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5.1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정책·공약·시정·신상 분야 검증시장 후보자 초청 토론회
… 갈등이 일어나고 있으며, 많은 공해를 내뿜는 공장들이 입주했지만 누구 하나 나서서 시민들을 보호해 주는 사람이 없었다. 당진은 이제 기업 유치뿐만 아니라, 살기 좋은 고장으로 만들기 위해 환경을 지키고 주민들을 지켜야 한다고 생각한다. 이철환 “농업…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4건 · '하나 주민들의'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2 / 2쪽
2014.05.1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갈등이 일어나고 있으며, 많은 공해를 내뿜는 공장들이 입주했지만 누구 하나 나서서 시민들을 보호해 주는 사람이 없었다. 당진은 이제 기업 유치뿐만 아니라, 살기 좋은 고장으로 만들기 위해 환경을 지키고 주민들을 지켜야 한다고 생각한다. 이철환 “농업…
2014.05.1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아니냐는 의구심을 갖고 있다. 특히 황해경제자유구역은 지난 8년 동안 주민들의 재산권 피해가 막심했다. 합덕-순성 테크노폴리스도 마찬가지다. 주민들이 시를 상대로 손해배상 청구 등 행정소송을 한다면 대책이 있는지 얘기해 달라. (답) 이철환 송악지구…
2014.04.26 · 지역사회 · 임아연
송산면은 개발로 인한 주민들의 상처가 가장 깊은 곳 중 하나다. 환경피해는 물론이고 개발과정에서 겪는 주민과 주민 간의 갈등과 반목은 지역공동체의 와해로 이어졌다. 하지만 최근 송산면 주민들은 다시 지역을 위해 하나로 뭉치기 시작했다. 주민들이 마음의…
2014.04.26 · 산업·경제 · 임아연
…저도 도비도에 오지 않아 이곳은 완전히 폐허가 될 것”이라며 “상인들과 주민들의 생존권을 보장하라”고 반발했다. (본지 제1006호 기사 참조) 농어촌공사 측에 항의한 주민들은 지난 23일 농어촌공사 관계자와 협의를 통해 숙박동 폐쇄를 전제로 B단지를…
2014.04.12 · 지역사회 · 임아연
송악읍 주민들의 화합과 기지시줄다리기 민속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는 제2회 송악읍민 한마음 건강걷기 대회가 지난 5일 기지시줄다리기 박물관에서 개최됐다. 이날 회원들은 기지시박물관에서 출발해 신암사를 반환점으로 다시 박물관으로 돌아오는 총 8km…
2014.04.04 · 정책·행정 · 김창연
…적 도시계획으로 과잉투자의 악순환이 반복되고 있다”며 “도시 개발계획에 주민들의 의견이 충분히 반영됐어야 한다”고 말했다. 인터건축사사무소 안영식 대표는 “시민들이 멋지게 살 수 있는 도시는 개발 붐이 일어난 도시가 아니라 계획적으로 디자인된 도시로써…
2014.03.1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라고 느낄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지방의회의 순기능이 존중되어야 합니다. 주민들의 직접적인 정치 참여가 쉽지 않은 조건에서 지방의원들의 역할은 매우 중요합니다. 지난 해 10월 29일은 안전행정부 주최의 첫 번째 지방자치의 날이었습니다. 올해 2014년…
2014.03.1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라고 느낄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지방의회의 순기능이 존중되어야 합니다. 주민들의 직접적인 정치 참여가 쉽지 않은 조건에서 지방의원들의 역할은 매우 중요합니다. 지난 해 10월 29일은 안전행정부 주최의 첫 번째 지방자치의 날이었습니다. 올해 2014년…
2014.03.09 · 산업·경제 · 김창연
…히 봄의 기운이 느껴진다. 겨울철 추위에 한껏 몸을 웅크렸던 관광객들도 하나 둘 나들이를 시작하는 시기다. 장고항1리 석문방조제 끝자락에는 장고항 앞바다에서 잡은 싱싱한 수산물들을 판매하는 횟집들이 즐비하다. 그 중에서도 싱싱회센타는 횟집들 중 가장 …

2014.02.28 · 정책·행정 · 임아연
… 보존 등을 위해 면민과 당진시·시의회·국회·출향인 등 대내외적 역량을 하나로 결집시키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특히 2015년까지 인구 2만 명을 달성해 2016년 1월 신평읍승격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영문 신평읍승격 추진위원장은 “신평의 발전을 위해…
2014.02.28 · 문화·교육 · 박초롱
…과 만선 풍어, 무사고를 기원했다. 둘째 날에는 해오름 풍물단의 풍악이 주민들의 흥을 돋구는 가운데 봉죽기 행렬이 이어졌다. 마지막 날은 봉죽기와 뱃기를 내리고 오방굿, 명도굿, 뱃고사를 진행했으며 마을입구에 위치한 대동샘에서 용왕제를 지냈다. 이어 …
2014.02.08 · 지역사회 · 임아연
…8년이 흘렀다. 한때 송악지구는 전국에서 기대를 한 몸에 받는 지역 중 하나였지만 사업을 추진하던 한화가 지난 2010년 금융위기 및 경제상황 악화로 이 사업에 손을 떼면서, 송악지구는 어느새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애물단지로 전락했다. 사업자 선정…

2014.01.17 · 산업·경제 · 임아연
… 정든 청사를 떠나 새로운 종합청사로 이전했다. 금융업무는 20일부터, 하나로마트는 23일부터 본격적으로 신청사에서 업무를 시작한다. 송악농협의 옛 청사는 1981년에 지어져 지금까지 33년 동안 조합원과 주민들의 사랑방이 돼왔다. 하지만 기지시리 인…
2014.01.03 · 정책·행정 · 임아연
…쳐왔다. 특히 타 새누리당 후보들 보다 젊은 나이(44세)도 강점 중에 하나다. 하지만 지역보다 대외적 활동을 주로 해왔기 때문에 인지도가 타 후보들에 비해 떨어진다는 평가다. 반면 이용호 부성에코오션 사장은 오랜 시간 당진군청 공무원으로 재직하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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