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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하는 송악’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1건
연도
2006년

71건 · '하는 송악' · 2006년 · 최근 기사부터2 / 4쪽

  1. 2006.07.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여백] 장마철 내 건너 학교가기 - 이윤미 송악면 중흥리 주부

    …았던 아이들의 부러운 시선을 온 몸으로 받으면서. 재를 넘어가서 건너야 하는 川가 하나, 두울, 셋 일렬횡대로 서서 손을 꼭잡고 집중호우로 불어나기 시작한 川을 건넜지. 허벅지까지 달려드는 물살을 눈으로 떼어내다가 어지럼증이 나서 휘청거릴 때면 옆옆이…

    당진시대
  2. 2006.07.24 · 인물·동정 · 유종준 기자

    “2008년 시승격 충분히 달성 가능 | ”민종기 군수 취임 인터뷰

    …격추진위원회 등 민간단체와 행정이 함께 당진사랑등록갖기 운동을 적극 전개하는 한편 우수 유망기업을 적극 유치하고 택지개발, 공동주택 건설, 문화·예술·체육 및 서비스기반 확충과 함께 생활여건을 개선해 살기 좋은, 살고 싶은 당진건설에 주력한다면 충분히…

  3. 2006.07.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67] 자기 주도적 공부의 중요성

    …보통이라는 말에 사회자가 웃으면서 “그러면 제 봉급을 타 털어야하겠네요”하는 이야기를 들었다. 그 정도는 아니더라도 평균 칠 팔십 만원 정도의 사교육비는 어쩔 수없이 부담하는 것이 아이의 장래를 위해 꼭 필요하다는 것이 서울시민들의 일반적 생각인 것 …

    당진시대
  4. 2006.07.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66] 여름방학 추억

    …어릴 적 초등학교 시절 외삼촌이 계시던 용인의 송전이라는 곳으로 기억을 하는데 자그만 시내가 있었고 그곳을 건너면 바로 자그마한 교회당이 있었는데 그곳이 외삼촌의 근무처였다. 그 곳에서 목회 일을 보셨던 큰 외삼촌 댁에서 일주일 정도 머무르면서 근처 …

    당진시대
  5. 2006.07.1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65] 시험시즌을 맞아서

    …자율학습 감독을 맡아 도서관 탁자에 읽을 책을 놓아 둔 채 학생들이 공부하는 모습을 보기위해 한 차례 둘러본 후 자리에 앉아 책을 읽고 있었다. 아이들이 비교적 조용하게 공부하는 모습을 보면서 3월 초 자율학습을 처음 시작하던 때가 생각이 났다. 맨 …

    당진시대
  6. 2006.06.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62] 교사의 유머

    …봉인 줄 생각하고 짚고 내려가려 했었는데 그때의 느낌은 이게 아니구나! 하는 거였어, 바로 그 순간 또 하나의 손이 내 손을 덮더라!! 그때 나는 죄송합니다! 하면서 꾸벅 인사했지, 불이 켜지기도 전에 도망치듯 극장을 나왔어! ” 가끔은 설명도중 목청…

    당진시대
  7. 2006.06.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61] 교사의 착각

    … 받았다. 실제로 아이들이 “수학 때문에 영어 공부할 시간이 없어요.” 하는 것이다. 그 이야기를 듣고 충격을 받았다. 영어공부에 노력을 할 시간이 없다는 것이 대학을 목표로 하는 아이들의 입을 통해서 나온다는 것이 이해가 되지 않을 뿐만 아니라 그래…

    당진시대
  8. 2006.06.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60] 교육의 위기

    …은 사건과 연이어 종례시간이 길다는 이유로 담임교사가 학생에게 발길질 당하는 일이 터지면서 이번과 같은 일들이 계속 이어질 수도 있겠다는 우려감을 떨칠 수가 없었다. 재작년 전국을 들끓게 했던 휴대폰 수능 부정사건 때처럼 이번 사태 역시 입시일변도 교…

    당진시대
  9. 2006.06.05 · 지역사회 · 이명자

    [독자와의 만남]송악면 증흥리 우인순씨 - “옆집서 빌려다 보던 당진시대, 지역실정 알고 싶어 신청했죠”

    …던 주변분들의 희노애락이라든가 봉사활동소식들이 많이 실려 좋더라구요.” 송악면 중흥리에 사는 우인순씨는 그래서 지난 달 당진시대 구독신청을 했다. 지역 돌아가는 실정을 알고싶어서 당진시대를 선택했다는 그는 중흥리에서 주점을 운영하다가 지금은 반촌리로 …

  10. 2006.06.05 · 문화·교육 · 이명자

    관내 교사 30% 외지에 주소 둬

    …와 실제 거주지가 다를 수도 있으나 수도권 출퇴근이 비교적 쉬운 신평, 송악쪽 학교에 서울, 경기권에 주소를 둔 교사들이 특히 많은 것으로 나타나 이러한 분석을 뒷받침하고 있다. 그런데 교사들의 장거리 출퇴근에 대해서 학부모들은 방과후 생활지도에 아무…

