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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친구 같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5건
연도
2009년

45건 · '친구 같은' · 2009년 · 최근 기사부터2 / 3쪽

  1. 2009.06.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고-박종만 당진경찰서 교통사고조사계장]교통사망사고 확 줄여봅시다

    …주운전 단속의 당위성도 여기에 있다고 할 것이다. 우리는 폭행, 절도와 같은 범법행위를 저지른 사람에게 거침없이 비난하고 그러한 행위자 역시 자신의 그 같은 행위에 대해 반성하고 부끄러워하며 혹시 다른 사람들이 그 사실을 알게 될까 쉬쉬한다. 그러나 …

    당진시대
  2. 2009.06.01 · 인물·동정 · 김민선 기자

    [의료지원사업으로 다리수술 받은 아이들과 가족들의 세상사는 이야기]아이들이 마음껏 뛸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 제때 치료하지 못하고 방치해 왼쪽 다리가 심하게 휘게 되면서 달리기도 친구 사귀기도 힘들어졌다. 현재 수술을 무사히 마친 두 아이는 병원에서 경과를 지켜보고 있는 중이다. 예수촌공동체지역아동센터 김윤호 대외협력국장은 “수술이 잘 돼 아이들이 맘 편히…

  3. 2009.05.11 · 정책·행정 · 김민선 기자

    “밝고 바른 아이로만 자라다오”

    …대로 잇지 못했다. 넉넉지 않은 생활비를 쪼개 학원도 보내봤지만 번번히 친구들과의 다툼 등으로 학원을 이곳저곳 옮기게 됐다고. 할머니는 엄마 없는 손자가 안타깝다며 눈물도 연신 훔쳐내셨다. “본래는 착하고 활발한 아이인데 친구들이랑 있으면 속에서 엄마…

  4. 2009.05.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가정의 달 오월

    …족하지 않도록 지식과 사랑을 베풀어주는 이유로 감사받아 마땅하다. 이와 같은 감사와 축복의 달에 우리의 현재모습은 어떠한지 되돌아 볼 필요가 있다. 첫째, 가정이 사랑과 휴식의 공간이 돼야 함에도 부부간에 혹은 부모와 자식 간에 신뢰를 회복하지 못한 …

    당진시대
  5. 2009.05.11 · 문화·교육 · 우현선

    “비가와도 친구들과 함께라면”

    …무대에서 펼쳐진 노래자랑에는 기수별로 대표가 나와 노래 솜씨를 뽐냈으며 같은 기수 동문들이 무대 앞까지 나와 응원을 하거나 춤을 추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합도초 총동문회 김명진 회장 “열린, 화합된, 보고픈 마음으로” “올해 총동문체육대회는 ‘열…

  6. 2009.05.11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중앙지구대 순찰 동행취재] “청소년·학부모 흡연 심각성 못느껴”

    …해결이 돼서 우려하는 일들이 더 이상 생기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자물쇠 같은 것이라도 해두면 좋은데 곧 부숴낼 집에 누가 자물쇠를 해놓겠어요. 아직 빈집이 되지 않은 집들도 있는데 애들이 빈집을 어떻게 아는지 전에는 귀신같이 알고 들어가 있더라고요.”…

    당진시대
  7. 2009.05.11 · 지역사회 · 김창연

    [보호수의 어제와 오늘]① 고대면 진관리 회화나무

    …어려서부터 현재의 모습을 그대로 유지하고 있는 마을의 나무”라며 “나와 친구들은 늙어버렸지만 회화나무는 항상 같은 모습으로 마을을 지키고 서있다”고 말했다. 또 “늙어서 입사귀도 예전과 만큼 피지 않지만 하찮게 봐서는 안된다”며 “마을의 역사가 담긴 …

  8. 2009.05.04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사진을 즐겼던 나”

    …을 찍으러 야외에 나가곤 했다. 풍경이나 사람들 모습을 찍기보다는 꽃과 같은 식물을 많이 찍었다. 찍어놓고 보니 꽃들이 가장 많았는데 지금은 세월이 많이 지나서 찍어둔 사진들도 많이 없어졌다. 첫 번째 사진은 나에게 사진을 알려준 친구와 사진을 찍으러…

  9. 2009.05.04 · 인물·동정 · 우현선

    7남매, 손이 많아 다복한 이지용씨네 이야기

    …배우게 된다”고 말했다. 재혁이네 반에는 할머니, 할아버지와 함께 사는 친구들이 많지 않다. 미현이도, 재형이도 마찬가지다. 아무래도 도시보다야 농촌이니 3대가 함께 사는 집이 많을 것 같지만 사실 그렇지도 않다. 재혁이는 할머니, 할아버지와 함께 사…

  10. 2009.04.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다양한 특기 발굴해주는 교육 필요”

