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1.18 · 지역사회 · 김예나
[읍·면·동 이통장협의회장 새해인사]“주민화합, 지역 발전 위해 힘쓰겠다”
…을 하는 지역에서 없으면 안 될 존재다. 새해를 맞아 당진지역 282개 마을의 이·통장은 물론, 이들을 이끌 14명의 이·통장협의회장들이 새롭게 선출되거나 연임됐다. 이번 호에서는 코로나19로 인해 협의회장을 선임하지 못한 송악읍과 우강면을 제외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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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41건 · '마을 중심' · 최근 기사부터20 / 58쪽
2021.01.18 · 지역사회 · 김예나
…을 하는 지역에서 없으면 안 될 존재다. 새해를 맞아 당진지역 282개 마을의 이·통장은 물론, 이들을 이끌 14명의 이·통장협의회장들이 새롭게 선출되거나 연임됐다. 이번 호에서는 코로나19로 인해 협의회장을 선임하지 못한 송악읍과 우강면을 제외한 1…
2021.01.15 · 산업·경제 · 박경미
…서 보던 건물과 빌딩이 많은 도심지에서 살 줄 알았다고. 베트남 교역의 중심지로 무역이 활발한 하이퐁에서 자란 도시여성이 순성면 아찬리 시골 마을에 둥지를 틀면서 뜻하지 않게 농촌생활을 시작했다. 그는 “마을에 집이 거의 없고 밭이 지천인 모습에 깜짝…
2021.01.11 · 지역사회 · 임아연
…소분 △종업원분으로 3개 세목으로 단순화하고 납기를 통일하는 등 납세자 중심으로 개편되며 신고세목으로 변경된다. 따라서 매년 7월 부과하는 재산분과 8월에 부과하는 개인사업자·법인균등분은 폐지되고 사업소분으로 통합돼 8월에 신고·납부해야 한다. 특히 …
2021.01.08 · 환경·안전 · 김예나
…됐으며, 이에 대해 주민 간 찬반논쟁이 일었다. 이에 가곡리 개발위원을 중심으로 사업의 타당성을 검토하는 T/F팀이 구성되기도 했다. <본지 제1334호 ‘가곡리 사업폐기물처리장 T/F팀 구성’ 기사 참조> 한편 가곡리 사업장 폐기물 처리시설 조성과 …
2021.01.04 · 정책·행정 · 김예나
…업은 △권역센터 신축 △자립형 복지관 리모델링 △생활형 복지회관 증축 △마을안길 정비 △농업·농촌 체험장 조성 △저온창고 마련 △수변생태공원 조성 △가로수 정비 △조형물 설치 △도로 가드레일 설치 및 차선 도색 △주민 역량강화를 위한 교육 및 정보화 …

2020.12.29 · 문화·교육 · 한수미
…행복교육지구를 위한 사업을 이끌어오고 있다. 당진행복교육지구란 아이들이 마을과 학교에서 ‘삶’의 주체로 성장하도록 지자체와 교육청, 학교, 지역사회가 참여하고 협력해 학교-마을 교육공동체를 실현해 나가는 자치구다. 서울과 경기도에서는 혁신교육지구로, …
2020.12.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시설 건립·정비 중심?…“주민 모일 공간 필요” 승리봉공원 내년 착공해 2022년 준공 예정 도시재생사업으로 동네 모습이 하나둘 달라지고 있다. 오래된 구 농협 건물이 도시재생지원센터 및 마을만들기지원센터가 돼 마을활동가들이 모이는 공간으로 거듭나고,…
2020.12.24 · 환경·안전 · 임아연
… 난개발을 방지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당진3지구 도시개발사업은 우두1통(마을회관 일대)을 중심으로 원당동 일부가 포함된 14만 평 가량을 개발하는 사업으로 환지방식으로 추진된다. 추진위원회를 구성해 도시개발사업을 진행하고 있는 가운데, 현재 도시개발사…
2020.12.04 · 지역사회 · 김예나
…. 기초생활거점육성사업은 읍·면소재지를 거점으로 생활기반을 형성하고 배후마을과 도시를 연결하는 거점으로 중심 지역생활권을 구현하는 정부 공모사업이다. 순성면에서는 내년부터 2024년까지 사업이 이뤄진다. 이번 사업은 총 40억 원(국비 28억원, 시비…

