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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는 이렇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98건
기간
1993—2026

498건 · '우리는 이렇게' · 최근 기사부터20 / 25쪽

  1. 2001.08.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20년전 ‘왜목’ 표기 전에 긴세월 ‘왜메기’로 불린 곳

    …간의 봉사를 마치고 지금도 왜메기에서 살고 있다. ‘왜목’이라는 이름은 이렇게 우연적인 과정을 통해 세상에 태어난 것이다. 따라서 지명의 유래를 따질 때 우리가 기준으로 삼을 것은 왜목이 아니라 왜메기이다. 왜메기의 유래에 관한 세가지 설 왜메기의 유…

  2. 2001.08.27 · 지역사회 · 손은영

    주민의 주민에 의한 주민을 위한신문

    …한다. 채플힐뉴스의 발행인 테드에게 어떤 특정후보를 지지하는지 물어보자 이렇게 답했다. “일단 후보자가 나오면 먼저 각 후보자를 신문사로 초대해 30분씩 인터뷰를 갖는다. 인터뷰 결과 신문사의 사설과 논설방향에 가장 근접한 후보를 지지한다. 타 후보와…

  3. 2001.08.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흙처럼 질펀하게 도자기 마무리처럼 철저하게 - 도예작가 양광용씨

    …게 끊임없이 던져야만 하고 스스로 답해야 하는 숙명적인 그것일 것이다. 우리는 흔히 상품화를 염두에 두지않은 퍽 기이하고 거친 작품들을 ‘작품’이라 부르고 왠지 규격화된 느낌을 주고 팔기위해 내놓는 작품들을 ‘상품’으로 부르는 위험한 습관을 가지고 있…

  4. 2001.07.30 · 문화·교육 · 이명자

    [논쟁 / 합덕하수종말처리장]서야중·고교 이동호 과장

    …들에게 님비현상을 조장하는 비교육적 행태가 아니냐고 지적하기도 한다. -우리는 하수처리장 건설 자체를 반대하는 게 아니다. 다만 학생들의 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는 곳으로 조금만 옮겨달라는 것이다. 이러한 의사는 수차례 당진군에 제시됐으나 군은 협조해…

    당진시대
  5. 2001.07.2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일은 확실하게 인생은 재미있게 - 농협중앙회 당진군지부 정영철씨

    …다면 그에게 고마워하자. 그는 소중한 선물을 우리에게 하고 있는 것이며 우리는 그 순간 값진 선물을 받고 있는 것이다. 농협중앙회 당진군지부에 근무하는 정영철(28세)씨는 미소를 지닌 남자다. 웬만한 금융기관과 서비스기관들이 친절과 미소라는 기치 아래…

  6. 2001.07.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더불어 생각하며]황규호/한끼의 밥보다 더 소중한 것

    …가? 한끼의 밥보다 친구의 진정한 우정이 더 소중하였으리라고 생각된다. 우리는 사회생활을 하면서 약속을 많이한다. 때로는 큰 일을 약속하고 때로는 작은 일을 약속하며 개인과 개인간 약속을 하는가 하면 공인으로의 약속도 하면서 세상을 살아 가는 것이다.…

    당진시대
  7. 2001.07.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김성기/나 자신의 인식부터 새로워져야

    …론, 그 실천이 바로 교회의 사명이라고 강조하셨다. 앞에서도 언급했지만 우리는 이웃과 아주 작은 것조차 나누지 못하는 옹졸함 속에 살고 있다. 우리의 이웃이 다 나를 위해 필요하기 때문에 존재하고 있음을 잊은 것 같다. 아니 잊은 게 아니라 그들을 바…

    당진시대
  8. 2001.06.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더불어 생각하며]고완수/눈물의 의미

    …까지 걸어 다녔다. 그런데 내가 국민학교(현재 초등학교) 5학년이 되자 우리는 면소재지로 이사를 했다. 말은 자식의 교육 때문이라고 했지만 실상은 일하기 싫어했던 아버지가 일에서 벗어날 요량으로 내린 결정이었다. 아버지는 농사를 무척 싫어해서 결혼 후…

    당진시대
  9. 2001.05.2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기고]김천환/누구를 위한 기업 누구를 위한 행정인가

    …기로 약속하고 만든 공기업으로 지금까지 해산되지 않고 있었기 때문이다. 우리는 소액주주제로 수많은 군민에게 이익이 분배되는 명실상부한 군민의 기업을 구상했다. 또 추진위가 하역사업을 서둘렀던 것은 자칫 당진지역의 하역사업권마저 평택쪽에 빼앗기는 지극히…

    당진시대
  10. 2001.05.1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시론]김중회/교회도 환경운동에 참여해야 한다

