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3.23 · 문화·교육 · 한수미
유권자 를 만나다 2 안광진 전교조 당진지회장“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당진돼야”
…이들은 우리의 등대이자, 미래’라고 말한다. 하지만 유권자가 아닌 아동·청소년을 위한 정책은 늘 뒷전으로 밀려나 있다. 당진에 3만 명에 이르는 청소년이 있음에도 이들이 갈 수 있는 문화의집은 당진에 단 두 군데 뿐이다. 노인대학이 20여 개에 이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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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건 · '청소년 명에' · 최근 기사부터2 / 3쪽
2018.03.23 · 문화·교육 · 한수미
…이들은 우리의 등대이자, 미래’라고 말한다. 하지만 유권자가 아닌 아동·청소년을 위한 정책은 늘 뒷전으로 밀려나 있다. 당진에 3만 명에 이르는 청소년이 있음에도 이들이 갈 수 있는 문화의집은 당진에 단 두 군데 뿐이다. 노인대학이 20여 개에 이르고…
2017.10.27 · 문화·교육 · 한수미
…를 창단하기에 이르렀다. 한국시낭송가협회 당진시지회는 지난 13년 동안 청소년 시낭송 대회를 개최해 아이들이 시낭송으로 무대에 설 수 있도록 자리를 마련하고 있다. 김 회장은 “청소년 대회를 통해 아이들이 언어의 향기를 느끼고, 발표력을 향상시키는 한…
2017.05.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가족의 변화가 큰 지역 중 하나다. 2015년 까지 10년 동안 5만 명에 가까운 인구유입이 있었으나 작년부터는 또 다른 양상의 인구변화를 맞이하고 있다. 벼농사 중심의 지역사회가, 제철산업의 발전과 대규모 화력발전소 증설 등이 이뤄지면서 영유아와 …
2017.02.25 · 문화·교육 · 김예나
… 박용완)가 지역 내 중·고·대학교 진학생 및 봉사활동 우수학생 30여 명에게 1000만 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지난 21일 송산종합사회복지관(관장 이명철)에서 장학금 전달식이 진행됐다. 장학금을 전달받은 학생은 송산종합사회복지관과 탑동감리교회가 장…
2016.06.10 · 지역사회 · 한수미
…찾아가 부모가 아이에게 기부 계좌를 선물하는 나눔계좌를 홍보하고 있다. 청소년과 노인 도와 다양한 모금 사업 가운데 당진시복지재단은 ‘1%가 만드는 150%의 행복키움 사업’에 역점을 두고 움직였다. 이 사업은 당진시민 인구 가운데 1%인 1650명이…
2016.05.14 · 문화·교육 · 김예나
… 수가 증가했다. 또한 지난 5일 어린이날에는 하루 동안 약 1000여 명에 달하는 방문객들이 아미미술관을 찾기도 했다. 아미미술관은 그간 레지던스 작가 작품전, 아미의 작가들, Here and there 등 다양하고 수준 높은 기획전시를 진행해왔을 …
2016.03.11 · 문화·교육 · 한수미
… 그만큼 교육은 우리 사회에서 무시할 수 없는 부분이다. 하지만 아동과 청소년은 늘 정치와 정책에서 소외돼 왔다. 유권자가 아니기 때문이다. 유입 인구의 증가와 함께 아동과 청소년 수도 급격히 늘었다. 하지만 그만한 교육 인프라가 갖춰지지 않아 일부 …
2015.11.06 · 지역사회 · 한수미
…인원은 2만440여 명이였다. 여기에 실제로 활동하는 인원도 7500여 명에 그치지 않았다. 충남권 내 하위권에 위치하던 당진이 현재 상위권으로 비약적인 발전을 이뤘다. 수적으로 많은 증가를 이뤘다. 어떻게 자원봉사자 활동이 활발해진 것인가? 전에만 …
2015.07.2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매달 최저생계비 이하로 살아가는 사람이 5000만 인구 가운데 400만 명에 달한다. 상대빈곤율은 14.0%다, 그러나 만65세 이상 노인층의 상대빈곤율은 49.2%로 급등하며 이는 OECD 평균인 12.4%의 3배가 넘는 수치다. 외환위기 이후 ‘고…
2014.09.26 · 정책·행정 · 한수미
