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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학생 이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0건
연도
2016년

40건 · '학생 이해'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2 / 2쪽

  1. 2016.07.18 · 지역사회 · 한수미

    작은소식

    …로 테이프 커팅과 떡 케이크 커팅 등이 이어졌다. 또한 개장식에 참석한 학생과 마을 주민 등과 함께 떡을 나눠 먹으며 꽃多울 자연학교가 더불어 발전하길 기원했다. 유장근 씨는 “아이들이 자연을 보고 자랄 수 있도록 앞으로 꽃多울 자연학교의 방문을 언제…

  2. 2016.07.07 · 문화·교육 · 김예나

    국악과 관현악의 만남 당진, 문화예술의 꽃을 피우다 12 국악실내악단 희희낙樂

    … 찾아가는 국악콘서트를 진행하고 있다. 지난달에는 면천초등학교를 방문해 학생들에게 국악에 대해 설명하고 교과서에 게재된 음악을 바탕으로 연주회를 개최했다. 박 대표는 “학교에서 공연을 선보일 때면 동요나 애니메이션 주제곡을 연주하는데, 그때마다 아이들…

  3. 2016.07.07 · 문화·교육 · 한수미

    작은소식

    … 수 있다는 것과 권유 시 거절하는 법에 대한 내용을 다뤘다. 강푸른숲 학생은 “인형극이 너무 재밌었다”며 “담배를 피우는 할아버지에게 담배를 끊으라고 할 것”이라고 말했다. 꿈나무 과학멘토 체험활동 초락초등학교 초락초등학교(교장 유영옥)가 한국표준과…

    당진시대
  4. 2016.07.04 · 문화·교육 · 한수미

    다문화 함께하는 ‘어울림 교육’우리학교를 소개합니다 6 송악중학교

    … 최고의 교육 환경을 만들기 위해 학교를 신축하고 있다. 내년 3월이면 학생 수도 더 늘어날 예정인 가운데, 학생들은 더욱 쾌적한 환경에서 공부할 수 있게 된다. 또한 송악중학교는 자유학기제와 다문화 중점 교육을 실시하며, 충남형 혁신학교인 행복나눔학…

  5. 2016.06.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종미 당진수필문학회장노빠’와의 졸혼(卒婚)

    …면의 할아버지 두 분과 낯이 익은 할머니 여러분이 노인정에서 나오셨다. 학생들이 수업을 마치고 하교(下校)를 하듯 그네들도 단체로 하정(下亭)을 했다. 잠시 어린 학생들을 보는 착각이 일만큼 어른들의 하정이 신선하게 비쳤다. 무리 속에서 할아버지 한 …

    당진시대
  6. 2016.05.29 · 문화·교육 · 한수미

    > 작은 소식

    …양모험가 김승진 선장의 특별 강연회를 지난 26일 개최했다. 강연회에는 학생을 비롯해 교직원과 학부모가 참여했다. 고산초는 국내 최초 단독, 무기항, 무원조 세계일주를 이룬 해양모험가 김승진 선장을 초청해 도전정신과 모험심을 학생들에게 전하고자 강연회…

    당진시대
  7. 2016.05.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장애학생에 대한 편견을 깬 이색교육

    …학급(도움반) 소개 및 활동영상 시청, 또래도우미 임명장 수여 및 장애 이해영상 소감문대회 시상, 편지 주고받기 등이 진행된 가운데 특수학급 내 지적장애를 가진 두 명의 학생(이강철, 이연성)이 사회자로 나섰다. 이번 행사는 직접 장애 학생들이 사회를…

    당진시대
  8. 2016.05.14 · 문화·교육 · 한수미

    5박 6일 간 중국 청도 다녀와

    신평고등학교(교장 유세환) 학생들이 지난해 미국에 이어 중국 청도로 교환학생 및 문화체험을 다녀왔다. 신평고 2학년 학생 21명은 지난 4일부터 9일까지 5박6일 간의 일정으로 중국 청도에 위치한 제66중학교를 방문했다. 한편 제66중학교는 현재 신평…

  9. 2016.05.05 · 문화·교육 · 김량희 시민기자

    “건전한 청소년이 세상을 바꿉니다!”

    … 남산건강공원에서 열었다. 이날 캠페인은 당진지역 내 8개 중·고등학교 학생 및 내빈을 포함한 1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앞서 이수훈 목사(해피업 이사장)가 3N운동 취지와 환영사를 전했으며 어기구 국회의원 당선자, 정병희 당진부시장, …

  10. 2016.05.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이상재대전충남인권연대 사무국장학생인권조례가 교권을 침해한다는 오래된 농담은 이제 그만

    최근 대전에서는 대전학생인권조례 제정을 위해 대전학생인권네트워크라는 연대기구를 만들어 학생인권 실태조사, 토론회 등을 실시해 왔다. 학생들의 교육과 학교생활 전반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조례인 만큼 교육계와 시민들의 충분한 의견을 듣는 것은 중요하다.…

    당진시대
  11. 2016.04.29 · 인물·동정 · 한수미

    66명 진로진학 명예교사 위촉

    … 활동에 나서게 된다. 심재진 교육장은 “진로진학 명예교사들이 당진지역 학생들이 미래 직업세계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진로를 디자인하고 준비할 수 있도록 많은 도움 줄 것을 기대한다”고 전했다.

