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06.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재미로 보는 금주의 운세
… 문서 기쁘나 손재수 주의. 호랑이띠 어린 꽃잎들이 서리를 만날 운세. 마음이 편치않아 열매가 없는 꽃과같은 운세. 적게 벌고 적게 써라. 나에게 돌아올 이권을 챙겨보기도 전에 손재 있으니 노력할 수. 운세예보 : 30일 헤어졌던 사람 상봉수. 1일·…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55건 · '하는 마음이' · 2003년 · 최근 기사부터2 / 3쪽
2003.06.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문서 기쁘나 손재수 주의. 호랑이띠 어린 꽃잎들이 서리를 만날 운세. 마음이 편치않아 열매가 없는 꽃과같은 운세. 적게 벌고 적게 써라. 나에게 돌아올 이권을 챙겨보기도 전에 손재 있으니 노력할 수. 운세예보 : 30일 헤어졌던 사람 상봉수. 1일·…
2003.06.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그후 22년에는 전조선기자연맹이, 23년 5월에는 조선기자협회가 태동하는데 힘이 되었다. 김순석(한국독립운동사연구소 연구원)이 쓴 그의 ‘친일대열에 선 천도교계의 거물’에는 1930년대에 이미 친일노선으로 변절했다고 기술하고 있다. 본격적인 친일면…
2003.06.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겠고 새로운 계획의 추진은 더더욱 어려울 수니 일보의 전진보다 일보 후퇴하는 마음 가질 수. 운세예보 : 16일 신액, 실물, 구설 주의. 17일 애정문제 매사 순탄수. 18일 신액, 실물, 구설 주의. 19일 헤어졌던 사람 상봉수. 20일·21일 문…
2003.06.08 · 정책·행정 · 유종준
…“해수부 실무자들이 예산을 약속했다고 하지만 기획예산처의 승인을 받아야 하는 만큼 보장이 없다”고 밝혔다. 의견수렴을 위한 워크숍에서 당진군이 시작부터 입장을 밝히고 나선 것이다. 뿐만 아니라 회의과정에서 김 군수는 당진군의 입장과 반대되는 의견이 제…
2003.06.08 · 정책·행정 · 오숙현
“예전에 졸업식 때면 자리 예약하는 손님이 매우 많았어요. 그 때는 자장면 먹는 일이 흔하지 않았던 때라 우리 식당의 전성시대였지요. 가끔 그 시절 생각하면 힘이 절로 나요.” 당진 읍내에서 30년 넘게 식당을 운영해 오고 있는 최종철(66세)씨는 자…
2003.06.0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위해서는 매일 먹는 음식이 가장 중요하다. 사람들에게 건강과 행복을 전달하는 새로운 식사인 생식을 알리는 일을 하고 있는 이롬 황성주 생식 당진지점장 이현진씨! 이씨는 남편(고 윤권석)이 하던 사업을 물려받은 지 10개월 정도 됐다. 아직 업무가 손에…
2003.06.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직업을 가지면 괜찮을 것이라고 생각했다고 한다. “그 당시는 농사일만 하는 사람들이 많아서 조리사는 밥하는 직업으로만 생각했었고 학교 조리사 직업에 대한 구체적인 정보가 없었어요.” 전씨가 사는 곳은 읍내보다 정보가 늦은 곳이라 나이 들어 공부를 하…
2003.06.0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나 갈 곳이 없어 공허하기 짝이 없는 수니 고진감래라는 말은 이를 두고 하는 말인가 싶어질 수니 노력할 수. 운세예보 : 2일 헤어졌던 사람 상봉수. 3일·4일 신액, 실물, 구설 주의. 5일 문서 기쁘나 손재 주의. 6일 신액, 실물, 구설 주의. …
2003.05.2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당연하다는 듯이 말한다. 내가 이렇게 버려야 담배꽁초를 쓸어모으고 청소하는 분이 필요하게 되고 일하는 분들의 일자리가 보장된다는 것이다. 그리고 보니 휴게소에는 청소하는 연세 많은 분들이 눈에 많이 보인다. 이 버스기사는 남을 배려하는 마음이 몸에 …
2003.05.26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같은 교회를 다니고 있었다. 서로에 대해 ‘그냥 그런 사람이 있구나!’ 하는 정도로만 생각하고 있었던 두 사람은 우연한 기회에 포항에 함께 내려가게 되었다고 한다. 내려가는 동안 두 사람은 많은 이야기를 나누게 되었고 서로의 생각이 잘 맞는다는 것을 …
