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초등학생 담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5건
기간
1993—2026

45건 · '초등학생 담임' · 최근 기사부터2 / 3쪽

  1. 2016.08.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종교칼럼]최문경 시온선교회 은퇴 목사크리스찬과 유머

    …꾸벅꾸벅 조셨다. 교인들에게 덕이 되지 않는 것 같아 고민하던 목사님은 초등학생 아들에게 부탁을 했다. “할아버지가 조실 때 마다 옆구리를 찔러서 졸지 않게 해주면 1000원씩 줄게” 그 뒤로부터 목사님의 아버지는 졸지 아니했다. 그런데 얼마 후부터 …

    당진시대
  2. 2016.08.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사무엘 쉐마 암송캠프 개최

    … 한 뜻으로 성경구절을 읊는 학생들의 목소리가 교실 밖 복도를 울렸다. 초등학생부터 고등학생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학생들은 마태복음 5장 1절에서 24절까지의 성경구절을 순식간에 외워나갔다. 지난 1일과 2일 충청청년관과 함께하는 사무엘 쉐마 암송캠프가…

  3. 2016.08.12 · 산업·경제 · 한수미

    알차게 보낸 여름방학 1원어민 강사와 함께한 행복한 여름나기

    … 다가왔다. 240여 명 학생 참가 이번 영어성경캠프에는 240여 명의 초등학생이 참여했으며 영국과 미국에서 교육 봉사를 온 외국인 대학생 17명이 당진을 방문했다. 이들은 2주 간 아이들에게 다양한 프로그램에 따른 영어 교육을 진행하고 하루 일과가 …

  4. 2016.07.29 · 산업·경제 · 김예나

    제9회 JCC 영어성경캠프 열려

    동일장로교회(담임목사 이수훈)가 제9회 JCC 영어성경캠프를 지난달 27일부터 실시했다. 오는 12일까지 이뤄지는 이번 캠프는 ‘Ears Open, Mouth Open’이라는 주제로 진행되며 영국과 미국의 청년들이 함께 참여한다. 참가 학생들은 ‘세상…

  5. 2016.07.15 · 문화·교육 · 김예나

    [종교칼럼] 김현진 해창성결교회 담임전도사양철 양동이(성미통)

    … 인연을 맺은 건 신평성결교회에서 부교역자로 있을 때이다. 해창성결교회 담임목사님께서 사임하시고 공석이 생겨 치리목사이셨던 한선호 신평성결교회 담임목사님께 설교 부탁을 받고 주일 오전 설교와 저녁 설교를 하게 되었다. 나는 여느 때와 마찬가지로 예배를…

    당진시대
  6. 2016.05.05 · 문화·교육 · 김예나

    어린이를 위한 키즈 페스티벌

    기지시감리교회(담임목사 김대희)가 어린이주일을 맞이해 키즈 페스티벌&생명 축제를 지난 1일 비전랜드에서 진행했다. 이번 키즈 페스티벌&생명 축제에는 1학년부터 6학년까지 100여 명의 초등학생이 참여했으며 기지시감리교회 아동부 학생들이 주변 친구들을 …

  7. 2016.01.22 · 문화·교육 · 김예나

    성경통독하며 말씀 공부

    탑동감리교회(담임목사 박용완) 예배당에는 새벽이건 저녁이건 전교인들이 모여 성경을 읽고 있다. 초등학생부터 노인까지 성경을 읽으며 말씀을 올린다. 탑동감리교회가 제24차 성경통독 경거훈련을 지난 1일부터 한 달간 진행하고 있다. 성경통독 경거훈련은 일…

  8. 2015.12.03 · 지역사회 · 김예나

    꿈과 희망 심어주는 ‘사랑의 다리’

    지난 1일, 당진감리교회 드림홀에서 20여 명의 초등학생들이 초롱초롱한 눈빛으로 자기주도학습에 집중하고 있었다. 당진감리교회(담임목사 방두석)는 2003년부터 당진지역의 학생들에게 꿈과 희망을 전하고 교육의 기회와 비전을 심어주고자 청소년 사역을 실시…

  9. 2015.08.13 · 문화·교육 · 김예나

    영어 쑥쑥! 신앙 쑥쑥!

    당진동일교회(담임목사 이수훈)가 제8회 JCC 영어성경캠프를 지난달 27일부터 지난 14일까지 진행했다. JCC 영어성경캠프는 ‘Jesus Country Community’의 약자다. 즉, 초등학생들이 원어민들과 원활하게 소통하는 것을 목표로, 영국의…

  10. 2015.05.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특별기고-김지철 충청남도교육감]감사의 눈 맞춤

    …소중한 인연 배우자에게 감사의 눈 맞춤을 해보라고 말을 걸어온다. 학급 담임을 하던 시절 ‘함께 읽는 이 달의 시’를 선정해 돌려 읽곤 했는데, 5월에 나누었던 시 몇 편이 떠오른다. “우리 어머니 나를 가르치며 / 잘못 가르친 것 한 가지 / 일꾼에…

