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4.20 · 산업·경제 · 우현선
[실치잡이 한창인 장고항 포구 풍경] 봄철 별미, 실치 맛보러 오세유~
… 불문하고 세계 각지의 온갖 것들을 맛볼 수 있는 시대다. 하지만 어디 자연의 이치에 따라 때에 맞춰 나고 자라는 제철 별미의 맛과 영양에 비할 수 있을까. 당진의 바다에도 봄에만 맛볼 수 있는 별미가 있다. 장고항 실치가 바로 그것이다. 잡히자마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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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0건 · '자연 하루' · 최근 기사부터20 / 34쪽
2011.04.20 · 산업·경제 · 우현선
… 불문하고 세계 각지의 온갖 것들을 맛볼 수 있는 시대다. 하지만 어디 자연의 이치에 따라 때에 맞춰 나고 자라는 제철 별미의 맛과 영양에 비할 수 있을까. 당진의 바다에도 봄에만 맛볼 수 있는 별미가 있다. 장고항 실치가 바로 그것이다. 잡히자마자 …
2011.04.12 · 문화·교육 · 우현선
…서서 음식을 만들 수 없기 때문이다. 할머니의 몸이 점점 안 좋아지면서 자연스레 민석이의 식생활도 불규칙해졌다. 할머니는 손자 몸이 상할까봐 잘 챙겨먹어야 한다고 잔소리를 하시지만 한참 맛있는 것이 먹고 싶을 나이인 민석이에게 김치와 장류뿐인 집 반찬…
2011.04.05 · 문화·교육 · 우현선
… 하고 있다. 조무사 활동과 가정위탁경험, 자원봉사활동 등을 병행하면서 자연스레 사회복지에 대한 심도있는 공부를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48세 나이에 사회복지학과 공부를 시작했다. 그리고 또 올해 물리치료학과 공부를 시작하게 된 것이다. “병원에서 …
2011.03.20 · 산업·경제 · 우현선
…요.” 작년에는 봄부터 겨울까지 농민들이 고통에 시달렸다. 이른 봄에는 하루가 멀다가하고 내리는 비 때문에 일조량이 부족해 속을 태워야 했다. 이어 태풍 곤파스가 강타해 사과나무가 부러져 나가고 벼가 쓰러져 수확을 앞둔 농민들이 피눈물을 흘렸다. 그리…
2011.03.13 · 문화·교육 · 우현선
재촉하지 않아도 겨울은 가고 봄이 올 텐데 어리석은 사람 마음은 하루라도 빨리 활짝 핀 봄을 느끼고 싶어 분주하기만 하다. 봄을 기다리는 마음은 3월 중순으로 접어들면서부터 뭉게구름처럼 커져 설렘으로 바뀌고 있다. 그렇다면 이번 주말에는 동구 밖까지 …
2011.02.19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심으로 위로와 격려의 말씀을 드리고 싶다”며 “온 국민의 참여와 지혜로 하루빨리 이 재앙을 극복하고 미래를 향한 귀중한 지식과 경험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후각 전 지사장은 “현재 우리는 친환경 농업과 사회적 나눔의 시대에 살고 있다”며 “대량…
2011.01.21 · 산업·경제 · 우현선
…악농협 상록지점 홍진희 지점장은 “<나무를 심은 사람>은 급격한 개발로 자연과 환경파괴가 우려되고 있는 현대사회, 특히 당진에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많은 걸 깨닫게 해주는 소설”이라고 말했다. “프랑스의 낙원으로 알려진 프로방스 지역이 아름다운 자연의 …
2011.01.17 · 문화·교육 · 우현선
…가 버리는 것 같아 짧고 아쉽기만한 방학이지만 엄마들의 사정은 다르다. 하루 종일 아이와 함께 있다 보면, 잔소리가 자연스레 늘어나기 마련이고 아이의 방학일정을 어떻게 해야 좋을 지도 걱정이다. 학교 다니느라 마음껏 놀지 못했으니 방학만큼은 실컷 놀게…
2010.12.14 · 정책·행정 · 김창연
… 본래 당뇨를 앓고 있던 남편 황민구 씨는 내 고향 보리밥을 운영하면서 하루에 한끼 이상은 보리밥 식사를 하고 있다. 운영 초기에는 배달 한 번 다녀오면 몸이 지치고 힘들었는데 9년 째 보리밥 식사를 해오면서 많은 차도를 보였다고. “보리밥은 건강식이…