2003.05.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4세, 새파랗게 젊은 놈이 ‘예전엔 그랬었지’하고 말한다면 건방지다고 말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나에게도 10년전, 20년전에 겪었던 소중한 추억들이 있다. 첫번째 사진은 내 생일잔치에 누나 둘, 동네 친구들과 함께 찍은 사진이다. 얼굴은 카메라를 보고 …
2003.05.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고향에 내려와 할 일을 찾지 못해 방황하고 있을 때 주유소 개업을 하는데 취직해 볼 마음이 없냐는 친구 형의 제안을 받았어요. 주유소 경험은 없어 망설였는데 고향에서 살고 싶은 생각에 어떤 일이든 다 해보고 싶었습니다.” 김진철씨의 노력은 헛되지…
2003.05.1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21)씨. 만 20세가 된 젊은이들에게 성인으로서 자부심과 책임감을 부여하는 날인 성년의 날을 맞아 이재은씨도 성년이 된다. “처음 직장생활을 하면서 집에 늦게 들어가 본 적이 거의 없었어요. 아빠의 걱정 때문이죠. 이제 성년이 되면 조금 늦게 들어와…
2003.05.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소가 잘 어울려 입안 가득 향긋하게 퍼진다. 이 간재미 요리를 전문으로 하는 곳이 있는데 성구미 포구에 있는 청포관(문영호. 송춘자씨)이다. “특별히 잘하지 못해요. 요즘 나들이하기 좋은 날씨라 손님들이 많이 찾아오고 있기에 우리 식당 뿐 아니라 성구…
2003.05.1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알죠?” 얼마 지나 보게 된 맞선. 원래 성격이 밝고 이야기를 재미있게 하는 그는 농담투로 다짜고짜 “결혼 할거냐, 안할 거냐, 나 바쁜 사람이다”하고 말했다고 한다. 당연히 그 자리에서 들을 수 없는 대답인 줄 뻔히 알지만, 이성구씨는 최미연씨의 마…
2003.05.11 · 인물·동정 · 조영미
…4월30일 당진군내 5천여 장애인의 대변인으로 취임했다. 도움을 필요로 하는 장애인들의 어려움을 해결해 주었을 때 가장 큰 보람을 느낀다는 그는 현재 장애인 복지회관 2층 자립작업장의 계속적인 적자와 비좁은 물리치료실로 인해 장애인들이 겪어야 하는 불…
2003.05.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가 가끔 학교에 못 다닐 것 같다고 말을 했어요. 그런 말을 들을 때 마음이 찡했어요.”(강성은) “재근이가 아프다는 말을 들었을 때 할아버지도 똑같은 병으로 돌아가셨기 때문에 너무 가슴이 아파 돈을 조금씩 모았어요. 얼마 안되지만 아픈 재근이를 위…
2003.04.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살았으면 매일 놀러 왔을 거예요. 꽃피고 처음 올라왔는데 이곳에 오면 마음이 편안해져 자주 찾아오고 싶어져요.” 간간이 비가 흩날리는 날씨였는데 마냥 좋아서 뛰는 아이들과 함께 하는 즐거움에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있었다. 오숙현 기자
2003.04.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미 학생은 “7살 때 할아버지의 권유로 태권도를 시작하게 됐고 워낙 운동하는 것을 좋아해 육상선수로 출발하게 됐으나 체육특기자로 호서중학교에 입학하면서 태권도로 전환해 운동하게 됐어요”라고 말했다. 박수미 학생은 “저도 아빠가 권유해서 운동을 하게 됐…
2003.04.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액, 실물, 구설, 투쟁 주의. 20일 헤어졌던 사람 상봉수. [소] 꾀하는 일들이 잘 풀려질 것 같은데 아직껏 풀 수 없는 의혹이 남아있는 수. 하던 일이나 계속해야지 또다른 일에 손을 대면 헤어나지 못할 일이 있으니 매사 주의. 운세예보 :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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