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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합덕 연호방죽’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2건
기간
1993—2026

72건 · '합덕 연호방죽' · 최근 기사부터2 / 4쪽

  1. 2019.04.05 · 지역사회 · 김예나

    사랑의 청소봉사 진행

    합덕농협(조합장 김경식) 농가주부모임(회장 강순석)이 지난달 28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사랑의 청소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회원들은 합덕수리민속박물관 일원과 연호방죽 일대에서 쓰레기 줍기 등의 환경정화활동을 펼쳤다. 한편 합덕농협 농가주부모임은 매…

  2. 2018.07.27 · 문화·교육 · 박경미

    합덕제 가득 연꽃의 향연

    조선시대 3대 방죽이자 지난해 세계관개시설물유산으로 등재된 합덕제에 최근 연꽃들이 꽃망울을 터트리기 시작하며 아름다운 자태를 뽐내고 있다. 연꽃이 많이 펴 연지, 연호방죽으로 불리기도 하는 합덕제는 후백제왕 견훤이 후고구려와의 마지막 일전을 앞두고 군…

  3. 2018.06.08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시장 후보 신상 및 공약 비교·분석 항만·문화예술 공약 미흡…경제·복지 공약 공들여

    … 한편 김홍장 후보와 오성환 후보는 솔뫼성지 등 천주교 역사, 면천읍성·연호방죽 복원, 기지시줄다리기 활성화 문제 등 역사 및 전통문화 복원에 대한 공약은 비슷하게 나타났다. 체육 부문과 관련해서는 대부분 스포츠 시설 확충 등에 초점이 맞춰져 있으며,…

  4. 2017.09.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2017 이동의정실을 마치며이종윤당진시의회 의장

    …, 7일 정미면·대호지면, 8일 송산면, 11일 송악읍·고대면, 12일 합덕읍·우강면, 13일 석문면·신평면, 14일 당진1동,·당진3동, 15일 당진2동 순으로 격이 없는 대화로 진행됐습니다. 의원들은 후반기 당진시의회 의정활동 성과와 지난해 이동의…

    당진시대
  5. 2017.07.28 · 문화·교육 · 임아연

    “연호, 천년의 꽃으로 피어나다” ■제1회 버그내 연호문화축제

    소담스러운 연꽃이 연호방죽을 가득 채웠다. 평소 사람들의 발길이 뜸하던 이곳에 수많은 사람들이 찾아왔다. 흙탕물 속에서도 고고히 피어나는 연꽃처럼, 오랜 침체를 겪어 온 합덕지역이 활기를 띠었다. 천년의 역사를 간직한 합덕제를 중심으로 합덕수리민속박물…

  6. 2016.09.30 · 정책·행정 · 이영민

    ■당진시의회 이동의정실 - 합덕읍 / 고대면 / 면천면지역 균형발전·관광지 활성화 등 건의

    … 2017년 정책 및 에산편성에 반영키로 했다. 이번 호에는 지면관계상 합덕읍·고대면·면천면에서 건의된 사항들을 정리했다. 타 읍·면·동 건의사항은 추후 순차적으로 보도할 예정이다. 합덕읍 “합덕제·연호방죽 편의시설 구축해야” 이형열 개발위원장 : 당…

  7. 2016.08.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의정 칼럼]합덕제를 살아있는 역사·문화 체험장으로

    …을 뿐 가슴으로 새기지 않는 게 요즘 관광지나 축제의 현실이다. 당진시 합덕읍 합덕리에 위치한 ‘합덕제’는 예로부터 연꽃이 많아 연지(蓮池), 연호방죽으로도 불렸다. 김제 벽골제와 황해도 연안 남대지와 더불어 조선시대 3대 제언(堤堰) 중 하나이지만 …

    당진시대
  8. 2015.09.25 · 문화·교육 · 오규석

    새로운 문화공간으로 한걸음

    2015 버그내 연호축제가 합덕수리민속박물관에서 지난 19일 열렸다. 남당진청년회의소가 주관하고 합덕읍이 주최한 이번 축제는 개회식을 시작으로 용무도 시범, 오카리나 앙상블, 댄스스포츠, 초청가수공연, 불꽃놀이 등 다채로운 행사가 펼쳐졌다. 정성희 남…

  9. 2015.07.10 · 문화·교육 · 김예나

    여름휴가 지역에서 보내자 3 박물관 편지역 역사·문화의 숲을 거닐다

    …와 드라이브를 하기에 좋고 바다 가까이에서 신선한 회를 맛볼 수 있다. 합덕수리민속박물관 당진의 농경문화의 역사를 찾아서 조선시대 3대 저수지 중 하나인 합덕제를 통해 우리지역의 수리농경문화를 엿볼 수 있는 합덕수리민속박물관에는 합덕제의 기원과 축조방…

  10. 2015.07.02 · 지역사회 · 한수미

    오는 11일, 연호방죽으로 오세요

    당진시보건소가 오는 11일 오전 8시 30분부터 2시간 동안 합덕 연호방죽길에서 테마가 있는 ‘헬스웨이’ 7월 정기모임을 개최한다. 헬스웨이는 당진시보건소가 건강생활실천사업의 일환으로 운영하고 있는 걷기 동아리 모임으로 7월에는 ‘연꽃향기 속으로, 연…