    …학교에서 키워 나가게 되길 바라지요. 그러나 학교는 학년이 올라 갈수록 친구와 경쟁하게 하고, 성적위주의 줄 세우기를 하고 있어요. 과밀학급의 획일화된 쉬운 수업이 당장은 편할 수 있어도 교육의 백년대계를 내다보면 너무나 슬픈 일이에요.” 강숙(51,…

    당진시대
  11. 2009.04.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탐방 | 난지향우회] 뭍으로 나온 섬사람들의 모임

    객지에서 고향 친구나 고향이 같은 사람끼리 친목을 위하여 가지는 모임을 향우회(鄕友會)라고 한다. 고향이라는 공통분모를 갖고 있기에 더욱 빨리 가까워질 수 있고 친밀도도 높다. 어려운 일이나 좋은 일이 있으면 함께 나눌 수도 있기에 향우회는 때론 매우…

  12. 2009.04.13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연재칼럼]제3의 인생 노년기 9 - 김귀자 합덕대건노인대학 교학부장

    …혹은 너무 늦어서, 상황이 좋지 않아서, 승진에서 누락이 되어서, 이와 같은 모든 것은 정말로 중요한 문제가 되지 못합니다. ●당신만 생각하고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이 세상에서 당신 생각을 하고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그들은 모두 자신만을…

    당진시대
  13. 2009.04.13 · 문화·교육 · 김창연

    탑동초등학교 탁구부 창단

    …중인 김현아 선수는 처음 탁구를 접하게 된 계기를 ‘재미’라고 말했다. 친구들과 재미삼아 시작한 탁구를 시작으로 점점 흥미를 갖고 빠져들게 됐다고. “친구와 탁구공을 주고 받는 것부터 시작했어요. 단순한 놀이로 시작했던 탁구가 처음에는 몸에 익숙하지 …

  14. 2009.04.06 · 산업·경제 · 장현

    강형주 당진군농업기술센터가 추천하는 모든 것에 대한 소중함의 깨달음

    …을 찾아 다닌다. 모든 사람들의 눈이 멀어버려서 물, 전기, 불, 음식 같은, 인간에 의해 만들어지고 사용된 모든 것들이 멈춰버린 것이다. 도로에는 오물과 시체가 널려있고 동물들은 굶주린 늑대처럼 어슬렁거리며 음식을 찾아 다닌다. 사람들은 비가 오면 …

  15. 2009.03.2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당진소방서 방호구조과 김순영이 추천하는 가슴 뛰는 삶을 살고 계신가요?

    …. 안타까운 것은 그들 모두 행복하지 않다는 것이었습니다. 나의 아들과 같은 아가들이 어른들이 일으킨 전쟁으로 목숨을 잃고 배고픔에 허덕이고 있었고, 내 조카와 같은 아이들이 한참 뛰어놀고 공부해야 할 시기에 가족의 생계를 위해 끔찍한 노동에 시달리고…

  16. 2009.03.16 · 산업·경제 · 우현선

    “우리는 충남 최고의 지능수사팀!”

    …해 유독 사건이 많았던 지난해, 집에도 못 들어가면서 고생했던 터라 이 같은 평가는 팀원들에게 큰 위로가 됐다. 홍광정 팀장이 이끄는 지능수사1팀을 찾아 그간 당진지역에서 일어났던 크고 작은 사건들의 조사 과정과 지능수사팀 경찰로 근무하는 이야기를 들…

  17. 2009.03.09 · 문화·교육 · 김창연

    친구 같은 쌍둥이 자매, “둘이 함께해서 좋아요”

    …른 김연주(14), 김연수(14) 두 쌍둥이 자매는 중학교에 입학해서도 같은 반에 배정됐다. “둘이 함께 여서 좋아요. 이란성 쌍둥이라 모습이 많이 같지 않지만 어느 쌍둥이 못지 않게 사이가 좋죠. 같은 학교 같은 반으로 학교를 다니고 있어 부모로서 …

  18. 2009.02.23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유태호 신촌초등학교 교장"40년 교직생활의 추억"

    … 만들어줬었다. 두 번째 사진은 지금의 학생군사교육단(R.O.T.C)과 같은 훈련을 했을 당시 모습이다. 36개월동안 군복무를 하지 않고 대신 6개월 동안 학업과 훈련을 병행해 군복무를 면제받았다. 대체군복무는 장기 하사 제도로 R.N.T.C라 불렀는…

  19. 2009.02.16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인터뷰]뇌병변 장애 극복하고 서울대 합격한 호서고 정원희 학생

    “기업의 투명경영 도와주는회계사 되고 싶어” “친구들과 가족, 학교의 도움이 없었다면 합격은 꿈도 못 꿨죠.” 뇌병변 장애2급임에도 불구하고 서울대 합격을 했다는 소식을 듣고 찾아간 정원희 학생은 앳띤 얼굴의 평범한 학생이었다. 의자에 앉아있는 모습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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