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1.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추억사진] “어린 시절의 추억과 함께한 행복한 시간”
이번 기회로 오랜만에 추억을 떠올리며 미소 지을 수 있는 좋은 시간을 가졌다. 초등학교 시절 이삭줍기, 잔디씨 추출 등을 방학숙제로 하던 기억과 함께 도시락 혼·분식 검사 때 들려오던 ‘복남이네 집에서 아침을 먹네’라는 노래가사가 귓가에 맴돌았다. 중…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61건 · '추억 속의' · 최근 기사부터2 / 4쪽
2013.01.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번 기회로 오랜만에 추억을 떠올리며 미소 지을 수 있는 좋은 시간을 가졌다. 초등학교 시절 이삭줍기, 잔디씨 추출 등을 방학숙제로 하던 기억과 함께 도시락 혼·분식 검사 때 들려오던 ‘복남이네 집에서 아침을 먹네’라는 노래가사가 귓가에 맴돌았다. 중…
2012.10.10 · 문화·교육 · 김창연
… 떨어진 학교를 걸어서 통학했다며 그는 당시를 회상했다. 통학길 고향의 추억 통학길이 힘들 때면 때 맞춰 지나가는 버스를 세워 무료로 탑승을 하는 일도 있었다. 운전사가 냉담한 태도를 보일 때면 허탕을 치는 날도 많았다. 지금 같은 시대에서는 버스비를…
2012.05.23 · 문화·교육 · 김창연
사진첩을 둘러보니 문뜩 세월이 많이도 변했다는 생각이 든다. 사진 속의 풍경이나 사람들의 모습은 그대로인데 현실에서는 모든 게 변해 있다. 42년간의 공직생활도 마감하고 아내와 함께 남은 여생을 즐기며 살아가고 있던 때 다시 한 번 내 과거를 돌아볼 …
2012.05.18 · 정책·행정 · 김창연
…줄 알았는데 활에서 떠난 화살처럼 시간은 빠르게 지나가 버렸다. 이제는 추억이 된 옛 사진이지만 나에게나 함께 했던 사람들에게나 소중한 기억이라는 것은 틀림없는 사실이다. 첫 번째 사진은 현재 당진병설유치원 교사로 근무 중인 친구(김영진, 사진 우측)…
2012.02.21 · 산업·경제 · 김창연 기자
…중요한 출발점이었고 주변의 지인들은 더 없이 우리를 축복해 줬다. 사진 속의 아내는 27세라는 꽃 보다 아름다운 모습이지만 지금도 내게는 친구 같은 인생의 동반자로서 더 없는 아름다움으로 함께하고 있다. 세 번째 사진은 어머니(맹대희, 사진 왼쪽), …
2011.12.12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업무로 정신없다고도 합니다. 여러분은 어떤 느낌을 받으십니까? 제 기억 속의 12월은 선물의 달이었습니다. 연말에는 항상 선물이 기다려졌습니다. 학교에서는 개근상, 학력상, 종합우수상 등의 시상이 있었고, 교회에서도 연말 시상에 크리스마스 선물까지 더…
2011.08.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그리운 얼굴 하나하나가 모두 새롭다. 강냉이 죽에 강냉이 빵의 아련한 추억들이 주마등처럼 스친다. 성당초등학교에서 4학년 2학기에 면천초등학교로 전학해 2년 반의 추억이련만 눈감으면 떠오르는 아련한 기억은 늘 가슴을 찡하게 한다. 속상한 일에도 웃어…
2011.05.21 · 산업·경제 · 김기연
…물론 퇴임한 후에도 평탄한 삶은 아니었다. 그러나 옛 사진들을 돌아보며 추억을 돌아볼 때는 그 당시로 돌아간 것만 같다. 첫 번째 사진은 1972년 월남(베트남)전 파병부대인 백마부대원으로 있을 때 찍은 사진이다. 백마부대 28연대 소속인 나는 8개월…
2010.11.22 · 지역사회 · 우현선
…고 두 형님들 모두 몇 년 전에 포니2를 팔았다”고 말했다. 보도 당시 추억 속의 포니를 아직도 타고 다니는 사람이 있다는 이야기에 많은 이들이 신기해하며 옛 친구를 만난 듯 반가워했었지만 이제는 정말 추억 속으로 사라졌다.