    당진시대
  11. 2015.03.07 · 문화·교육 · 한수미

    새싹처럼 아이들도 방긋

    … 답하는 등 교실은 아이들의 열정으로 가득하기만 했다. 한편 입학한 뒤 초등학생으로 자라날 아이들을 위해 김은혜 송산초등학교 1학년 담임교사는 “이시기엔 부모님들이 아이들의 알림장을 매일 살펴줘야 한다”며 “또한 부모님이 모두 준비물을 챙겨주기 보다는…

  12. 2015.02.13 · 문화·교육 · 한수미

    “학교·친구들 이젠 안녕”

    …한다는 것이 아직 실감이 안나요. 조선영 : 여기는 작은 지역이다 보니 초등학생 때부터 고등학생 때까지 다 같은 친구잖아요. 하지만 대학교에서는 모두 새롭게 본 아이들이라 낯설었어요. 나현균 : 전 좋아요. 이제는 마음껏 놀 수 있잖아요. 대학의 낭만…

  13. 2015.01.30 · 문화·교육 · 김예나

    하나님의 말씀이 담긴 부흥회

    당진감리교회(담임목사 방두석)에서 아동부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아동레마스쿨을 지난 31일 진행했다. 아동레마스쿨은 매년 한 번 진행되는 어린이 부흥회로 올해에는 초등학생 1학년부터 6학년까지 180명의 어린이들이 참여했다. 이날 초청강사 문대식 목사는 …

    당진시대
  14. 2014.10.17 · 문화·교육 · 박초롱

    한경석 당진도서관장이 추천하는드라마보다 생생한 의사들의 이야기

    …분하고 세심한 성격을 가진 그는 어린시절부터 도서관을 관리했다. 그는 “초등학생 때 담임선생님이 도서관의 문을 여닫는 일을 맡겼다”며 “그 때 그 일을 했던 것이 지금의 직업에 영향을 미친 것 같다”면서 도서관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요즘엔 책이 읽…

  15. 2013.08.12 · 문화·교육 · 이규일

    방학 맞이 ‘연세 에듀캠프’ 열려

    …현(연세대 간호학과 2학년) 팀장을 비롯한 15명의 학생들이 각 학교의 초등학생들을 교육했다. ‘연세 에듀캠프’는 매년 여름·겨울방학마다 농어촌지역 초등학교 학생들에게 교육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연세대학교에서 실시하는 교육봉사 사업이다. 에듀캠프에 멘토…

  16. 2012.06.07 · 문화·교육 · 우현선

    교육 기획 함께 이야기해 봅시다 2 집중이수제, 블록타임제집중이수제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기에 몰아서 다 가르치고 2학기에는 다른 과목을 몰아서 가르치는 것인데 초등학생들에게는 여러 가지 과목을 골고루 조금씩 가르치는 것이 더 좋다. 또한 초등학교의 경우 전학이 잦은 편인데 학교마다 집중이수하는 과목이 달라 어려움을 겪고 있다. 그렇다고 …

    당진시대
  17. 2009.05.11 · 지역사회 · 우현선

    [창립 80주년 맞은 당진교회] “행복한 성도, 건강한 교회”

    …업과 자축행사 등을 준비하고 있다. 당진교회는 박홍교 원로목사, 방두석 담임목사를 비롯해 5명의 부목사, 46명의 장로 등 등록된 신도만 7천명에 이른다. 80주년 기념 백내장 무료수술 등 마련 창립 80주년을 맞은 당진교회는 연초부터 한해의 모든 행…

  18. 2008.03.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아이들의 정서적인 건강함과 지식정보사회 - 김남철 새곡교회 담임목사

    …개인의 행복과 건강한 사회를 이뤄간다는 사실도 알아야 한다. 새 정부는 초등학생과 중·고등학생에게 일제히 학력 평가고사를 치르게 해서 성적과 등수로 줄 세우기를 했다. 경쟁의 대열에서 출발하도록 강요를 하는 것이다. 그리고 경쟁에서 승리를 하려면 영어…

    당진시대
  19. 2007.08.20 · 문화·교육 · 김기연

    [사진 속으로 추억 속으로] 영화 같았던 나의 삶 - 박근식 당진문예의전당 공연기획자

    노래를 너무 하고 싶었던 난지도의 초등학생이 인천의 중학교에서 노래를 잠시 잊었다가 다시 한번 노래에 대한 열정을 깨닫고 예술고등학교로 진학한 뒤 중앙대 성악과를 졸업했다. 그 후 성악가와 지휘자로서 나름대로의 성공을 거둔 후 고향으로 돌아왔다. 영화…

  20. 2004.06.14 · 문화·교육 · 김항룡 기자

    교내 안전사고로 초등학생 1명 숨져

    …서 꿈 많던 한 어린이의 목숨을 앗아갔다. 사건 발생 직후, 보건교사와 담임교사 등은 지혈 등 응급조치를 취하며 119에 신고했고 119구급차량을 이용해 당진읍내에 위치한 푸른병원으로 이송했으나 상태가 호전되지 않자 병원 의료진과 함께 아산의 한국병원…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