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평택 당진항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72건
기간
1993—2026

172건 · '평택 당진항을' · 최근 기사부터2 / 9쪽

  1. 2019.05.1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 김현기 (사)당진해양발전협의회장 당진의 미래 원동력, 당진항

    …군민추진위원회가 모태가 되었으며 2004년 12월 당진군민의 염원 속에 평택항의 명칭을 평택·당진항으로 변경하는 내용의 항만법 시행령이 공포됐다. 그로부터 16년이 지난 당진항은 눈부시게 발전해 전국 최고의 물동량 증가로 국내 5대 항만에 진입했다. …

    당진시대
  2. 2019.05.07 · 산업·경제 · 김예나

    “충남당진항만공사 설립 필요하다”

    … 발전을 위한 선상세미나’를 지난 2일 개최했다. 이날 선상 세미나에는 평택지방해양수산청 김태석 청장을 비롯해 당진지역 항만관련 기관,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이날 △박창호 당진시 정책자문위원 △민회은 한국종합물류연구원 박사 △한영우 당진시 항만수산과…

  3. 2018.10.12 · 산업·경제 · 한수미

    “배후단지 조성해야 물동량 증가”

    … 김현기)가 당진항 중장기 발전전략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날 토론회에서는 평택·당진항 분리 지정과 물류단지와 배후단지, 친수공간 조성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제시됐다. 지난 8일 당진상공회의소에서 열린 이번 토론회는 당진항 개발의 장기 계획과 제4차항만기본…

  4. 2018.05.25 · 정책·행정 · 한수미

    [충남도의원 제1선거구] 자유한국당 정한영 후보“미세먼지 감축, 중국과 공조”

    …조성 4. 당진지역이 갖고 있는 가장 큰 문제와 해결방안은(3가지) ① 평택에게 뺏긴 매립지를 되찾고 활성화시킬 항만, 공용부두를 개발하고 해양 물류 계획과 대산항에 선수를 뺏긴 여객터미널 유치 등으로 당진항을 발전시켜야 한다. ② 인구감소는 경제 침…

    당진시대
  5. 2018.05.18 · 정책·행정 · 임아연

    [6.13 지방선거 당진시장 예비후보 지상토론 3]자유한국당 오성환 예비후보 “공직사회 침체 큰 문제…신바람 나야”

    …에도 성장 동력이 있고, 농업이나, 관광에도 성장 동력이 있다. 그 중 당진항을 보면 거의 전용부두로, 공용부두는 없으며 화물을 보면 인근 평택항이나 대산항은 전부 클린카고(환경문제 없는 깨끗한 화물)가 대부분이지만 당진항은 석탄·철광석·고철 등 전부…

    당진시대
  6. 2018.05.0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김성수 전 당진항만관광공사 사장당진항 활성화를 통한 지역 일자리 창출 및 부가가치 증대 방안 제언

    …었다. 최근 우리나라 중부지역 국가전략항만으로 비약적으로 성장하고 있는 평택항이나 충청권 서해안 물류중심지로 부상하고 있는 대산항에 비해 당진항은 컨테이너부두가 한 선석 없는 정체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과연 지금처럼 세계화에서 뒤떨어진 당진항 모습…

    당진시대
  7. 2018.03.30 · 정책·행정 · 박경미

    김덕주 “도계분쟁 도 차원에서 다룰 것”

    … 보존이 균형을 이루지 못해서 발생한 일”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당진-평택항 매립지 관할권 분쟁(도계분쟁)을 도 차원에서 다룰 것”이라며 “당진항을 활성화시켜 지역 발전에 힘쓰겠다”고 강조했다. 그는 “추진력과 참신성, 뚝심으로 당진시의 발전과 당진…

  8. 2017.11.25 · 정책·행정 · 한수미

    어기구 국회의원 인터뷰신평-내항 간 연륙교에 총력

    … 천덕꾸러기가 아니라 당진의 미래 먹거리를 만드는 메카로 만들고 더불어 당진항을 충청권의 무역항으로 만들어야 한다. 또한 솔뫼성지 등을 통해 당진이 갖는 고유한 역사적·종교적 의미를 살려 관광산업과 접목해 미래성장동력으로 육성시키기 위한 고민이 필요하…

  9. 2017.03.04 · 산업·경제 · 이영민

    당진의 미래 먹거리 산업 4 항만‘항만’이 답이다

    …야 특히 항만산업의 지역사업화가 절실하다는 목소리가 끊이질 않고 있다. 평택·당진항에서 사업을 하고 있는 기업체는 100개가 넘는 상황이지만 수도권에 본사를 두고 있는 기업이 대부분이고 당진에 본사를 두고 있는 업체는 20% 미만이다. 게다가 타 지역…

  10. 2016.02.26 · 환경·안전 · 임아연

    [4.13 총선 기획 이것만은 해결하자 4] 평택·당진항 매립지 관할권 분쟁“정치력 가늠하는 심판대”

