 쓴 단편집 ‘나무’다. 지난해 지도 교수의 추천으로 이 책을 읽은 황 회장은 주위에 여러 번 권하기도 했다. 특히 마음에 들어온 것은 단편 ‘황혼의 반란’이었다. 이 단편의 주인공은 할아버지 ‘프레드’로 노인수용소에 잡혀가기 전 탈출해…

  17. 2013.03.29 · 지역사회 · 이선정

    함효정 남부행복나눔복지센터장이 추천하는 “자기 감정 인식하는 연습에 도움”

    … 년전부터는 순천향대학교에 다니며 심리를 공부하고 있다. 상대의 마음을 읽고, 드러내지 않는 속내를 헤아리기 위해서다. “사례관리를 하다보면 가족문제가 적지 않아요. 가족 구성원 간에 문제가 생기면 치부로 여겨 드러내지 않기 때문이에요. 그래서 사례발…

  18. 2013.02.15 · 지역사회 · 이선정

    정경윤 송산종합사회복지관 총괄과장이 추천하는 “간절히 원하는 걸 적으면 이뤄집니다”

    …적인 모델명을 적으면 된다. 7년 전 직장 상사에게 생일선물로 받은 이 책을 통해 정경윤 과장 역시 간절히 원하던 꿈을 이뤘다. 책이 말한 것처럼 구체적으로 적고, 생각하고, 되뇌인 것이 전부였다. 정 과장은 “당시 승진하는 것이 꿈이었는데 이 책을 …

  19. 2011.12.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북부행복나눔복지센터 이재운 복지사가 추천하는 “힘들어 하는 청소년에 대한 이야기”

    …기업에도 취업했죠. 그러던 와중에 <얘들아, 너희가 나쁜 게 아니야>를 읽고 제 인생이 바뀌었어요.” 이재운 복지사는 <얘들아, 너희가 나쁜 게 아니야>를 읽고 자신도 학생을 변화시키는 교사가 되어야 겠다는 꿈을 품게 되었단다. 그는 청소년 복지 상담…

  20. 2011.10.03 · 지역사회 · 우현선

    조금초 유치원 류현숙 교사가 추천하는 부모의 역할, 아이의 소중함 생각해 보는 책

    …의 50년 의료일기를 담은 책이다. 백발이 성성한 노년의 의사 조병국은 책을 통해 지난 50년간 아름다운 사람들과의 만남을 회상하며 “모두의 인생은 반짝이는 기적이며, 우리 모두가 가진 온기 덕분에 세상은 언제나 따뜻하다”는 오래된 진실을 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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