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것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94건
연도
2017년

494건 · '것은'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21 / 25쪽

  1. 2017.03.10 · 산업·경제 · 임아연

    “애국충절의 고장 대호지”

    …고 자랑스러워 했다. 환경·농업 문제 걱정 물론 이렇게 좋은 일만 있는 것은 아니다. 최근 몇 년 사이 간척지 일원에 대규모 돈사 입주가 추진되면서 지역의 주요 현안으로 떠오르고 있다. 그러나 이러한 어려움과 문제들도 주민들은 너나할 것 없이 온 면민…

  2. 2017.03.10 · 정책·행정 · 임아연

    우강면청사 공원 조성 사업 논란

    … 신축하며 새롭게 조성해 놓은 주차장을 훼손하면서 다시 공원을 만든다는 것은 전형적인 예산낭비라고 지적했다. 특히 공원을 조성하면서 지목이 변경되면 향후 필요한 건물을 세울 때 어려움이 따를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에 대해 김선태 면장은 “솔뫼성지는 종…

    당진시대
  3. 2017.03.10 · 문화·교육 · 한수미

    당진중학교 대호지분교작은 학교, 혁신을 그리다

    …야 할 것인가 늘 고민해야 한다”고 말했다. 더불어 “답습에 젖어 있던 것은 아닌지 스스로 되돌아봐야 할 때”라고 참교육에 대한 의지를 밝혔다. 1대1 맞춤형으로 인성교육 당진중 대호지분교는 무엇보다 맞춤형 교육을 지향하고 있다. 분기별로 자기주도학습…

  4. 2017.03.10 · 문화·교육 · 한수미

    장애인 가족의 고충, 부모회가 손잡다주요 프로그램 소개 충남장애인부모회 당진지회

    … 엄마다. 자녀 모두 장애가 있어 조금이라도 거리가 먼 곳으로 외출하는 것은 꿈에도 꾸지 못했다. 그러다 충남장애인부모회 당진지회(회장 한숙자)에서 실시하는 장애인가족지원사업을 통해 재작년 봄나들이를 다녀왔다. 2년이 지난 지금도 그때를 생각하며 “너…

  5. 2017.03.10 · 문화·교육 · 이영민

    김윤각 전 충남지체장애인협회 당진시지회장“소외계층 목소리 담아주세요”

    …. 하지만 누구에게도 이 마음을 드러내지 않았어요. 장애를 극복해야하는 것은 제 몫이었기 때문이었죠.” 김 전 회장은 “장애인을 돕고싶은 사람들이 많다”며 “하지만 그들이 다가올 수 있도록 우리가 먼저 마음을 열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장애를 받…

  6. 2017.03.10 · 지역사회 · 김예나

    동창에서 부부가 되기까지

    … 새마을부녀회장 등을 맡기도 했다. 부녀회장을 맡으면서 가장 중요시하는 것은 주민들과의 ‘화합’이다. 이에 부녀회에서는 아파트 주민들끼리 모여 뜨개질도 하고, 입주민을 위한 영화상영도 진행하고 있다. 앞으로도 코아루아파트가 웃음이 넘치는 아파트가 될 …

  7. 2017.03.0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 김기재 당진시의회 의원어린이 소아 · 아동 응급 병원 유치 절실

    …어나고 거주하는 어린이들이 밝고 건강한 모습으로 자라날 수 있도록 하는 것은 개개인의 문제일 뿐 아니라 국가를 비롯한 지자체의 우선적 과제이자 중요한 책무이다. 국가적으로는 어린이 병원의 지역적 확대를 위한 지원방안을 조속히 마련해야 할 것이며, 당진…

    당진시대
  8. 2017.03.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여성칼럼 최연숙 당진시여성포럼 대표여성단체 활동과 역할

    …비해 상대적으로 열악한 사회적 위치에 있다. 이 시대에 여성으로 산다는 것은 여성의 1인이 담당해야 할 몫은 너무 많다. 과거의 여성은 가사와 노동, 돌봄 영역이었지만, 현 시대 여성은 생계부양과 사회참여까지 짊어지고 있다. 이런 현실에서 지역에서의 …

    당진시대
  9. 2017.03.0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칼럼 오세천 당진수필문학회 회원부당해고

    직장에서 해고를 당한 것은 육십 평생 처음 있는 일이다. 그야말로 ‘멘붕(멘탈붕괴)’이 왔다. 나이 들어 그만두라는 것도 서러운데 아무런 예고도 없이 내몰다니 기가 막힐 노릇이다. 평상시 나에게 말 한마디 건네지 않았던 사장이 불렀다. 난데없이 하는 …

    당진시대
  10. 2017.03.04 · 인물·동정 · 김예나

    인터뷰 신평고 축구부 유양준 코치·한상민 코치필드에서 만난 죽마고우

    …의 나이에 축구를 시작했다. 당시 놀거리가 없었기에 오로지 할 수 있는 것은 축구 뿐이었단다. 이후 동성초등학교로 스카웃된 한 코치는 슬럼프 없이 좋아하는 축구로 외길인생을 살아왔다. 스무살 때부터 수원 삼성에서 활동한 한 코치는 총 11년 간 필드에…

  11. 2017.03.04 · 인물·동정 · 김예나

    박용완 이사장·이병섭 회장 취임

    …임이사장은 “영상을 통해 직접 가지 못하는 곳까지 복음을 전할 수 있는 것은 감격스런 일”이라며 “박용완 신임이사장을 통해 당진지역에 더욱 활기찬 복음 전파의 역사가 일어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그동안 함께해 준 목사들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다”…

  12. 2017.03.04 · 문화·교육 · 김예나

    글고운 독서회 박정일 회장이 추천하는“주저 말고 용기 내세요!”

