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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책을 통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4건
연도
2014년

44건 · '책을 통해'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2 / 3쪽

  1. 2014.06.13 · 문화·교육 · 한수미

    석문면 원복희 부녀회장이 추천하는 김용택 시인의 엄마 이야기에 눈물바다 된 부녀회

    농촌에서 책을 접하기란 쉽지 않다. 더욱이 석문면 통정리에는 작은도서관 조차 없어 주민들이 책을 접하기란 어려운 일이었다. 통정1리 부녀회는 우리마을 사랑운동 시상금과 새마을사업을 통해 얻은 수익금으로 마을에 책을 구입하면서 책과 새로운 인연을 맺었다…

  2. 2014.05.24 · 정책·행정 · 박초롱

    매산리 김태희 부녀회장공약 검증 코너 생겼으면

    … 때면 책과 함께 보는 것이 당진시대다. 그는 “요즘엔 일이 너무 바빠 책을 언제 읽었는지 기억이 안날 정도”라며 “그래도 다양한 지역과 계층의 이야기가 실려 있는 당진시대 만큼은 틈틈히 읽고 있다”고 말했다. 사람사는 이야기에 관심이 많은 그는 요즘…

  3. 2014.05.02 · 문화·교육 · 한수미

    세실리아 방문요양원 김정순 원장이 추천하는 인디언 소년의 눈으로 본 세상

    언제가 가장 행복했냐는 물음에 “지난날은 모두 행복하다”며 “그래도 이 책을 읽으니 그 행복을 더욱 크게 느껴진다”고 답한 세실리아 방문요양원 김정순 원장. 그에게는 지금과 이전, 그리고 그 이후도 ‘행복’한 나날만이 가득하다. 하루하루를 소중히 여기…

  4. 2014.04.18 · 환경·안전 · 김창연

    자녀와 함께하는 환경지킴이 교육

    …은엄마모임 사무실에 모인 조합원들과 자녀들은 ‘지구가 감기에 걸렸어요’ 책을 읽고 환경보호에 대한 교육과 땅의 오염정도를 알 수 있는 지표생물 지렁이에 대한 동영상 및 지구온난화 다큐멘터리를 시청했다. 이어 조합원 자녀들이 직접 22일 행사에 사용할 …

  5. 2014.04.18 · 문화·교육 · 한수미

    방송통신대학 이형숙 38대 학생회장이 추천하는 “청암 부인이라면 어떻게 해결했을까”

    …는 자녀들이 샘나기도 하고 부럽기도 했다. 그 갈증을 채우기 위해 온갖 책을 읽었다. 공부하는 아들에게 넌지시 “엄마도 10년만 젊었으면…”이라고 던졌는데 아들이 “엄마는 10년 후에도 그 말 할 것 같다”고 말했다. 그때 이 회장은 “지금이라도 공부…

    당진시대
  6. 2014.04.1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유권자의 권리를 찾자

    얼마 전 링컨 대통령의 일대기에 대해 쓴 책을 읽은 적이 있다. 기억나는 건 링컨 대통령은 어린이부터 노인에 이르기까지 사람을 매우 소중히 여기는 온화한 인품을 지닌 인격의 소유자였다는 것이다. 특히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링컨의 케티즈버그 연설은 미…

    당진시대
  7. 2014.04.04 · 문화·교육 · 한수미

    현대제철 제강기계팀 유용재 씨 “독서가 어려울 땐 읽기 쉬운 책부터"

    …것이 ‘책’이다. 지금은 도서관 소속의 북소리 책모임에서 활동할 정도로 책을 즐겨 있는 유 씨지만 사실 그도 책을 즐겨 읽는 편은 아니었다. 그는 집 근처였던 교육문화스포츠센터에 발걸음을 하기 시작했고 시간만 나면 그곳을 찾았다. 그렇게 손과 눈에 책…

  8. 2014.03.28 · 산업·경제 · 박초롱

    구자국 송악읍 가교1리 노인회장농민에게 도움 주는 신문 되길

    … 읽고 있다. “책 속에 길이 있다는 말이 가슴에 와 닿았어요. 가끔씩 책을 읽지 않는 사람들을 보면 안타까움을 느끼곤 해요.” 그는 이전에 당진시대 기자가 취재하며 고생하는 모습을 보고 신문기사가 한 글자도 허투루 만들어 지는 것이 아님을 느꼈다. …

  9. 2014.03.21 · 문화·교육 · 임아연

    책과 함께 노는 ‘독(讀)품은 아이들’