…통해 공무원들을 만났고 정책을 협의했다. 시민들은 뉴타운 문제를 비롯해 청소년, 한강 철책선 등 현안을 행정이 아닌 스스로 해결해 나갔다. 또한 대부분 당연직 위원으로 공무원이 자리하던 위원회에 주민들을 하나 둘 늘렸다. 위원을 위촉할 때도 공개모집 …
2014.07.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고 출세하는 사회였다. ‘바른 생활’이 초등교과목이었지만 부모나 학교가 청소년들에게 가르치는 것은 바른 생활 보다는 ‘남보다, 혹은 남들만큼 잘 사는 것’이었다. 자연스럽게 사회적으로 옳고 그른 것의 기준이 모호해졌고, 그런 것을 따지는 사람은 시대착…
2013.11.09 · 지역사회 · 임아연
…대치리는 87가구에 190여 명의 주민들이 살고 있다. 이 가운데 130명에 가까운 주민들이 모두 65세 이상인 노인들이다. 20세 이하 청소년들과 40~50대는 각각 예닐곱 명에 불과한 초고령 지역이다. 아무래도 산이 많아 공장이 들어서기 어렵고, …
2013.07.01 · 지역사회 · 김창연
… 접하기 위해서다. 그가 현재 카카오스토리에 추가한 친구만해도 300여 명에 달한다. 하루 평균 130여 명의 지인들에게 글을 남기느라 3~4번의 배터리 교환은 기본이다. 나기복 씨는 “하루 평균 50~60명의 지인들과 소통하고 있다”며 “지인들의 게…

2013.05.24 · 지역사회 · 이선정
…기철 당진시보건소장은 “1일 평균 당진시보건소 이용 주민 수가 500여 명에 달한다”며 “보건소를 방문한 주민들은 한방진료부터 고혈압 건강교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이용하고 있다”고 말했다. 사회가 고령화되면서 노인 인구가 증가함에 따라 이를 고려한 …
2012.05.23 · 환경·안전 · 박기욱
…교 건설 정책 방향과도 일치한다고 밝혔다. 대난지도는 해수욕장을 비롯해 청소년수련원 등의 관광시설이 있으며, 행정안전부의 찾아가고 싶은 섬으로 선정되어 오는 2014년까지 25억을 투자해 오토캠핑장, 갯벌 체험장 등이 만들어질 예정이다. 소난지도에는 …
2012.05.18 · 지역사회 · 박기욱
… 지난 2일 가정의 달을 맞아 석문노인대학(학장 홍성직) 학생 220여 명에게 소풍 자리를 마련했다. 노인대학 학생들은 서울 여의도 나루터에서 김포나루터까지 이어진 아래뱃길을 체험하고 경기도 오산에 위치한 물향기수목원에서 봄을 만끽했다. 소풍에 참가한…
2011.12.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쁜 게 아니야>를 추천했다. <얘들아, 너희가 나쁜 게 아니야>는 비행 청소년을 선도하기 위해 13년간 밤거리를 헤맨 일본의 한 고교 선생이 그동안 밤거리에서 만난 아이들과 자기 자신의 이야기를 담은 책이다. “저도 초등학교 시절에는 거짓말쟁이, 중학…
2011.01.3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느낄 수 있었다. 늦은 시간까지 학교, 학원의 밤골목을 전전하는 우리 청소년들의 축 늘어진 어깨를 떠올리면서. 너무도 철저하게 시킨 선행학습과 약소한 상품권 선물 때문에 망신살이 뻗쳤다던 헝가리와 오스트리아의 자랑스러운 대한민국 가이드들의 농담 아닌…
2006.05.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출판사에서 열세 권으로 묶은 다소 방대한 분량의 역사책이다. 이 책은 청소년을 주 대상으로 한 것이지만, 일반 독자들에게도 그간 궁금했던 역사적 사실들을 이야기체로 재미있게 엮어 누구나 쉽게 읽을 수 있다. 지식과 정보의 홍수 속에서 오늘도 떠밀리며…
2003.08.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해수욕장. 지난 7월 10일 개장한 이후 수도권 주민을 포함해 1만여 명에 이르는 관광객들이 다녀갈 정도로 전국적인 명소가 됐다. 서해안에서는 보기 드물게 맑은 물을 자랑하는 난지도 해수욕장에는 민박과 편의시설이 갖추어져 있어 매년 휴가철의 절정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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