    …아내로, 누구의 엄마로 살아갑니다. 그러다 보면 정작 우리가 하고 싶은 것은 하지 못하고 살고 있어요. 이제는 용기를 내어 가슴이 시키는 일을 해야 해요. 결정을 앞두고 주저하는 사람들에게 이 책을 꼭 권하고 싶어요. 목표를 갖고 있지만 선뜻 나설 수…

  13. 2017.03.04 · 정책·행정 · 임아연

    북당진변환소 건축허가 어쩌나

    … 뒤 당진시 입장을 밝혀야 할 것 같다”며 “아직까지 구체적으로 논의된 것은 없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전력이 북당진변환소 건축 지연에 대한 책임을 물으며 김홍장 시장을 비롯해 5명의 당진시 공무원을 대상으로 제기했던 손해배상청구 소송에서는 당진시가 …

    당진시대
  14. 2017.03.04 · 환경·안전 · 한수미

    폐아스콘 재생 설비 추진 논란 계속

    …2리의 경우 친환경 마을로, 바로 옆에 폐아스콘 재처리 설비를 도입하는 것은 말이 안 된다. 또한 당서아스콘(주)은 처음부터 면천면 주민을 대상으로 설명회를 했어야 했지만 바로 옆 사기소리 주민만을 대상으로 했을 뿐이다. 송성현 당서아크콘 대표 전국에…

  15. 2017.03.04 · 정책·행정 · 한수미

    패밀리비전타워 3년째 제자리걸음

    …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정희 주무관은 “내부적으로 논의했을 뿐 결정된 것은 없다”며 “패밀리비전타워가 추진 중인 가운데 이 사업에 협조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패밀리비전타워 추진을 두고 편명희 의원은 “패밀리비전타워를 추진한 지 3년이 지났지만 아직…

    당진시대
  16. 2017.02.27 · 산업·경제 · 한수미

    면천 폐아스콘 재처리공장 반발 확산

    …대해 폐아스콘 처리 작업을 하는 것으로, 오염양이 기존보다 더 발생하는 것은 아니다”라고 덧붙였다. 이 발언에 대해 주민들은 “당진시 공무원이 업체를 두둔하고 있다”며 “당진시가 업체를 대신해 주민설명회를 하러 온 것이냐”고 목소리를 높였다. 주민들이…

    당진시대
  17. 2017.02.27 · 산업·경제 · 임아연

    “쌀값폭락 책임 농민에게 전가”

    …으로 대폭락했다”면서 “이런 상태에서 공공비축미 우선지급금을 반납하라는 것은 쌀값 폭락의 책임을 농민들에게 떠넘기는 것”이라고 규탄했다. 이들은 “30년 전 수준으로 쌀값이 폭락해 농민들이 도탄에 빠져있는 지금, 근본적인 문제 해결 방안을 제시하기는 …

  18. 2017.02.27 · 정책·행정 · 이영민

    김옥현 면천은행나무사랑회장“숨은 현안 찾아주세요”

    …감시하고 지역의 숙원사업을 해결하며 주민들의 목소리를 반영하는 일을 한 것은 매우 보람찼습니다. ” 그는 현재 면천은행나무사랑회 회장으로, 1000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면천은행나무의 보존에 앞장서고 있다. 면천은행나무가 천연기념물로 지정되기까지 수많은…

  19. 2017.02.2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안희정 "민주당과 집권여당 '강령'에서 큰 차이 안 나"

    … 초청토론회'에 참석해 "개혁 과제에 동의한다면 의회 다수파를 구성하는 것은 누구에게나 열려있어야 한다"며 자유한국당(전 새누리당)과의 연정의사를 재차 밝혔다. 안 지사는 '안희정의 개혁 과제에 동의하는 조건에서는 자유한국당과도 손 잡을 수 있나'라는…

    당진시대
  20. 2017.02.2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안희정 지사, 하필 왜 쌀값 폭락 책임자를..."

    … 안 지사에 대해 "(이 전 장관을 세계인삼엑스포 조직위원장으로 위촉한 것은) 국정농단 부역자들과도 손잡겠다던 대연정 구상의 첫 번째 사례"라고 강하게 비판했다. 이 단체는 "(이 전 장관의) 잘못을 열거하자면 쌀 전면개방, 의무가 없는데도 밥쌀을 수…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