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5.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구본환 면천교회 목사] 교육과 역사의 현장이 주물단지로 묻힐 위기
…로 아그로랜드, 곧 태신 목장이 (목장 30만평) 규모면에서 무시할 수 없는 교육(다양한 동물들)의 장소 가까이에 입주하기를 주물단지(예정지, 14만 평)가 희망하고 있다. 태신 목장의 교육생들은 가까이 혹은 멀리서 많은 미래의 세대들이 학습을 체험키…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2건 · '책임 없는'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2 / 2쪽
2011.05.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로 아그로랜드, 곧 태신 목장이 (목장 30만평) 규모면에서 무시할 수 없는 교육(다양한 동물들)의 장소 가까이에 입주하기를 주물단지(예정지, 14만 평)가 희망하고 있다. 태신 목장의 교육생들은 가까이 혹은 멀리서 많은 미래의 세대들이 학습을 체험키…
2011.05.20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고 있다”며 “도지사는 말로만 주민과 지역경제를 위한다고 할 게 아니라 책임 있는 자세를 보여야 한다”고 촉구했다. 또한 “산업단지계획심의위가 승인 조건으로 제시한 환경보전위원회 구성과 완충녹지 조성 등은 그동안 쟁점이 되어온 환경영향평가 부실 문제와…
2011.04.29 · 지역사회 · 김창연
…으로서 그동안 고정관념이 되어버린 잘못된 여행 문화를 바꿔나가야 한다는 책임감을 갖고 있다고. 그는 “여행을 통해 관광객들이 새로운 생각을 가질 수 있기를 바란다”며 “관광객이 불편함 없는 여행이 될 수 있도록 항상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문 대표…
2011.04.0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치를 거역하며 전기를 개발하는데 앞장서고 있는 한국을 포함한 선진국들의 책임이다. 특히 정부와 KBS등 공영방송은 기회마다 광고를 통하여 원자력발전을 홍보하기에 급급하여 그 위험성을 제기하는 환경단체의 주장을 무력화 시켰다. 그렇다면 당진은 이런 대형…
2011.03.3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요즘 일본이 대지진으로 인해서 말할 수 없는 고통과 후쿠시마 원전 폭발로 전 세계가 긴장하고 있다. 더욱 일본 국민의 윤리와 질서의식은 실로 눈물겹도록 감동적이었다. 문제는 일본국토에 재난이 지진으로 말미암아 닥쳐온 것이었다. 저들 국민들이 아무리 질…
2011.03.20 · 문화·교육 · 김창연
…독은 합덕초등학교에서 투포환 던지기 선수로 활동했다. 야구와는 전혀 상관없는 종목 선수로 활동하던 그는 중학교 진학을 앞둔 상황에서 당시 체육교사의 추천으로 야구를 처음 접하게 됐다. 야구를 시작하기 위해 천안 남산초로 전학을 결심했고 그의 야구인생이…
2011.03.11 · 문화·교육 · 김기연
…태였다. 반대로 일본은 3승2패로 중동팀에 밀려 본선 진출을 장담할 수 없는 상황이었다. ‘숙적이긴 하나 일본팀과 동반진출하자’는 여론과 함께 일부에서는 ‘일본을 응원하자’는 이야기도 나왔다. 일본과의 잠실 6차전에서 그에게 플레이메이커라는 중책이 주…
2011.02.26 · 문화·교육 · 김창연
성악 전문 교습소 벨라보체가 문을 열었다. 흔히 찾아볼 수 없는 성악 전문 교습소를 운영하고 있는 한미경 원장은 당진소년소녀합창단을 창단한 성악가이자 지휘자다. 벨라보체는 이탈리아어로 아름다운 목소리라는 뜻이 있다. 한미경 원장은 성악을 전공하고 싶은…
2011.02.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요하다고 봅니다. 얼마나 새로운 발상을 하느냐에 따라서 남이 상상할 수 없는 큰 일 을 해낼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경험을 한번쯤 청소년기에 겪고 자란 사람과 그러하지 못한 사람은 후일 의사 결정을 할 수 있는 책임 있는 지위에 올랐을 때는 양…
2011.01.18 · 지역사회 · 김창연
… 눈에 띄게 드러난다. 특히 급식차는 빠르고 정확한 구호활동에 빠질 수 없는 장비다. 1억5천여만원의 예산이 투입된 급식차는 충남에서 3대뿐이며 적십자봉사회 활동 시 단연 돋보이는 장비다. “서해안 기름유출 사건 당시 60일 가량을 자원봉사자들의 식사…
2011.01.1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보내준 편지 잘 받았어. 이렇게 해를 묵혀 답장하니 섭섭하지? 성의가 없는 것이 아니고 요즘 바르게살기운동에 열중하다보니 눈코 뜰 새가 없어서 미안해. 참, 지난번 편지에 바르게살기운동이 무엇 하는 단체냐고 물었지? 이 시대에 없어서는 안 될 꼭 필…
2011.01.17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 받을 수 있지만 이번 사건의 경우 일반인에 한한 사고로 학교장이 모든 책임을 져야 한다. 연씨는 “가끔 운동장에 들리면 실제 학생들이 이 농구대에서 농구를 하곤 했는데 학생들이 만약 농구를 하다가 다쳤을 것을 생각하면 끔찍하다”며 “어린이들의 공간에…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