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6.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책소개] 장애는 인생의 행복과 무관하다 - 이선용 신평로타리클럽 회장
…초·중·고등학교도 정상적인 사람들과 똑같이 일반학교를 졸업하는 등 다른 아이들과 차별없이 교육을 받았다. 오토다케 히로타다는 자신의 장애를 느끼지 못할 만큼 평범하고 활발한 생활을 했다. 그는 항상 친구들을 이끄는 자리에 서 있었고, 학교생활도 전교생…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41건 · '행복 아이들' · 2008년 · 최근 기사부터2 / 3쪽
2008.06.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초·중·고등학교도 정상적인 사람들과 똑같이 일반학교를 졸업하는 등 다른 아이들과 차별없이 교육을 받았다. 오토다케 히로타다는 자신의 장애를 느끼지 못할 만큼 평범하고 활발한 생활을 했다. 그는 항상 친구들을 이끄는 자리에 서 있었고, 학교생활도 전교생…
2008.06.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전문 선생님과 함께 하는 중국어 시간을 마련해 운영하고 있다고 전했다. 아이들은 아직 한창 배우는 중이지만 수업 중에는 중국어로 각자의 이름을 부를 정도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고 한다. 교육청, 가족사진 콘테스트 열어 충청남도당진교육청(교육장 유장식…
2008.05.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를 즐겨 입으시고 늘 온화한 미소로 학생들의 머리를 잘 쓰다듬어주셔서 아이들 사이에서 ‘아버지’로 불리셨다. 그 분이 어버이날을 맞아 설교를 하셨는데 당신의 돌아가신 어머님에게 불효했던 젊은 시절을 회고하면서 손수 지으신 시 한편을 눈물을 흘리시며 …
2008.05.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아빠와 손잡고 나와 “엄마, 우리 살려주세요” 문구가 쓰인 풍선을 든 아이들의 눈망울을 보며 가슴 저렸다. 가정에서, 일터에서, 학교에서 저마다 소임을 다하고 안정된 미래를 위해 행복을 추구해야 할 민심들이 왜 촛불을 들고 거리로 나왔는지 정부는 숙…
2008.05.17 · 지역사회 · 우현선
…까. “살다보면 때론 서로에 대한 한계도 느끼고 미움도 생기죠. 그래도 아이들을 생각해서, 함께 살아온 세월동안 쌓인 믿음으로 살아가는 거죠. 그런데 어느 날, 남편이 건강상의 신호를 받았을 때 지난 세월을 되돌아보게 되더군요. 좀 더 따뜻하게 대해 …
2008.05.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대호지로 시집온 윙대희 포우홍씨는 “친정어머니와 함께 나들이를 나와서 행복한 하루를 보내 특별한 봄 소풍이 되었다”고 말했다. 양기림 회장은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꽃은 아이들의 예쁘고 맑은 눈동자”라며 “국경을 넘어 모두 화목한 가정이 되길 바란…
2008.05.05 · 문화·교육 · 김태숙
…교육청 앞에서 농성에 들어갔다. 김 지부장은 “아침도 못 먹고 등교하는 아이들에게 0교시수업을 부활시키고, 어린 나이에 열등감을 체화시킬 우열반을 편성시키고, 하루 9시간 10시간 수업도 모자라 심야보충수업까지 허용하는 정책이 어떻게 학교자율화가 될 …
2008.04.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사, 겸손, 공평, 관용, 마음 나누기, 믿음, 배려, 보람, 사랑 등 아이들 마음에 새겨두면 좋을 가치들에 대한 설명인 것이다. 부모들은 아이들에게 살아가는데 길잡이가 될 소중한 가치들을 가르치고 싶어한다. 하지만 “용기가 뭐예요?” “배려가 뭐예요…
2008.04.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이렇듯 삶에 여유를 갖고 있는 사람들이 내 주변에 있다는 것만으로도 행복감을 느낀다. 조금 일찍 출발하면 질서를 지키기가 쉽다. 법을 지키지 못하는 것은 조급함에서 비롯되기 때문이다. 신호를 기다리는 차량이 무색하게 빨간불인데도 쌩하고 지나는 차량…
2008.04.07 · 정책·행정 · 우현선
