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7.1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노인과 기저귀의 사회학
…기저귀 사용문제이다. 노인에게 기저귀는 대소변을 받아내는 단순한 용품의 이상의 의미를 갖는다. 노인 환자에게 기저귀는 절망감과 상실감, 자괴감을 안겨준다고 한다. 본인 의사와 상관없이 기저귀를 차야하고, 그곳에 대소변을 보고 그 상태로 깔고 누워있어야…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43건 · '출신 이상' · 환경·안전 · 최근 기사부터2 / 3쪽
2018.07.1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기저귀 사용문제이다. 노인에게 기저귀는 대소변을 받아내는 단순한 용품의 이상의 의미를 갖는다. 노인 환자에게 기저귀는 절망감과 상실감, 자괴감을 안겨준다고 한다. 본인 의사와 상관없이 기저귀를 차야하고, 그곳에 대소변을 보고 그 상태로 깔고 누워있어야…
2017.10.21 · 환경·안전 · 한수미
…건의사항을 말할 때 선뜻 입이 떨어지지 않았다”며 “하지만 회장을 맡은 이상 개선이 필요한 것에는 분명히 목소리를 내야 한다는 생각을 갖고 용기를 내 활동했다”고 말했다. 또한 조례 제정에도 노력했다. 당진시 교통과가 이들의 노고를 인정해 조례를 만들…
2017.05.22 · 환경·안전 · 한수미
…전부다. 아구 요리만을 20여 년 간 해 온 이은주 대표(신평면 금천리 출신)의 경력을 살렸기에 소미 해물·아구찜에서는 맛 좋은 아구 요리와 해물탕·찜을 만날 수 있다. 아구찜과 아구지리에는 생아구가 사용된다. 삶아놓은 것이 아닌 미리 손질 해 놓은 …
2017.05.1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반 전 총장이 불출마를 선언하자 안희정 충남지사에게 쏠렸다. ‘충청도 출신 대통령 한 번 만들자’는 여론과 정서가 한몫했다. 이인제·정운찬 등이 대선 출마를 선언한 것도 이 때문이다.하지만 안 지사마저 더불어민주당 경선에서 탈락하자 다시 안철수 국민…
2017.05.01 · 환경·안전 · 임아연
…책이다. 특히 지난 총선에서 청년층의 투표율이 급격하게 상승한 것은 더 이상 청년들이 변방이 아닌 정책의 중심에 서고 있다는 반증이다. 실제로 지난 18대 총선에서 28.1%대에 머물렀던 20대 투표율은 20대 총선에서 49.4%까지 급증했다. 이 같…
2017.03.12 · 환경·안전 · 이영민
… 그러다가 조금씩 규모를 확장했죠. 하지만 어느 정도 확장한 뒤에는 더 이상 규모를 늘리지 않았어요. 이득을 바라고 사업을 확장하는 것보다 야생화에 많은 관심을 주고 싶었거든요. 세심하게 관리하지 못할 것 같다고 짐작했습니다.” 야생화, 사진으로 남기…
2016.12.02 · 환경·안전 · 임아연
절반 이상의 당진시민들이 SK석탄화력발전소(당진에코파워)에 반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당진시대가 창간 23주년을 맞아 지역주민들을 대상으로 여론조사를 실시했다. 이번 여론조사에서는 지역현안과 대선후보 및 정당지지도 등에 대해 시민들의 의견을 물었…
2015.11.06 · 환경·안전 · 임아연
…남는다. 순성면 옥호리 서성문 씨는 자연의 힘을 믿는다. 경상북도 청도 출신인 그는 서울에서 건축업에 종사하다 건강을 잃고 뇌졸중으로 쓰러졌다. 김영상 전 대통령과 함께 민주산악회에서 활동했을 정도로 건강했던 그가 갑자기 쓰러진 뒤 우연히 당진을 찾은…
2015.04.17 · 환경·안전 · 임아연
…치부·국토교통부, 항만청 등 관계부처 장·차관 및 실무진 등을 60차례 이상 접촉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당진시의 경우 평택시의 계획적이고 조직적 움직임과는 달리 헌법재판소 판결에만 의존하며 안일하게 대응해 왔다는 비난을 피할 수 없게 됐다. 김…
