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3.09 · 환경·안전 · 최운연
합덕 화재, 아들 소행 결론 ‘충격’
지난 1월26일 합덕읍 궁리에서 발생한 일가족 화재 사망사건과 관련해 경찰은 아들 김(40) 씨가 사업실패로 인한 채무와 일거리가 없어 생활고를 겪던 도중 우발적인 부부싸움이 살인으로 이어진 사건이라고 결론 내렸다. 당진경찰서는 지난달 29일 브리핑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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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건 · '화재 발생' · 2012년 · 최근 기사부터2 / 2쪽
2012.03.09 · 환경·안전 · 최운연
지난 1월26일 합덕읍 궁리에서 발생한 일가족 화재 사망사건과 관련해 경찰은 아들 김(40) 씨가 사업실패로 인한 채무와 일거리가 없어 생활고를 겪던 도중 우발적인 부부싸움이 살인으로 이어진 사건이라고 결론 내렸다. 당진경찰서는 지난달 29일 브리핑을…
2012.02.28 · 환경·안전 · 김창연
…송흥섭)이 산불조심 현수막을 설치했다. 밝은사회당진클럽은 다가오는 봄철 발생할 수 있는 화재로 인해 자연이 훼손되는 것을 예방하자는 취지에서 지난 18일 당진 주요 등산로와 산불 취약 지구에 산불조심 현수막을 설치했다. 총 33개의 현수막 설치를 위해…
2012.02.28 · 환경·안전 · 김창연
송악로타리클럽(회장 정덕순)이 관내 생활형편이 어려운 가정에 화재가 나자 생필품을 지원했다. 지난 18일 13시20분경 송악읍 금곡리 이 씨의 집에서 화재가 발생해 가옥이 전소됐다. 현재 이 씨는 송악읍 금곡리 마을회관에 임시 거처를 마련해 생활 중이…
2012.02.17 · 환경·안전 · 최운연
지난달 26일 합덕읍의 한 주택에서 발생한 화재로 일가족 5명이 사망한 사건과 관련해 숨진 아들 김모(46) 씨가 수억원대의 빚을 지고 있었던 것으로 드러났다. 사건을 수사 중인 당진경찰서는 아들 김 씨의 계좌와 채권·채무관계를 수사한 결과 김 씨에게…
2012.02.03 · 지역사회 · 최운연
합덕 화재 일가족 사망사건이 발생한 지 일주일여 만인 지난달 31일 화재현장을 찾았다. 화재현장은 어렵지 않게 찾을 수 있었다. 큰길가에서 멀지 않은 곳에 위치해 있었다. 화재 현장엔 당시 참혹했던 상황을 보여주듯 황폐해진 모습이었다. 집 앞마당엔 천…
2012.02.03 · 환경·안전 · 최운연
지난달 26일 설 명절 직후 합덕에서 발생한 일가족 화재 사망사건이 타살로 인한 방화 가능성에 무게가 실리면서 지역사회가 충격에 빠졌다. 당초 합덕 화재 사망사고는 부모의 병원 진료차 내려왔던 아들 내외와 손자 등 일가족이 부모와 한방에서 같이 자다 …

2012.01.20 · 환경·안전 · 최운연
… 인해 손길이 미치지 못하는 부분이 많아 아쉽다고 말했다. 박 서장은 “화재발생 출동과 구조 등 1년에 5천여 건의 출동이 이뤄지고 있다”며 “당진의 경우 천안과 아산 다음으로 소방행정 수요가 많은 곳이지만 손길이 미치지 못하는 부분도 많아 시민들에게…
2012.01.16 · 환경·안전 · 최운연
…서 불이 나 집 내부 130㎡가 불에 타 1500만원 상당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화재가 난 주택의 주인 최모(66) 씨 가족이 모두 외출한 상태여서 다행히 다친 사람은 없었다”며 “불이 보일러 근처에서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
2012.01.13 · 지역사회 · 우현선
…작은 산을 둘러보고 있던 중, 전화가 걸려왔다. “고대면 옥현리에 산불 발생!” 김 씨와 동료 대원들은 이내 차를 돌려 옥현리로 향했다. 김 씨가 도착했을 때는 밭두렁에서 시작한 불이 산으로 번진 상태였다. 건조한 봄바람에 불은 순식간에 나무를 태우고…
2012.01.10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지난 3일 서산시 대산항에서 발생한 선박 화재 당시 실종된 우진호 기관장 김모(63) 씨가 5일 오후 3시10분경 침몰된 우진호 갑판에서 사체로 발견됐다. 김 씨의 사체는 침몰된 우진호를 수색 중이던 해양경찰과 민간자율구조대원에게 발견됐다. 김 씨의 …
2012.01.10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지난 1일 저녁 6시30분경 정미면 91살 유모 씨의 단독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해 82제곱미터 규모의 집 전체를 태워 소방서 추산 3900만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한 시간 만에 진화됐다. 또 불을 끄던 유 씨의 며느리 48살 이모 씨가 손에 화상을 입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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