    …지도 주민들의 태도와 한전의 수작이 심상치 않다. 대책마련이 시급하다. 이렇게 불타고 있는 환경현안에 대한 군민들의 반응이 다양한데 대개 적극적으로 저지하려는 환경론자와 어떻게 되는가 두고 보자는 관망 또는 무관심파, 그리고 오히려 적극 지지하거나 찬…

    당진시대
  11. 2001.05.0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건강 기획테마]정신건강 바로 알기

    … 맞아 우리들은 과거 어느 때보다도 빠른 변화의 시대를 살아가고 있다. 이렇게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의 물결 속에서 도태되지 않고 적응하며 살아가기 위하여 현대인들은 많은 스트레스를 받고 있다. 이러한 현대 사회를 사는 사람들은 신체건강에 많은 관심과 …

    당진시대
  12. 2001.04.30 · 인물·동정 · 당진시대

    만공·벽초스님 수법제자 혜안스님이 사는 법

    …할 줄 아는 게 있어야지요. 그러니 높고 시끄러운 세상에 나가지 못하고 이렇게 산 속에 살죠. 그게 얼마나 다행입니까?” 이것이 스님의 겸손이자 세상에 대한 역설이다. 이쯤 되면 스님을 찾는 언론과 기관의 예민한 더듬이가 지칠 법도 한데 그런데도 그 …

  13. 2001.04.0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시론]윤주흥/당진화력 증설과 핵폐기장 건설 음모

    …집행위원장 축복받은 우리 고장, 당진 땅이 죽음의 땅으로 변하고 있다. 우리는 조상 대대로 물려받은 기름진 농토와 어족자원이 풍부한 갯벌이 있었기에 풍요로운 생활 속에서 넉넉한 인심을 자랑하며 살아왔다. 이렇게 축복받은 우리 고장이 서해안 개발붐을 타…

    당진시대
  14. 2001.04.0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기고]노정길/하늘이여! 들으소서, 땅이여! 응답하소서

    …리가 살다간 발자국 보고 용기와 힘을 얻어야 할텐데. 훗날 자손들이 왜 우리는 고향이 없느냐고 물을 때 우리가 고향을 팔고 보상받아 대처에 나와 이렇게 잘 산다고 대답한다면 우리 양심이 괴롭지 않겠습니까? 당진의 공무원님들, 머잖아 옷벗고 떠나야 할텐…

    당진시대
  15. 2001.04.0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십자가 위에 죽음과 빈 무덤, 그리고 부활-성병열 신부

    …쁜 나날을 보내고 있는 당진천주교회 성병열 주임신부는 예수부활의 의미를 이렇게 말한다. “예수의 부활은 역사적으로 가장 드라마틱한 사건입니다. 성서적으로 볼 때 그것은 초월함으로써 율법과 계명을 완성하는 때, 그때가 성자(聖子)의 탄생과 죽음, 부활이…

  16. 2001.04.09 · 인물·동정 · 당진시대

    당진시대 편집부가 추천하는 우리가 인류의 일원임을, 원대한 인류의 꿈이 필요함을 일깨우는 책

    …헌판결임을 받아내고 흑백통합버스에 최초로 승차함으로써 승리를 거두었다. 이렇게 시작된 그의 꿈은 1968년 멤피스에서 갑자기 암살당하기까지 인종차별에 대항한 그의 치열한 싸움의 원동력이 되어 주었다. 그가 죽은 지 30년이 흐른 지금 킹이 꿈꿨던 사회…

  17. 2001.04.02 · 문화·교육 · 김태숙

    [마당]스승이셨던 할아버지와 아버지, 그 가신 자리에서…

    …충분했기에 아버지는 새 자리를 깨끗이 아들에게 남기고 가셨을 것 같다. 이렇게 해서 한기선씨는 새 병원의 원장으로 삼대한의원을 개업하게 되었다. 사라지지 않는 것. 살아있는 동안에 피와 땀과 애정을 쏟은 일이 어딘가에 남아 계속 숨쉬고 살아 이어지는 …

  18. 2001.02.26 · 정책·행정 · 김태숙

    노무현, “당진항 지정은 가능하다고 보며 관리방안을 검토하겠다”

    … “만(灣)에 대한 행정적 경게는 어떻게 되는가” 노 장관은 실무자에게 이렇게 물었다. 이 질문이 아산만에 들어있는 평택시와 당진군, 경기도와 충청남도의 해상경계를 염두에 두고 한 것임은 의심할 여지가 없다. 지방자치법 제4조에는 만에 대한 구역과 명…

  19. 2001.02.2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초대칼럼]이병성, ‘당진항’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하는가

    초대칼럼 ‘당진항’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하는가 이 병 성 / 당진항 지정 범군민 추진위원회 전문위원 “2001년 2월15일” 이날은 우리 당진에 있어 매우 뜻깊은 날이었다. “당진항 지정을 위한 범군민 토론회” 우리 당진 최대 현안문제가 순수 민간차원…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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