2014.05.03 · 환경·안전 · 김창연
… 다가서고 있다. 무더운 여름철이면 시원한 음식을 찾기 마련이다. 특히 이상기후로 지난해 보다 빠르게 찾아온 더위에 벌써 부터 곳곳에서는 여름철 음식들을 선보이고 있다. 이번 주는 5월을 맞아 시원한 음식으로 더위를 싹 날려 버리고 잃었던 입맛을 찾고…
2012.05.02 · 환경·안전 · 최운연
…한 교통사고 사망자는 총 43명으로 이중 절반에 가까운 20명이 65세 이상의 노인이었다. 특히 지난해 교통사고로 사망한 65세 이상 노인 20명은 보행 중에 차에 치이거나 차량사고, 또는 경운기 운전 중 사망한 사고였다. 당진시의 지난 5년간 교통사…
2011.11.05 · 환경·안전 · 우현선
…직도 할 일이 많다”고 말했다. 가톨릭농민회운동으로 사회운동 시작 대전 출신인 이명남 목사는 39년 전 충북 옥천 동이교회에서 목회자의 삶을 시작했다. 이후 진천 문백교회와 전북 임실 성수교회 등을 거쳐 지금의 당진교회에서 31년 간 목회자의 길을 걸…
2008.09.01 · 환경·안전 · 강대원
…데 저희는 레몬 대신 천일염 소금을 쓰고 있습니다. 간수가 빠진지 3년 이상 된 소금으로 염장을 해서 비린 맛을 없애고 있는데 이렇게 하면 따로 간을 안 해도 되기 때문에 일석이조의 효과를 보고 있습니다.” 주 대표는 생선구이집의 대표 메뉴로 갈치조림…
2005.09.05 · 환경·안전 · 이명자
…원. 타이틀만 봐도 범상치 않은 이 이력의 주인공은 바로 송악면 월곡리 출신의 김우주(47. 고려대 구로병원 감염내과 교수)씨다. 식중독이나 각종 전염병이 창궐하기만 하면 매스컴에 단골로 출연해 조언을 해주는 사람으로 그는 이미 감염질환 분야의 독보적…
2005.08.16 · 환경·안전 · 이명자
… 올해 전국 246개 보건소에 일제히 금연클리닉이 개설됐다. 흡연이 더 이상 개인의 문제가 아닌 사회전반과 국민보건에 영향을 미치는 공공의 문제라는 데서 국가가 개입하기 시작한 것이다. 당진군 보건소의 금연클리닉은 올해 2월21일부터 간호사 출신의 전…
2005.01.18 · 환경·안전 · 김항룡 기자
…1번지 일대(문화마을 맞은편)에서 불법으로 골재(모래)를 채취한 석문지역출신 업자들이 지난 10일 주민의 제보로 적발됐다. 특히 이들은 적발된 이후 군으로부터 채취와 반출을 중단하라는 지시와 경고를 받았지만 이를 어기고 채취와 반출을 계속했다. 군 관…
2004.08.03 · 환경·안전 · 이상철
(이상철기자) 강력 범죄의 원인과 그 끝은 어디인가? 프랭크와 게이브리엘라는 이른 아침에 미국 오리건 주에 있는 한 해변을 따라 거닐며 해돋이를 구경하고 있었습니다. 곧 무슨 일이 벌어질지는 꿈에도 몰랐습니다. 몇 분 후에 그들은 근접 사격으로 머리에…
2002.03.22 · 환경·안전 · 유종준
순성지역의 합덕농공고 출신 동문들이 지역 동문회를 구성하고 모교의 발전과 동문들 간의 친목도모를 위해 노력할 것을 다짐했다. 지난 16일 순성면 각지의 동문들이 참석한 가운데 합덕농공고 순성지역 총동문회 창립식이 순성면 ‘이조가든’ 식당에서 열렸다. …
2002.02.2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은 본인이 조사한 바로 지난 50년 동안 슬항리 주민 사망원인의 50% 이상이 암이다. 80%가 암이라고 하는 이도 있다. 충남도와 당진군은 이곳에 폐기물처리장을 세우기 앞서 보건복지부와 협의하여 주민의 암발생 원인이 무엇인지 역학조사부터 실시해야 한…
2001.07.31 · 환경·안전 · 유종준
…다. 규정상 직원모집시 주변지역민들에게 특혜를 줄 순 없기 때문에 충남 출신 직원들을 전출입시키는 방향으로 하고 있다. 청소와 하역, 식당 업무에 지역주민 1백여명, 잡부로 10여명을 고용하고 있다. ■질문 : 당진화력에서 생산되는 전기는 대부분 어디…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