… 안정되길 바란다는 손영숙 회장은 “여성이 살기 좋은 도시가 곧 가정이 행복하고 모두가 살기 좋은 도시”라며 “여성의 목소리에 귀 기울일 줄 아는 후보자가 당선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 손 회장은 최근 들어 급증하고 있는 결혼이주민여성 자녀의 교육문…
2008.04.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원에서 이곳까지 먼 길을 마다않고 차 없이 오신 것이다. 자연과 인간의 행복한 공존을 위한 아름다운 발걸음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소년같은 명랑함이 첫인상에서 담뿍 풍겨나왔다. 사람살이의 따뜻함이 얼굴에 그대로 배어나는구나 싶었다. 하지만 강연의 내용은…
2008.03.31 · 문화·교육 · 우현선
“당진 아이들이 건전하게 향유할 수 있는 문화를 만들어 주고 싶었어요.” 지난 3월 당진소년소녀합창단을 창단한 지휘자 한미경(39) 씨는 학창시절부터 노래를 좋아했다. 대학에 다니면서 본격적으로 음악을 공부하게 된 한 씨는 독창보다 합창이 만들어내는 …
2008.03.24 · 문화·교육 · 김태숙
…진지회 지회장으로 활동하게 된 안광진(43)씨를 만났다. 고대중학교에서 아이들에게 사회과목을 가르치며 학생부를 맡고 있기도 한 그는 농어촌 지역의 특성을 가지고 있는 당진의 아이들에게 무한한 연민과 미안함을 느낀다. 만나자마자 농어촌지역 교육의 심각한…
2008.03.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인정해 주고 다음에 다시 한 번 대결을 하자고 했다. 어린이가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살아야 나라의 미래가 밝아진다. 뉴스에서 안양의 두 여자 어린이가 죽음의 시신으로 발견이 되어서 많은 사람들의 마음을 아프게 했다. 어른들의 건강하지 못한 가치관과 욕…
2008.03.17 · 문화·교육 · 김태숙
…지 처음 5년이 넘는 동안 당진은 도시에 살다온 그녀에게 물설고 길설고 아이들 데리고 마땅히 갈 곳도 없는 황황한 곳이었다. 큰 아이가 자라 당산초등학교에 입학하고 학부형이 되면서부터야 비로소 당진은 발붙여 살 곳이라는 실감이 났다. 학교운영위원으로 …
2008.03.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한 듯 보이는 것이 얼마나 소중하고 스스로 욕망을 다스리는 것이 진정한 행복을 얻을 수 있는 최선의 방법이란 것을 어릴 때부터 심어줘야 한다. 또한 세상에는 경우에 따라서 뒤에서 잔칫상을 준비하는 사람이 있고 상앞에 앉아 즐기는 사람이 있어야 한다는 …
2008.03.17 · 문화·교육 · 우현선
…고 스스로를 위로하기도 하고요.” 그녀는 “다른 사람처럼 누구나 읽으면 행복해지는 예쁜 시를 쓰려고 마음먹어도 늘 이렇게 ‘아픈’ 시만 쓰게 된다”고 말했다. 이씨는 고등학교 2학년 때 척추결핵을 앓아 척추 3개를 떼어내는 수술을 받았다. 수술 직후 …
2008.03.17 · 문화·교육 · 최운연
…를 비롯한 전교조당진군지회, 당진환경운동연합, 당진군 농민회는 ‘일등이 행복한 사회보다 모두가 행복한 사회에서 살고 싶다’라는 제목의 성명서를 발표했다. 이들 단체는 소수를 위한 들러리에 반대한다며 서울대만을 보내기 위한 노력은 시대착오적 발상이라고 …
2008.03.10 · 문화·교육 · 우현선
행복하게 살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김지희 작가는 행복한 삶의 필요조건으로 ‘소통’을 꼽는다. “무엇보다도 자기 내면과의 끊임없는 소통으로 상황에 맞게 잘 변화할 수 있는 것이 중요하죠.” 김 작가는 상황에 따라 변화하는 인간의 여러가지 모습을 내면의…
2008.03.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어울리며 시간을 활용하는 방법을 배워야 한다. 결국 모든 부모는 자녀가 행복한 삶을 살기를 기대한다. 그런데 어려서부터 현재에 만족하지 못하며 생활한 아이들은 성인이 되어서도 만족한 삶을 살기가 어렵다. 마지막으로 독립적인 인격체로의 성장을 유도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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