    당진시대
  12. 2016.04.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 정병희 당진시 부시장다양성이 존중되는 문화가 지역사회 이끈다

    …새로운 잠재력으로 발전시켜 나갈 정책을 펼치고 있다. 그러나 다문화가정 학생들은 언어 및 기초학력 부진, 자아정체성 혼란과 심리적 문제, 학업포기, 중도탈락 등 학업성취도가 낮은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그 원인은 한국의 전통적인 단일 민족적 정서에 따…

    당진시대
  13. 2016.04.10 · 산업·경제 · 임아연

    당진항만아카데미 신청하세요!

    …해에도 당진항만아카데미를 추진한다. 당진항만아카데미는 해양·항만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당진항의 가치와 중요성을 알리고자 당진시민과 학생들을 대상으로 하는 당진항만관광공사의 대표적인 사업으로, 지난해에는 총 3000여 명이 수료했다. 중·고등학생을 대상…

    당진시대
  14. 2016.04.08 · 문화·교육 · 한수미

    태안캠퍼스서 항공진로체험

    …지난 2일 태안 항공 캠퍼스에서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전국 초·중·고 학생들과 학부모 70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항공 관련 직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자 마련됐다. 이날 항공운항학과장의 특강을 비롯해 보잉 737 여객기와 50여대의 항공기의 비…

    당진시대
  15. 2016.04.01 · 문화·교육 · 임아연

    “진짜 실패는 포기하는 것”일흔 살 늦깎이 고등학생 강우영 씨

    … 그의 인생에 더는 없을 줄 알았던 일이었다. 감회가 새로웠다. 늦깎이 학생들은 서로의 상처를 보듬고, 이해해주는 좋은 동무들이었다. 각자 농사지은 것들로 도시락 반찬을 싸오고, 사과며 배 등 제철 과일들을 함께 나눠 먹으며 서로의 어려움을 위로했던 …

  16. 2016.04.01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항·경제 살리겠다” 강조■제20대 국회의원 선거 후보자 초청 토론회

    …시 경영학 박사이고 제약회사에서 유통업무를 맡았기 때문에 유통구조를 잘 이해하고 있을 것이다. 송노섭 후보는 농산물 유통 부분에 많은 기여를 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 어기구: 김동완 후보 개인적으로 존경한다. 부지런하고 어린 나이에 행정고시에 붙…

  17. 2016.02.20 · 문화·교육 · 한수미

    도서관에서 미래 체험해요!

    당진도서관(관장 한경석)이 초·중학생 60명을 대상으로 ‘당진 무한상상 메이커스 캠프’를 지난 16일 운영했다. 이번 캠프는 미래기술 체험활동의 일환으로 코딩과 3D 프린팅, VR가상현실에 대한 체험 교육을 실시했다. 또한 초등학교 고학년들과 중학생을…

    당진시대
  18. 2016.02.0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칼럼]유종준 당진환경운동연합 사무국장 도랑 살리기, 조경사업 보다 수생태계 복원을

    … 학년별로 분담했는데 고학년은 도랑 담당이었다. 당시 도랑 청소를 맡은 학생들은 별로 달가워하지 않았는데 조금은 더러워 보이는 도랑에서 물에 젖은 쓰레기를 치워야 했기 때문이다. 그래도 가끔씩 청소를 하던 학생들이 가재를 잡으면 큰 구경이라도 난 듯이…

    당진시대
  19. 2016.01.0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독자투고]이은열 송악읍 중흥리교육, 혁신으론 부족하다

    …이 비결이라는 충격적인 고백을 듣고 보면 왜 학교생활에 부적응하는 한국 학생들이 늘고, 10대들의 불행지수에서 OECD 국가 중 불명예스러운 1위를 했는지, 왜 대한민국은 세계 최강의 머리와 교육열에도 불구하고 노벨상을 수상하지 못하는지를 알 수 있다…

    당진시대
  20. 2016.01.09 · 문화·교육 · 김예나

    오난영의 강사의 웃음·긍정·행복 이야기오늘도 나는‘ Fun Fun한 ’삶을 산다!

    … 노래 부르고 춤추며 웃음과 행복을 전하고 있다. 마음을 헤아리는 강의 학생·주부·노인 등 다양한 대상을 만나 강의하는 그에게 가장 인상 깊었던 것은 주부들을 대상으로 한 웃음치료였다. 이날 강의에서는 자신에 대해 생각해보는 시간을 마련했다. 가슴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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