2010.04.07 · 문화·교육 · 김창연
…을 머금고 말했다. 입체영상에 맞는 움직임을 적절하게 연출해서 가상공간 속의 이용자들에게 실제로 체험하는 듯한 느낌을 전달하는 신개념 관람형 영상게임기 제트라이더가 당진에 첫 선을 보였다. 4D시뮬레이션으로 개발된 제트라이더는 3D입체영상에 감각적인 …
2009.04.06 · 문화·교육 · 장현
… 이런 내 모습이 보기 좋다며 부러운 눈길을 보낸다. 문득 아름다운 옛 추억이 서려있는 그 때 그 시절로 되돌아가고 싶다. 첫 번째 사진은 1990년 우리 큰 아들 유치원 봄 소풍 때 찍은 사진이다. 사진 속 배경은 장고항 앞 바다다. 이 사진을 보고…
2009.02.16 · 문화·교육 · 강대원
… 잔뜩 웅크리고 따라왔다 세월이 훌쩍 지나 딸아이의 꿈은 먼 산을 넘고 추억 속의 감나무와 시래기가 시간을 거슬러 다시 피어났다 오늘은 딸아이와 저녁상에 마주앉아 시래깃국을 먹어 볼까 노을 지는 동산에서 손을 잡고 밑둥 넉넉한 감나무를 바라다볼까 담쟁…
2009.01.12 · 지역사회 · 강대원
…린아이부터 80세가 넘은 노인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연령이 활동하며 생활 속의 봉사를 실천하고 있다. “가정의 화목과 아이들에게 좋은 영향 끼쳐” “가족봉사단은 당진군건강가정지원센터 산하 봉사단체 중 하나입니다. 2007년 12월 경에 창단을 해서 이제…
2008.02.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오랜만에 빛바랜 추억의 학창시절 사진 한 장을 보다가 기회가 되어 몇 자 적어본다. 첫 번째 사진은 1972년도 당진상고 3학년 재학시절 장고항에서 친구들과 찍은 사진이다. 지금에야 모두 없어져 버린 것이지만 그 당시에는 이른바 ‘풍선배’라 불렸던 돛…
2008.01.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는가를 청소년들은 실감하지 못할 것이다. 친·인척 방문하기, 친구들과의 추억 쌓기, 또래집단과 함께하는 동아리 활동 등을 통해 다양한 인간관계를 맺는 기법을 자연스럽게 터득하게 될 것이며, 네트워크 블루 오션(BLUE OCEAN) 시대에 필요한 창의적…
2007.12.17 · 문화·교육 · 김기연
추억은 곱씹어볼수록 새롭다. 오랫동안 찍어 모아놓은 사진첩을 들여다보면 지나간 세월에 때론 웃음이 나기도 하고 감회에 젖어버리기도 한다. 오래된 일이라 기억이 나지 않는 일도 많다. 그때의 기억을 더듬기 위해 사진을 찾아봐도 기억이 나지 않는 일도 있…
2007.09.24 · 문화·교육 · 전수진
사진을 들춰보며 추억을 회상하기에는 아직 나이가 이른 것 같아 마냥 쑥스럽다. 바로 얼마 전까지 내 모습이었던 같은데 사진 속의 나와 현재의 나는 많이 다른 것 같다. 첫 번째 사진은 어떻게, 누구와 왜 갔는지 지금은 전혀 기억이 나지 않는다. 뒤에 …
2007.08.13 · 인물·동정 · 김기연
…맡게 돼 나는 적어도 일주일에 한번씩은 외부로 ‘놀러’ 나갔었다. 사진 속의 군대동기들과는 여전히 연락을 주고 받고 있고 휴가도 같이 갈 정도로 절친하게 지내고 있다. 두 번째 사진은 척 봐도 알다시피 아내(안상재, 48)와의 25년전 결혼식 사진이다…
2007.07.02 · 정책·행정 · 전수진
20년전 자동차 포니2를 기억하는가. 직선형의 디자인으로 소박함과 단순함을 주는 차. 특히 난쟁이 짐차 같은 인상을 주는 <포니2 픽업>은 소형차의 앙증맞음과 실용성을 갖춰 그 솔직한 단순함으로 멋과 기품이 넘치는 요즘 차들을 압도한다. 마치 당나귀가…

2007.06.18 · 문화·교육 · 김기연
추억은 곱씹어볼수록 새롭다. 오랫동안 찍어 모아놓은 사진첩을 들여다보면 지나간 세월이 때론 웃음이 나기도 하고 감회에 젖어버리기도 한다. 첫 번째 사진은 내가 18살이었던 1972년에 찍은 사진이다. 당시 공부를 남들보다 빠지지 않게 했던 나는 부모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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