2020.11.28 · 산업·경제 · 한수미
…가할 전망”이라며 “고려인 동포에 대한 당진시 차원의 조례 제정과 현장 중심형 지원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와 관련한 정책적 제언으로는 △고려인 주민 지원조례 제정 △한국어 교육 지원 △러시아어 통번역 지원 △자녀돌봄과 교육 지원 △의료지원 서비스 …
2020.11.22 · 문화·교육 · 임아연
…님들과 함께 교감하면서 트렌지를 운영해왔다”고 말했다. 덕분에 트렌지를 중심으로 와인 동호회가 생기기도 했단다. 직접 와인 양조에 나서다 트렌지가 자리를 잡아갈수록 이 씨의 꿈도 더욱 커져갔다. 세계 각국의 와인을 즐기는 것 뿐만 아니라 직접 와인을 …
2020.11.17 · 지역사회 · 한수미
…. 하지만 단순히 물품을 제공하는 것만으로는 한계가 컸다. 김 실장은 “마을 경로당이 폐쇄되면서 홀로 거주하는 어르신들이 사람들을 만날 기회가 줄어 매우 외로워 했다”면서 “집 앞에 물품을 전달하고 돌아설 때면 ‘잠시 있다가 가라’며 붙잡곤 했다”고 …
2020.10.26 · 문화·교육 · 한수미
…에서 프로그램으로 혜택을 받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협동조합을 구성하거나 마을사업을 꾸려가며 새로운 이야기를 만들어 내고 있다. 전대마을학교와 초대마을주민 이 사업은 교육·문화·복지의 사각지대에 놓인 농촌에 주민 공동체를 육성해 자발적으로 프로그램을 진…
2020.10.19 · 정책·행정 · 임아연
송악읍 가학리에 위치한 서원사와 대성사 신자들을 중심으로 사찰 일대 마을길이 위험하다는 민원이 제기됐다. 사찰로 진입하는 길(오룡산길) 폭이 협소해 차량 교행은 물론, 유사시 구급차나 소방차 진입도 어렵다는 것이다. 뿐만 아니라 차가 지나갈 경우 길이…
2020.10.19 · 문화·교육 · 김예나
당진지역 14개 읍·면·동 주민총회가 온라인 중심으로 실시된 가운데, 6000명이 넘는 시민들이 총회에 참여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에 비해 2배 이상 참여율이 높아진 것이다. 지난 7월 15일부터 9월 25일까지 14개 읍‧면‧동에서는 2020년 …
2020.10.19 · 정책·행정 · 김예나
대호지면은 당진지역의 14개 읍‧면‧동에서 가장 인구가 적고, 마을 수도 적은 지역이다. 그래서인지 당진 시내권과는 달리 시골 정서를 가장 잘 느낄 수 있는 곳이기도 하다. “화기애애하고 단합 잘 돼” 대호지면이장협의회에는 대호지면 12개 마을의 12…
2020.10.10 · 지역사회 · 김예나
…매력에 빠진 이들이 이곳에 정착하고 있다. 환경대청결 활동 실시 17개 마을이 자리한 면천면에는 17명의 이장들이 있다. 올해 면천면의 경우 17개 마을 중 9개 마을의 이장이 바뀌었다. 이장 중에는 신임이 아닌, 이전에도 이장을 역임한 사람들도 있다…

2020.09.28 · 정책·행정 · 김예나
…고 강조했다. 4년 간 협의회 임원으로 활동 현재 당진1동에는 17개의 마을 내 약 2만3000여 명의 주민들이 거주하고 있다. 문선이 회장은 올해 초 17명의 통장을 대표하는 협의회장을 맡게 됐다. 그는 “신임 회장이지만 8년 동안 통장 일을 보면서…
2020.09.19 · 지역사회 · 임아연
당진에서 면천은 숨은 보석같은 곳이다. 90년대부터 해안가를 중심으로 당진 곳곳에 크고 작은 공장들이 들어섰고, 활발한 도시개발사업으로 옛 모습을 거의 찾아보기 힘든 상황에서 면천은 당진의 역사를 담고 있다. 면천읍성과 골정지, 군자정, 영탑사, 그리…
2020.09.1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진의 다른 어촌계와 신평어촌계가 구분되는 특징이다. 대다수의 어촌계들이 마을 단위로 형성돼 있는 것에 비해 신평어촌계는 여러 개의 마을 어민회가 모여 하나의 어촌계를 이루고 있다. “신평어촌계는 4개의 포구가 합해진 거지. 다른 데는 어촌계가 다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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