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11.2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 정용해 전 충청남도의회 부의장 당진의 꺼지지 않는 촛불!
…제 한 달 밖에 남지 않았다. 당진버스터미널 광장에서는 오늘도 어김없이 촛불이 켜진다. 7월말부터 계속되고 있는 ‘당진 땅 수호를 위한 촛불집회’는 당진시민들의 세 번째 투쟁이다. 우리 당진의 숭고한 시민정신에 경의를 표하며, 함께 참여하지 못한 것에…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1건 · '촛불 집회' · 정책·행정 · 최근 기사부터2 / 2쪽
2015.11.2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제 한 달 밖에 남지 않았다. 당진버스터미널 광장에서는 오늘도 어김없이 촛불이 켜진다. 7월말부터 계속되고 있는 ‘당진 땅 수호를 위한 촛불집회’는 당진시민들의 세 번째 투쟁이다. 우리 당진의 숭고한 시민정신에 경의를 표하며, 함께 참여하지 못한 것에…
2015.11.09 · 정책·행정 · 한수미
당진 땅 수호를 위해 시민들이 촛불을 밝혔다. 100일이 지난 지금, 촛불은 여전히 꺼지지 않고 있다. 지난 1일 평택·당진항 매립지 분쟁과 관련해 충남도계 및 당진 땅 수호 범시민대책위원회(공동위원장 김종식·박영규·최명수, 이하 대책위)가 촛불 집회…
2015.09.15 · 정책·행정 · 한수미
당진 땅을 지키고자 하는 의지를 담은 촛불이 꺼지지 않고 있다. 평택·당진항 매립지 분쟁과 관련해 충남도계 및 당진 땅 수호 범시민대책위원회(공동위원장 김종식·박영규·최명수, 이하 대책위)가 매일 밤 촛불집회를 이어오고 있다. 지난 7월 27일 한국자…
2015.06.12 · 정책·행정 · 임아연
…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대법원 앞 1인 시위 △당진버스터미널 광장에서 촛불집회 △한국전력 항의 방문 △GS EPS 앞 집회 △당진항 소속 항만청은 대산으로, 소속 세관은 천안세관으로 관할권 변경 추진 △읍·면·동 주민 교육 △대전·충남·충북·세종 등…
2012.05.30 · 정책·행정 · 김창연
…현대제철지회는 지난해 금속노조 확대간부 상경투쟁 및 천안지방노동청 항의 집회 등을 진행한 바 있다. 타워크레인 당진지회(지회장 김영수) 8시간 노동제 준수와 임금 수준 보장을 요구하는 일에 매진하고 있다. 충남지역의 각 공사현장에서 지켜지지 않는 노동…
2011.12.30 · 정책·행정 · 우현선
… 광장에서 ‘한미FTA 비준 무효· 비준안 철폐·정권 퇴진’을 촉구하는 촛불집회를 열었고 국내 곳곳에서 농민을 포함한 시민들의 촛불 행렬이 이어지고 있다. 한미FTA 체결로 인해 농업 부문이 가장 큰 타격을 입을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당진에서는 이미…
2009.09.1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같은 소망은 진실규명입니다. 더욱이 정부는 작년 미국산 쇠고기 수입반대 촛불 집회를 주도한 참여연대 환경운동연합등 광우병 국민대책회의 소속 1842개 단체를 ‘불법·폭력시위 단체’로 규정하고 정부보조금을 중단한다고 통보한 바 있습니다. 이러한 이명박정…
2008.12.29 · 정책·행정 · 우현선
…업계, 음식업 등 서민경제가 어려움을 겪었다. 7. 미국산쇠고기수입반대 촛불집회 미국산 쇠고기 전면 수입 반대를 위해 지난 여름 전국을 뒤덮었던 촛불은 당진에도 어김없이 밝혀져 현재까지 화요일마다 계속되고 있다. 6ㆍ10 민주항쟁 21돌에는 당진시외버…
2008.09.29 · 정책·행정 · 강대원
지난 23일 당진신터미널 앞 광장에서 화요촛불문화제가 열렸다. 이날 집회에서는 현 정부의 비정규직 문제가 도마에 올랐다. 당진참여연대 조상연 정책위원장은 기륭전자에서 벌어지고 있는 비정규직 사태에 대해 언급하며 “이명박 정부는 국민을 기만하고 서민들을…
2008.06.30 · 정책·행정 · 강대원 기자
지난 24일 신터미널 광장에 있었던 촛불문화제에는 미국산 쇠고기 수입에 관한 추가 협상이 도마에 올랐다. ‘격문’과 ‘헌법 제1조’를 노래하며 시작된 이날 집회에서는 추가협상은 대국민 사기라며 전면 재협상을 요구하고 나섰다. 집회 참가자들은 ‘추가협상…
2004.06.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것이다. 김선일씨가 죽은지 며칠이 지난 지금도 광화문 교보문고 앞에서 촛불 집회가 한창이다. 대다수의 국민들이 김선일씨의 죽음을 애도하고 있는 지금 아직도 누군가 파병의지를 굽히지 않고 국익을 운운하고 있다. 얼마나 대단한 국익을 필요로 하길래 우리…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