2010.08.27 · 지역사회 · 우현선
…로 가는 길, 빗물을 머금은 숲길이 한층 더 운치 있다. ‘연지솔뫼’는 자연 생태가 잘 보존되어 있는 송산 당산리에서도 경치 좋은 아늑한 산자락 아래 자리잡고 있다. 서울토박이 유교식(63), 김연순(60) 씨가 도시를 떠나 지인들과 차를 나누며 여생…
2010.08.13 · 지역사회 · 우현선
…활을 그려가고 있다. 젊은 시절 도시에서 열심히 일하며 살았으니 여생은 자연 속에서 자연을 닮아가며 살고 싶다는 김 씨 부부를 만나 그들의 전원일기를 들어봤다. “단순한 시골살이, 행복해요” “직장 때문에 제주도에 이사가서 20년 넘게 유통업에 종사했…
2010.07.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은 단위까지 낱낱이 밝혀내고 있는 인간이 결국 먹고 사는 문제에 매달려 하루하루 몸을 바지런히 움직여야 한다는 것이 그렇고, 아무리 바지런히 몸을 부려도 끝내 가난에서 벗어나기 힘든 운명에서는 더더욱 그러하다. 개의 주인이 사람이라지만 사람은 개만큼도…
2010.07.07 · 인물·동정 · 김민선 기자
“옛 선비들은 자연풍경과 삶의 흥에 취해 화폭에 그림 한 점을 그리고 시 한 구절을 시를 읊고 한국의 정취를 느끼고 싶은 이에게 문인화 만한 것이 없는 것 같아요. 한편 추사 김정희 선생은 난을 하나 그리려면 만권의 책을 읽어야 할 수 있다고 말하기도…
2010.07.0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용되고 있다는 점입니다. 행복나무의 높이를 180cm를 기준으로 볼 때 하루에 약 1000ml 정도의 물을 먹습니다. 식물은 뿌리에서 흡수하는 수분량에 1% 정도를 자생하는 소비하고 나머지 99%를 공중에 방출합니다. 가습기에 1000ml 물을 채우고…
2010.07.02 · 산업·경제 · 우현선
…늦게까지 불을 밝히고 베틀 앞에 앉아 베를 짠다. 젊었을 때 농한기에는 하루 꼬박 베틀 앞에 앉아 있었지만 요새는 조금씩 힘에 부쳐 예전만큼 삼베 짜는 일에 몰두하진 않지만 여전히 많은 시간을 삼베 짜는 일로 보내고 있다. 이씨는 삼베 옷감을 주로 만…
2010.06.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자 노력하고 있으며, 인성교육 바탕 위에 나를 소중하게 여기고, 사람과 자연을 존중할 줄 아는 어린이로 자라도록 교육하고 있다. 그러나 요즘 시대적 요구 및 학부모의 요구에 의해 유치원교육은 종일제에듀케어 운영으로 가정보다 유치원에서 생활하는 시간이 …
2010.06.04 · 지역사회 · 김창연
…운영 중인 박종복(57), 이재숙(54) 부부의 말에 따르면 여름철이면 하루 평균 냉면판매량이 약8백에서 1천명에 달한다고. 남편 박종복씨는 본래 광주가 고향이다. 신평면 도성리 출신인 아내 이재숙씨와 결혼해 광주에서 살아오던 박씨는 천안에서 유천칡냉…
2010.05.11 · 문화·교육 · 우현선
…술센터에서 열렸다. 축제는 당초 5일까지 열 예정이었으나 구제역 여파로 하루 축소되었다. 농심체험 한마당이 열린 5일간 농업기술센터에는 부모나 유치원 등에서 나들이 온 꼬마 손님들로 북적였다. 튤립, 꽃잔디 등 다양한 봄꽃으로 꾸며진 식물생태학습원과 …
2010.04.14 · 정책·행정 · 김창연
… 중 장남으로 태어났던 그는 고등학교를 졸업과 동시에 군에 입대 했다. 하루라도 빨리 전역해 가업인 농업을 이어가야할 책임이 있었기 때문이다. 군에서 전역한 그는 아버지를 도와 농사를 지으며 타지에 나가 공부 중이었던 동생들의 학비를 지원해왔고 무사히…
2010.03.08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지도 2년이 넘어간다. 붓으로 쳐내는 난의 매력은 해바라기나 여러 가지 자연의 모습보다도 아름답고 하면 할수록 어렵기만 하다고. “서예를 하다보니 난을 치는 것도 배우게 됐는데 난을 치는 게 너무 재밌어요. 그런데 하면 할수록 어려운 게 난이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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