    당진시대
  11. 2006.06.05 · 정책·행정 · 김기연

    5·31 지방선거 개표장에서

    …에 좀더 ‘대기’. 6시 45분경 한 개표 테이블에서는 약 2천여표에 달하는 부재자 투표 개표가 먼저 시작됐다. 부재자투표는 부재자 투표봉투에 투표용지가 한 장씩 일일이 들어있는 것을 뜯고 마지막에는 봉투갯수까지 세어야 하는, 잔손이 많이 가는 작업이…

    당진시대
  12. 2006.06.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59] 6월과 아버지

    …리가 있을 수 있는건 현충원에 잠들어 계신 많은 호국 영령의 덕분이라고 하는 사실을 일깨워줌과 동시에 삶의 자세 또한 건전하고 남에게 자그마한 도움이라도 줄 수 있는 베푸는 삶을 살도록 가르치는 것이 나의 책무라는 생각을 해보았다. 송악고 교사 | 본…

    당진시대
  13. 2006.05.2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유권자 릴레이 인터뷰 - 노화용 송악농협 상무

    …많은 것이 좌우되기 때문입니다.” 합덕농협에서 오랫동안 근무하다 올 초 송악농협으로 전근한 노화용 상무. 그는 후보자가 가져야할 가장 기초적인 자질로 도덕성을 꼽으며 도덕성을 가늠할 수 있는 기준으로 세금납부와 범죄전과에 관련된 경력을 먼저 살펴보아야…

    당진시대
  14. 2006.05.29 · 환경·안전 · 이명자

    송악면 방계리 ‘용솔’의 내력 - 있어야 할 곳 아닌 곳에 있는 매력

    송악면 방계리, 너른 들판 한가운데에 비상한 모양의 소나무가 한그루 서 있다. 도로에서 1미터 정도 움푹 내려간 공터에 자리잡고 있어 유심히 주변을 살펴보지 않으면 무심코 지나치기 쉽다. 키가 작은데 비해 나뭇가지가 사방으로 풍성하게 퍼졌다, 이 소나…

  15. 2006.05.29 · 문화·교육 · 이명자

    근육병’ 앓는 성준이의 5월 이야기 “얘들아, 나 잘 지내고 있어”

    …때문이다. 온몸의 근육이 서서히 수축되어가는 근육병을 앓고 있는 박성준(송악면 영천리)군은 지금 누군가의 도움이 없으면 자리에서 일어나기가 어렵다. 간신히 걸을 수는 있으나 자유롭지가 못하고 조금이라도 높은 턱을 만나면 넘다가 걸려 넘어지기 일쑤다. …

  16. 2006.05.29 · 정책·행정 · 유종준 기자

    군수 후보자 지상토론 비교·분석 - 당위성 역설에 중점, 정책적 검토 미흡

    …했다. 이번 지상토론 비교·분석에는 본지 지방선거 보도기획위원인 노화용 송악농협 상무, 이병성 (주)다포로스 대표, 안효권 맑고푸른당진21 사무국장, 김귀자 합덕대건노인대학 교학부장와 외부인사로 조상연 당진참여연대 정책위원장이 참여했다. 위기에 놓인 …

    당진시대
  17. 2006.05.29 · 정책·행정 · 김기연

    5.31지방선거 군수후보자 초청토론회 “지역발전은 내 손으로 이룬다”

    …간 넘게 걸려도 찾는 이유는 해안도로가 있기 때문이다. 당진도 서해대교 송악IC에서 성구미, 석문방조제, 장고항-도비도로 이어지는 해안도로를 개설하면 1시간대에 올 수 있는 최고의 관광지가 될 수 있다. 교통망이 구축되면 석문 대호방조제 수백만평이 넘…

  18. 2006.05.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58] 그 녀석의 눈물

    …도 그런 극단적인 이별의 결정은 자녀들을 위해서라도 하지 말아 주었으면 하는 것이 교사로서의 솔직한 심정이다. 송악고 교사 | 본지 편집위원 skyhochun@hanmail.net

    당진시대
  19. 2006.05.22 · 정책·행정 · 이명자

    기호4번 민주노동당 군수후보 손창원군수후보 지상토론Ⅱ

    정책질문 ■당진항 지정 이후 향후 발전방향은? - 송악면 고대리 전면해상에 계획된 국가재정투자 공용부두(3만톤급 1선석, 5만톤급 1선석) 2선석의 조기 건설이 가장 시급한 과제다. 장기적으로는 부두 선석수를 늘리는 식의 양적인 증가보다는 지역의 특성…

  20. 2006.05.22 · 정책·행정 · 유종준 기자

    기호2번 한나라당 군수후보 이덕연군수후보 지상토론Ⅱ

    …항 개발의 시작을 알리는 신호탄으로 지역발전의 전기를 마련했다. 충남의 송악·석문지구(776만평)는 전자정보산업(디스플레이 반도체 등), 주거·휴양, 국제업무 위주로의 경제자유구역이 개발된다. 당진군은 해안선 길이가 52km나 되기 때문에 이 해안선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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