    …관(관장 이명철)에서 독서캠프 ‘미래를 열어갈 독(讀)품은 아이들’ 을 통해 아이들에게 책 읽기의 재미를 전하고 있다. 충청남도와 당진시가 지원하고 남산노무법인이 후원하는 2014년 지역사회행복 주말배움터 사업의 일환으로 실시하는 이번 독서캠프는 당진…

  10. 2014.03.21 · 문화·교육 · 한수미

    두드림성장발달센터 강갑숙 미술심리상담사가 추천하는 “잠시 멈추면 세상이 달리 보여요”

    …재주가 좋았던 A는 선생님을 신뢰하고 따르기 시작했다. A는 미술치료를 통해 점점 자신을 제어하는 능력과 자존감을 높여가면서 1년도 채 안된 기간 동안 크게 변화했다. 강 상담사는 “A처럼 변화가 큰 아이들을 볼 때면 뿌듯하다”며 “장애아동이라고 해서…

  11. 2014.03.15 · 문화·교육 · 한수미

    합덕읍 운산리 강영자 씨가 추천하는 나의 인생의 멘토는‘시아버지’

    …로 새롭게 둥지를 틀었다. 그 후 찾아온 여유를 맞이하며 강 씨는 다시 책을 잡기 시작했다. 그는 학창 시절부터 감수성이 풍부해 항상 책을 사랑하고 곁에 두었다. 강 씨는 “책을 통해 나를 돌아보고 성장하게 된다”고 말했다. 그는 <보이지 않는 차이>…

  12. 2014.03.09 · 지역사회 · 박초롱

    [문화단체 탐방] 새마을문고 당진시지부 시간 흘러도 ‘책사랑’은 계속

    …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읍면에 위치한 작은도서관과 연계해 문고의 책을 작은 도서관에 기증했다. 또한 회원들이 작은도서관에서 책을 빌려 읽고 독서동아리 인터넷카페에 소감, 추천 글 등을 올려 회원 간의 소통을 이끌었다. 연말에는 가장 열심히 활동…

  13. 2014.02.14 · 정책·행정 · 임아연

    출판기념회

    …>은 오 전 국장의 지난 30년 간 공직생활을 시대 순으로 엮었다. 이 책을 통해 공무원 초년 시절부터 고위공직에 있으면서 펼친 일들과 함께 자신의 성장 과정에서 느낀 당진에 대한 애정을 그려냈다. 오성환 전 국장은 이 책을 통해 당진항 발전방안, 당…

  14. 2014.01.24 · 정책·행정 · 이민지

    당진시청 공영식 기획팀장이 추천하는 “사회지도층의 헌신적 참여”

    …청에서 기획예산 담당업무를 보며 바쁘게 생활하는 공영식 기획팀장은 원래 책을 그다지 좋아하지 않았었다고 한다. 그는 2005년도 공주로 연수를 다녀온 후 독서의 중요성을 알게 됐다. 연수를 통해 다양한 책을 접하면서 ‘책 속에 길이 있다’라는 말을 비…

  15. 2014.01.24 · 지역사회 · 임아연

    [세상사는 이야기 2] 여든 바라보는 나이에도 늘 공부하는 조규령 씨 장애와 나이 잊고 배움에 열심인 할머니

    >>편집자주 사람들을 만나고 싶었다. 그들의 삶을 통해 사회를 보고 세상을 알고 싶었다. 혹자는 “한 명의 천재가 10만 명을 먹여 살린다”고 말했지만 정작 부지런히 세상을 움직이는 건 한 명의 천재가 아닌 10만 명의 우리 이웃들이다. 별나지 않은 …

  16. 2014.01.24 · 문화·교육 · 한수미

    작은소식

    … 및 심화 학습이 가능하다. 고산초 배무룡 교장은 “방학 중 교과캠프를 통해 독해력 및 언어표현능력, 영어표현능력, 과학적 사고력이 향상돼 학생들이 자기 주도적 학습 능력을 기르는 데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유치원에 나와서 좋아요 조금초…

  17. 2014.01.17 · 문화·교육 · 이민지

    방송작가 이선우 씨가 추천하는 “아이들을 학원 대신 자연으로”

    … 아이가 한창 성장하고 있는 지금은 아이교육에 관심이 많이 생겨 관련된 책을 주로 읽고 있다. 하지만 가끔은 아이마다 성향이 전부 다른데 과연 기준점이 있을까 하는 의문도 든다고 한다. 그는 당진으로 내려와 우연히 좋은엄마모임을 알게 됐고 모임을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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