    당진시대
  11. 2015.06.05 · 환경·안전 · 김예나

    수억 원 들인 합덕제 공원 ‘무용지물’

    8년째 합덕제(연호방죽) 복원사업이 실시되고 있는 가운데, 정비된 일부 구간에 대한 관리가 미흡해 시민들이 불편을 겪고 있다. 역사 복원과 함께 시민을 위한 공간을 만들고자 막대한 비용을 들이고 있지만 정작 시민들이 이용할 수 없는 상태로 방치돼 왔다…

  12. 2014.09.19 · 정책·행정 · 한수미

    시의회, 행정질문 대비 현장방문

    … 도시계획도로공사 예정지 △양계장 허가 현장 △송산지구 도시개발 현장 △합덕제 연호방죽 시립가물관 진입로 △장애인부모회 현장 등 지역주민들의 생활과 직결된 사업장을 대상으로 방문했다. 현장을 방문한 의원들은 집행부가 추진하고 있는 사업의 현황과 문제점…

    당진시대
  13. 2013.07.29 · 문화·교육 · 이규일

    [우리 지역 문화재 를 찾아서10] 합덕제

    천년 역사 자랑하는 합덕제 연호방죽 혹은 합덕방죽으로 불리던 합덕제의 명칭이 바뀐 지는 얼마 되지 않았다. 그래서인지 합덕에 살고 있는 많은 주민들은 합덕제를 연호방죽이나 합덕방죽이라 부르고 있다. 합덕제는 후삼국 시절 후백제의 왕 견훤이 합덕 지역에…

  14. 2013.07.2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진시의회 제13회 정례회 시정질문

    …kova87@hanmail.net 당진시의회 제13회 정례회 이모저모 “합덕제 복원 대답하세요!” 김명선 의원이 합덕수리박물관 침체와 합덕제(연호방죽) 복원이 지지부진한 점을 지적하며 추진계획에 대해 질의하자 김영구 문화체육과장이 “장기계획으로 추진하…

  15. 2013.07.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합덕방죽 복원을 바라며

    지난달 28일부터 이틀간에 합덕 읍승격 40주년 기념행사가 있었다. 개발위원회와 주민자치회 또한 지역발전에 관심이 많은 분들이 참여해 쇠퇴해가는 고장의 발전에 노력하는 것을 보며 주민으로서 고마움과 찬사를 보내고 싶다. 여러 가지 프로그램이 있었지만 …

    당진시대
  16. 2013.06.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자신을 낮추고 비워야 성체 안에 한 몸 돼”

    2013 천주교 대전교구 합덕성당 성체거동이 지난 1일 천주교 대전교구장 유흥식 라자로 주교 집전으로 진행됐다. 합덕성당(주임신부 홍광철)과 합덕수리민속박물관, 합덕제(연호방죽), 서야중·고등학교일원에서 열린 이날 성체거동에는 대전가톨릭대학교 총장(곽…

  17. 2012.07.06 · 문화·교육 · 우현선

    [당진의 걷기 좋은 길 10] 합덕제 둘레길 연꽃 만발한 연호방죽 둘레길

    …침, 저녁 산책하기에 좋아 최근 들어 복원사업이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는 합덕제에 한여름을 맞아 연꽃이 만발했다. 소나기라도 내리면 우산 대신 써도 될 만큼 큰 연잎이다. 연잎 사이사이 붉은 연꽃들도 수줍게 피어났다. 홍련과 함께 고고한 자태를 뽐내는 …

  18. 2012.06.27 · 지역사회 · 임아연

    [경로당을 가다]합덕읍 성동리 후백제의 유산으로 남은 마을

    …모습은 달라졌다. 6.25 전쟁을 기점으로 그랬다. 지난 18일 찾아간 합덕읍 성동리 경로당에서 만난 노인회 회원들은 마을을 이렇게 기억했다. 토성 동쪽에 자리잡은 성동리 목간말, 매물, 개똥밭, 절골, 새뜸, 아래뜸, 방둑. 이렇게 일곱 개의 반으로…

  19. 2012.02.28 · 문화·교육 · 박기욱

    합덕제 복원사업 개시

    당진시 문화체육과는 이번달 안에 합덕제 복원을 위한 공사를 시작한다는 방침이다. 오는 6월 준공까지 6억7000만원의 예산이 투입되는 이번 사업은 조선시대 3대 방죽 중 하나인 합덕 연호방죽을 복원하는 사업이다. 충청남도 지정기념물 제70호인 연호방죽…

  20. 2012.01.13 · 정책·행정 · 우현선

    [미니인터뷰] 신혁균 합덕발전협의회장 “국내 3대 저수지, 복원 가치 높아”

    “합덕제는 후백제시대에 견훤이 쌓았다고 전해지고 있어요. 김제 벽골제와 함께 우리나라에서 가장 큰 저수지 중 하나 아닙니까. 반드시 복원해야 할 역사적 가치가 있는 곳입니다.” 신혁균 회장은 “연호방죽은 역사적 가치만 봐도 반드시 보전해야 할 것”이라…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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