    이번 4.13 총선의 가장 큰 지역 이슈는 바로 평택·당진항 매립지 관할권 분쟁이다. 지난해 5월 행정자치부의 관할권 귀속 결정에 따라 충남도계 내에 있는 매립지가 평택시 관할로 넘어가면서 ‘도계 분쟁’이라고도 불리고 있다. 매립지 관할권을 빼앗아 간…

  11. 2016.02.0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김천환 전 당진항발전협의회 상임위원장당진땅 찾기 위해 시민 힘 모으자

    … 힘을 모았다. 그 결과 우리는 2004년 12월 31일 드디어 항명을 평택항에서 평택·당진항으로 결정하는 성과를 이뤄냈다. 당진항을 지키고자 했던 군민들의 성원에 힘입어 당진시는 당진항을 기반으로 철강도시로 발돋움할 수 있었고 계속해서 발전해 나가고…

    당진시대
  12. 2016.01.0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정치칼럼] 이러다 당진바다도 빼앗기겠다

    …자치부 장관 결정으로 해상경계상 당진시에 속한 서부두 매립지가 느닷없이 평택시의 소속으로 변경되는 청천병력과 같은 사태가 발생하였습니다. 이는 땅값으로도 대략 3조 원 상당의 손실은 물론 항만 비정상화로 인한 경제적 손실(기업유치, 세수, 고용, 항만…

    당진시대
  13. 2015.12.11 · 인물·동정 · 김예나

    4.13 총선 출마 예정자 릴레이 인터뷰④ 송노섭 새정치민주연합 중앙당 부대변인“지역불균형·갈등 해소 시급”

    … 끝난 것을 보면서 정부의 대응방식이 문제였음을 분명히 알 수 있었다. 평택당진항 매립지 분쟁이 화두다. 어떻게 풀어야 한다고 보는가? 문제의 책임을 논하자면 국회의원의 직무유기라고 지적하고 싶다. 그리고 안일한 대처가 문제다. 또한 지난 10여 년 …

  14. 2015.12.03 · 산업·경제 · 임아연

    “항만 부가가치 지역에 환원돼야”

    …△김성수 당진항만관광공사 사장 △이병성 당진항만(주) 대표이사 △권세웅 평택지방해양수산청 해양수산환경과장이 토론자로 참여했다. 발표 내용 [발제] 한종길 교수 당진항은 제철산업 지원을 위한 철광석·철강 화물이 대부분이며 대기업 단독 화주 시스템으로 다…

  15. 2015.05.29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항 2조 원 시장…지역 영향은 3% 불과

    평택·당진항에서 연간 2조 원에 이르는 경제적 효과가 발생하고 있지만 당진지역에 미치는 영향은 3.5%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항만 관련 산업의 지역사업화가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는 실정이다. 평택·당진항에서 이뤄지는 항만 관련 산업은 항만…

  16. 2015.04.03 · 산업·경제 · 임아연

    해양수산청 당진출장소 개소

    평택지방해양수산청 당진해양출장소(소장 이형관, 이하 당진출장소)가 개소했다. 당진항지원센터에서 둥지를 틀고 지난 2일 개소식을 진행한 당진출장소는 항만 운영관리와 시설사용 허가, 보안관리, Port-MIS(항만운영정보시스템, 선박의 입출항 신고·화물 …

  17. 2015.03.13 · 정책·행정 · 임아연

    외국 선원 당진 땅 밟는다

    …기 때문이다. 선원들은 출입국 및 체류 관련 업무가 가능한 대산항 또는 평택항으로 가야만 했다. 이에 따른 외국인 선원들의 불편이 컸음은 물론이고, 그들이 당진에 상륙하면서 얻을 수 있는 경제적 효과도 기대하기 어려웠다. 지난 2012년 출입국외국인정…

    당진시대
  18. 2015.03.13 · 정책·행정 · 임아연

    “젊은 세대 적극 참여했으면”>> 매립지 분쟁 관련 릴레이 인터뷰이홍근 전 당진항발전협의회 상임위원장

    “당진항 서부두는 신평면 매산리에 위치한 당진 땅입니다. 평택·당진항의 주요 당진항만시설이죠. 선석 수만 해도 현재 69선석으로(당진항 38선석, 평택항 31선석) 건설이 추진되고 있는데, 만일 평택시의 주장대로 된다면 2/3가 평택에 귀속되는 것입니…

  19. 2015.02.13 · 정책·행정 · 임아연

    “행자부는 관할권 신청을 반려하라"

    평택·당진항 서부두 매립지 관할권 분쟁과 관련해 200여 명의 당진시민들이 지난 11일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행정자치부를 항의 방문했다. 시민들은 행정자치부 후문 앞 인도에서 약 2시간 동안 시위를 벌이며 평택시와 행정자치부를 규탄했다. 이들은 “행정…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