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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고향’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332건
기간
1993—2026

4,332건 · '고향' · 최근 기사부터209 / 217쪽

  1. 1996.09.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미리 가보는 상록문화제

    … 민속기능인 초청공연 등이 펼쳐진다. ② 심훈문학상 제정·시상 상록수의 고향 당진의 이름을 널리 알리기 위해 심훈문학상이 제정되어 처음으로 전국에 걸쳐 공모되었다. 당선작은 신옥철의 중편「상록수에 내리는 비」로 김병걸, 남정현 선생이 심사하셨다. 20…

    당진시대
  2. 1996.09.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시 만들기에 적극 나서자’

    …면 전입절차는 아주 간단하다”며 “그들이 우리군에 애향심을 갖고 제2의 고향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마을상담원들이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또한 군민화운동의 성공으로 시로 승격된 논산시를 예로 들면서 ‘이젠 우리군 차례’라고 강조했다. 위촉장을 수여받…

    당진시대
  3. 1996.09.0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추석맞이 공동묘지 제초작업

    당진군은 추석을 앞두고 고향을 찾는 성묘객을 위해 9월 2일부터 17일까지 추석맞이 공동묘지 진입로 정비 및 제초작업을 실시하고 있다. 군에 따르면 관내 공동묘지 60개소에 6백여만원의 사업비를 들여 인부 240명을 동원, 제초작업과 주변환경정비를 실…

    당진시대
  4. 1996.09.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추어탕의 명소 가봉식당

    …가봉식당에서는 한 번 맛본 후 반드시 다시 찾게된다는 가봉추어탕 외에도 고향의 구수한 맛을 그대로 살린 깻묵된장찌개, 감자탕, 오징어불고기도 별미로 단골손님들의 고정 메뉴다. 앞으로 직접 낚시한 것으로 즉석에서 요리해 먹을 수 있도록 유료낚시터도 겸비…

    당진시대
  5. 1996.08.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모니터] 남연숙

    …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유명해진 애틀랜타의 자랑스런 소설가이다. 그녀는 고향인 애틀랜타를 주배경으로 하여 남북전쟁의 폐허속에서도 굽히지 않는 스칼렛이라는 강인한 미국의 여성상을 그려냈다. 그 박물관에는 미첼의 육필원고, 유품들, 사진, 그리고 비비안 …

    당진시대
  6. 1996.08.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심훈유품 당진에 돌아와

    - “심훈연구위한 유품관리권 안승환씨에게 준다”밝혀 당진은 이제 심훈의 고향으로서 손색이 없게 됐다. 또한 앞으로 심훈에 대한 연구는 당진을 거치지 않으면 안되게 되었다. 심훈선생의 삼남 심재호(60세)씨가 지난해 11월 심훈선생의 상록수 육필원고등 …

    당진시대
  7. 1996.08.1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시애틀에서 보낸 편지

    … 파장이 아직 가라앉지 않은 가운데 외국 영사관에 나가있는 한 공무원이 고향에 사는 친구앞으로 정년을 앞둔 자신의 절절한 사연을 보내왔다. 바로 석문출신으로 시애틀의 영사를 지내고 있는 손창남씨. 그의 사연인즉 정년후 고향에 돌아와 집짓고 살 요량으로…

    당진시대
  8. 1996.08.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약재오리백숙 전문 “목말농원”

    …꾸며 구식결혼을 고집하는 사람들을위해 공간을 개방할 계획도 갖고 있다. 고향의 정취를 느껴보고자 하는 사람들이 찾아 볼만한 곳이다.

    당진시대
  9. 1996.08.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경산대학생 7년째 한방진료봉사 나와

    …등학교에서 한방의료 봉사활동을 벌였다. 올해로 7년째 소설 ‘상록수’의 고향인 이곳으로 꾸준히 봉사활동을 나오고 있는 이들 경산대 학생들은 유난히 무더웠던 날씨에도 아랑곳없이 내과, 부인과, 소아과등 과별 건강검진을 비롯 침, 뜸을 놓아주고 투약까지 …

    당진시대
  10. 1996.08.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정미면 출향인·재향인 한자리

    …들이 지난 27일 덕마리 송림공원에서 아유회를 가졌다. 휴가철을 이용해 고향을 찾아온 50여명의 출향인들은 이날 정제회 면장으로부터 고향소식을 전해듣고 함께 점심식사를 들며 회포를 풀었다. 이들 출향인들과 정미면 주민들은 해마다 한차례씩 고향 정미에서…

    당진시대
  11. 1996.07.2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비자 신뢰 최우선 “그린씽크”

    …리에 소재한 그린씽크 대표 김우영씨(31세). 8년여간 습득한 노하우로 고향에 내려와 150평 규모로 씽크대 공장을 조성 중간상인을 거치지 않는 소비자와의 직접 거래로 저렴한 가격에 씽크대를 제작 판매하고 있다. 목돈 마련이 어려운 농촌에서 싸고 튼튼…

    당진시대
  12. 1996.07.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고향 노인회에 성금전달

    …선열 후손들에게 경노잔치를 비롯, 독립기념관 관람을 시켜드리는등 남다른 고향사랑을 실천해왔다. ▲초대회장:차명환(석산장) ▲2대회장:김규호(당진약국) ▲3대회장:이정화(남매식당) ▲4대회장:박상건(북창초교 교장)

    당진시대
  13. 1996.07.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수당리 대학생 농활현장

    …펼치게 됩니다” 자신의 하루일과를 아주 즐겁다는 듯 얘기하는 신경임양의 고향은 농촌과는 거리가 먼 인천이다. 태어나서 대학에 들어올 때까지 농촌에 대해서라곤 귀로 듣는 것밖에 없다가 농촌봉사활동을 하면서 농촌의 실생활과 농민들의 어려움을 깨닫게 되었다…

    당진시대
  14. 1996.07.1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환경, 토지, 세무 일복터진 데만 골라 다닙니다” - 당진군청 세정계장 박영호씨(46세)

    … 관계로 이끌어 준다는 누군가의 말이 맞는것도 같기 때문이다. 우두리가 고향인 박영호 계장은 인천공고 토목과를 졸업하던 해 엄격하신 아버지의 명에 따라 당진군청 임시직공무원으로 취직했다. 토목과를 졸업한 이유로 처음엔 지적공사에서 근무하다가 군청으로 …

    당진시대
  15. 1996.07.0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이석근 옹 노인회 순성지회장

    …옹! 이석근 옹은 순성면 봉소리 출생으로 수대에 걸쳐 터전을 다져가면서 고향을 지키며 살고 있다. 노인회 순성면 지회장으로 노인문제를 걱정하고 노인들의 앞길을 열어가는 83세의 노옹! 24세 젊은 나이에 일본인이 경영하는 잠사업체인 군시회사의 직원으로…

    당진시대
  16. 1996.06.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용연1리 출향인·주민 경노잔치 베풀어

    … 오가며 체육대회를 가질만큼 우의가 돈독했으며 올해는 체육대회를 대신해 고향을 지켜온 어르신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특별히 이같은 경노잔치를 마련했다. 이날 잔치에서 향우회원들은 노인들께 일일이 꽃을 달아드리고 내복등 선물을 증정하며 만수무강을 기…

    당진시대
  17. 1996.06.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배운건 짧고 농사일밖에 모르지만 마을은 지켜야죠” - 송산면 무수리 배병구(38세)씨

    …송산에서 태어나 자라고 결혼해 이젠 초등학교에 다니는 아이들까지 있는 내고향이 망가져가는 것을 그냥 보고만 있을 수는 없지 않느냐’고 말하는 배병구씨는 현재 송산면 무수리에서 농사일과 함께 50두의 한우를 기르고 있다. 배병구씨는 집안의 장남이다. 초…

    당진시대
  18. 1996.06.1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우수기업탐방] (株)瑞龍/(株)瑞麟/(株)瑞林

    …사업 면허를 취득하면서 전문건설업체로 거듭나게 된다. 최기택 대표이사는 고향이 바로 당진이다. 고향 어른들을 위해서는 조금의 잘못됨도, 부실도 없는 사업을 해야겠다는 생각에 어느 건설업체보다 사업에 신경이 쓰이고 조심스럽다고 한다. 그래서 한번에 훌쩍…

    당진시대
  19. 1996.06.1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전문건설에서 시공까지 건설업의 전분야 책임지는 종합건설업체 - (株)瑞龍/(株)瑞麟/(株)瑞林

    …사업 면허를 취득하면서 전문건설업체로 거듭나게 된다. 최기택 대표이사는 고향이 바로 당진이다. 고향 어른들을 위해서는 조금의 잘못됨도, 부실도 없는 사업을 해야겠다는 생각에 어느 건설업체보다 사업에 신경이 쓰이고 조심스럽다고 한다. 그래서 한번에 훌쩍…

    당진시대
  20. 1996.06.1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강완선 국가유공자

    …들고 있을 때 쾅하고 포탄이 터졌다. 강완선씨는 멀쩡하였는데 옆에 있던 고향친구가 포탄에 맞아 쓰러진 것이다. 적에게 사방으로 포위를 당했으나 자기 한몸 피하기도 어려운 산마루에서 부상당한 친구를 겨드랑이에 끼고 밤새 탈출을 시도했다. 동서남북을 가늠…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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